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6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뉴질랜드 교통국, 광고판 내 설치된 카메라 영상으로 차량 불법행위 단속 시범 운영

댓글 0 | 조회 4,307 | 2025.07.28
뉴질랜드 교통국(NZTA Waka Kotahi)은 사유화된 광고판에 설치된 자동 번호판 인식(ANPR) 카메라 영상을 처음으로 차량 및 트럭 단속에 활용하는 시험… 더보기

뉴질랜드, 인도 유학생과 투자자 대상 비자 절차 대폭 간소화로 영주권 조기 취득 …

댓글 0 | 조회 4,302 | 2025.07.28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전통적 이민 대상국들이 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뉴질랜드는 인도 유학생과 부유층 이민자를 유치하기 위해 비자 발급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비트코인 구매 및 세금 안내: 어디서 어떻게 살 수 있나?

댓글 0 | 조회 4,766 | 2025.07.28
뉴질랜드에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구매가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국민들이 거래 방법과 세금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 관련 시장과 규제 현황… 더보기

뉴질랜드 겨울 피부를 위한 자연 보습 : ‘물 대신 워터풀’ – 피부 속부터 촉촉…

댓글 0 | 조회 3,335 | 2025.07.28
“겨울엔 겉보다 속이 더 중요해요. 피부도, 마음도.”겨울이 오면, 우리는 외출 시 크림을 바르고, 미스트를 뿌리고,피부 겉을 촉촉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곤 합니다… 더보기

36시간 골프 연속 플레이, 롱아일랜드 남성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

댓글 0 | 조회 4,107 | 2025.07.28
롱아일랜드 출신 한 남성이 멈추지 않고 36시간 동안 골프를 치며 새로운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켈레치 에지히에(Kelechi Ezihi… 더보기

농민 신뢰도 10년 만에 최고치…낮아진 금리·정책 변화 효과

댓글 0 | 조회 3,809 | 2025.07.28
금리 인하, 견고한 낙농 및 축산물 시세, 정부의 과도한 규제 완화 등이 농가 신뢰도의 큰 회복을 이끌었다.페더레이티드 파머스의 최근 6개월 간 ‘농가 신뢰도 조… 더보기

정부, 해외 건축 자재 수입 확대 '건축비 절감 기대'

댓글 0 | 조회 3,794 | 2025.07.28
정부가 외국산 건축 자재의 국내 사용을 대폭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외벽 마감재, 외부용 문, 석고보드, 창문 등 다양한 자재들이 뉴질랜드에서 사용될 수 … 더보기

베이 오브 플렌티, 헬리콥터 추락으로 3명 부상

댓글 0 | 조회 4,709 | 2025.07.28
일요일 오후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 지역 화카타네 인근의 마타타(Matata)에서 헬리콥터가 추락해 3명이 다쳤다.하토 호네 세인트 존(Ha… 더보기

'빠르게 확산 중’ 태평양 전역으로 퍼지는 마약

댓글 0 | 조회 4,713 | 2025.07.28
태평양 지역 전역으로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사모아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마약과 총기 밀수 루트도 새로 생겨 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 더보기

기상청, 주초 전국 태풍성 비·강풍 주의보…넬슨·타스만 등 일부 지역 ‘오렌지 경…

댓글 0 | 조회 4,825 | 2025.07.27
MetService는 이번 주 초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 강한 북~북동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각지에 심각한 기상 경보와 주의보를 발령했다.기상청에 따… 더보기

“청소년 보호 위해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 필요” – 오클랜드대 연구원 주장

댓글 0 | 조회 4,030 | 2025.07.27
오클랜드 대학교 선임 연구원이 청소년을 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엄격한 연령 제한 도입을 요청했다.공공보건소통센터(Public Health Co… 더보기

속옷 도둑 ‘고양이 레오’의 활약에 Mairangi Bay 주민들 폭소

댓글 0 | 조회 5,019 | 2025.07.27
오클랜드 Mairangi Bay에서 한 고양이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지역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름은 ‘레오나르도 다 핀치’. 무려 15개월밖에 되지 않은 이 … 더보기

‘빨간불은 권고사항?’ 일부 오클랜드 운전자들의 고속도로 진입램프 신호 무시 문제

댓글 0 | 조회 5,601 | 2025.07.27
오클랜드 고속도로 진입램프 신호는 교통 흐름을 관리하고 안전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일부 운전자들은 빨간불을 마치 선택사항처럼 여기는 모습이다.200… 더보기

