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토) 경기 회복기미가 않보이면 금리 3.99%, 해밀턴, 로토투나지역 식수에 대장균 검출,

10월4일(토) 경기 회복기미가 않보이면 금리 3.99%, 해밀턴, 로토투나지역 식수에 대장균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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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1년만기 주택담보대출 금리 3.99%까지 떨어질 수도

이번주 공식 현금 금리 결정을 앞두고 이자율이 3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사람들은 금리를 조정하기전에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좋을 수 도 있답니다.

모기지 브로커들은 내년에 이자율이 3.99%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하며, 이는 현재 시장의 최고 1년금리보다 0.5%포인트 낮은 수준입니다.

 

대출 시장 모기지 전문가인 데이브 윌리엄스는 경기가 회복되지 않고 중앙은행이 통화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경기 부양책을 내놓는다면, 1년 기준 금리가 3.99%가 될 수 있으며, 이것은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은행은 부진한 경제 지표에 대응하여 수요일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준금리를 3%에서 2.75%로 인하를 예상하는 일부와, 다른 일부는 0.5%포인트 인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ASB 경제학자 닉 터플리는 경제를 돕고 소비자와 기업 지출을 장려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크리스마스 전까지 2.25%OCR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데이브 윌리엄스도 중앙은행이 더 적극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즉 수요일에 0.5%포인트 인하된다면 현재 4.49%금리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답니다.

 

또한 그의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이 예정된 고객 중 약 95%가 중앙은행의 결정을 기달려 금리를 조정하기로 결정했으며, 일부 고객은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6개월만기 금리로 조정하거나, 여러 조건으로 금리를 분할했다고 말했습니다.

 

Westpac은행도 수요일에 0.5%포인트 추가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측하며, 앞으로도 추가 인하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스퀴럴 모기지의 네이선은 Oneroof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돈을 쓰기 시작하려면 금리가 3.99%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으며, 아마도 돈을 쓰지 않고 있다고 말합니다. 여전히 고용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우려가 존재한다고 현상황을 말합니다.

 

또한 네이선은 추가 금리 인하에 동의하지만, 현재 0.25%인하하고 내년 2월달에 또 한 번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그는 OCR이 내년 2월이나 3월달에 바닥을 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쯤 후부터 은행 중 하나가 2년 만기 3.99%금리를 제시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2년만기을 받아들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본답니다.


해밀턴, 로토투나지역 수돗물에서 대장균검출, 끓인 물 사용 공지발표-

해밀턴 시의회는 정기 검사에서 단일 양성 대장균 검사 결과가 확인된 후 로토투나 물 공급에 대해 끓인 물을 마시라는 공지를 발표했습니다.

 

위원회는 사고 관리팀을 구성하고, 규제 기관인 타우마타 아로와이에 통보했으며, 상수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추가 테스트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토투나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물을 끓인후 사용하고 해당 공지사항은 최소 3일간 유지됩니다.

 

물을 마시기 전에 끓여야 하며, 주스나 음료를 만들거나, 얼음을 만들거나, 음식준비, 양치질, 유아용 조제 분유를 만들때도 반드시 끓여야 합니다.

 

전기주전자 사용해 물을 끓일 시 스위치가 꺼질 때까지 기다리고, 깨끗한 금속 냄비에 물을 넣고 1분간 끓일 수 있어야 한답니다.

 

위원회는 유아 노인 면역체계가 심각하게 약한사람, 임신한 사람은 위험이 클 수 있다고 밝히며, 이 사람들은 의료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식수에 대한 조언을 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주 월요일(10 6) 무료 대장암 검진 연령 낮아져-

정부는 올해 초에 연령 제한을 60세에서 58세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혜를 받는 지역은 오클랜드, 노스랜드, 남섬지역 주민들부터 받으실 수 있으며, 나머지 북섬 지역들은 내년 3월달부터 무료 검진 연령이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마오리/태평양 연안 지역 사람들이 50세부터 대장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던 시범 프로그램도 종료했습니다.

시미온 보건부장관은 무료 검진 연령을 58세로 낮추면 첫 해에 122,000명이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이러한 변화로 인해 향후 25년동안 대장암 771건을 예방하고, 566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답니다.

