종합뉴스 16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건설업 침체로 견습생 해고, 향후 기술인력 부족 우려

댓글 0 | 조회 4,884 | 2025.07.17
건설업계가 침체를 겪으면서 3분의 2의 건축업체들이 수요 감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여파로 견습생 해고와 향후 인력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최근 … 더보기

뉴질랜드 증류주 어워즈 개막

댓글 0 | 조회 5,021 | 2025.07.17
이번 주 웰링턴에서 열리는 ‘뉴질랜드 스피릿 어워즈’(NZ Spirit Awards)에 전국 수백 개의 증류소가 참가해 최고상을 놓고 경쟁한다. 뉴질랜드 증류업계… 더보기

피오르드랜드에서 익사한 소녀, 안전 조치 재점검

댓글 0 | 조회 4,985 | 2025.07.17
뉴질랜드 방문 중 익사한 호주 소녀의 어머니는, 딸의 죽음을 다룬 검시관 보고서를 보고 큰 슬픔과 함께 약간의 위안을 얻었다고 말했다.뉴사우스웨일스 린드필드에 살… 더보기

와이라라파·마나와투서 홍역 추가 확진…총 8명으로

댓글 0 | 조회 5,197 | 2025.07.17
와이라라파와 마나와투 지역에서 홍역 확진 환자 3명이 새롭게 확인되며, 해당 지역 누적 확진자가 총 8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마나와투, 나머지 … 더보기

우유·버터·쇠고기…뉴질랜드 식품 가격 상승 주도

댓글 0 | 조회 5,540 | 2025.07.17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 최신 자료에 따르면, 우유·버터·쇠고기 다짐육과 스테이크 가격 상승이 식품 물가를 크게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25… 더보기

DFS, 오클랜드·퀸스타운 면세점 9월 폐점 공식 확인

댓글 0 | 조회 6,834 | 2025.07.17
럭셔리 여행 소매업체 DFS(Duty Free Shoppers)가 오는 9월 말까지 뉴질랜드와 호주 전역의 모든 매장을 폐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DFS는 성명을 … 더보기

건설업계, '안전 최우선' 문화로 전환… 규제당국, 교육·문화 개선에 방점

댓글 0 | 조회 4,957 | 2025.07.17
뉴질랜드의 보건·안전(H&S) 제도가 변화함에 따라, WorkSafe는 앞으로 처벌보다는 문화와 교육 개선에 더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규제당국 방향 전환… 더보기

뉴질랜드 정부, 홍수 구제금융 재검토… 모기지 업계 주의보

댓글 0 | 조회 5,739 | 2025.07.17
뉴질랜드 정부가 홍수·산사태 피해 주택 소유자에 대한 구제 방식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있다. 이로 인해 모기지 브로커와 대출 고객 모두에게 중대한 변화가 예상된… 더보기

이번 주, 전국에 펼쳐지는 다양한 겨울 날씨

댓글 0 | 조회 5,367 | 2025.07.17
Aotearoa 뉴질랜드는 이번 주 후반 다양한 겨울 날씨를 겪을 전망이다. 저기압과 고기압이 번갈아 이동하며 비, 바람, 맑은 날씨, 아침 한파, 서리 등 모든… 더보기

뉴질랜드 상업위원회, 신용카드·데빗카드 결제 수수료 대폭 인하 결정

댓글 0 | 조회 6,349 | 2025.07.17
뉴질랜드 상업위원회(Commerce Commission)가 소상공인과 기업이 비자(Visa) 및 마스터카드(Mastercard) 결제 시 부담하는 인터체인지 수수… 더보기

전기 규제기관, 태양광·비피크 시간대 전기 '공정 요금제' 의무화 발표

댓글 0 | 조회 5,390 | 2025.07.17
뉴질랜드 전기 규제기관(Electricity Authority)이 대형 전기 소매업체들에게 비피크(Off-peak) 시간대에는 더 저렴한 전기요금제를, 태양광 발… 더보기

내 집이 더 이상 든든한 노후 보장? 집값 하락에 흔들리는 은퇴의 꿈

댓글 0 | 조회 5,980 | 2025.07.17
은퇴 후 노후 생활이 빠르게 바뀌면서, 뉴질랜드에서는 내 집 한 채에 기대어 은퇴자금을 마련하는 전통적 방식이 더는 보장되지 않을 전망이다. 최근 집값 하락, 주…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 2025년에는 어디?

