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3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Air NZ “CHCH의 국제선 3개 노선 신설한다”

댓글 0 | 조회 937 | 2026.05.20
Air NZ가 올해 하반기부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하는 새 국제선 3개 노선을 운영한다.5월 20일 Air NZ의 니킬 라비샹카르(Nikhil Ravishank… 더보기

노스 캔터베리의 ‘페가수스 골프장’ 주택단지로 개발

댓글 0 | 조회 732 | 2026.05.20
크라이스트처치 인근의 ‘페가수스 골프장(Pegasus golf course)’이 주택 단지로 개발된다.이 골프장은 지난 3월 자발적 청산 절차에 들어가면서 매물로… 더보기

경찰관에게 차로 돌진했던 범인 “배심원단 살인죄 유죄 평결 내려”

댓글 0 | 조회 797 | 2026.05.20
지난해 넬슨 도심 새해맞이 행사장에서 참사 벌어져고 린 플레밍 경사 “근무 중 순직한 첫 여성 경찰관”33세 범인에게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 유죄 평결지난해 1월 … 더보기

3월 해외 방문객 “전년보다 15% 증가한 35만 8,900명”

댓글 0 | 조회 629 | 2026.05.20
(도표) 중국 여권 소지자의 출발지별 입국자 현황(기간: 2024.11~2026.3)지난 3월 한 달 동안에 뉴질랜드를 찾은 방문객은 총 35만 8,900명이었으… 더보기

경찰 “오클랜드 교정시설 직원 9명 체포”

댓글 0 | 조회 889 | 2026.05.20
오클랜드 경찰이 ‘마운트 에덴 교정시설(Mt Eden Corrections Facility)’의 직원 9명을 전격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5월 20일 ‘교정부(D… 더보기

NZ 정부 “정부기관 로고, 영어부터 표기하도록 지시”

댓글 0 | 조회 811 | 2026.05.20
뉴질랜드 정부가 마오리어보다 영어를 우선시하는 정부의 공식 브랜딩 로고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이번 주 ‘공공서비스위원회(Public Service Commissi… 더보기

“교회 지붕까지 도망갔지만 경찰견과 드론은 못 피해”

댓글 0 | 조회 755 | 2026.05.20
도주하던 한 남성이 경찰견과 드론까지 동원한 경찰에 의해 교회 지붕에서 붙잡혔다.지난 5월 14일 밤 12시 30분 무렵, 북섬 남부의 카피티 마나(Kāpiti … 더보기

캔터베리 국도 교통사고로 홍콩 관광객 2명 사망

댓글 0 | 조회 638 | 2026.05.20
크라이스트처치 남쪽에서 삼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홍콩에서 온 관광객 2명이 사망했다.5월 15일 오후 1시 10분경 셀윈(Selwyn)의 라카이아(Rakaia) … 더보기

길거리에 방치된 금전등록기와 현금 700달러

댓글 0 | 조회 743 | 2026.05.20
더니든의 한 피자 가게에서 사라진 꽤많은 현금이 든 ‘금전등록기(cash register)’가 한밤중에 길거리에서 발견됐다.5월 19일 밤 10시 30분경, 학생… 더보기

숲에서 길 잃은 여성, 이글 헬기 구조

댓글 0 | 조회 568 | 2026.05.20
피하 숲에서 아침 산책을 하던 여성이 길을 잃으면서 구조작업이 이뤄졌다.경찰은 19일 오전 11시쯤, 한 걷는 사람이 짙은 숲속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 더보기

오클랜드 반려견 등록 시즌 시작…8월 1일 전 등록 당부

댓글 0 | 조회 1,288 | 2026.05.20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마키 마카우라우 전역의 반려견 소유주들에게 8월 1일 전까지 반려견 등록을 마쳐 달라고 당부했다. 2026/27 등록은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더보기

오클랜드 혼잡통행료 도입 논란…

댓글 0 | 조회 1,939 | 2026.05.20
오클랜드 도로 정체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혼잡 시간대 차량 통행에 요금을 부과하는 ‘혼잡통행료(congestion charge)’ 제도에 대해 시민들… 더보기