뉴질랜드 보험 분쟁 사상 최대치 기록…취약계층 지원 강화 필요

댓글 0 | 조회 4,617 | 2025.07.27
뉴질랜드에서 보험 분쟁 건수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증했다. 올해 공식 분쟁 사례가 25% 증가한 600건에 달했다고 보험 및 금융서비스 옴부즈만(IFSO)이 밝… 더보기

빛나는 피부를 위한 길: 피부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스킨케어 루틴

댓글 0 | 조회 4,564 | 2025.07.27
매일 수많은 뷰티 제품과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시대, 과연 어떤 방법이 내 피부에 가장 좋을까요? 정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복잡한 유행보다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 더보기

남섬, 경제 회복 속도 북섬 앞질러… “지역 간 격차 확대”

댓글 0 | 조회 3,403 | 2025.07.27
뉴질랜드의 지역별 경제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남섬과 북섬 간의 경제 성과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키위뱅크(Kiwibank)가 토요일… 더보기

지자체 도로 사업, 정부 지원 받으려면 새 지침 따라야

댓글 0 | 조회 3,501 | 2025.07.27
교통부 장관 크리스 비숍은 앞으로 지자체가 추진하는 도로 공사 사업은 새로운 위험 기반 교통 관리 지침을 따라야만 중앙정부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더보기

루아페후 산 스키 시즌 본격 시작

댓글 0 | 조회 3,807 | 2025.07.27
루아페후 시장은 올해 스키 시즌이 새 운영진 하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화카파파 스키장은 Whakapapa Holdings가, 투로아 스키장은 P… 더보기

웨스트게이트 마이터10 화재 발생 후 진압

댓글 0 | 조회 4,002 | 2025.07.27
웨스트 오클랜드의 마이터10 철물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되었다.이 화재는 토요일 오후 6시 40분경 웨스트게이트 지역 Whenuapai 근처의 마이터10 메가 … 더보기

노스쇼어 병원, 외래 자궁내시경 진료 도입… 여성 환자 진단 기간 단축 기대

댓글 0 | 조회 4,972 | 2025.07.26
오클랜드 노스쇼어 병원(North Shore Hospital)에 새롭게 도입된 외래 자궁내시경(hysteroscopy) 서비스가 부인과 질환을 가진 여성 환자들의… 더보기

‘초토화된 뉴질랜드 경제, 왜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나’

댓글 0 | 조회 6,177 | 2025.07.26
뉴질랜드 경제가 ‘2025년까지 버텨라’는 슬로건과 달리, 실질적 회복은 2026년이 되어야 본격화할 것이라는 주요 은행 이코노미스트의 진단이 나왔다.Kiwiba… 더보기

황가레이 바에서 발생한 흉기 강도 사건…경찰, 용의자 추적 중

댓글 0 | 조회 3,305 | 2025.07.26
황가레이 켄싱턴 애비뉴에 위치한 한 바에서 25일 밤 흉기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밤 10시경 한 남성이 총기를 들고 주점에 들… 더보기

뉴질랜드-쿡제도 외교 갈등 고조… “독립 여부 국민투표로 결정하라” 촉구

댓글 0 | 조회 4,443 | 2025.07.26
뉴질랜드와 쿡제도 간 외교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쿡제도 정부가 최근 중국과의 파트너십을 급격히 강화하면서, 뉴질랜드는 공식 개발 지원 자금 일부를 중단하고, … 더보기

뉴질랜드 보건부, GP 전문의 전 교육과정 정부 전액 지원 발표…의사들 환영

댓글 0 | 조회 4,979 | 2025.07.26
뉴질랜드 정부가 일반의(GP) 전문의 과정을 전면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이전에는 의과 졸업생이 GP 전문과정 첫 1년만 정부 지원을 받았으나, … 더보기

2025년 뉴질랜드 지방자치단체 세율 인상 전망: 계속 오를까?

댓글 0 | 조회 4,012 | 2025.07.26
지난 4년간 뉴질랜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평균 시청 세율(주민세) 인상률은 매년 7~12%에 달해 왔다. ANZ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주택 소유와 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