 

정부는 또한 증상 검사를 위한 FIT라는 새로운 전국적 경로를 도입하고 있다고 하며, 이 검사는 대변 샘플을 이용해 혈액 흔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대장암의 조기 경고 신호입니다.

 

브라운 박사는 이를 통해 대장암 증상이 있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이 전문의에게 의뢰되면 대장 내시경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게 위험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으며,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대장내시경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불필요한 의뢰를 줄여 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검진 확대를 위한 지원이 더 많아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증상이 있는 사람을 위한 FIT경로는 이미 와이카토에서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2개월 동안 마누카우, 와아테마타(서부 오클랜드), 혹스베이 카운티에 도입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랍니다.

 

부모 부스트 비자(Parent Boost Visa), 건강보험 비용 너무 높아 우려 최대 10년동안 이민자의 부모가 뉴질랜드를 방무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부모 부스트 비자가 지난 월요일에 신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이 비자는 시민권자 영주권자의 부모가 최대 5년동안 뉴질랜드에 체류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비자를 5년 더 연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 비자에는 부모를 위한 건강 보험에 대한 엄격한 요구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응급의료(연간 최소 25만달러), 의료 후송, 유해반환 및 암치료(최소 10만달러)를 포함합니다.

또한 보험정책은 최소 1년동안 유효해야하며, 뉴질랜드 체류기간 전체기간 동안 유지해야 합니다.

보험 제공업체 nib OrbitProtect라는 보험, 이런 부모를 위한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50-59세 경우 연간보험료는 1인당 3900달러, 60-69세의 연간 보험료는 1인당 6000달러, 70-79세의 경우 9600달러, 80세이상의 경우 연간 14,000불의 보험을 납부해야 합니다.

예상치 못한 응급 의료비를 보장하도록 설계된 이 보험은 기존질환, 일반진료, 약물,검사 관절/척추수술, 요양원치료나 장기병원 수준의 치료와 같은 지속적인 치료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존 질병에 대한 보장의 경우 사용자는 45달러의 처리수수료외에 추가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웰링턴 주민인 프렘은 이 보험정책은 바가지라고 표현하며, 네팔에 혼자  살고 있는 75세 아버지를 데러오려면 첫해 보험료가 9600달러인데, 5년치 보험료를 내야 하니 보험료만 거의 5만달러나 된다며, 마치 부유한 사람들은 위한 부모 지원비자가 도입된 느낌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Southern Cross Travel보험사는이 비자를 통해 뉴질랜드에 입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에 관해 기업,혁신,고용부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으며. AIA는 제공계획이 없으며, 인도의 한 공급업체는 더 저렴한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리카 이민장관은 건강보험이 이 비자설계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며, 이를 다른 케나다와 호주부모 비자와 비교했습니다.

에리카장관은 지원자와 후원자는 공적 자금으로 지원되는 의료 서비스를 받을 자격이 없어 지역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할 때 막대한 부채를 지게 되는 일이 없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청자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찾기 위해 시장을 직접 선택할 권리가 있으며,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했습니다.

 

1027일부터 오클랜드 동부 고가도로 개통, 교통 체증 해소 기대

Ra Hihi(리브스 로드 고가도로-Reeves Rd Flyover)로 명하는 이 고가도로는 파쿠랑가 모터웨이와 오클랜드 동쪽인 와이푸나 다리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물로 길이 600미터,

높이 10미터로 각 방향으로 2개차선, 4개차선으로 이루어 졌으며, 파쿠랑가 도심주변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느데 도움이 될 것이랍니다.

26일 아침 룩슨총리, 비숍 교통장관, 브라운시장, 시미온 오클랜드지역 장관이 개회식에 참석했으며, 오클랜드 교통국은 10월부터 시내 방면 고가도로를 먼저 개방 한 후, 교차로 공사가 완료되면 10월말부터 양방향 모두 개통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잭트는 예정보다 5개월 일찍 앞당겨졌으며, 예산도 400만달러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고가도로 덕분에 오클랜드 고속 교통망의 핵심 부분인 동부 버스웨이가 파쿠랑가에서 보타니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존부(Doc) 12월부터 남섬 인기관광지 푸나카이키(Punakaiki)와 프란츠 조셉/와이아우(Franz Josef/Waiau)지역도 주차요금 부과

-지난번 마운트 쿡의 화이트 호스 힐에 유료 주차장도입에 이어 남섬 서부해안 인기 관광지 푸나카이키와 프란츠 조셉 주차장도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랍니다.

