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2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뉴질랜드 에너지 위기: 화석연료 탐사로는 해결 불가능한 ‘불안한 도박’

댓글 0 | 조회 4,613 | 2025.08.04
최근 뉴질랜드 정부가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원유 및 가스 탐사를 재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이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더보기

20만 달러 당첨 복권, 8개월 지나 발견

댓글 0 | 조회 5,044 | 2025.08.04
노스랜드에 사는 한 남성이 차량을 청소하다가 장갑함에서 잊고 있던 복권을 발견해, 8개월 전 추첨된 로또 스트라이크(Strike) 당첨 티켓으로 20만 달러를 수… 더보기

NZ 인프라 위기, 문제는 ‘돈 부족’ 아닌 ‘돈 사용 방식’

댓글 0 | 조회 4,945 | 2025.08.04
뉴질랜드 인프라위원회(Infrastructure Commission)는 뉴질랜드의 인프라 위기가 단순히 예산 부족 때문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돈을 쓰지 못하는 구… 더보기

세인트 룩스 로드 고가교, 심각한 추돌 사고로 폐쇄

댓글 0 | 조회 4,809 | 2025.08.03
오클랜드 세인트 루크스 로드 고가교에서 발생한 심각한 추돌 사고에 응급 구조대가 출동했다.차량 두 대가 연루된 이 사고는 오후 6시 30분 경찰에 신고되었다.이 … 더보기

2년간 50회 주거 침입…오클랜드 ‘200만 달러 절도범’ 결국 검거!

댓글 0 | 조회 5,606 | 2025.08.03
오클랜드에서 2년간 50회 이상의 주거 침입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51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어 현재 법정에 섰다. 이 남성은 노스쇼어, 레무에라, 써니힐스 일대… 더보기

뉴질랜드 6월 고용시장, 경기 침체에 실업률 5.3%까지 상승 전망

댓글 0 | 조회 5,416 | 2025.08.03
뉴질랜드의 2분기(6월 분기) 공식 고용지표가 이번 주 수요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경제 전문가들은 실업률이 5.3%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8년… 더보기

퀸스트리트 차량 사고 — 보행자 3명 부상, 운전자 도주 후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5,381 | 2025.08.03
오클랜드 시내 퀸스트리트에서 3일 오전 발생한 차량 사고로 보행자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타마키 마카우라우(오클랜드 광역경찰) 소… 더보기

북부 지역의 보물, 뉴질랜드 Ngawha Springs 뜨거운 온천 — 치유와 문…

댓글 0 | 조회 6,594 | 2025.08.03
뉴질랜드 노스랜드 지역 카이코헤 동쪽 약 5km 지점에 위치한 Ngawha Springs(마오리어로 ‘끓는 샘’이라는 뜻)는 자연 발생 온천과 함께 깊은 역사와 … 더보기

뉴질랜드 보건부, 시니어 의사 노조에 새 임금 협상 제안

댓글 0 | 조회 5,166 | 2025.08.03
뉴질랜드 보건부(Health New Zealand)는 시니어 의사 노조인 급여직 의료전문가협회(Association of Salaried Medical Speci… 더보기

여성의 삶을 위한 힐링 가이드 향기로 완성하는 여성의 공간: 추천 디퓨저

댓글 0 | 조회 4,532 | 2025.08.03
오늘은 ‘공간의 향기’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시끄럽고 번잡한 것보단,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위기를 더 원하게 되죠. 특히 집 안은 하루의… 더보기

자동차 글러브박스 속 ‘잊혀진’ 복권, 노스랜드 남성에 20만 달러 대박 선사!

댓글 0 | 조회 5,234 | 2025.08.03
노스랜드에 사는 한 남성이 자동차 글러브박스 정리를 하던 중 지난해 11월 13일 추첨된 스트라이크 보너스 복권에서 20만 달러에 당첨된 사실을 알게 되어 큰 놀…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 인허가, 2년 만에 첫 연간 증가 — 단독주택 중심

댓글 0 | 조회 4,769 | 2025.08.03
2025년 6월까지 1년간 뉴질랜드에서는 새로 인허가된 주택이 총 33,979채로, 전년 대비 1% 증가한 것으로 통계청(Stats NZ)이 2025년 8월 2일… 더보기

정원의 진귀한 보석 마오리 감자(Taewa)를 심어보는 건 어떠세요?

