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3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미 FBI, 웰링턴에 상설 법 집행 연락관 사무소 설치 – 뉴질랜드와의 안보 협력…

댓글 0 | 조회 3,997 | 2025.08.01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 상설 법 집행 연락관 사무소를 설치한다. FBI 국장 카시 파텔은 여러 장관들과 뉴질랜드 경찰, 정보기관 수장들… 더보기

뉴질랜드 오클랜드 빅토리아 파크 뉴 월드 화재 뒤 직원 재고용 논란: 푸드스태프스…

댓글 0 | 조회 4,403 | 2025.08.01
2025년 6월 중순 화재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오클랜드 빅토리아 파크 뉴 월드 슈퍼마켓 직원들이 재고용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노동조합인 워커스 퍼스트 유… 더보기

오클랜더 대다수, 농업 수출 확대 위한 규제 완화 지지 - 연합농민회 여론조사 결…

댓글 0 | 조회 3,678 | 2025.08.01
최근 실시된 독립 여론조사에서 뉴질랜드 국민들, 특히 오클랜드 지역 시민들이 농업 수출 증대를 위해 환경 규정을 포함한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것에 강한 지지를 보… 더보기

퍼시픽 마약시장 ‘캐시카우’ 된 뉴질랜드, 태평양 지역 약물 위기 부추겨

댓글 0 | 조회 3,750 | 2025.08.01
뉴질랜드와 호주가 퍼시픽(태평양) 지역 필로폰 시장의 ‘캐시카우(현금 젖소)’ 역할을 하면서, 이로 인해 태평양 섬나라에서 마약 위기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범죄… 더보기

뉴질랜드 최대 여행보험사 서던 크로스, 고객 속인 혐의로 110만 달러 과징금 납…

댓글 0 | 조회 3,950 | 2025.08.01
뉴질랜드 최대 여행보험사인 서던 크로스 트래블 인슈어런스(Southern Cross Travel Insurance)가 할인 혜택을 약속하면서 이를 제대로 적용하지… 더보기

뉴질랜드 여성들, 경제난의 직격탄 맞아…은퇴위원회 조사 결과

댓글 0 | 조회 4,220 | 2025.08.01
뉴질랜드 은퇴위원회가 발표한 최신 금융 감정 추적 조사에 따르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큰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더보기

뉴질랜드 정부, 2018년 석유·가스 탐사 금지 조치 공식 폐지

댓글 0 | 조회 3,632 | 2025.08.01
뉴질랜드 의회는 2018년 제정된 해양 석유 및 가스 탐사 금지 법안을 공식 폐지하는 최종 심의를 7월 31일 통과시켰다. 당초 법안 통과는 지난 화요일 저녁 예… 더보기

[금요열전]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리더, Naomi Manu의 이야기

댓글 0 | 조회 3,551 | 2025.08.01
– 젊은 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깨우는 그녀의 열정어느 따뜻한 봄날, 한 지역 커뮤니티 행사장에서 만난 한 청년의 눈빛이 유독 빛나 보였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Na… 더보기

아시안 커뮤니티 정신건강 위기 심화…구조적 장벽과 차별, 삶의 만족도 하락 주원인

댓글 0 | 조회 3,840 | 2025.08.01
2025년 뉴질랜드 아시안 정신건강 및 복지 실태조사 결과, 아시아계 주민들 사이에서 정신건강 위기가 악화되고 있음이 드러났다.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 더보기

뉴질랜드 광물산업, 국제적으로 긍정적 평가 받아

댓글 0 | 조회 3,766 | 2025.08.01
뉴질랜드 광물협회(New Zealand Minerals Council) 최고경영자 조지 비달은 최근 국회에서 ‘크라운 광물 개정법(Crown Minerals Am… 더보기

반려견 버스 탑승 놓고 논의 중인 캔터베리 시의회

댓글 0 | 조회 3,926 | 2025.07.31
캔터베리 지역에서 버스에 소형견을 태우는 제도 도입을 놓고 지방자치단체 간에 추가 논의가 진행 중이다.‘캔터베리 광역시청(Environment Canterbury… 더보기

CHCH 병원 응급실 “하루 470명 진료, 최대 환자 기록 세운 듯”

댓글 0 | 조회 4,067 | 2025.07.31
7월 중 크라이스트처치 병원 응급실이 사상 하루에 가장 많은 환자를 치료했던 것으로 보인다.병원 관계자는 지난 7월 13일(일) 하루에만 470명의 환자가 응급실… 더보기

‘묻지 마’ 폭행 피해자 “병원 옮겼지만 결국…”

