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폭풍 예고…수요일부터 남섬 강풍·강우

가을 폭풍 예고…수요일부터 남섬 강풍·강우

0 개 961 KoreaPost

f502b2d6c5829cd2bd7a038184e74636_1777870198_9512.jpg
 

지난 주말의 고기압으로 이어진 평온한 날씨가 이번 주 후반 대변한다. 메트서비스는 5월 4일부터 9일까지 전국적으로 후반부 강우와 강풍, 하지만 따뜻한 날씨가 찾아온다고 예보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여전히 맑은 날씨가 지속된다. 광범위한 고기압이 전국을 지배하며 아침 안개와 구름이 낀 선선한 날씨를 제공한다. 그러나 태즈먼 해에서 다가오는 거대한 저기압이 수요일 뉴질랜드에 영향을 줄 예정이다.



메트서비스 기상학자 브레이든 화이트는 "최근 가벼운 바람과 무풍 상태의 쾌적한 아침이 끝나고, 가을의 습한 면모가 강렬하게 돌아온다"고 말했다.


수요일에는 남섬 서부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두 섬 북부에 샤워 구름이 점차 늘어난다. 목요일에는 비가 북동쪽으로 확산되며 대부분 지역에서 비를 기록하고, 서부와 북부는 강한 비를 경험할 전망이다.


화이트는 "습한 날씨는 훨씬 따뜻한 기온을 동반한다. 야간 최저기온이 최근보다 최대 15°C 높아지며, 북섬 전역에서 10대 중후반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요일에는 남섬 서부에 강한 비와 함께 남부 및 중부 지역에 강풍이 예상되는데, 두 번째 더 깊은 저기압의 영향이다. 주말로 넘어갈 때는 이 시스템의 후미가 강한 남서풍으로 바뀌며 서해안에 큰 파도가 칠 가능성이 있다.


메트서비스는 최신 예보를 www.metservice.com에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Source: MetService

5월 4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51 | 7시간전
오호페 해변에 맹독 바다뱀 발견, 접근 금지 당부베이오브플렌티(Bay of Plenty) 오호페 해변(Ohope Beach)에 노란배바다뱀(Yellow-belli… 더보기

2025년 결혼 1만7481건…지난해 대비 3% 감소 지속

댓글 0 | 조회 371 | 12시간전
통계청(Stats NZ)에 따르면 2025년 뉴질랜드 내 거주 커플의 결혼·민사결합 건수가 1만7481건으로 집계돼 2024년 1만8033건 대비 3% 줄어든 것… 더보기
Now

현재 가을 폭풍 예고…수요일부터 남섬 강풍·강우

댓글 0 | 조회 962 | 12시간전
지난 주말의 고기압으로 이어진 평온한 날씨가 이번 주 후반 대변한다. 메트서비스는 5월 4일부터 9일까지 전국적으로 후반부 강우와 강풍, 하지만 따뜻한 날씨가 찾… 더보기

뉴질랜드 집값 소폭 반등 위기…이란 분쟁 영향 우려

댓글 0 | 조회 1,196 | 19시간전
코탈리티 주택 가치 지수에 따르면 4월 전국 중간 주택 가격이 0.1%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오클랜드와 웰링턴은 0.1% 하락, 크라이… 더보기

행복한 나라 뉴질랜드, 그러나 청년은 불행

댓글 0 | 조회 1,594 | 22시간전
2026년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는 뉴질랜드를 여전히 세계 상위권 행복 국가로 평가하면서도, 청년층의 행복도 하락이라는 뚜렷한 … 더보기

IKEA 오클랜드 매장 뜨면서 쇼핑 패턴 변화

댓글 0 | 조회 1,834 | 22시간전
스웨덴 대형 유통업체 IKEA 오클랜드 1호점 개점이 주변 지역 가구·홈웨어 상점의 유동인구를 흡수하며 쇼핑 패턴을 바꾸고 있다.Dot Loves Data 데이터… 더보기

제한면허 제도 개편…벌점 받으면 면허 취득 기간 연장

댓글 0 | 조회 893 | 22시간전
뉴질랜드 정부가 운전면허 제도를 대폭 개편하는 가운데, 다음 주부터 제한면허(restricted licence) 제도에 중요한 변화가 시행된다.정부와 뉴질랜드 교… 더보기

특수학생 통학 지원 개편… “택시 중심에서 전용 서비스로 전환”

댓글 0 | 조회 438 | 22시간전
뉴질랜드 교육부가 안전 및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통학 지원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교육부는 독립적으로 통학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특수학교 통학… 더보기

