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 "백신 접종" 더 많이 필요

댓글 0 | 조회 2,045 | 2021.10.04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수요일 0시부터 오클랜드의 경보 레벨 3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제한 완화 정책으로 로드맵 1단계로 미미하지만 사람들이 가족 및 친구와 다… 더보기

레스토랑 협회, "오클랜드가 괴로워하고 있다"

댓글 0 | 조회 3,069 | 2021.10.04
레스토랑 협회는 성명을 통해 오클랜드 외부에서 모임 인원을 없애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뉴질랜드의 가장 큰 도시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레스토랑 협회에서는 … 더보기

오클랜드 레벨 3 유지, 수요일부터 단계별로 완화

댓글 0 | 조회 15,257 | 2021.10.04
정부에서는 10월 4일 오후 4시 브리핑을 통해, 내각 회의에서 논의된 오클랜드와 다른 지역의 레벨 전환 여부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오후 4시 브리핑에는 재신다… 더보기

10/4 새 지역 확진자 29명, 와이카토 확진자 AK 사례와 연결

댓글 0 | 조회 4,859 | 2021.10.04
보건부는 10월 4일 새 확진자가 29명이라고 발표했다. 오늘 오후 1시 브리핑은 서면 보도자료로 대체되었고, 오후 4시 브리핑에 재신다 아던 총리가 나올 예정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90%" 백신 접종 캠페인

댓글 0 | 조회 1,228 | 2021.10.04
향후 4주 동안 크라이스트처치 아레나에서 드라이브 스루 백신 접종 클리닉이 문을 연다.이 백신 접종 클리닉은 캔터베리를 COVID-19 보호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더보기

오클랜드 택시 운전사, 일터에서 COVID-19 확진

댓글 0 | 조회 3,257 | 2021.10.04
오클랜드의 택시 운전사가 COVID-19에 확진되었는데, 이 사람은 록다운 기간 중 필수 인력을 수송하는 동안 감염되었을 수 있다.현재 가족과 격리된 상태인 운전… 더보기

노스쇼어 병원의 신생아, COVID-19 확진

댓글 0 | 조회 2,173 | 2021.10.04
노스 쇼어 병원의 산부인과 병동에서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아기가 COVID-19에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업무에 투입되었던 직원들이 격리에 들어갔다.이같은 일… 더보기

와이카토 2명의 확진자 발생 후, 검사와 백신 접종에 속도

댓글 0 | 조회 1,347 | 2021.10.04
와이카토 지역 보건위는 두 명의 확진자가 나타나면서 코비드 검사 시설을 늘리고 있으며, 백신 접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어제 라글란과 해밀턴 동부 지역에서의 확… 더보기

오클랜드 레벨 전환 여부, 오늘 오후 4시 발표

댓글 0 | 조회 2,762 | 2021.10.04
오클랜드는 오늘 오후, 이번 COVID-19 발생이 시작된 이후 48일째 락다운이 계속되고 있으면서 경계 단계가 레벨 3가 계속될지 아니면 어떤 전환이 있을지에 …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 국내선에도 백신 미접종자 탑승 금지 방침

댓글 0 | 조회 1,335 | 2021.10.04
Air NZ의 Greg Foran 대표는 이사회 임원들과 고객 그리고 승무원들로부터의 의견을 받아 백신 미접종자의 국제선 이용을 금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하며,… 더보기

소수민족 커뮤니티 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원

댓글 0 | 조회 1,005 | 2021.10.04
아시안 헬스 서비스와 CNSST에서 한인들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오클랜드 총격 살인사건 수사하는 경찰, 차량 목격자 찾아

댓글 0 | 조회 2,323 | 2021.10.03
주말 새벽에 오클랜드 서부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붙잡힌 가운데 경찰이 차량 목격자 등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오클랜드 경찰은 10월 2일… 더보기

8월에 다시 신기록 수립한 신규주택 건축허가

댓글 0 | 조회 1,971 | 2021.10.03
지난 8월 중 델타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에 봉쇄령이 한동안 내려졌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건축허가가 크게 늘어났다. 최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에 … 더보기

산불로 황폐해졌던 마을로 돌아오는 주민들

댓글 0 | 조회 1,328 | 2021.10.03
산불이 한밤중에 덮치면서 초토화됐던 한 마을의 주민들이 화재가 발생한 지 일년 여가 지나면서 하나 둘씩 마을로 돌아오고 있다. 남섬 매켄지(Mackenzie) 분…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 병원, 집중치료실 신생아의 부모 확진

댓글 0 | 조회 2,590 | 2021.10.03
오클랜드 지역보건위(Auckland DHB)는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서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아기의 부모가 오늘 COVID-19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 더보기

원예농장에서 일할 계절 노동자들 입국

댓글 0 | 조회 1,845 | 2021.10.03
남태평양 제도 출신의 계절 노동자들(seasonal worker)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10월 4일(월) 오전 7시에 바누아투(Vanuatu) 출신의 154명에 … 더보기

와인 “생산 줄고 비용 상승으로 값 오른다”

댓글 0 | 조회 1,028 | 2021.10.03
와인 애호가들에게 물량도 줄어들고 값도 올라간다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뉴질랜드 와인재배협회(NZ Winegrowers) 관계자는, 인상된 운송비와… 더보기

살인으로까지 번진 도로 위 다툼

댓글 0 | 조회 2,728 | 2021.10.03
도로에서 벌어졌던 다툼이 결국에는 살인으로까지 이어졌다. 지난 10월 2일(토) 오후 6시 30분경, 와이카토 오토로항가(Ōtorohanga)의 마니아포토(Man… 더보기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 알바니, 라글란 등도 포함

댓글 0 | 조회 3,451 | 2021.10.03
보건부 웹사이트에는 확진자가 방문했던 장소와 시간, 위치 등을 공개해서 해당 시간에 갔었던 사람들이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는… 더보기

해밀턴 확진자 가족, COVID-19 검사 결과 '음성'

댓글 0 | 조회 1,539 | 2021.10.03
해밀턴 이스트와 파머스턴 노스(오클랜드 트럭 운전사)에서 발생한 확진자의 가족 가족 구성원에 대한 모든 COVID-19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업무를 위… 더보기

11월 1일부터 비시민권자 뉴질랜드 입국, 백신 접종 필요

댓글 0 | 조회 7,710 | 2021.10.03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뉴질랜드 시민이 아닌 모든 여행객은 11월 1일부터 뉴질랜드를 여행하기 전에 백신 접종을 완전히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 더보기

새 확진자 33명, 오늘 밤 해밀턴 등 "레벨 3로 전환"

댓글 0 | 조회 7,775 | 2021.10.03
10월 3일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에는 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나왔다.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33명이다.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이외 지역… 더보기

해밀턴과 라글란, 2명의 새 확진자 발생

댓글 0 | 조회 2,936 | 2021.10.03
보건부에 와이카토에서 2명의 새로운 COVID-19 지역사회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1명은 라글란(Raglan)에 있고, 다른 1명은 해밀턴 이스트(Hami… 더보기

백신 미접종자, 에어 뉴질랜드 국제선 탑승 금지

댓글 0 | 조회 2,580 | 2021.10.03
에어뉴질랜드의 그렉 포란 최고경영자(CEO)는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국제선 탑승이 금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그렉 포란은 일요일 아침 Q+A프로그램과의 … 더보기

파머스톤 노스에서 격리된 확진 트럭 운전사, 방문 장소

댓글 0 | 조회 3,199 | 2021.10.02
보건부 웹사이트에는 확진자가 방문했던 장소와 시간, 위치 등을 공개해서 해당 시간에 갔었던 사람들이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