댓글 0 | 조회 4,605 | 2025.07.31
북섬 서해안의 뉴플리머스의 한 럭비 클럽 앞에서 폭행당해 머리를 다쳤던 남성이 결국 숨졌다.희생자는 대니얼 나네코(Daniel Nganeko, 37)인데, 경찰에… 더보기

트럭 기사들 “기즈번 도로에는 방황하는 가축이 너무 많아”

댓글 0 | 조회 3,613 | 2025.07.31
북섬 기즈번 일대에서 농장 밖 도로를 돌아다니는 가축이 너무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타이라휘티(Tairāwhiti)의 국도와 지방도에서는 이처럼 도로를 어슬렁거리… 더보기

기내 난동 부린 뉴질랜 20대 남성, 호주에서 징역형

댓글 0 | 조회 4,307 | 2025.07.31
지난해 10월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오던 국제선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렸던 뉴질랜드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사건은 10월 23일에 호주 퍼스에서 오클랜드로 향하던… 더보기

오퍼레이션 마타타: 뉴질랜드 마약 밀수 조직 ‘중대한 위협’ 적발, 2단계 수사 …

댓글 0 | 조회 3,760 | 2025.07.31
경찰과 세관이 공동으로 진행한 ‘오퍼레이션 마타타’ 수사를 통해 뉴질랜드에 상당량의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을 불법 반입한 다국적 조직 범죄 집단이 드러났다. 이 조… 더보기

겨울 한파 재돌입…8월 초까지 전국 ‘맑지만 매서운’ 겨울밤, 일부 지역 우박·번…

댓글 0 | 조회 5,609 | 2025.07.31
주 초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렸던 뉴질랜드에 이번 주말부터는 맑은 하늘과 함께 다시 겨울 특유의 쌀쌀함이 찾아온다. 남섬 및 동부 지역 일부에는 소나기가 남아…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 레일 링크, 2026년 개통 앞두고 주택시장 판도 대전환 예고

댓글 0 | 조회 5,410 | 2025.07.31
오클랜드 최대 도시철도 프로젝트인 '시티 레일 링크(CRL)'가 2026년 개통을 앞두고 주택시장과 도심 개발 양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전망이다. 바푸트 &am… 더보기

뉴질랜드, 7월 소비자 및 기업 심리 동반 상승…주택 건설 부진은 지속

댓글 0 | 조회 4,248 | 2025.07.31
2025년 7월 뉴질랜드 경제 동향을 보여주는 소비자와 기업 신뢰 지표가 함께 상승세를 기록했으나, 주거용 건설 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ANZ의… 더보기

뉴질랜드 단독주택, 아파트보다 가치 상승률 크게 앞서며 구매심리 변화 이끌어

댓글 0 | 조회 4,610 | 2025.07.31
최근 realestate.co.nz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뉴질랜드에서 단독주택의 가치 상승 폭이 아파트를 크게 앞서면서 주택 시장의 판도를 바… 더보기

젠지 뷰티 브랜드 ‘부프’ 뉴질랜드 상륙…출시 첫 주 50만달러 돌파 신드롬

댓글 0 | 조회 4,301 | 2025.07.31
호주 뷰티 업계를 뒤흔든 젠지(Gen Z) 신예 브랜드 ‘부프(Bouf)’가 뉴질랜드에 공식 론칭했다. 요크 스트리트 브랜드(York Street Brands) … 더보기

뉴질랜드 기대수명 2025년 OECD 통계, 83.1세로 세계적 수준 유지

댓글 0 | 조회 4,716 | 2025.07.31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발표한 2025년 기대수명 통계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민의 기대수명은 83.1세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로, 뉴… 더보기

뉴질랜드 내 한국인 포함 아시아계 기대수명 약 86세

댓글 0 | 조회 3,097 | 2025.07.31
최근 뉴질랜드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 통계에 따르면 2022~2024년 기준 뉴질랜드의 아시아계 인구 기대수명은 약 86.3세로, 뉴질랜드 내 주요 인종 집단 중 … 더보기

뉴질랜드 전역에 쓰나미 주의보 발령…러시아 인근 강진 영향

댓글 0 | 조회 4,360 | 2025.07.31
뉴질랜드 전역 해안 지역에 8.8 규모의 강진이 러시아 인근에서 발생한 후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가비상관리국(National Emergency Manage… 더보기

뉴질랜드 당국, 40건 이상 인신매매 범죄 수사 중

댓글 0 | 조회 4,254 | 2025.07.31
뉴질랜드에서 현재 42건 이상의 인신매매 의심 사건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케이시 코스텔로 이민부 차관은 인신매매와 관련한 국경을 넘나드는 문제 및 국내 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