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수) 정부, 오늘부터(22일)즉시 첫 주택 구입 보조금 폐지 확정

5월22일(수) 정부, 오늘부터(22일)즉시 첫 주택 구입 보조금 폐지 확정

Bing5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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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첫 주택 구입 보조금 지급 폐지예정 정부는 오늘 22일, 수요일 오후부터 갑자기 First Home Grants보조금 제도를 폐지를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4년동안 약 2억4500만달러를 절약하고, 내년 7월부터 1500채의 새로운 사회주택을 위한 신규자금 1억4천만달러를 Kainga Ora가 아닌 지역 사회 주택 제공업체를 통해서 자금을 지원/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제 Kainga Ora는 더이상 첫 주택 보조금에 대한 신규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이미 접수된 신청서는 계속 처리할 계획입니다.

시스템을 거쳐 첫 주택 보조금 승인을 이미 받았거나, 사전에 승인을 받았거나, 현재 승인을 받고 첫 번째 주택을 6개월 안에 찾은 분들만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보조금제도는 폐지되지만, 첫 주택 융자제도는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며, 융자제도가 첫 주택 구매자를 지원하는데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증거가 있다고 비숍장관은 발표했습니다. 이는 청부가 첫 주택 구매자가 최저 5%의 보증금(deposit)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하는 최초의 주택 대출 제도는 유지하며, 또한 키위세이버에서 첫 주택 구입을 위한 인출권한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첫 주택 보조금은 첫 주택 구입자에게 정부가 기부하는 것이며, 개인 구매자의 소득이 $95,000미만이거난 가구의 소득이 $150,000미만인 경우 기존 주택의 경우 최대 $5000, 새 건물인 경우 $10,000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42월까지 약 25,000가구가 첫 주택을 구입했으며, 당시 10,500건의 첫 주택 보조금이 지급되었으며, 이는 첫 주택 구매자의 42%가 보조금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비숍 주택부장관은 모든 주택 지원 계획을 검토하고 있지만 보조금유지에는 전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향후 6개월안에 첫 주택 구입자들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경우 보조금이 유지된다는 보장이 있냐는 기자 질문에 장관은 정부가 제공하는 모든 주택혜택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는 점만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첫 주택 보조금을 폐지하고 있습니까?의 기자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답했습니다.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택을 제공하는 사회 주택에 돈을 투입하는 것에 대해서 논쟁을 하는 것을 어렵지만, 첫 주택 구입자들도 자신의 어려움에 대해 큰 소리를 낼 것이 분명하므로, 주택 보조금폐지는 틀림없이 엄청난 정치적 위험이라고 뉴스매체를 말합니다.

국민당은 실제로 첫 집을 원하거나 자녀가 집을 살 수 있기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엄청난 압박으로 인해 2017년 이 보조금을 도입했었습니다.

 

20일 밤, 오클랜드 세인트 헬리어스의 한 주택은 3년동안 3번이나 홍수에 침수되어 – Grampian Rd17년동안 살고있는 81세의 진 플린씨는 20일 밤, 많은 양의 비로 인해 8분만에 30cm물이 차올랐고, 집 앞과 뒷문, 욕조와 샤워실의 배수구로부터 물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홍수 뉴스를 접한 그녀의 아들은 월요일 오후 10시에 집 근처의 배수구를 이미 점검했지만, 하수구 맨홀에서 쏟아지는 빗물은 막을 수 없었다고 하며, 인프라에 문제가 있어왔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3년동안 3번이나 홍수로 인해 집이 침수되었으며, 이미 집을 두번이나 개조했다고 말하며, 최근 집안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밖에서 생활하는 더 많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말합니다.

또한 다른 이웃은 폭우가 오면 맨홀이 폭발하는 것은 시의회가 폭우문제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문제라고 말하며, 인프라가 이 정도인데 대체 왜 Wynward quarter에 새로운 경기장을 짓는데 열중하고 있을 걸까요?라고 반문합니다.

뉴질래드 화재 및 비상사태에 따르면 월요일 20일 오후 10시부터 화요일 오전 3시사이에 도시 전역에 걸쳐 홍수에 대한 긴급 구조 요청이 50건 있었으며, 가장 바쁜 시간은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사이였다고 보고했습니다.

