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54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근무하던 약국에서 약품 훔쳐 온라인으로 판 약사

댓글 0 | 조회 5,045 | 2025.05.21
한 약사가 자기가 근무하는 직장에서 약을 훔쳐 4년 동안이나 온라인을 통해 팔아 약 12만 6,000달러를 챙겼다가 결국 법정에 섰다.자얀트 파텔(Jayant P… 더보기

고양이 배설물로 뒤덮인 임대주택 “세입자에게 배상 명령”

댓글 0 | 조회 4,046 | 2025.05.21
임대주택에 고양이 여러 마리를 남겨두고 떠나는 바람에 집이 온통 배설물로 뒤덮이자 집주인에게 거액의 청소와 수리비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사건은 오클랜드의 … 더보기

NZ 거주자 단기해외여행 “연간 300만명 다시 넘었다”

댓글 0 | 조회 3,421 | 2025.05.21
뉴질랜드 거주자 중 12개월 미만의 단기 해외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던 인원이 연간 기준으로 다시 300만 명대를 넘어섰다.지난주 통계국이 내놓은 자료를 보면, 올해… 더보기

마누레와 총기 사건…경찰, 용의자 2명 체포·불법 총기 압수

댓글 0 | 조회 4,676 | 2025.05.21
마누레와 지역에서 불법 총기 소지 신고가 접수된 후, 경찰이 신속한 대응으로 2명을 체포하고 총기를 압수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경찰에 따르면, 화요일 오후 3시 … 더보기

“AI가 직원 업무 효율 높였다”…뉴질랜드 CEO 10명 중 7명 긍정 평가

댓글 0 | 조회 4,199 | 2025.05.21
뉴질랜드의 기업 CEO 10명 중 7명은 인공지능(AI)이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였다고 평가했다. PwC가 발표한 ‘2025 CEO 서베이’에 따르면, 뉴… 더보기

그린피스, ‘이기적’ 기후 대응 비판…농민단체와 메탄 감축 목표 충돌

댓글 0 | 조회 4,363 | 2025.05.21
그린피스는 최근 페더레이티드 파머스(Federated Farmers)가 뉴질랜드의 메탄 감축 목표에 반대하며 “전투를 준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공동체 전체의… 더보기

1,100명의 소방관, 스카이 타워 오르며 혈액암 환자 지원 나선다

댓글 0 | 조회 4,778 | 2025.05.21
오는 5월 24일 토요일, 오클랜드 스카이시티 스카이 타워에서 ‘소방관 스카이 타워 챌린지’가 21주년을 맞아 개최된다. 1988년부터 노스랜드와 오클랜드 공항 … 더보기

"2025년 예산, 소상공인 지원 최우선해야"…Buy NZ Made, 정부에 촉구

댓글 0 | 조회 3,908 | 2025.05.21
뉴질랜드 제조업 진흥단체 ‘Buy NZ Made’가 정부에 2025년 예산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공식 촉구했다. 소상공인은 뉴질랜드 전체 … 더보기

예산안·통화정책 동시 주목…뉴질랜드 기준금리 인하 임박?

댓글 0 | 조회 4,609 | 2025.05.21
이번 주는 뉴질랜드 경제 전망에 있어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정부의 예산안이 목요일 발표되고, 이어 다음 주 수요일에는 중앙은행(RBNZ)의 통화정책 발표… 더보기

SEEK NZ 4월 고용보고서: 구인광고 4개월 연속 증가…고용시장 회복 신호

댓글 0 | 조회 3,795 | 2025.05.21
뉴질랜드 구인구직 플랫폼 SEEK가 발표한 4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구인광고가 전월 대비 1% 증가하며 올해 들어 네 번째 월간 성장세를 기록했다. 연간 … 더보기

국제 감자의 날 기념, Potatoes New Zealand "역사를 만들고 미래…

댓글 0 | 조회 3,289 | 2025.05.21
2025년 5월 30일, Potatoes New Zealand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주요 작물 중 하나인 감자의 중요성을 기념하는 국제 감자의 날을 자랑스럽게 … 더보기

“돈은 어디서 오는가?”… 주택담보대출은 진짜 돈일까?

