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말 파파쿠라 슈퍼마켓 보안요원을 심하게 폭행한 혐의로 경찰이 10대 2명을 체포했다.
4월 24일 에이버릴 스트리트(Papakura) 슈퍼마켓에서 절도 현장을 제지하던 보안요원이 두 피의자에게 폭행당해 미들모어 병원(Middlemore Hospital)으로 이송 치료를 받았다. 카운티스 마누카우 사우스 수사본부(CIB) 낸털리 넬슨(Natalie Nelson) 경정은 이와 관련해 이번 주 수색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17세 여성과 15세 남성 피의자가 가중 강도 혐의로 각각 파파쿠라 지방법원과 청소년법원에 출석했다. 넬슨 경정은 이 사건과 관련해 다른 10대 2명을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Youth Aid)에 회부했다고 전했다.
"직장에서 누구도 폭력에 노출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소매 범죄와 폭력 범죄에 가담한 피의자들을 계속 엄중히 단속할 것"이라고 넬슨 경정은 강조했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