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에서 음주 운전자가 중앙선을 넘나들어...

댓글 0 | 조회 848 | 2019.05.25
해밀턴에서 음주 운전자가 과속 운전을 하며 중앙선을 넘나들며 운전하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다.(상단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이 재생됨)해밀턴의 조엘 맥퀸씨가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린 … 더보기

오클랜드, 아기 잠든 몇 미터 옆 이발소에서 총격

댓글 0 | 조회 1,484 | 2019.05.25
지난 목요일 밤,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에서 검은차 한대가 이발소에 총을 쏘고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 목격자는 총격이 발생한 이발소에서 불과 몇 미터 떨어진 곳에 자신의 아기… 더보기

선거관리 위원 전원 해임, 안개 속 선거 일정

댓글 0 | 조회 1,901 | 2019.05.24
제 15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가 안개 속으로 치닫고 있다. 오늘(24일)오전 김우식 선거관리 위원장의 갑작스러운 7명의 선거관리위원들, 전원해임을 발표하면서 1주 앞으로 다가온… 더보기

​블러프 고속도로에서 소들과 차량 충돌 사고, 1명 부상

댓글 0 | 조회 576 | 2019.05.24
금요일 밤에 블러프 고속도로에서 차량과 소들이 충돌하는 사고로 한 사람이 중상을 입었다.세인트 존스 구급대 대변인은 인버카길에 있는 사우스랜드 병원에 그 사람을 이송했다고 전했다.… 더보기

15대 오클랜드한인회장 선거, 김우식 선관위원장과 후보들의 미팅

댓글 0 | 조회 1,568 | 2019.05.24
5월 24일 오후 5시 30분, 한인회관 2층에서는 제 15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김우식 위원장과 15대 한인회장 후보간의 미팅이 있었다. 이 미팅에는 제 15대 한인회장에 출… 더보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해임 통보- 선거 끝까지 치룰 수 있나 ?

댓글 0 | 조회 1,271 | 2019.05.24
제 15대 오클랜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김우식씨는 오늘 24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제 15대 오클랜드 선거관리위원 총 7인을 전원 해임한다고 이메일을 통해 전해… 더보기

부두에서 추락한 남성, 인부들이 쇠창살 자르고 구조해

댓글 0 | 조회 1,012 | 2019.05.24
웰링턴 부두에서 추락해 돌 틈에 끼어 의식을 잃었던 한 남성이 지나가던 이들에게 발견돼 구조됐다.경찰과 세인트 존 앰뷸런스 측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5월 24일(금) 아침 웰링턴… 더보기

"경찰 피해 도주하던 20대의 충돌사고, 애꿎은 운전자만 크게 다쳐"

댓글 0 | 조회 876 | 2019.05.24
경찰을 피해 도주하던 한 20대 운전자가 정면충돌 사고를 내 무고한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만들었다.사고는 5월 23일(목) 밤 8시경, 크라이스트처치의 린우드(Linwood) 애비… 더보기

시속 100km 운전 중, 아버지가 발작 일으키자 10세 딸이 대신...

댓글 0 | 조회 2,317 | 2019.05.24
10살의 소녀가 시속 100km로 달리는 차를 운전하던 아버지가 발작을 일으키자 운전대를 조종하여 차를 무사히 숲에 정차시켰다.지난 2월달 한 금요일 밤에 해밀턴에 사는 Veyda… 더보기

경찰, 스피드 카메라 네트워크 관리 NZTA로 이관 희망

댓글 0 | 조회 940 | 2019.05.24
(KCR방송=뉴질랜드) 경찰은 스피드 카메라 네트워크 시스템을 관리 비용이 늘어나고, 그 목적이 경찰 업무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뉴질랜드 도로공사인 NZTA로 이관하기를 원하… 더보기

NZ 치과 협회, 정부에게 설탕음료 세금 부과 도입 촉구

댓글 0 | 조회 734 | 2019.05.24
(KCR방송=뉴질랜드) 한 치과 의사가 하루 종일 썩은 이를 뽑느라고 팔이 아프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뉴질랜드 치과 협회는 정부에게 설탕이 들어있는 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더보기

노스 켄터베리의 한 여성, 버려진 닭 거의 100마리 잡아서...