이 유료주차 계획은 올해 12월달부터 내년 6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돌로마이트 포인트와 프란츠 죠셉 주차공간을 유료로 전환하므로써 약 100만달러 수익을 낼 것으로 추산된답니다.

주차장 현장에는 주차요금정산 기계가 설치되고, 차량 입출차는 카메라로 녹화되고 주차요금 미납시 스텔러(Stellar-)에서 위반 통지서를 발송한답니다.

윌슨 주차장측은 가격구조는 초기 무료기간(20분 무료주차), 지역주민 배려(연간 10불패스), 관광영업자에게는 무료주차제공, 정기 이용자(연간 패스 60달러)를 책정했답니다.

이 지역의 주차대행 서비스 관리는 Stellar가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6월달 이후로 시범 운영이 끝나면, 계속 유료주차장을 유지할지, 아니면 다른 관광지도 유료로 확대할지 다시 결정할 예정이랍니다.

 

정부, 천연 의약품과 바이오 기반 제품에 더 많은 자금 투자와 수출을 늘리겠다고 발표-

과학,혁신,기술부 장관인 세인 레티박사는 정부가 생물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 7년동안 4280만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천연 의약품과 기타 바이오 기반 제품을 생산하는 고성장 산업 개발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될 예정입니다.

 

예시로 뉴질랜드 꿀산업이 성공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풍부한 생물을 활용함으로써 제약, 화장품, 기능성 식품, 첨단소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개발하여 일자리을 창출하고, 글로벌 점유율을 높이길 기대한답니다.

 

정부에 따르면 바이오 기반 제품 시장은 2027년까지 약 3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천연 의약품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014년 꿀 수출액은 18,700만달러였으며, 20256월까지 그 규모는 두배이상 증가한 42천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로 마누카 꿀의 덕분이라고 말하여, 우리는 이를 통해 다양한 다른 천연 제품 분야에서도 이를 실현하고자 한답니다.

 

연금수급자, 수도세로 6000달러 청구서 받고 충격

오클랜드 연급 수급자인 린다 에디스는 지난 8월달에 5927달러의 수도요금 청구서를보고 믿을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7월달에는 300달러도 안 됐던 요금이 올랐으며, 누수 때문에 요금이 오른 것이지, 실제로 사용한 물의 양이 엄청나게 늘어난 게 아니였습니다.

 

워터케어는 지난 815일에 누수 가능성에 대한 이메을을 보냈으며, 애디스는 팬뮤어에 있는 자신의 부지를 기술자를 불러 살펴보게 해, 그녀의 차도(driveaway)아래에서 보이지 않는 누수를 발견하고 수리했으며, 그 비용은 1809달러였습니다.

 

워터케어측은 사람들이 누수를 빨리 수리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누수 물사용에 대한 크레딧을 제공합니다.

 애디스는 지난 2년동안 다른 누출 사고에 대한 보상금을 받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전액 보상이 거부되고 일부 크레딧을 받아, 그녀의 청구서는 4185달러로 조금 줄여주었고, 나머지 1742달러는 월 할부로 지불하기로 했답니다.

 

이후 106일 다음 청구서를 받았는데, 금액은 2867달러가 나왔으며, 그녀는 이 돈을 낼 수 없다고 말하자, 워터케어측은 Work and income에 도움을 받으라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70세가 되어서 이러한 문제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꽤 부끄러운 일이고 그건 하고 싶은 일이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Stuff매체가 워터케어측에 애디스 사건에 대해 물어보자 그 압력을 바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워터케어 고객 솔류션 팀 리더인 앤드류 샌더스는 상황을 고려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행된 수리 작업을 인정하여 이 기간에 전체 누수 허용 한도를 적용해 모든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이웃 주민인 맥키는 그들의 거리인 Cleary Rd는 수년간 물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 왔으며, 누수가 발견되기 몇 주 전에는 파이프가 터지고 물일 끊기는 일이 잇따랐다고 말했으며, 샌더슨 또한 지난 7월달에는 워터케어가 5번이난 누수문제로 출동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워터케어측은 노후된 파이프 교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클러어드 로드 양쪽의 수도관을 2026 630일 이전까지 교체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웰링턴, 남아 도는 임대 주택, 주당 임대료 100불 할인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에서 빈 임대 주택이 넘쳐난다며 집주인과 임차인 간의 관계가 바뀌었고, 일부 임차인은 주당 임대료를 100달러 가까이 깍기도 했답니다.

