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1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분말로 과일과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을까?

댓글 0 | 조회 3,918 | 2025.09.01
매일 얼마나 많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고 있는지 생각해봤는가? 특별한 건강 음료가 정말 하루 권장량에 가까워지게 해줄까?뉴질랜드에서는 하루 5회 채소와 2회 과일… 더보기

불법 Airbnb 운영 세입자, "집주인에게 수입 돌려주라"

댓글 0 | 조회 4,360 | 2025.08.31
웨스트 오클랜드 티티랑이(Titirangi) 지역에서 한 세입자가 임대인의 동의 없이 집을 에어비앤비(Airbnb) 에 등록해 1년간 $18,229의 수입을 올린… 더보기

강풍에 일부 정전,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피해 속출

댓글 0 | 조회 4,174 | 2025.08.31
일요일 저녁 강풍과 뇌우가 오클랜드와 노스랜드를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정전이 발생했다.소방 및 비상대응청(FENZ)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 5시부터 … 더보기

오클랜드 헨더슨, 새 경찰 비트팀 배치

댓글 0 | 조회 4,110 | 2025.08.31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가 정부의 새로운 치안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웨스트 오클랜드 헨더슨 지역에 새로운 경찰 비트팀(beat team, 순찰 전담팀)을 … 더보기

여성도 혼자 낚시 가능, 가족 낚시 면허 규정 개편

댓글 0 | 조회 4,209 | 2025.08.31
가족 낚시 면허 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지금까지는 가족 면허를 가진 경우, 두 번째 성인인 아내나 여성이 혼자서는 낚시를 할 수 없었다. 반드시 주 소지자인 남편… 더보기

쓰레기 수거 격주제 시범, 불법 투기 악화 우려

댓글 0 | 조회 4,279 | 2025.08.31
오클랜드 카운슬이 일부 지역에서 2주에 한 번 격주로 쓰레기 수거제를 시범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자, 주민들은 이로 인해 지역 내 불법 쓰레기 투기가 더 심각해… 더보기

뉴질랜드 국민, 생활비 문제 해결에 여전히 노동당이 가장 유능하다고 평가

댓글 0 | 조회 4,963 | 2025.08.31
최근 Ipsos 여론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민들은 생활비 문제 해결에 있어 여전히 노동당(Labour)이 가장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더보기

스탠모어 베이 슈퍼마켓 앞 교통사고로 왕가파라오아 로드 한때 통제

댓글 0 | 조회 4,327 | 2025.08.31
2025년 8월 31일 오후, 오클랜드 스탠모어 베이 뉴월드(New World) 슈퍼마켓 앞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해 왕가파라오아 로드(Whangaparaoa … 더보기

CHCH “새들의 안식처로 변모한 레드존의 습지”

댓글 0 | 조회 3,871 | 2025.08.31
지난 2011년 2월 발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으로 건물을 철거한 에이번강 하류 ‘레드존(red zone)’에 조성한 습지가 새들의 안식처로 변하고 있다.‘오타카… 더보기

NZ “결혼하는 비율, 갈수록 줄어든다” 이혼률도 하락

댓글 0 | 조회 4,419 | 2025.08.31
성인 중 결혼하는 비율이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가 지난해에도 이어졌다.8월 28일 통계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뉴질랜드 거주자 중 ‘결혼(marriages… 더보기

오클랜드 하버브리지, 초강풍에 일시 폐쇄…교통·공원 등 북섬 전역 경고

댓글 0 | 조회 5,054 | 2025.08.31
8월 31일, 오클랜드 하버브리지는 최대 시속 120km/h에 이르는 초강풍이 몰아치며 ‘레드 알림’이 발령되어 잠시 폐쇄됐다. 이번 강풍으로 인해 북섬 전역에 … 더보기

타우랑가 ‘비사회적 도로 사용자’ 경찰 대대적 단속…체포·견인·적발 잇따라

댓글 0 | 조회 4,070 | 2025.08.31
밤사이 타우랑가에서 수많은 비사회적 도로 사용자들이 계획적으로 모임을 가지려 했으나, 경찰의 대규모 작전으로 계획이 무산됐다. 베이 오브 플렌티 경찰은 해밀턴, … 더보기