소방관들, 스카이타워 1103계단 오른다

댓글 0 | 조회 831 | 2026.05.20
전국에서 모인 1100명 이상의 소방관들이 오클랜드의 상징인 스카이타워 1103개 계단에 다시 도전한다. 이번 행사는 Blood Cancer NZ를 위한 ‘Fir… 더보기

오클랜드 바이오솔리드 처리 대책 시급…매립지·소각장 검토

댓글 0 | 조회 789 | 2026.05.20
오클랜드의 하수 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처리하기 위한 새로운 매립지나 소각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용 중인 푸케투투 섬(Puketutu Isla… 더보기

금리·물가 상승에 주택시장 신뢰 흔들려

댓글 0 | 조회 1,545 | 2026.05.20
주택시장에 대한 신뢰가 금리 상승과 물가 압박 속에 크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가격은 당분간 보합세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ASB가 최근 발표한 주택… 더보기

유가 상승, 주유소 넘어 가계 전반에 타격 전망

댓글 0 | 조회 1,199 | 2026.05.20
우리가 흔히 기름은 자동차를 움직이는 연료로만 생각하지만, 석유는 현대 산업과 일상 소비재를 만드는 핵심 원료이기도 하다. 최근 국제 분쟁과 공급망 차질로 유가가…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시장, 금리 상승 우려 속 둔화 지속

댓글 0 | 조회 961 | 2026.05.20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4월에도 힘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량은 4개월 연속 감소했고, 신중한 매수 심리와 금리 상승 기대가 시장을 계속 눌렀다.Cotality… 더보기

2026년 소비자 선택상, 만족 기준 충족한 은행 한 곳도 없어

댓글 0 | 조회 700 | 2026.05.20
2026년에는 소비자 선택상(People’s Choice Award)을 받을 만큼 고객 만족 기준을 충족한 은행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의 가치… 더보기

데이트 앱 유인 폭행 사건으로 10대 4명 체포

댓글 0 | 조회 844 | 2026.05.20
경찰은 최근 인버카길에서 잇따라 발생한 폭력적이고 무작위적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10대 4명을 체포했다.체포된 이들은 15세 남성 2명과 16세 남성 2명으로, … 더보기

5월 19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25 | 2026.05.19
오클랜드 혼잡통행료 도입 논의, 출퇴근 방식 변화 가능성오클랜드에 혼잡통행료(congestion charge)가 도입될 경우 시민들의 운전 습관과 출퇴근 방식이 … 더보기

“공공부문 9000명 감축”… 뉴질랜드 정부 구조조정에 찬반 격돌

댓글 0 | 조회 2,246 | 2026.05.19
뉴질랜드 정부가 향후 3년 동안 공공부문 일자리 약 9000개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전국적으로 논쟁이 커지고 있다.뉴질랜드 공영방송 RNZ에 따르면, … 더보기

헬러스 스위트 칠리 포크 텐더스 리콜…검은 플라스틱 혼입 가능성

댓글 0 | 조회 1,136 | 2026.05.19
뉴질랜드 식품안전당국은 헬러스 리미티드(Hellers Limited)가 판매한 ‘스위트 칠리 포크 텐더스(Sweet Chilli Pork Tenders)’ 제품에… 더보기

전국 임대료 다시 상승…오클랜드·웰링턴은 여전히 약세

댓글 0 | 조회 1,301 | 2026.05.19
뉴질랜드 임대료가 11월 이후 처음으로 전국 기준 상승했지만, 웰링턴 등 주요 도시는 여전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부동산 플랫폼 Trade Me에 따르면 4월 전… 더보기

모게지 브로커 설문서 ANZ 1위…비은행권도 강세

댓글 0 | 조회 1,073 | 2026.05.19
뉴질랜드 최대 은행 ANZ가 새 모기지 브로커·자문가 설문에서 은행권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는 비은행 대출기관들도 강… 더보기

뉴질랜드 인구 536만명 돌파…순이민이 성장 견인

댓글 0 | 조회 1,744 | 2026.05.19
통계청(Stats NZ)이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뉴질랜드 인구는 전년 대비 0.8%, 즉 4만3500명 증가해 536만1300명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