여성 탐험대, 뉴질랜드서 출발…플라스틱 오염 전 세계 조사

댓글 0 | 조회 416 | 22시간전
영국 기반 eXXpedition의 여성 탐험대가 뉴질랜드 해역에서 출발해 해양 플라스틱 오염의 출처와 규모를 조사하는 글로벌 항해에 나섰다.오클랜드에서 시작해 그… 더보기

5월 3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0 | 1일전
뉴질랜드와 싱가포르, 필수 물자 협력 논의싱가포르를 방문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싱가포르 총리 로렌스 웡과 필수 물자 상호 공급 협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 더보기

21세 생일 파티 중 오클랜드 주택 차량 돌진…4명 부상

댓글 0 | 조회 1,574 | 2일전
어젯밤 오클랜드 프리먼스 베이(Freemans Bay) 픽톤 스트리트(Picton St)에서 열린 21세 생일 파티 중 차량이 주택으로 돌진해 4명이 부상당했다.… 더보기

단감 농장 PYO, 신선한 제철 과일 직접 수확 기회

댓글 0 | 조회 1,671 | 2일전
뉴질랜드의 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단감 농장을 직접 방문해 즐길 수 있다. 오클랜드 남부 봄베이(Bombay)에 위치한 단감 농장은 주로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로드 레이지’ 사건… 남성 2명 기소, 피해자 중상

댓글 0 | 조회 680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 버우드 지역에서 발생한 보복 운전(로드 레이지)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경찰에 의해 기소됐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5월 2일 오후 7시경, 버우… 더보기

현실이 더 낯설다”… 일주일 사이 벌어진 ‘공감형 기묘 뉴스’

댓글 0 | 조회 1,017 | 2일전
2026년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뉴질랜드를 포함한 세계 곳곳에서는 단순히 ‘이상하다’기보다 현실을 돌아보게 만드는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했다. 겉보기에는 기묘… 더보기

ACT당, 이민 규칙 강화 계획 발표..

댓글 0 | 조회 1,756 | 2일전
뉴질랜드 ACT당이 2026년 총선을 앞두고 새로운 이민정책을 발표하며, 초기 복지 접근 제한과 체류 규정 단속 강화를 핵심으로 내세웠다.데이비드 시모어 ACT … 더보기

이번 주, 지금 딱 가야 할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15 | 2일전
오클랜드는 5월 초가 되면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실내·실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시기입니다. 특히 5월 5일~10일 사이에는 “공연·페스티벌·체험형 이… 더보기

“돈 아끼고 환경 살린다”… 재활용센터로 완성하는 가을 인테리어

댓글 0 | 조회 621 | 2일전
날씨가 선선해지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가을은 집안을 새롭게 정비하기에 좋은 시기다. 하지만 큰 비용을 들이거나 새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지역 커뮤… 더보기

5월 2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3 | 2일전
버스 요금 안 내려고, 버스 기사 폭행 후 도망 오클랜드에서 버스 요금을 내지 않으려던 승객과의 갈등 과정에서 운전기사가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63세 버… 더보기

“무심코 쓰는 돈의 함정”… 온라인 충동구매 막는 방법

댓글 0 | 조회 1,089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쇼핑 환경이 결합되며 소비자들의 충동구매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단순한 절제력 문제가 아닌 ‘설계된 소비 유도 구조’… 더보기

4월 주택 매물 12년 최고치…호가 하락세 지속

댓글 0 | 조회 1,264 | 3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이 겨울 비수기로 접어드는 가운데, 매물은 1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반면 매도 희망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이 점차 매수자 중심으로 … 더보기

ANZ, 새 캐시백 프로그램 출시

댓글 0 | 조회 1,717 | 3일전
ANZ가 고객을 위한 새로운 보상 프로그램을 내놨다. 다만 마케팅 전문가는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실질적으로 유리한지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ANZ Loop를 통해… 더보기

가을에 걷기 좋은 오클랜드 도심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1,181 | 3일전
선선한 공기가 감돌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기 시작하는 가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충분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오클랜드 곳곳에 숨겨진 ‘도심 속 … 더보기

ANZ 반기 순이익 12억6000만 달러 안정적

댓글 0 | 조회 453 | 3일전
ANZ 은행이 2026년 3월 말 기준 반기 세후 순이익 12억6000만 달러를 기록, 전년(12억8000만 달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순이자수익 증가를 … 더보기

5월 1일 금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36 | 3일전
편식 심한 청소년, 시력 상실 위험 경고특정 음식만 먹는 청소년의 식습관이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 부모는 빵, 크래커, 파스타 … 더보기

연료 충격 속 ‘시티 레일 링크’ 가치 부각… 오클랜드 교통 혁신 기대

댓글 0 | 조회 1,223 | 4일전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연료 가격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오클랜드의 대형 교통 인프라인 시티 레일 링크(CRL)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