와나카에 들어서는 새 병원 자원 동의서 받아

댓글 0 | 조회 4,193 | 2025.08.31
남섬 와나카에 3억 달러의 예산으로 새로운 병원 시설이 들어선다.8월 29일 개발업체인 ‘로아(Roa)’는 성명을 통해, 퀸스타운 레이크스 시청이 재량권을 사용해… 더보기

‘Operation Purple’… 비사회적 도로 사용자 단속에 수십 건 적발·체…

댓글 0 | 조회 3,871 | 2025.08.31
지난 밤, 뉴질랜드 마나와투 지역에서는 ‘Operation Purple’이 실시되어 비사회적 도로 사용자들의 계획을 무산시켰다. 파머스톤노스와 그 주변 지역(필딩… 더보기

샐러드와 콜슬로 제품 “금속 물질 포함돼 리콜 중”

댓글 0 | 조회 4,271 | 2025.08.31
국내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일부 ‘샐러드’와 ‘콜슬로(coleslaws, 양배추 샐러드)’ 상품에 금속이 포함돼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8월 30일 1차산업부(MP… 더보기

CHCH 부동산 중개인 살해범 “재판 ‘오심’ 이유로 항소”

댓글 0 | 조회 4,185 | 2025.08.31
크라이스트처치 부동산 중개인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범인이 항소했다.중국 국적의 팅준 카오(Tingjun Cao, 54)는 지난 2023년 7월에 매물… 더보기

온라인 사기 사례 공개한 80대 할머니 “사기꾼, 정말 그럴듯했다”

댓글 0 | 조회 4,324 | 2025.08.31
캔터베리의 한 80대 할머니가 온라인 사기를 당할 뻔한 경험을 전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애시버턴에 사는 한 할머니에게 은행에서 온 것처럼 위… 더보기

2025년 8월 뉴질랜드 경제·비즈니스 핫 트렌드

댓글 0 | 조회 4,479 | 2025.08.31
8월 한 달간 뉴질랜드는 금리 인하, 주택가격 조정, 대규모 기업 매각, 외국 투자 유치 정책 변화 등 경제 전반에 걸친 변곡점이 이어졌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놓치면 아쉬운 3대 이벤트 (9/1~9/7)

댓글 0 | 조회 4,771 | 2025.08.31
9월의 첫 주, 오클랜드는 스포츠의 열기, 건강한 러닝, 그리고 삶을 돌아보는 성찰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아래 3가… 더보기

뉴질랜드 U16 여자 골프 챔피언십의 ‘샛별’, 2위 주원 김(Juwon Kim)…

댓글 0 | 조회 4,305 | 2025.08.31
볼콧츠 팜 헤리티지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2025년 뉴질랜드 U16 여자 골프 챔피언십에서 ‘주원 김(Juwon Kim)’은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대회 2위에 올랐… 더보기

뉴질랜드, 2인 가족도 '편안한 삶' 위해서는 연소득 약 12만5천 달러 필요

댓글 0 | 조회 5,831 | 2025.08.31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뉴질랜드 가계가 압박을 느끼고 있다. 지난 1년간 물가 상승률은 평균 2.7%, 식료품 가격은 4.6% 올랐고, 지방세(council ra… 더보기

다음 로열 웨딩, 뉴질랜드에서 어때요?

댓글 0 | 조회 4,260 | 2025.08.31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가 8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을 발표하자, 뉴질랜드 관광청이 이를 놓치지 않고 ‘다음 세기의 … 더보기

뉴질랜드 가구당 연평균 보험료 5,000달러 돌파…차량 2대 이상일 경우 6,00…

댓글 0 | 조회 4,415 | 2025.08.31
뉴질랜드 가구가 차량, 가정용품, 주택 보험을 포함한 일반 보험에 연간 평균 5,000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이 2대 이상인 가구의 경우 연간… 더보기

해운즈 베이 옥수수밭 호러 미로, 연기자 비하인드가 주말 화제

댓글 0 | 조회 3,927 | 2025.08.31
최근 뉴질랜드 호크스 베이의 한 옥수수밭에서 열리는 호러 미로 체험장이 주말을 맞아 관객들의 인기와 함께 내부 연기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가격, 4년여 만에 최저치 기록

댓글 0 | 조회 4,543 | 2025.08.31
오클랜드의 평균 부동산 가치는 최근 3개월 동안 거의 3% 하락해 126만 달러로 떨어지며, 2021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2.8%에 달하는 분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