 

집주인은 사람들이 집을 보러 오도록 유도하기 위해 온갖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집을 찾는 사람들은 원하는 집을 고를 수 있게 되었다고 상황이 역적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트레이드 미의 8월달 데어터에 따르며, 전국 중간 임대료는 주당 620달러로 변동이 없지만, 웰링턴의 가격은 595달러로 계속 하락해 전년 대비 8.5%하락했습니다.

 

코탈리티 부동산 경제학자 켈빈 데이비슨은 임대료가 전체 소득에 비해 여전히 높다고 말하며, 현 시점에서 임차인들이 이 이점을 활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 연합의 웰링턴 지부 회장인 피터 엠브로스는 공실 임대주택의 수가 지난 10년동안 가장 많았다고 말하며, 웰링턴시의 공실률은 트레이드 미 매물 정보에 따르면 보통 500-1000개정도였지만, 올해 6월에는 1700개를 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하며, 이 수치는 쇼셜 미디어에 광고된 개수를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인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hchcrom
잘읽었습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wjk
감사합니다.
광주사나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wjk
감사합니다.
yulbrinn
뉴스 잘 읽었읍니다,많이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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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목) 13:44
50795 산티아고 순례길
레저여행| 새벽안개| 안녕하세요.저는 이번 9월초에 오클랜드 출발,… 더보기
조회 1,581
2026.08.28 (금) 14:41
50794 1000L 물 탱크 4개 배송방법
자동차| 태예김| 안녕하세요 혹시 1000L 짜리 물 탱크 4개… 더보기
조회 845
2026.08.28 (금) 14:17
50793 마늘 짱아치 파는 반찬가게 좀 알려주세요.
기타| Flying88| 마늘 짱아치 파는 반찬 가게 좀 알려주세요.
조회 579
2026.08.27 (목) 21:57
50792 담장이 덩쿨 제거하는게 좋은가요?
기타| 다니엘킴| 안녕하세요~이웃집과의 나무담장에 아이비가 몇년… 더보기
조회 2,009 | 댓글 2
2026.08.27 (목) 18:05
50791 뉴질랜드 공무원에 대한 인식
기타| KRPHNZ| 뉴질랜드 공무원에 대한 직업적 인식은 어떤가요… 더보기
조회 3,176 | 댓글 6
2026.08.27 (목) 13:59
50790 집앞 잔디에 4미터 나무 제거
부동산렌트| 다니엘킴| 안녕하세요~ 저희집 (자가) 앞 개러지 앞에 … 더보기
조회 1,922 | 댓글 2
2026.08.27 (목) 11:49
50789 감나무파는동백
기타| 운암거사| 감나무파는 넥네임동백님 전번좀아시는분연락좀부탁… 더보기
조회 802
2026.08.27 (목) 11:29
50788 [사무실/책상 구합니다] 알바니/Constellation Drive 지역…
부동산렌트| 라부부| 안녕하세요.알바니(Albany) / 컨스털레이… 더보기
조회 624
2026.08.26 (수) 22:51
50787 홈스테이 비용 문의 드립니다.
이민유학| 엔지코| 한인 홈스테이 요즘 얼마정도 하나요? 그리고 … 더보기
조회 3,519 | 댓글 6
2026.08.26 (수) 15:36
50786 냉장고 팬소음 수리
가전IT| Hyunnnni| 오래된 구형 Fisher & Paykel 냉장… 더보기
조회 425
2026.08.26 (수) 10:48
50785 가전 옮기는 용달