댓글 0 | 조회 5,548 | 2025.05.21
돈은 우리가 벌고, 쓰고, 투자하는 가장 익숙한 대상이다.하지만 정말 ‘돈은 어디서 오는가’라는 질문에 정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뉴질랜드 RNZ의 … 더보기

뉴질랜드 학교 급식 개편 첫 달, 171건 공식 불만 접수…“품질·지연·식단 미준…

댓글 0 | 조회 4,552 | 2025.05.21
뉴질랜드의 새롭게 개편된 학교 급식 프로그램이 시행 첫 달부터 171건의 공식 불만을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불만은 주로 급식의 품질 저하…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슬, 6월 초 새로운 부동산 평가 발표 예정

댓글 0 | 조회 4,617 | 2025.05.21
오클랜드 카운슬은 2025년 6월 9일부터 13일 사이에 약 63만 개의 부동산에 대한 새로운 자산 평가(Capital Values, CV)를 발표할 예정이다. … 더보기

뉴질랜드 복지부 200만 달러 사기…인도계 부부, 내부자 거래로 징역형

댓글 0 | 조회 4,655 | 2025.05.21
뉴질랜드 아동복지부(Oranga Tamariki)에서 200만 달러(약 16억 원) 이상을 빼돌린 인도계 부부가 사기 혐의를 인정하고 법정에 섰다.네하 샤르마와 … 더보기

호주 소비자 3명 중 1명, 쇼핑에 AI 적극 활용…베이비붐 세대도 빠르게 확산

댓글 0 | 조회 5,176 | 2025.05.21
호주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쇼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결제 플랫폼 기업 아디엔(Adyen)이 발표한 ‘2025 연례 소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 더보기

살아가는데 필요한 실생활 꿀팁 - 윈도우 무료 보안 최적화 방법

댓글 0 | 조회 5,073 | 2025.05.21
요즘은 컴퓨터도 사람처럼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나는 해킹당할 일 없어~” 하다가 갑자기 PC가 느려지거나 이상한 광고가 튀어나오면? 이미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자… 더보기

“AI도 이제 거짓말을 한다”…기계의 속임수, 인간의 방심이 부르는 위험

댓글 0 | 조회 5,170 | 2025.05.21
인공지능(AI)이 점점 더 교묘하게 인간을 속이고 있다. 최근 한 헤지펀드의 주니어 애널리스트는 AI 기반 ‘자동 투자 어드바이저’의 친절한 멘트에 안심하고 거래… 더보기

“5일 만에 또다시 비극…정신건강 시스템의 ‘거대한 구멍’이 부른 두 번의 참사”

댓글 0 | 조회 4,641 | 2025.05.21
정신질환으로 20여 년 전 살인을 저질렀던 남성이 최근 정신건강 시설에서 퇴원한 지 불과 5일 만에 또다시 살인을 저지른 사건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피해자… 더보기

“뉴질랜드 최저가 주유소 왕좌 교체! 오클랜드 U-GO, Gull 제치고 새 ‘가…

댓글 0 | 조회 4,641 | 2025.05.21
오랜 기간 뉴질랜드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로 꼽혔던 Gull Ātiamuri의 자리를 이제는 오클랜드 U-GO Waikaraka가 차지했다. 주유 가격 비교 사이… 더보기

네이피어 카운슬 구조조정, 100여 개 일자리 위협

댓글 0 | 조회 3,739 | 2025.05.21
네이피어 카운슬(Napier City Council)의 대대적인 구조조정 계획이 추진되며 1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경사, 거리 청소… 더보기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대규모 인터넷 장애

댓글 0 | 조회 5,536 | 2025.05.21
5월 20일 화요일 저녁, 뉴질랜드 주요 도시에서 발생한 광범위한 인터넷 장애의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Contact Energy는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 장… 더보기

IT 계약자 2명, 4백만 달러 뇌물 사건으로 징역형

댓글 0 | 조회 5,096 | 2025.05.21
뉴질랜드에서 상장기업과 관련된 최대 규모의 뇌물 사건으로, IT 계약자 두 명이 각각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호주 국적의 션 브라이언과 마크 레스터는 스파크 뉴… 더보기

식당 노린 사기 급증,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 업계 주의 당부

댓글 0 | 조회 4,802 | 2025.05.20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의 식당, 카페, 바 등을 대상으로 한 사기 사건이 잇따르며 외식업계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Hospitality NZ 대변인 샘 맥키넌은 … 더보기

“국제 공조로 잡았다! 아동 성착취물 웹사이트 운영자, 5년 6개월 중형 선고”

댓글 0 | 조회 5,143 | 2025.05.20
뉴질랜드 웰링턴 지방법원은 오늘(2025년 5월 20일), 아동 성착취 CG 이미지 웹사이트 운영에 관여한 도널드 제임스 새럿(Donald James Sarra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