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4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세대의 다리 - 우리는 미니멀, 부모님은 ‘혹시 몰라’ 쟁여두기

댓글 0 | 조회 3,251 | 2025.07.31
‘이건 버려야 할까, 남겨야 할까?’2030세대가 새집에 이사하면서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그런데 그 순간,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그… 더보기

뉴질랜드 경찰 상점 절도 수사, 논란 속 일부 지역서 절반으로 급감

댓글 0 | 조회 3,846 | 2025.07.31
최근 경찰 내부 지침에 따라 500달러 미만 소액 절도 신고 중 5,000건 이상이 수사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은 사실이 공개되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지침… 더보기

오클랜드, 쓰나미 대피소 4곳 개방

댓글 0 | 조회 4,077 | 2025.07.31
뉴질랜드 해안경비대는7월 30일 수요일 오후, 러시아에서 발생한 8.8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고를 내렸고, 주민들에게 물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을 촉구했다. … 더보기

간호사들, 인력 부족 문제로 전국에서 파업

댓글 0 | 조회 3,415 | 2025.07.31
7월 30일 수요일, 전국에서 약 3만 6천 명의 간호사, 조산사, 의료 종사자들이 24시간 파업을 했다.수요일 오전 9시부터 뉴질랜드간호사협회(NZNO) 소속 … 더보기

팬케이크 록스, 주차 요금 시범 운영

댓글 0 | 조회 4,406 | 2025.07.31
보존부(DOC)는 푸나카이키의 팬케이크 록스(Pancake Rocks)와 국립공원의 다른 관광 명소에 유료 주차를 도입하려는 계획을 옹호하고 있다.DOC는 푸나카… 더보기

[NZ 쓰나미 경고] 러시아 8.8 지진 후 긴급재난 문자 발송

댓글 0 | 조회 5,871 | 2025.07.30
뉴질랜드 국가비상관리청(Nation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NEMA)은 7월 30일 수요일 오후 4시 12분, 러시아 캄차카 반도… 더보기

팝콘을 들고 오세요! 경찰 리크루트 ‘시네마 순찰차’ 이색 런칭 행사 개최

댓글 0 | 조회 4,254 | 2025.07.30
뉴질랜드 경찰이 새로운 리크루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차된 순찰차를 미니 극장으로 개조, 인기 브이로그 ‘Ride Along’을 상영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보기

오클랜드 반려견 산책 규정 변화! 8월부터 바뀌는 ‘개랑 사람 모두를 위한 도시 …

댓글 0 | 조회 5,565 | 2025.07.30
오클랜드시는 시민·반려견·야생동물 모두가 도시의 야외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25년 8월 1일부터 새로운 반려견 산책 규정을 시…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Freezin’ for a reason’ 폴라 플런지… 스페셜올림…

댓글 0 | 조회 4,126 | 2025.07.30
스페셜올림픽 뉴질랜드가 주최하는 ‘폴라 플런지(Polar Plunge)’가 오는 8월 2일(토) 오전 9시, 크라이스트처치 뉴브라이튼(New Brighton) 비… 더보기

Sharesies, 뉴질랜드 투자 플랫폼,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댓글 0 | 조회 5,289 | 2025.07.30
온라인 투자 플랫폼 Sharesies가 암호화폐 거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뉴질랜드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Bitcoin)과 이더리움(Ethereum) 등 주요… 더보기

뉴질랜드, 2025년 ANZSOC 개정 시행으로 범죄 통계 투명성 및 이해도 대폭…

댓글 0 | 조회 3,554 | 2025.07.30
뉴질랜드 경찰, 통계청 및 사법부는 범죄 통계 발표 방식을 간소화하고 내용을 개선하기 위해 2011년 도입된 ANZSOC(호주·뉴질랜드 표준 범죄 분류)의 첫 번… 더보기

BNZ, 뉴질랜드 경제 회복 지연 경고… RBNZ 추가 금리 인하 예고

댓글 0 | 조회 4,688 | 2025.07.30
BNZ(뉴질랜드 은행)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이크 존스는 최근 뉴질랜드 경제가 연중 중반 불안정을 딛고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으나, 투자 약화와 노동시장 부진…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인근 조지 볼트 메모리얼 드라이브에서 3중 추돌 사고 발생… 1명 …

