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3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불어나는 10만 달러 학자금 대출, 해외 체납자가 고통받는다

댓글 0 | 조회 5,489 | 2025.09.13
멜버른에 거주하는 헤이즐은 석사와 박사 과정을 공부하면서 뉴질랜드 학생 대출 10만 달러 이상을 쌓았다. 현재는 자영업을 하며 연간 약 4만4천 달러를 벌고 있으… 더보기

뉴질랜드 사슴 산업, 중국 동아이자오와 파트너십으로 벨벳 시장 확대

댓글 0 | 조회 4,897 | 2025.09.13
뉴질랜드 사슴 산업 협회(Deer Industry New Zealand, DINZ)는 중국 전통 한약기업 중 하나인 동아이자오(Dong’e Ejiao)와 2025… 더보기

정부 지원금 삭감, ‘조용해진’ 카이코우라 청년 고용 프로그램

댓글 0 | 조회 5,041 | 2025.09.12
카이코우라의 청년 고용 프로그램이 정부 지원금 삭감의 여파로 지난 7월 이후 단 한 건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매칭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교육·고용 지원… 더보기

해수면 상승 위기 해변 마을, ‘그린 론’으로 이주 대비

댓글 0 | 조회 5,009 | 2025.09.12
노스 캔터베리의 후루누이 구 의회가 해안 침식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 론’을 확보했다. 후루누이 구 의회는 지방정부 자금조달기관(Local Government F… 더보기

해양보호구역 저인망 어업, 벌금 1만 5000달러

댓글 0 | 조회 4,652 | 2025.09.12
해양보호구역에서 불법으로 저인망(trawling)을 사용한 상업 어부가 1만 5000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37세의 켈리 개빈 스콜스는 금요일 카이코헤 지방 … 더보기

뉴질랜드 우버 기사들 “불공정 임금” 13일 전국 파업 예고

댓글 0 | 조회 5,730 | 2025.09.12
뉴질랜드 전역의 우버(Uber) 기사들이 임금 불공정 및 투명성 부족을 이유로 오는 9월 13일(토) 전국 파업에 돌입한다. 파트타임 우버 기사 모임은 해당일 0… 더보기

청년 오프로더들, 강둑서 폐타이어 400개 수거

댓글 0 | 조회 4,941 | 2025.09.12
혹스베이(Hawke’s Bay)의 한 오프로드 동호회가 강둑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를 치우며 지역 사회의 시선을 바꾸고 있다.혹스베이의 Adventure NZ 4x… 더보기

살모넬라균 가능성, 두라(Durra) 브랜드 타히나 리콜

댓글 0 | 조회 5,062 | 2025.09.12
일부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타히나(Tahina) 제품이 살모넬라균 검출 가능성으로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타히나는 중동 요리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참깨 페이스트 제… 더보기

골프웨어하우스, 오클랜드 타카푸나 골프장 재개발 제안

댓글 0 | 조회 6,392 | 2025.09.12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A.F. 토마스 공원과 타카푸나 골프장을 소매업체 골프웨어하우스가 2,000만 달러에 재개발하겠다고 제안했다.오클랜드 시의회는 도시의 … 더보기

뉴질랜드 인구 다양성 변화, 2048년까지 아시아계 인구 3분의 1 차지 전망

댓글 0 | 조회 5,638 | 2025.09.12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은 2048년까지 뉴질랜드 인구의 약 3분의 1가량이 아시아계로 식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2025년 9월 11일 발표했다. 이는 … 더보기

‘만족감’ 뒤에 숨은 위기…뉴질랜드 건설노동자 절반, 정신건강 적신호

댓글 0 | 조회 5,316 | 2025.09.12
뉴질랜드 건설 근로자들은 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정신건강 문제로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건설산업 웰빙 설문조사’(Constructi… 더보기

오클랜드 경제 활성화의 핵심, 일자리 및 교통 인근 주택 공급 확대

댓글 0 | 조회 4,850 | 2025.09.12
오클랜드 시 수석 경제학자인 게리 블릭은 최근 분석을 통해, 토지 이용과 인프라 정책이 오클랜드 생산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오클랜드는 뉴질랜… 더보기

