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9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세대의 다리 : 우리는 금리가 걱정이에요?

댓글 0 | 조회 3,956 | 2025.07.24
우리는 금리가 걱정이에요?금리 앞에서, 모두가 같은 마음이 됩니다.요즘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말 중 하나가 바로 “금리 올랐대.” 또는 “이자 때문에 너… 더보기

젊은 남성들 사이 ‘스멜맥싱’ 열풍…수천 달러 투자하며 향기 취향 키운다

댓글 0 | 조회 4,453 | 2025.07.24
최근 10대와 20대 초반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스멜맥싱(smellmaxxing)’이 인기 트렌드로 부상했다. ‘스멜맥싱’은 자신의 향기를 극대화해 매력을 높이… 더보기

뉴질랜드, 유니세프 아동복지 36개국 중 32위…정신건강 분야 최하위권

댓글 0 | 조회 3,759 | 2025.07.24
유니세프(UNICEF)가 최근 발표한 ‘이노첸티 리포트 카드 19: 불안정한 세계에서 위태로운 성장’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OECD 및 EU 36개국 중 … 더보기

여름 성수기, 자연 속에서 1,300만 달러…DOC 예약 폭주 속 뉴질랜드 자연의…

댓글 0 | 조회 3,968 | 2025.07.24
뉴질랜드 환경보전부(DOC)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여름동안 DOC 산하 오두막, 캠프장, 그리고 Great Walks 트레킹에 약 67만 … 더보기

국제 시장 버터 가격 급등, 국내 즉각 반영돼

댓글 0 | 조회 4,889 | 2025.07.24
세계 시장에서 버터 가격이 급등하자, 국내 유통 가격에도 즉각 반영되었다.재무부 니콜라 윌리스 장관은 뉴질랜드인들이 버터 가격 때문에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더보기

오클랜드의 한 공원, 'off-leash 금지' 일시 유예

댓글 0 | 조회 3,873 | 2025.07.23
오클랜드 인기 공원인 몬테 체실리아 파크(Monte Cecilia Park)에서 개를 목줄 없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 금지될 뻔했으나, 법원의 임시 명령으로 금지 … 더보기

오클랜드 비치 헤븐 폭력 사건, 1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3,895 | 2025.07.23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비치 헤븐에서 다수의 청년이 관련된 폭력 사건이 발생했다.경찰과 응급 구조대는 랑아티라 로드(Rangatira Road)와 서니헤븐 애비뉴(S… 더보기

오클랜드, ‘핵심 도시’지만 인프라 부족

댓글 0 | 조회 4,344 | 2025.07.23
최근 발표된 보고서는 오클랜드를 세계 9개 주요 도시와 비교하면서 불편한 진실을 드러냈다. 뉴질랜드 최대 도시인 오클랜드는 자동차 의존, 저밀도 주택, 그리고 약… 더보기

노숙자 문제 심각, 일부 지역은 급격하게 증가

댓글 0 | 조회 5,075 | 2025.07.23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서 뉴질랜드의 노숙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확한 증가 규모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일부 지역에서는 거리 노숙과… 더보기

큰 산사태로 고립된 모투에카 밸리, 헬리콥터로 생필품 전달

댓글 0 | 조회 3,717 | 2025.07.23
최근 이어진 두 차례 폭우로 인해 태즈먼 지역의 모투에카 밸리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히네타이 도로(Hinetai Road)에 거대한 산사태가 발생해, 일부… 더보기

오클랜드 엘렌 멜빌 센터에서 무료 일본 영화 상영회 ‘몬스터’ 개최

댓글 0 | 조회 3,475 | 2025.07.23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오클랜드 시내 엘렌 멜빌 센터(Pioneer Women's Hall, 2 Freyberg Place)… 더보기

키위세이버 긴급 인출 50,000건 돌파…생계 위기에 퇴직자금 미리 꺼내는 국민들

댓글 0 | 조회 6,095 | 2025.07.23
뉴질랜드에서 지난 1년간 5만 명 이상이 ‘재정적 어려움(hardship)’을 이유로 키위세이버(KiwiSaver) 계좌에서 예치금을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더보기

‘렌트베스팅’ — 뉴질랜드 첫 주택구매자가 주목해야 할 신규 내집마련 전략

댓글 0 | 조회 4,905 | 2025.07.23
주요 도심권 부동산 가격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뉴질랜드에서 ‘렌트베스팅(Rentvesting)’이 새로운 주택 소유 전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렌트베스팅이란 본… 더보기

