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오클랜드에서 가장 차량 절도 많아

알바니,오클랜드에서 가장 차량 절도 많아

1 3,968 노영례

알바니가 오클랜드의 와이테마타 경찰 구역에서 가장 많은 차량 절도범이 설치는 곳으로 기록되었다.


지난 5월에서 7월까지의 경찰 데이터에는 오클랜드 전체에서 자동차 또는 자동차 부품 또는 내용물의 도난 사건 3,108건이 발생되었다.  노스쇼어, 와이타케레 및 로드니 지역까지 포함되는 와이테마타 구역 중 알바니에서는 29건의 차량 절도 사건이 있었다. 


와이타케레와 노스쇼어는 각각 해당 기간에 260 건과 254 건의 차량 절도 사건이 기록되었다.


노스쇼어의 알바니가 가장 많은 29건의 절도가 신고되었고, 타카푸나 센트럴 17건, 윈저 파크 14건,웨스트레이크 12건이 기록되었다. 


노스 하버 이스트는 11건, 하우라키 10건 등이 신고되었고 그 외 교외 지역은 10건 미만이었다.  


언더워스 헤이츠 및 버크데일 사우스와 같은 일부 교외 지역은 해당 기간에 도난 사건이 신고된 바가 없다.


Waitakere 지구에서는 Lynnmall이 23건으로 가장 많은 차량 절도가 신고되었고, 그 뒤를 이어서 글렌이든 이스트가 17건, 티티랑이 사우스가 15건, 뉴질 노스가 13건을 기록했다. 


 

로드니 지역은 그 기간 동안 단지 77건의 도난으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간주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버데일 센트럴은 로드니 지역 중 단 6건의 도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지역의 52개 교외 지역 중 44곳에서 10 건 미만의 도둑이 기록되었다.


경찰청 웹사이트(police.govt.nz)에서는 차량 절도 예방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차량을 떠날 때에는 창문을 닫고 항상 차문을 잠근다.

-가능하면 조명이 밝은 곳에서 주차하고 귀중품을 차 안에 두지 말며,또한 차량에 개인 정보가 포함된 문서를 남기지 않는다.

-알람 등 추가적인 보안장치를 설치한다.


경찰청 사이트는 도둑들이 종종 전화, GPS 시스템과 같은 현금, 신용 카드, 선글라스, 핸드백, 의류 및 여타 훔칠 거리를 찾는다고 말했다.


간혹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 잠시 볼일을 보러 가면서 차 안에 노트북을 두고 내렸다가 창문을 깨고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한다. 되도록이면 외부에서 봤을 때 차 안에 물품이 보이지 않도록 처리하는 것이 도둑을 예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kiwihaha
살기좋은나라 순위에 범죄관련 항목은 없는지?... 3개월간 차량관련 절도만 3천건이면 (오클랜드에서만) 세계 최악인듯..
길 만든다고 뻘짓할 돈으로 교도소 더 짓고 경찰수나 두배로 늘리지.... 현재는 손발 다 놓은것 같네......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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