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스카이타워가 6일 저녁과 오늘 INTERPOL 주관 '순경 추모의 날'(3월7일)을 맞아 파란색으로 점등된다. NZ가 시차상 세계 최초로 순직 경찰관을 기리며, 전 세계 경찰 본부·랜드마크가 순차 점등된다.
챔버스 국경경찰청장은 스카이시티 지원에 감사하며 "NZ와 전 세계 경찰의 용기와 지역사회 헌신을 조명한다"고 밝혔다. 순직자 기념벽 40주년 행사 주간에 맞춰 진행되며, 작년 넬슨에서 순직한 Lyn Fleming 상급순경 등 34명 추모 대상이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