댓글 0 | 조회 4,860 | 2025.08.03
최근 정원 가꾸기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마오리 감자, 즉 타에와(Taewa)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 작고 다소 울퉁불퉁한 외형에 분홍, 자주, 진보라 등 … 더보기

국민당 대표 럭손 총리, "뉴질랜드 발전과 진보에 모두가 찬성해야"

댓글 0 | 조회 4,707 | 2025.08.03
크리스토퍼 럭손 총리(국민당 대표)는 2일 크라이스트처치 에어포스 박물관에서 열린 국민당 연례 대회에서 약 550명의 당 대표, 의원, 지지자들을 상대로 “뉴질랜… 더보기

뉴질랜드, 호주, 필리핀 등에서 의식적 음주 트렌드 확산과 저알코올 제품 인기 상…

댓글 0 | 조회 4,533 | 2025.08.03
최신 니엘슨IQ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들이 음주 습관에 변화를 보이며 의미 있고 의도적인 음주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호주,… 더보기

'지역의 심장' 농촌 병원들, 재정 지원 받아야...

댓글 0 | 조회 4,286 | 2025.08.03
뉴질랜드 전역의 농촌 지역에서는 매일 병원급 진료가 제공되고 있다. 인구의 약 5분의 1이 이러한 농촌 병원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모든 병원이 같은 방식으로 운… 더보기

주말 아침 영하권, 낮에는 맑고 화창한 날씨 이어져

댓글 0 | 조회 5,622 | 2025.08.02
이번 주말 뉴질랜드 곳곳에서 영하의 기온으로 하루를 시작했지만, 낮부터는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다.토요일 오전 7시경, 타우포와 티마루에서는 -3도까지 기온이… 더보기

보존 지역 관광지, 외국인 입장료 도입

댓글 0 | 조회 4,555 | 2025.08.02
정부는 곧 외국인 관광객에게 일부 인기 보존지역 입장에 요금을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이 발표에 따라 캐시드럴 코브(Cathedral Cove), 통가리로 크로싱(… 더보기

도심에서 청소년 금연 추진하는 지역

댓글 0 | 조회 4,457 | 2025.08.02
지역에서 청소년 흡연과 전자담배 사용이 급증하자, 기스본 지역 카운슬은 도심(CBD)을 'Vape-free and Smoke-free' 구역으로 지정하려는 방침을… 더보기

오클랜드 댐 수위 100%, 2023년 이후 처음

댓글 0 | 조회 4,690 | 2025.08.02
최근 몇 주간 내린 비로 오클랜드의 10개 모든 댐 수위가 100% 상태가 되었다. 이는 2023년 이후 처음이다.와이타케레(Wāitākere)와 후누아(Hūnu… 더보기

폭스턴 비치, ATV 전복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4,234 | 2025.08.02
토요일 오후, 폭스턴 비치에서 ATV(사륜 오토바이)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사고는 폭스턴 서핑 인명 구조 클럽(the Foxton Surf Li… 더보기

웰링턴서 '움직이는 미니 시네마'…경찰 특별 순찰차, 신개념 리크루팅 캠페인 선보…

댓글 0 | 조회 4,151 | 2025.08.02
뉴질랜드 경찰이 경찰 복장으로 꾸며진 버스·기차에 이어 ‘경찰 미니 시네마 순찰차’를 2일 웰링턴 미라마에서 최초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 더보기

관세가 돌아왔다: 뉴질랜드, 미국시장 15% 벽을 넘을 수 있나

댓글 0 | 조회 5,415 | 2025.08.02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5년 4월, 대통령 재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상호 관세 정책(Reciprocal Tariffs)’을 발표하며, 미국과 무역 흑자를 기록 … 더보기

‘보존법’ 대규모 완화 및 외국인 인기 명소 입장료 신설, 정부 공식 발표

댓글 0 | 조회 5,092 | 2025.08.02
정부가 ‘보존법(Conservation Act)’을 대대적으로 개정해 관광·농업·인프라 등 보존지 내 각종 사업 권한(컨세션) 취득을 크게 간소화하고, 일부 인기… 더보기

뉴질랜드 역사상 최장 징역형, 자형 신분 사칭 및 위장 결혼으로 25년간 여권 사…

댓글 0 | 조회 6,484 | 2025.08.02
방글라데시 출신 자항기르 알람은 25년 동안 자신의 형의 신분을 사칭하고 시민권 취득을 위해 위장 결혼을 한 혐의로 뉴질랜드에서 여권 사기 범죄로 최장 징역형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