댓글 0 | 조회 5,809 | 2025.07.17
2025년 7월 발표된 ‘줄리어스 베어 글로벌 웰스 & 라이프스타일 리포트’에 따르면, 전 세계 고액자산가(HNWI)들의 소비와 자산 운용 방식에 커다란 … 더보기

“농촌 절도, 울타리부터 단속하세요” 경찰, 농촌지역 소유주에게 방범 강화 당부

댓글 0 | 조회 4,862 | 2025.07.17
경찰이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울타리(게이트) 등 자신의 재산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경찰은 범죄 예방에 초점을 맞춰 “농촌 재산 소유자들은 보안에 각별히… 더보기

세대의 다리 : 패션? 우리는 미니멀리즘, 부모님은 격식을 중시

댓글 0 | 조회 5,146 | 2025.07.17
“왜 그렇게 헐렁한 옷을 입었니? 뭔 일이 있니?”“엄마, 이게 요즘 ‘꾸안꾸’야. 꾸민 듯 안 꾸민 듯.”“그래도 옷은 제대로 갖춰 입어야지. 남한테 실례야.”… 더보기

'극적인 변화'…키위세이버, 더 위험한 펀드로 옮겨가며 장기적으로 수익 기대 ↑

댓글 0 | 조회 5,445 | 2025.07.17
키위세이버(KiwiSaver) 투자금의 상당 부분이 더 위험한 펀드로 이동하면서, 장기적으로 뉴질랜드인들의 노후 자산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금융시장… 더보기

오픈플랜 교실 건설 중단…정부 “학생 중심 환경으로 전환”

댓글 0 | 조회 5,193 | 2025.07.17
교육부 에리카 스탠포드 장관은 오늘 정부가 앞으로 더 이상 오픈플랜(open-plan) 교실을 새로 짓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스탠포드 장관은 성명에서 “오픈플… 더보기

투자자 재진입: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 저렴한 기존 주택에 관심 집중

댓글 0 | 조회 4,660 | 2025.07.17
코탈리티(Cotality NZ) 수석 부동산 이코노미스트 켈빈 데이비슨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는 첫 주택 구입자와 소규모 개인… 더보기

이민 자문가, 라이선스 박탈 및 피해자에 5만 8,500달러 배상 명령

댓글 0 | 조회 5,089 | 2025.07.17
뉴질랜드 이민 자문가가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로 중국계 이민자들에게 수만 달러의 비자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라이선스를 박탈당하고, 피해자들에게 총 58,500달러를… 더보기

치솟은 장례 비용 “자치단체의 수수료 인상이 원인”

댓글 0 | 조회 6,027 | 2025.07.16
장의사 관련 단체가 장례 비용이 갈수록 치솟아 많은 이에게 어려움을 주고 있다면서 정부에 지원금 현실화를 촉구했다.‘장의사 대표 협회(Funeral Directo… 더보기

반세기 만에 남섬에서 다시 발견된 멸종 위기 키위

댓글 0 | 조회 6,606 | 2025.07.16
남섬 서해안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한 키위 한 종류가 수십 년 만에 다시 발견됐다.최근 ‘작은 반점 키위(little spotted kiwi)’를 우연히 발견… 더보기

정부, 홍수 피해 농가에 60만 달러 긴급 지원…‘네 손이 모여야 회복’ 호소

댓글 0 | 조회 5,609 | 2025.07.16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네이슨-태스만(Nelson-Tasman) 지역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정부가 600,000달러(약 6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 패… 더보기

ANZ·ASB 구제법 개정안, 국민 79% 반대 여론…“은행 책임 줄이고 소급 적…

댓글 0 | 조회 7,095 | 2025.07.16
뉴질랜드 최대 은행 두 곳(ANZ‧ASB)이 대출 공시 위반에 대한 집단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국회에서 관련 법(CCCFA: 신용계약 및 소비자금융법) 개정안… 더보기

크리스 비숍 주택장관 “뉴질랜드, 경제성장을 집값에 의존하는 사고 떠나야 한다”

댓글 0 | 조회 6,115 | 2025.07.16
뉴질랜드 주택장관 크리스 비숍(Chris Bishop)은 “성장하는 경제 = 오르는 집값”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의 핵심 경제… 더보기

더 빠르고 더 똑똑해진 ‘High Alert’…뉴질랜드 전국, 마약 위험 경보로 …

댓글 0 | 조회 5,231 | 2025.07.16
뉴질랜드의 마약 조기경보 시스템 ‘High Alert’(하이알럿)이 지난 6월, 정식 론칭 5주년을 맞았다. 2020년 6월 26일 대중에게 공식 공개된 이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