댓글 0 | 조회 1,503 | 2019.05.24
(KCR방송=뉴질랜드) 노스 켄터베리에 거주하는 세 아이를 둔 여성은 2017년 11월부터 매일 일과처럼 자녀들을 학교에 데려다 준 후 포획망을 들고 버려지거나 집을 잃은 닭들을 … 더보기

금요일, 어린 키위 학생들 결석 후 환경보호 시위

댓글 0 | 조회 753 | 2019.05.24
(KCR방송=뉴질랜드) 수 천 명의 어린 키위 학생들은 오늘 학교 수업을 빼고 길거리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긴급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학생들은 웰링턴에서는 … 더보기

오늘 새벽, 오클랜드에서 2명 칼에 찔려 병원 입원

댓글 0 | 조회 1,553 | 2019.05.24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새벽 오클랜드에서 두 명이 칼에 찔려 병원으로 긴급 호송되었다.경찰은 오늘 새벽 3시 15분 신고를 받고 이스트 타마키의 칼드웰 로드의 주택으로 출동하… 더보기

소방관 다른 직종보다 암 발생 높아, 관련법 통과 요구

댓글 0 | 조회 487 | 2019.05.23
소방관들은 목요일 웰링턴 국회의사당 문 앞으로 모여 다른 직종보다 높은 암 발생률을 기록하는 소방관들에게 ACC적용이 되도록 관련법 통과를 요구했다.조사에 따르면, 소방관들은 다른… 더보기

[포토뉴스] 어부의 아침

댓글 0 | 조회 385 | 2019.05.23
이 사진은 찰리양 작가의 작품이다.찰리양 작가는 2018년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이라는 타이틀로 노스아트 갤러리에서 사진 작품 전시회를 했다.또한 그는 6년 동안 뉴질랜드의 풍경… 더보기

웰링턴 동물원, 90kg 수마트라 호랑이 전신 마취 후 귀 감염 치료

댓글 0 | 조회 843 | 2019.05.23
웰링턴 동물원에 있는 두 마리의 수마트라 호랑이 중 한 마리가 귀 감염 치료를 받기 위해 전신 마취를 했다.암컷인 이 호랑이는 지난주부터 짜증을 매려 왼쪽 귀를 긁거나 흔드는 등의… 더보기

NZ 경찰청, 전화 105번 -비 긴급용 신고 경찰 전화번호 신설

댓글 0 | 조회 674 | 2019.05.23
뉴질랜드 경찰청에서는 긴급신고전화 111번과는 별도로 "비긴급신고전화 105번"을 새롭게 도입하였다.경찰청 공식 발표자료에 따르면, 111신고는 화재 또는 인명피해 발생시, 범행 … 더보기

오클랜드 유명한 비치들, 드론으로 수질 테스트

댓글 0 | 조회 611 | 2019.05.23
오클랜드의 유명한 비치들의 수질 테스트에 드론이 동원되었다.오클랜드 노스쇼어의 타카푸나 비치에서는 목요일 처음으로 드론을 이행한 공식적인 수질 테스트를 했다.해변에서 약 200미터… 더보기

무장 경찰, 신고받고 해밀턴 중심가에 출동 후 철수

댓글 0 | 조회 539 | 2019.05.23
무장 경찰이 해밀턴의 중심가에 총기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철수했다.목요일 오후 2시 직전 휘티오라에서 신고가 접수되어 무장경찰이 출동했으나, 총기 사고는 발… 더보기

낮은 임금, 운전자 감시 카메라로 직장 떠나는 트럭 운전사

댓글 0 | 조회 898 | 2019.05.23
라디오 뉴질랜드에서는낮은 임금과 운전자 감시 카메라가 트럭 운전사들이 일을 그만두는 이유를 제공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운송 노동자 네트워크 및 프로드라이브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더보기

오클랜드 16세 이하, 9월부터 주말과 공휴일 대중교통 무료

댓글 0 | 조회 1,819 | 2019.05.23
(KCR방송=뉴질랜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오는 9월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클랜드의 대중 교통 수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카운실의 재정 위원회는 이 제안을 승인하며, … 더보기

한 맹인 여성, 에어 뉴질랜드 하청업체에서 시급 2달러 30센트 받아

댓글 0 | 조회 2,473 | 2019.05.23
(KCR방송=뉴질랜드) 한 맹인 여성은 에어 뉴질랜드에서 사용된 헤드폰 줄을 다시 정리하는 일을 하면서 시간당 2달러 30센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애인들의 시간당 급… 더보기

아오테아 센터 리모델링, 화재위험 많은 외관 자재 교체로 공사 지연

댓글 0 | 조회 466 | 2019.05.23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아오테아 센터의 리모델링이 화재시 위험성이 많은 외관 자재 교체로 인하여 더 많은 비용이 들고 공사도 더 지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오클랜드 카운실… 더보기

안전하지 않은 작업 환경, 고용주에게 8만 5천달러 벌금

댓글 0 | 조회 676 | 2019.05.23
(KCR방송=뉴질랜드) 옆으로 전선이 지나가는 나무의 가지들을 치다가 떨어져 부상을 입은 직원의 고용주에게 안전하지 않은 작업 환경의 책임으로 어제 8만 5천 달러의 벌금이 판결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