오클랜드 시의회 Heathy Waters책임자 맥로이는 비가 내리기 전에 지역 전체에 걸쳐 핫스팟 검사와 청소작업을 수행했다고 보고했답니다. 그 이후로 대부분의 문제가 낙엽이 도로 배수구를 막고 빗물 유츨이 지하 파이프 시스템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을 확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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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와인재배업자, 포도나무 2그루 공항 세관을 통해 밀반입 적발 후 $15,000불 벌금과 5개월 지역사회 구금형 선고 제임스 게리 밀톤(67)는 생물보안법에 따른 두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후 21, 블레넘 지방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기즈번에 본사를 둔 뉴질랜드 최초의 유기농 와인 생산지인 Milton Vineyards & Winery의 밀튼은 20196월 호주 애들레이드 힐스를 방문중에 자신의 포도원에 새로운 작물을 심겠다는 목표로 아직 뉴질랜드에 도입되지 않는 포도나무인 사바닌 포도나무(savagnin grapevine)를 여행가방의 플라스틱 포장 밑에 숨기고, 2019614, 오클랜드 국제공항세관을 통과하면서 아무런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2020, 밀튼은 기스본 집 근처에 삽목을 심었고, 2021년에는 더 많은 작물이 번식할 수 있도록 묘목장에 134개를 삽목을 접목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묘목장 직원은 의심스러운 포도나무가 어디서 나왔는지 조사한 후 그의 요청을 거절하고, MPI에 신고한 후 사건이 밝혀졌습니다.

MPI조사 책임자는 이는 명백한 규칙위반이라고 말하며 이 포도나무에 외래 병원균이 있는지 테스트한 후 폐기했으며, 병원균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밀튼은 세관조사에서 외래 포도나무로 인해서 새로운 해충과 질병으로부터 뉴질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규칙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MPI조사 책임자 게리는 이는 명백한 규칙위반이며, 고의적으로 생물보안 위험에 대한 증거가 추후 발견되면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경우 해당 문제는 법원에 회부된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출발, 싱가폴 항공, 비행 약 10시간중 미얀마 이라와디 분지상공에서 난기류로 1명 사망, 30명 부상당해 – 521, 화요일 에어뉴질랜드와 싱가폴 공동운항, 싱가폴 항공 여객기가 심한 난기류에 부딪혀 승객과 승무원이 기내로 튕겨져 나가 방콕에 강제 착륙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항공 추적 웹사이트인 플라이트 레이더24”를 보면 고도 37,000피트에서 순항하던 여객기가 3분만에 31,000피트까지 6천피트, 1800미터이상 곤두박질쳤습니다.

승객 211명과 승무원 18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이 중에 승객 1명은 심장마비 의심으로 사망(73세 영국 남성)하고 30명이 부상했다고 관계자와 항공사는 밝혔지만, 사미티벳 병원측에서는 중상을 입은 6명을 포함해 승객 71명을 치료하고 있다고 다른 부상자 집계를 보고했습니다.

승객중에 뉴질랜드인은 23, 한국인 1, 호주 56, 싱가폴 41, 영국 47, 말레이시아 16명등 211명이 탑승했으며, 에어뉴질랜드는 싱가폴항공과 함께 고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뉴질랜드 외교통상부는 뉴질랜드인들이 싱가폴항공사건과 연루된 보고를 인지하고 추가 정보를 찾고 있지만 아직 영사지원 요청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은 기자회견에서 런던에서 출발해 싱가폴로 향하는 비행기가 난기류에 직면하기 전 기내 승무원들이 아침식사를 서빙하는 동안 공기 주머니 떨어지고 조종사들이 비상 착륙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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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주인이 바뀐 주택의 7.1%가 구입했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 평균 손실액 $50,000달러 이자율이 정점에 달했을 수도 있지만 모기지 문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주택 시장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평론가들은 말합니다.

중앙은행은 22, 공식현금금리를 5.5%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예측에서는 연말까지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이자율은 주택 가치의 심각한 하락으로 이어져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이제 시장의 가치하락은 거의 멈췄지만, 가격은 여전히 최고치보다 15%하락한 상태입니다.

특히 최근 몇 년전에 주택을 구입했지만 현재 더 높은 이자율과 더 낮은 주택가치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코어로직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주인이 바뀐 주택의 7.1%가 원래 구입했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실은 본 주택소유자의 평균 보유기간은 2.4년이며, 평균 손실액은 50,000달러였습니다.

부동산 경제학자 켈빈 데이비슨은 코로나 이전에는 주택을 사고, 재빠르게 재판매해 탄탄한 자본이득을 얻을 수 있었지만, 지난 몇 년동안은 빠른 재판매에 자본이득을 얻을 수 없어 소유기간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주택 소유자들이 여전히 높은 이자율에 잘 적응하고 있고, 모기지 판매율도 상대적으로 낮고, 실업률이 높아져 추가적인 압력을 받고 있어, 여전히 주택 상승은 느리고 고르지 않게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답니다.