웨스트팩, 수백만 달러 ‘구독 함정’ 경고…“2,000여 건 결제 차단으로 고객 …

댓글 0 | 조회 4,722 | 2025.07.23
웨스트팩 뉴질랜드(Westpac NZ)는 최근 고객들이 인지하지 못한 채 반복 청구되는 ‘구독 함정(subscription trap)’ 피해를 막기 위해 적극 대… 더보기

윈스턴 피터스, 외국인 집값 규제 완화 조치 올해 발표 예고…“NZ 퍼스트 ‘완화…

댓글 0 | 조회 4,787 | 2025.07.23
뉴질랜드 퍼스트(NZ First) 대표 윈스턴 피터스는 올해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 조치와 관련한 변화가 발표될 예정임을 밝혔다. 그러나 자신의 정당이 외국인 주… 더보기

난민 가족 상봉 긴 대기열…뉴질랜드 체류자 비자 신청자 7년 기다림, 해결까지 최…

댓글 0 | 조회 4,001 | 2025.07.23
뉴질랜드 입국한 탈출민 가족들이 ‘난민 가족 지원 범주(Refugee Family Support Category, RFSC)’ 비자 대기열에서 수년째 기다리며 생… 더보기

아날로그 감성 되살리는 Z세대, 다시 찾는 유선전화의 매력과 한계

댓글 0 | 조회 3,987 | 2025.07.23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점차 옛 방식인 유선전화를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LP판, 벽돌폰, 필름 카메라 등 과거의 아날로그 기술들이 다시 인기를 얻고… 더보기

‘주당 300달러 추가 납입’…NZ 부동산 투자자 실제 수익 얼마나 될까

댓글 0 | 조회 4,004 | 2025.07.23
뉴질랜드 부동산 투자자의 상당수가 불입금을 감당하며 ‘마이너스 투자’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수익을 내는 투자자들도 평균 연 1만6천 달러 미만의 수… 더보기

오클랜드의 새로운 주류 정책, 시행 6개월 만에 긍정적 효과…“조용하고 깨끗해졌다…

댓글 0 | 조회 3,836 | 2025.07.23
오클랜드시가 6개월 전부터 시행한 지역 주류 정책(Local Alcohol Policy, 이하 LAP)이 초기부터 긍정적인 주민 반응과 함께 알코올 관련 피해 감… 더보기

뉴질랜드 8개 지역 집값 ‘호가보다 높은’ 거래 속출…그러나 11개 지역은 여전히…

댓글 0 | 조회 4,370 | 2025.07.23
2024년부터 이어진 부동산시장 회복 흐름 속에서, 뉴질랜드 전국 주택 거래에서 실제 판매가가 매도 호가를 초과하는 지역이 8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더보기

탄소가스 저배출 차량 수입 늘었지만 순수 전기차는 급감

댓글 0 | 조회 3,469 | 2025.07.22
(도표) 연료 종류별 연간 차량 수입액 변동(기간 2023.6~2025.6, 단위:10억 달러)정부의 전기차 정책의 변동 영향으로 전기차 수입이 지난해보다 급감했… 더보기

호수에서 낚시 중 사망한 기아자동차 판매업체 대표

댓글 0 | 조회 4,348 | 2025.07.22
사우스랜드 지역의 저명한 사업가가 호수에서 낚시하던 중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7월 20일 마나포우리(Manapouri) 호수의 보트에서 죽은 채로 발견된 … 더보기

마오리 옛지명으로 동네 이름 변경 요청한 주민들

댓글 0 | 조회 3,540 | 2025.07.22
남섬 북부 호숫가에 자리 잡은 작은 마을의 이름을 마오식으로 변경하자는 제안이 나왔다.제안은 ‘세인트 아노드(St Arnaud)’라는 이름을 마을과 붙은 호수 이… 더보기

만취한 채 자녀들 픽업하던 엄마

댓글 0 | 조회 3,543 | 2025.07.22
학교가 끝난 자녀를 태우고 가던 여성이 법적 허용치의 4배에 가까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더니든 경찰에 따르면, 47세로 알려진 이 여성 운전자는 지난 7월 18… 더보기

160년 만에 모습 드러낸 좌초 선박 잔해

댓글 0 | 조회 3,587 | 2025.07.22
노스 캔터베리의 ‘애슐리 라카후리(Ashley Rakahuri)강’ 하구에서 오래된 선박의 잔해가 발견된 후 연구 끝에 배의 정체가 밝혀졌다.이 선박은 1826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