헨더슨에 오클랜드 첫 ‘비트팀’ 출범…경찰 순찰 강화로 안전망 확대

댓글 0 | 조회 4,914 | 2025.09.12
오클랜드 경찰이 이번 주부터 헨더슨 중심상업지구(CBD)에 첫 번째 교외 비트팀(도보 순찰전담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는 뉴질랜드 최대 경찰 구역에 도입된 두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시장 “올해 침체 지속, 내년 5.4% 주택가격 상승 전망”,

댓글 0 | 조회 6,180 | 2025.09.12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코로나19 과도기 이후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가 2025년 말을 기점으로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웨스트팩 수석 경제학자 켈리 에크… 더보기

‘하버 브리지’ 토요일 대규모 시위로 교통 대혼잡 예상

댓글 0 | 조회 6,510 | 2025.09.12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 주변에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대규모 행진 시위가 열리는 13일 토요일 아침, 교통에 ‘심각한 혼잡’이 예상된다.약 천 명이 페이스북을 통해… 더보기

오클랜드 환경 상태 보고서: 일부 개선 징후 있으나 여전히 큰 도전

댓글 0 | 조회 4,554 | 2025.09.12
오클랜드 시의 최신 환경 상태 보고서에 따르면, 타마키 마카우라우 자연환경은 회복의 싹을 틔우고 있지만 많은 생태계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다.이 보고서는 대기,… 더보기

[금요열전] 피터 잭슨 이야기 ― “상상력을 현실로 바꾼 키위의 마법”

댓글 0 | 조회 4,726 | 2025.09.12
피터 잭슨은 뉴질랜드 웰링턴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특출난 배경도, 거대한 자본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의 손에는 중고 8mm 카메라 한 대가 …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새롭게 시작된 온라인 유해 대응 캠페인,

댓글 0 | 조회 4,873 | 2025.09.12
뉴질랜드 국제앰네스티와 인클루시브 아오테아로아 콜렉티브 타호노가 공동으로 #NoHarmware 캠페인을 11일 시작하며, 정부에 온라인 플랫폼 규제를 촉구했다. … 더보기

주거 비용과 부동산 가격 부담에 Gen Z ‘내 집 마련은 먼 미래’

댓글 0 | 조회 4,831 | 2025.09.12
뉴질랜드에서 18~25세의 젊은 세대인 Gen Z는 생활비와 주택 가격 압박으로 집을 사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느끼고 있다. 최근 금융서비스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 더보기

주말 앞두고 북섬 북부 지역, 강한 비바람 예보

댓글 0 | 조회 5,109 | 2025.09.11
주말을 앞두고 북섬 북부 지역에 거센 비와 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MetService)에 따르면, 금요일 새벽 빠르게 이동하는 비구름대가 북섬 북부… 더보기

오클랜드 실종 여성 수색 확대

댓글 0 | 조회 5,071 | 2025.09.11
오클랜드 도심에서 3주째 행방이 묘연한 여성을 찾기 위한 경찰의 수색이 확대되고 있다.실종자는 테 아니하나 보 포마나(25세)로, 지난 8월 21일 오전 5시 6… 더보기

에어워크 그룹, 채권자에게 1억 4,500만 달러 빚져

댓글 0 | 조회 4,870 | 2025.09.11
뉴질랜드의 오래된 항공 화물 회사 에어워크 그룹(Airwork Group)이 채권자들에게 1억 4,500만 달러의 빚을 지고 있다고 첫 번째 보고서에서 밝혔다. … 더보기

카드결제 수수료 전면 금지, '소상공인 부담 우려'

댓글 0 | 조회 5,620 | 2025.09.11
정부가 대면 카드결제 시 부과되는 수수료(paywave surcharge)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관계기관은 해당 조치가 물가 상승과 소상… 더보기

톰 필립스 시신 가족에 인도, 사건 관련 일부 내용은 비공개

댓글 0 | 조회 5,167 | 2025.09.11
마로코파에서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주해온 톰 필립스의 시신이 가족에게 인도됐다. 경찰은 필립스가 은신에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야영지 조사를 12일까지 마무리할… 더보기

호크스베이에서 200여 대마초 식물 발견, 대규모 재배 조직 검거

댓글 0 | 조회 4,888 | 2025.09.11
호크스베이 경찰은 오늘 해스팅스에 위치한 임대 상업용 부동산에서 거의 성숙한 대마초 200여 그루 이상을 발견했다. 이 식물들의 예상 시가 총액은 60만~75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