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64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생활비 부담‧보험료 폭등에 '보험 민원' 급증…분쟁 25% 늘어

댓글 0 | 조회 5,468 | 2025.07.19
뉴질랜드에서 보험 가입자들의 불만과 분쟁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이는 최근 보험료 급등과 생활비 위기가 맞물리며, 소비자들이 기존보다 더 많은 보상을 … 더보기

정부, 오클랜드에 137개 추가 교실 신설…'학교 시설 전담 기관'도 출범

댓글 0 | 조회 5,429 | 2025.07.19
정부가 오클랜드의 급격한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억 2,000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투입, 137개 신규 교실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오클랜드 … 더보기

【독특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 수제 맥주 블렌더

댓글 0 | 조회 4,408 | 2025.07.19
“이 맥주에… 복숭아 향을 더해볼까?”당신이 무심코 마신 수제 맥주 한 잔.그 안에는 ‘과학’과 ‘예술’이 녹아있습니다.바로 수제 맥주 블렌더(Craft Beer… 더보기

요즘 틱톡을 뒤흔드는 ‘Gen Z 스태어’—세대 갈등의 새 밈이 된 무표정 응시

댓글 0 | 조회 5,856 | 2025.07.19
요즘 틱톡과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Gen Z 스태어(Gen Z stare)’라는 신조어가 뜨겁다. 젠지(Gen Z, 1997~2012 출생) 특유의 ‘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레와레와(Rewarewa) — “자연이 준 항염 꿀방울”

댓글 0 | 조회 5,354 | 2025.07.19
“레와레와”? 처음 들어보셨나요?“마누카 꿀은 많이 들어봤는데… 레와레와는 뭐지?”뉴질랜드 현지에 오래 살아도 이 이름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레와… 더보기

정체된 집값이 경기회복을 늦추고 있지만, 경제학자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댓글 0 | 조회 5,465 | 2025.07.19
뉴질랜드 1조 6,000억 달러 규모의 주택 시장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2021년 말 주택 버블 붕괴 이후 가격 상승세가 멈췄다. 최근 REINZ 주택가… 더보기

뉴질랜드, 2025 텔레그래프 트래블 어워드 ‘세계 최고 국가’ 선정…2만 명 독…

댓글 0 | 조회 5,193 | 2025.07.19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가 주최한 2025 텔레그래프 트래블 어워드에서 뉴질랜드가 '세계 최고의 여행 국가'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번… 더보기

도입 몇 시간 만에 성과…신설 ‘소매범죄 전담팀’, 전국 수배 절도범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5,176 | 2025.07.18
오클랜드에서 새로 출범한 경찰의 소매범죄 전담 유닛이 도입된 지 단 몇 시간 만에 전국 수배 대상이던 고액 절도범 남녀 2명을 검거했다. 두 사람은 총 25만 달… 더보기

인버카길 보석 점검 중 마약·현금·무기 대거 적발…3명 체포

댓글 0 | 조회 5,338 | 2025.07.18
인버카길 경찰이 단순 보석 준수 점검을 위해 방문한 한 가정집에서, 마약, 무기, 대량의 현금을 적발하고 3명을 체포했다.사건은 자정 직후, 인버카길의 한 주소에…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이 우리 뒷마당”…새 공공공간·스포츠·레크리에이션 전략 발표

댓글 0 | 조회 5,452 | 2025.07.18
오클랜드 시의회가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공공공간·스포츠·레크리에이션(여가) 전략(Manaaki Tāmaki Makaurau)을 공식 승인했다.이 전략은 기존 5… 더보기

신종 사기·금융사기, 누구나 표적…내 자산과 개인정보 이렇게 지키세요

댓글 0 | 조회 6,201 | 2025.07.18
최근 신원 도용, 피싱, 문자·이메일 사기 등 다양한 금융사기 수법이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누구나 피해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 더보기

오클랜드 국제공항서 60.3kg 필로폰 적발…관세청 “공동체 안전 지켰다”

댓글 0 | 조회 4,025 | 2025.07.18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총 60.3kg에 달하는 대규모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이 세관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압수된 마약은 밤사이 말레이시아발 항공편의 무주수… 더보기

“이 남성을 아시나요?”…경찰, 아본데일 교회 화재 관련 제보 요청

댓글 0 | 조회 5,757 | 2025.07.18
경찰은 아래 사진 속 남성을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경찰은 이 남성이 7월 14일(월) 아침 4시 20분경, 아본데일 그레이트 노스 로… 더보기

