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4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오클랜드 및 전국 버스 기사 대상 폭행·위협,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

댓글 0 | 조회 4,371 | 2025.06.08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비롯한 전국에서 버스 기사들이 승객으로부터 폭행과 위협, 인종차별적 언행에 시달리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경찰 … 더보기

장애인 돌봄노동자 38명 무급 정직에 항의…오클랜드서 집회 예정

댓글 0 | 조회 3,497 | 2025.06.08
오늘(8일) 오후 2시, 오클랜드 그레이트 사우스 로드 650번지에 위치한 Te Roopu Taurima 본사 앞에서 장애인 돌봄노동자들의 대규모 항의 집회가 열… 더보기

알아두면 도움되는 건강 지표 18가지

댓글 0 | 조회 4,162 | 2025.06.08
– 내 몸의 ‘표준값’을 아는 것이 건강의 첫걸음입니다"몸에 별다른 증상이 없으니 괜찮겠지"라는 말, 자주 하시나요?하지만 건강은 수치로 나타나는 ‘사인’을 먼저… 더보기

퀸스타운 레스토랑, 세계 100대 레스토랑에 선정

댓글 0 | 조회 3,533 | 2025.06.08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아미스필드(Amisfield) 레스토랑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리스트에 뉴질랜드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아미스필드 레스… 더보기

뉴질랜드 가스 공급 ‘고갈’ 우려…가정용 가스 이용자에 미치는 영향은?

댓글 0 | 조회 4,356 | 2025.06.08
최근 뉴질랜드 천연가스 매장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고 있다는 소식이, 가스레인지와 난방에 가스를 사용하는 가정들에 우려를 낳고 있다.비즈니스·혁신·고용부(MBIE… 더보기

정부 “그레니 플랫” 규제 완화, 주택난 해소엔 역부족

댓글 0 | 조회 3,433 | 2025.06.08
정부가 ‘슈퍼 사이즈 그레니 플랫(별채)’을 건축 허가 없이 지을 수 있도록 한 새 정책을 발표하며 주택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했다.자원관리법(RMA) 개혁… 더보기

여성을 위한 힐링 가이드 - 집 안에 자연을 들이다

댓글 0 | 조회 2,560 | 2025.06.08
요즘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이 자꾸 거칠어진다고 느껴지시나요?누군가는 명상을 하고, 누군가는 바닷가를 산책하지만, 저는 작은 화분 하나를 들여놓는 것만으로도 … 더보기

호주와 뉴질랜드, 젊은 층 대장암 급증… 원인과 대응은?

댓글 0 | 조회 4,074 | 2025.06.08
최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50세 미만 젊은 층의 대장암(결장직장암)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어 보건 당국과 전문가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두 나라 모두 전체 대장암… 더보기

실종 5개월, 단서 없는 트래비스…불탄 차량과 남겨진 개, 미스터리는 계속된다

댓글 0 | 조회 4,632 | 2025.06.07
트래비스 랭포드(25세)의 실종 사건 수색이 그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지 거의 5개월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그의 차량은 지난 1월 응가로마의 톨리 로드 농장… 더보기

네이피어 해안 복합주택, 지역 건축상 ‘벤치마크’로 선정

댓글 0 | 조회 4,502 | 2025.06.07
네이피어 옛 항구 지역에 지어진 해안 복합주택 및 상업시설 ‘커스텀스 키 아후리리(Customs Quay Ahuriri)’가 2025년 Te Kāhui Whaih… 더보기

뉴질랜드 유학생 수입, 팬데믹 이전보다 여전히 감소…대학·사립기관은 역대 최고

댓글 0 | 조회 4,634 | 2025.06.07
지난해 뉴질랜드 유학생들이 낸 학비 총액이 10억 8,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절반 이상이 대학에 집중됐으며, 전체 유학생 74,990명 중 43,060…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코로미코(Koromiko) : “숨이 트인다!” 마오리의 호흡…

댓글 0 | 조회 3,835 | 2025.06.07
혹시 요즘 감기 기운, 기침, 기관지 불편함이 자주 느껴지시나요?자연 그대로의 힘으로 ‘숨을 쉬듯’ 가볍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오늘은 뉴질랜드 … 더보기

금리 인하 힘입어 뉴질랜드 집값 반등…2025년 3.8% 상승 전망

댓글 0 | 조회 5,307 | 2025.06.07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최근 3년간의 하락세를 딛고 회복세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가 부동산 전문가 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5년 … 더보기

