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부터, 전력회사는 고객들에게 매년 가정 저렴한 요금제 알려줄 의무
-새로운 규정은 전기 요금을 개선하고, 과도한 체납 요금을 방지하며, 전력회사가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요금제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소비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의 사라 길리스 CEO는 밝혔습니다.
이 변경사항은 10월30일부터 시행되며, 요금정보를 더욱 명확하고 일관성 있게 제공하고, 요금제비교를 더욱 쉽게 만들어 줍답니다. 또한 더 나은 조건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당국이 새롭게 구축한 독립적인 비교 및 전환 웹싸이트로 안내하는 개선된 기능도 제공한답니다.
길리스 최고경영자는 가계의 요금 폭탄 위험을 줄이기 위해 밀린 요금 청구액은 최대 6개월로 제한하고, 전력회사는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되는 점검을 통해 무료로 다른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약 1500명의 전기 소비자가 의견 수렴과정에 참여했으며, 그중 90%이상이 제안된 변경사항를 지지했습니다.
중동분쟁으로인해 이번 주말부터 휘발류 가격이 오를 수 있어, 리터당 3달러까지?
-중동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번 주말부터 휘발류 가격이 오르기 시작할 수 있다고 한 업계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와이토모 그룹 최고경영자 사이먼 파햄은 언론 체크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지역에서 휘발류가격이 리터당 3달러까지 오르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오만과 이란 사이의 좁은 해협인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수송량의 약 20%를 운반하는 중요한 해상통로입니다.
매일 수천만 배럴의 원유와 천연 액화가스가 이 해협을 통과하지만, 이런은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이먼은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 초사이에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가격이 얼마나 인상될지는 아직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최고 3달러까지 오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하며, 더 저렴한 연료옵션이 항상 있으니, 저렴한 주유소를 찾으라고 조언했습니다.
뉴질랜드는 현재 약 20일치 공급량은 확보하고 있으며, 최소 재고량은 국내보관하고, 10일치 공급량은 해상이 머물고 있으며, 싱가폴, 일본, 한국의 정유시설에 상당량의 원유가 보관되어 있답니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작전이 4-5주간 지속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고 합니다.
Trademe 트레이드미, 다음주부터 개인판매자의 판매수수료 폐지되고, 구매자에게 구매서비스 수수료 부과
-Trademe는 개인 판매자에 판매된 상품의 최종 가격의 7.9%를 수수료로 지불해 왔습니다.
하지만 다음주부터 새로운 수수료 체계가 되입되어 해당 수수료는 없어질 예정이며, 사이트 대변인 리사 스튜어트는 개인 판매자들에게 더 나은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동시에 다른 변경사항도 적용됩니다. 은행 송금은 더 이상 불가능하며, 모든 상품목록에 현금 또는 애프터페이와 함께 핑(Ping)결제 방식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판매자는 이 거래 수수료로 2.19%를 부담하게 되며, 거래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구매자는 최대 5000달러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답니다.
구매자는 구매가격의 20달러를 초과할 경우 구매가격에 따라 새로운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며, 20.01-100달러 사이의 상품은 99센트, 100.1-250달러 사이의 상품에는 1.99달러, 그 이상의 상품에는 4.99달러의 새로운 서비스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스튜어트 대변인은 이 새로운 변화는 고객 피드백과 시장상황에 대한 반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객들은 안전과 보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판매자는 수수료에 점점 더 큰 장벽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변경을 통해 이 두가지 모두에 대응하고자 한답니다.
트레이드미에서 발생되는 사기는 신속히 처리되지만, 사기 사건의 90%는 은행송금에서 문제가 발생된다며, 이러한 결제는 저희 시스템 외부에서 이루어져 도움을 드리기가 휠씬 어렵다고 말하며, 은행 송금 대신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한답니다.
예로 유모차를 팔려고 하는데 100달러를 받기를 희망하면, 현재 거래 수수료는 약 8달러지불해게 됩니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거래 성사 수수료는 없지만, 핑(Ping)수수료로 약 2달러를 지불하게 됩니다. 구매자는 서비스 수수료로 99센트를 지불하게 됩니다.
총액으로 보면 고객들은 약 100달러 거래에 대해 약 5달러정도의 수수료를 덜 지불하게 될것이랍니다.
차량판매, 부동산판매 또는 전문 판매자의 경우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
충격적인 여론조사 –국민당 2020년 참패 당시 지지율 수준
-납세자연합은 국민당의 지지율이 2020년 참패 당시보다 불과 몇 포인트 높은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여론 조사 결과를 오늘 6일 오전에 발표될 것이라고 예상된답니다.
헤럴드지는 이번 여론조사가 주디스 콜린스가 국민당을 이끌던 시절 이후 최악의 수치이며, 의원들 사이에서는 약 28%의 지지율로 집계 예상하고 있답니다.
국민당은 지난 2년전 총선에서 38.06%의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10월달에서 납세자 연합-쿠리어 여론조사에서 29.6%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새로운 지도부 교체 추측을 불러일으킨 가능성이 높지만, 럭슨 지지자들은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 부진이 지속될 경우 그의 사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 정부는 지난 몇 주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럭슨총리는 이번 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에 대한 뉴질랜드 대응방식을 두고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럭슨총리는 정부의 입장을 설명해 달라는 요청에 여러 차례 말을 더듬거리다가 결국 “더 이상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하며, 그는 나중에 이란 정권을 막기 위한 어떤 조치든 “좋은 일”이라고 말한 것은 자신의 발언이 실언이었음을 인정했습니다.
여행자 보험,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여행 계획 취소 경우, 보험 적용 범위 확인할 필요있어
-보험 및 금융 서비스 옴부즈맨인 카렌 스티븐스는 중동분쟁으로 사람들이 보험 계약을 해지하기 전에 어떤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분쟁으로 인해 많은 영공이 폐쇄되고, 수 많은 항공편이 취소되었습니다.
많은 여행자 보험은 전쟁 발발, 시민폭동과 관련된 사항은 보장되지 않는답니다. 여기에는 항공편, 숙박 또는 재예약 비용이 포함된답니다.
섣불리 여행자보험을 취소하기 전에 환불이나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일정을 변경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항공사나 숙박시설에 문의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