인포메트릭스의 게레스는 주택시장에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징후가 있다고 말하며, 주택 매매리스팅이 지난해 7월 이후 23%증가해 2015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가장 큰 주택매매리스팅이 상승한 곳은 웰링턴과 와이라라파로 각각 43%35%상승했으며, 오클랜드는 30%증가했습니다.

신규 매물수가 늘어나고 판매용 부동산 재고가 증가한 것은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큰 모기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추론은 부실 및 모기지 대출의 비율이 2022년 중반 이후 상승해 현재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이 그 증거라고 말합니다.

키위뱅크의 제로드는 코로나19시기에 2%의 저금리를 받지 못하는 가구가 여전히 약 15%라고 말하며 어떤 사람들은 실제로 높은 금리를 느끼고 있답니다.

새로운 코어로직데이터에 따르면 한 소유자가 거주하는 주택에서 다른 주택으로 이동하는 매매거래수가 27%증가하고, 첫 주택 구매자의 시장 점유율은 25%로 떨어졌고, 주택 담보 대출을 보유한 투자자의 활동은 약 20-21%로 역대 최저 수준을 보였다고 보고했습니다.

 
Greg
매번 감사 댓글을 달지 못하지만 언제나
빠르고 정확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wjk
감사합니다.
nakro
항상 빠르고 정확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이런 뉴스는 메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관리자분 께서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wjk
감사합니다.
자연이좋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럭슨이 또 럭슨했네요.
wj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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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수) 09:11
48907 6월19일(수) 휘발류가격하락, 오클랜드 국제/국내선 도보 이동변경
기타| wjk| 19일부터, 오클랜드 국제선과 국내선 터미널간… 더보기
조회 2,971 | 댓글 3
2024.06.19 (수) 09:05
48906 리스홀드아파트 매매 변호사님 혹은 도움주실분
부동산렌트| gjdjsd| 안녕하세요 시티아파트 리스홀드 매매관련 변호사… 더보기
조회 558
2024.06.19 (수) 07:59
48905 Fixed 렌트집 조기 퇴거시 절차 및 비용
부동산렌트| 작은쮸니| Fixed 렌트집을 계약기간보다 일찍 퇴거하고… 더보기
조회 2,039 | 댓글 2
2024.06.18 (화) 22:35
48904 뉴질랜드 방문비자
기타| 루미몬| 안녕하세요 저희엄마가 이번 8월에 오셔서 3개… 더보기
조회 855 | 댓글 2
2024.06.18 (화) 22:31
48903 파트너 영주권 신청 관련
이민유학| 야구공| 안녕하세요저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뉴질랜드 … 더보기
조회 796 | 댓글 3
2024.06.18 (화) 20:41
48902 서쪽 필라테스 / 요가
기타| Wjkl| 웨스트하버/홉슨빌 쪽에 필라테스나 요가 레슨 … 더보기
조회 522 | 댓글 1
2024.06.18 (화) 20:28
48901 자동차 부품 구입
수리| 푸른매| 자동차 부품을 한국에 의뢰해서 받을수 있을까요… 더보기
조회 605 | 댓글 3
2024.06.18 (화) 20:27
48900 Selwyn college 아시는분
교육| 행복한가족| Kohimarama 로드에 있는(메도우뱅크) … 더보기
조회 1,300 | 댓글 3
2024.06.18 (화) 18:08
48899 Highschool은 12학년 조기졸업이 안되나요?
교육| 뾰족한연필심| 하이스쿨은 12학년 조기졸업이 안되나요?초중고… 더보기
조회 1,284 | 댓글 1
2024.06.18 (화) 17:28
48898 퀸스타운 여행 문의드려요.
레저여행| 뉴질엄마| 늘 이곳에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더보기
조회 1,042 | 댓글 3
2024.06.18 (화) 17:27
48897 오클랜드 시티주변 축구 혹은 풋살
기타| dny195| 안녕하세요.오클랜드 CBD에 사는 25살 남자… 더보기
조회 232 | 댓글 1
2024.06.18 (화) 16:54
48896 도움 요청해요
기타| DeanWoohyun| 두달정도 오클랜드 가는데 핸드폰은 어떻게 해야… 더보기
조회 2,750 | 댓글 3
2024.06.18 (화) 15:05
48895 그렌필드 타이어 사장님 어디로 이전 하셧는지...
자동차| michael2345| 그렌필드 타이어 사잘님 .. 어디로 이전하셧는… 더보기
조회 1,686 | 댓글 2
2024.06.18 (화) 14:27
48894 6월 22일 타우랑가에서 오클랜드로 오일쉐어 구해요.
기타| 오아요| 안녕하세요. 6월 22일 토요일에 오전에 타우… 더보기
조회 500
2024.06.18 (화)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