B2B 마케터, “영상과 인플루언서 전략이 성패 좌우”…링크드인 최신 조사

댓글 0 | 조회 3,497 | 2025.06.07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비롯한 전 세계 B2B(기업 간 거래) 마케터들이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고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돌파할 핵심 전략으로 … 더보기

특별한 직업 - 타투 제거 & 커버 아티스트 – 예술과 치유의 경계를 넘나드는 직…

댓글 0 | 조회 2,736 | 2025.06.07
한때는 충동적으로, 또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새긴 타투.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상황이 달라지면 그 흔적이 불편하거나, 새로운 시작을 가로막는 벽처럼 느껴질 때도 있… 더보기

Z세대·밀레니얼 세대의 16가지 트렌드, 베이비붐·X세대는 눈살 찌푸린다

댓글 0 | 조회 3,855 | 2025.06.07
모든 세대에는 고유의 ‘별난’ 트렌드가 있다. 베이비붐 세대는 샤그 카펫과 젤로 샐러드, X세대는 믹스테이프와 ‘쿨함’으로 대표된다. 하지만 Z세대와 밀레니얼 세… 더보기

전 총리실 부대변인, 성노동자 등 여성들 불법 촬영·녹음…피해자들 “법 개정 시급…

댓글 0 | 조회 3,953 | 2025.06.07
웰링턴의 한 사창가에서 성노동자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고, 거리·헬스장·상점 등 공공장소와 주거지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마이클 포브스… 더보기

COVID-19과 호흡기 감염 급증, AKL입원 50% 이상 증가

댓글 0 | 조회 4,451 | 2025.06.06
6월 1일로 끝나는 한 주 동안 뉴질랜드 전역에서 독감 유사 증상과 COVID-19 감염이 급증하면서, 보건 당국과 지역 의료기관이 큰 압박을 받고 있다.환경과학… 더보기

북섬 남부 대규모 인터넷 장애, '인적 오류'로 발생

댓글 0 | 조회 3,494 | 2025.06.06
초고속 브로드밴드 제공업체 코러스(Chorus)는 금요일 오전 북섬 남부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인터넷 장애가 ‘계획된 작업 중 발생한 인적 오류’ 때문이었다고 … 더보기

헤로인으로 유통된 '니타젠', 복용 시 사망할 수도...

댓글 0 | 조회 4,111 | 2025.06.06
헤로인으로 판매된 주황색 가루가 사실은 강력한 합성 오피오이드인 니타젠(nitazene)으로 확인되면서 보건 당국이 경고를 발령했다.이번 발견은 오클랜드의 뉴질랜… 더보기

'레빈 침공', 번아웃으로 기소된 보이 레이서의 뒤늦은 사과

댓글 0 | 조회 3,315 | 2025.06.06
‘레빈 침공(Levin invasion)’이라 불린 거리 레이싱 사건에 연루돼 기소된 한 보이 레이서가 뒤늦게 사과 의사를 밝혔다고 RNZ에서 보도했다.이 운전자… 더보기

10대 청소년, 마약 밀반입 혐의로 공항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506 | 2025.06.06
10대 청소년이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마먁 밀반입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의 수하물에서는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 총 15kg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공항에서 적발… 더보기

북섬 Desert Road와 남섬 일부 도로, 폭설 경보

댓글 0 | 조회 4,082 | 2025.06.06
북섬 Desert Road (SH1)와 남섬 루이스 패스(SH7), 아서스 패스(SH73), 포터스 패스(SH73), 하스트 패스(SH6), 린디스 고개(SH8)…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3,000명 이메일 주소 대량 유출…“심각하게 받아들인다” 공식…

댓글 0 | 조회 3,563 | 2025.06.06
오클랜드 시의회가 실수로 3,000여 명의 이메일 주소를 외부에 노출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켰다.6일(금) 오전, 시의회 산하 웨스트 웨이브 수영학교에서 … 더보기

오클랜드 파쿠랑가 맥도날드 화재, 12세 소년 방화 혐의로 체포

댓글 0 | 조회 4,255 | 2025.06.06
지난달 오클랜드 동부 파쿠랑가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12세 소년이 방화 혐의로 체포됐다. 카운티스 마누카우 경찰은 수사를 통해 이 소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