“저가 개편형 급식, 초등학교 전면 확대…현장·전문가 ‘급식 질 저하’ 비판 쏟아…

댓글 0 | 조회 5,298 | 2025.07.18
뉴질랜드 정부가 7월 18일 공식 발표를 통해, 기존 중·고등학교에서 시행 중이던 ‘저가 개편형 Ka Ora, Ka Ako – 건강 학교 점심 프로그램(Healt… 더보기

“주유소 덫에 걸린 중범죄자”…황가레이 연쇄 절도범, 일주일 만에 검거

댓글 0 | 조회 4,977 | 2025.07.18
황가레이 일대에서 일주일간 절도 행각을 이어오던 수배자가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최근 며칠간 지역 슈퍼마켓 여러 곳에서 대규모 절도 행위…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 경찰기지 공식 개소…시민 밀착 치안 강화

댓글 0 | 조회 5,369 | 2025.07.18
오클랜드 도심에 시민 및 방문객이 한층 가까이 경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Auckland Central Police Base’(연방 스트리트 소재) 공식 창구… 더보기

ANZ·ASB, 6억 달러 집단소송 합의안 ‘거절’…신용법 소급 개정 논란도 격화

댓글 0 | 조회 5,304 | 2025.07.18
뉴질랜드 대표 은행인 ANZ와 ASB가 약 6억 달러(합산 기준)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 제안을 공식 거부하면서, 신용계약 및 금융법(CCCFA) 소급 개정 논란이… 더보기

뉴질랜드, 구인광고 감소 속 임금은 사상 최고치 기록

댓글 0 | 조회 5,500 | 2025.07.18
뉴질랜드의 2025년 2분기 구직 시장이 변화를 계속하고 있다. 구인 광고는 줄었지만, 평균 임금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는 최신 보고서가 나왔다. 이는 T… 더보기

일자리와 기술 공백의 역설: 현재 뉴질랜드가 겪고 있는 인력난은 어디인가

댓글 0 | 조회 5,591 | 2025.07.18
뉴질랜드 경제가 장기 침체를 겪으며 구직자들에게는 힘든 시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곳곳에서 기술 인력난(skill shortages) 문제가 사라지지 않고 …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바이어 마켓’ 지속…거래 활발하지만 가격은 보합세

댓글 0 | 조회 5,293 | 2025.07.18
오클랜드를 대표하는 부동산회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오클랜드 주택시장은 최근 수개월 동안 큰 가격 변동 없이 거래는 늘고, 매물 공급도 넉넉해 올해 트렌드인… 더보기

오클랜드 도심, 청년 위한 야간 안전 공간 ‘Take 10’ 시범 운영 시작

댓글 0 | 조회 5,453 | 2025.07.18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는 7월 18일부터 도심에서 밤 시간대 청년(rangatahi)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시범 프로젝트 ‘Take 10’을 공식 지원한다.… 더보기

뉴질랜드, Z세대 유치 ‘파격’…국제인 대상 워크라이트 확장, 글로벌 교육 판도 …

댓글 0 | 조회 5,335 | 2025.07.18
뉴질랜드는 오랜 기간 고품질 교육과 자연 환경으로 국제 유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나라였다. 최근에는 파격적인 정책 개혁을 통해 세계적 유학 허브로 도약을 노리고 있… 더보기

[금요열전] AJ Hackett Bungy – 세계 최초의 상업용 번지 점프 운…

댓글 0 | 조회 4,932 | 2025.07.18
“퀸스타운에서 뛰어오른 도전 정신, 전 세계 관광을 사로잡다”AJ Hackett Bungy는 1988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카와라우 다리(Kawarau Bridg… 더보기

오클랜드 해양 포유류 사건 관련, 시민 제보 요청

댓글 0 | 조회 5,028 | 2025.07.18
DOC(뉴질랜드 환경보존부) 수사관들이 오클랜드 지역에서 보호 해양 포유류를 대상으로 한 두 건의 우려스러운 사건에 대한 시민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Image: … 더보기

오클랜드 주민 72% “우리 동네, 살기 좋은 곳”…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공개

댓글 0 | 조회 5,301 | 2025.07.18
2025년 2월 발표된 최신 'Rangahau te Korou o te Ora/Quality of Life Survey'에 따르면, 오클랜드 주민 10명 중 7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