댓글 0 | 조회 4,284 | 2025.07.30
2025년 7월 30일 새벽4시, 오클랜드 공항 인근 조지 볼트 메모리얼 드라이브와 톰 피어스 드라이브 교차로 근처에서 3대 차량이 연쇄 충돌하는 심각한 사고가 … 더보기

NZCT 실내악 경연 대회 전국 결선 60주년 기념 — 뉴질랜드 차세대 음악가들의…

댓글 0 | 조회 4,120 | 2025.07.30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운홀의 그레이트 홀에서 열리는 NZCT 실내악 경연 대회 전국 결선이 올해 6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 대회는 1965년 시작… 더보기

뉴질랜드 경찰장관, 갱단 인원 1만 명 돌파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 인정

댓글 0 | 조회 4,042 | 2025.07.30
1News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공식적으로 패치 갱단 멤버와 갱단 후보 인원이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섰다. 경찰장관 마크 미첼은 이 수치에 대해 "매우 … 더보기

뉴질랜드 50세 이상 고령층, 취업과 고용 유지에 심각한 어려움 직면

댓글 0 | 조회 4,797 | 2025.07.30
뉴질랜드에서 50세 이상 고령층의 취업과 고용 유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고령자 대상 구직 사이트 이용자가 매일 증가하며 특히 지난 6… 더보기

뉴질랜드 저축 증가세 뚜렷하지만, 마오리·태평양 섬 주민 및 여성들은 여전히 재정…

댓글 0 | 조회 3,977 | 2025.07.30
RNZ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저축 모멘텀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마오리족, 태평양 섬 주민들, 그리고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저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 더보기

오클랜드 노숙자, ‘위기’ 수준 도달…시의회 정부에 긴급 대책 촉구

댓글 0 | 조회 4,280 | 2025.07.30
오클랜드 시의회 산하 위원회는 오클랜드의 노숙자 상황이 ‘위기’에 이르렀다며 정부에 더욱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최근 조사에 따르면 시내 노숙자는 809명으로,… 더보기

마운가에서 라군까지, 바람이 숨 불어넣는 빛의 보행교 탄생

댓글 0 | 조회 3,818 | 2025.07.30
판뮈어 분지 위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빛이 움직이는 새로운 공공 미술 작품이 탄생했다. 지난 주말 새벽 카라키아(기도)로 개통식을 가진 이 다리는 라군 양쪽을 … 더보기

실종 등산객 사진 추가 공개한 웨스트코스트 경찰

댓글 0 | 조회 4,017 | 2025.07.29
경찰이 지난주 남섬 서해안에서 트레킹 중 실종된 사람의 사진을 추가 공개하고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로이 아본(Roy Arbon, 75)은 지난 7월 23일부터… 더보기

“대마초 키웠다가 170만불짜리 집과 15만불 현금을…”

댓글 0 | 조회 4,530 | 2025.07.29
노스 캔터베리에서 대마초를 재배했던 커플이 결국 거액의 현금과 함께 2채의 주택까지 몰수당했다.7월 28일 항소법원은, 와이마카리리(Waimakariri)의 펀사… 더보기

NZ 정부 “비접촉식 카드 추가 수수료 금지한다”

댓글 0 | 조회 3,434 | 2025.07.29
뉴질랜드 정부가 매장에서 카드 결제 시 ‘추가 수수료(surcharges)’ 부과를 금지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쇼핑객이 ‘비접촉식 기술(contactless te… 더보기

오클랜드 센트럴 부동산 시장 현황: 3년간 가격 29.4% 하락, 최근 1년간 가…

댓글 0 | 조회 4,719 | 2025.07.29
오클랜드 센트럴 지역의 아파트 부동산 가격이 지난 3년간 약 29.4% 하락한 가운데, 최근 1년 동안에는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022… 더보기

뉴마켓 고속도로서 안타까운 추락 사망 사건 발생, 경찰 진상 규명 나서

댓글 0 | 조회 5,077 | 2025.07.29
오클랜드 경찰은 오늘 새벽 뉴마켓 지역에서 발생한 한 남성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사건은 오늘 오전 1시 직전, 남부 고속도로(서던 모터웨이) 그린…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폭우·강풍 경보…기상청 “7월 29일 오후부터 위험 수준 강수 예상…

댓글 0 | 조회 5,397 | 2025.07.29
오클랜드 지역에 7월 29일 오후부터 강한 비와 돌풍이 동반된 폭우가 예상되면서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다중 기상 경보를 발령했다. 오후 3시 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