가전IT| Hyunnnni| 냉장고 옮기는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오클랜드… 더보기
조회 463
2026.08.26 (수) 10:37
50784 한국에서 새여권에 영주권스티커 받을 수 있나요?
기타| mamaganma| 영구영주권자이고 현재 한국에 있습니다. 곧 여… 더보기
조회 1,507 | 댓글 4
2026.08.26 (수) 03:24
50783 세탁조 청소
가전IT| jia you| 혹시 세탁조 청소 하시는 분 아시는분 추천부탁… 더보기
조회 1,160 | 댓글 1
2026.08.24 (월) 19:42
50782 민스파이 헌국에 가져갈수 있나요?
기타| 빙봉| 지인분이 한국방문 예정이신데, 민스파이 10개… 더보기
조회 2,579 | 댓글 4
2026.08.24 (월) 18:33
50781 식기세척기 고치는데가 있나요?
가전IT| sdkim00| 식기세척기가 고장이 났는데 고치시는 한국분이 … 더보기
조회 982 | 댓글 2
2026.08.24 (월) 15:33
50780 시민권자 인데요. 상속 포기시 공증은 어디서 받나요?
기타| xkwh| 시민권자 인데요, 한국의 있는 부동산을 상속 … 더보기
조회 2,765 | 댓글 10
2026.08.23 (일) 21:58
50779 장어잡이
기타| 운암거사| 알려주세요 장어잡아서택배로배달해주는곳이있다는데… 더보기
조회 1,132
2026.08.23 (일) 19:02
50778 전기회사 어디 이용하세요?
가전IT| 늘푸른초원| 날도 추운데 따뜻하게 보내지도 못하고 있는데 … 더보기
조회 2,899 | 댓글 7
2026.08.23 (일) 17:01
50777 간단한 런더리룸 상판 제작하려는데 목수분 추천해주세요
수리| 키위88| 안녕하세요 런더리룸에 ㄷ자 테이블 혹은 플로팅… 더보기
조회 1,120 | 댓글 2
2026.08.22 (토) 16:18
50776 카이로프랙틱 acc 추가요금없이 치료 받는 곳 있나요?
의료건강| blueblack| 찾아보니 acc $40은 거의 기본이던데 노스… 더보기
조회 832
2026.08.22 (토) 15:15
50775 측량사문의
기타| nz오클랜드| 안녕하세요 옆집에서 타운하우스를 개발하고 있는… 더보기
조회 1,635 | 댓글 2
2026.08.21 (금) 12:54
50774 [단기 렌트 구함] 11월 10일 ~ 3월 10일 (4개월) / 부부 거…
부동산렌트| CKShin| 안녕하세요. 11월 10일부터 내년 3월 10… 더보기
조회 1,823
2026.08.20 (목) 17:11
50773 한국에서 구매한 갤럭시핸드폰 뉴질랜드에서도 사용가능한가요
가전IT| 께에끼사세요| 가능한가요?
조회 1,386 | 댓글 1
2026.08.20 (목) 16:57
50772 [뉴질랜드 비자] 영주권 신청 중 방문비자로 먼저 입국 가능한가요?
이민유학| 하기나해| 안녕하세요. 간호사 아내를 둔 남편입니다. 아… 더보기
조회 1,435 | 댓글 1
2026.08.20 (목) 00:54
50771 이사차 부르는 데 얼마정도 하는지 알고싶어요
기타| 디렉터MUN| 오클랜드 Dannemora지역에서 서쪽 Wes… 더보기
조회 2,293 | 댓글 2
2026.08.19 (수) 19:59
50770 가족 관계 증명서 발급
기타| ebcho| 뉴질랜드 시민권자인데 work & income… 더보기
조회 1,402 | 댓글 1
2026.08.19 (수) 16:05
50769 뉴질랜드 하이킹/알파인 크로싱 같이 다닐 모임이나 그룹 있을까요?
레저여행| 등린이| 안녕하세요! 이번에 뉴질랜드에서 주말마다 하이… 더보기
조회 1,423 | 댓글 2
2026.08.19 (수) 15:29
50768 부채춤용 부채
교육| Eagle39| 안녕하세요 동쪽에 있는 중학교에서 한국 부채춤… 더보기
조회 433 | 댓글 1
2026.08.19 (수) 14:22
50767 카페트 부분 수리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수리| 권스타| 고양이들이 계단이랑 방문쪽 카페트를 긁어놔서 … 더보기
조회 1,211 | 댓글 2
2026.08.18 (화)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