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수) 보험료인상, 키위세이버 조기인출 2배증가, 가족수당 인상

12월6일(수) 보험료인상, 키위세이버 조기인출 2배증가, 가족수당 인상

jinlee1luv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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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금리-내년 2024년에도 현재 수준 유지를 예상 가계대출 활동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지만, 신규대출자는 더 오랫동안 높은 모지기 금리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모기지 도매금리가 조금 낮아져 모기지 금리가 더 이상 오르지 않을 수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면서 내년 모기지 금리가 현재 수준과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CoreLogic은 이자 연체율이 1.3%증가했음에도 불구하며 대출가치 비율규칙이 계속해서 엄격하게 유지되면서, 주택 모기지 판매가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는 어떤 형태로든 담보대출 비율규칙을 시행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이는 주택시장에 어는 정도 절연효과를 주었다고 생각한다며, 가장 최근 코어로직데이터에 따르면 3분기에 모기지 판매수는 41건만 있었습니다.

2008,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주택 모기지 매매는 분기당 약 700-800건으로 정점을 찍었을 때와 비교하면 상황이 좋다고 볼 수 있답니다.

 

오클랜드 지역 연료세금 언제 폐지될지 매달 리터당 11.5센트의 연료세가 오클랜드 운전자에거 부과되고 있으며, 그 세수입원으로 1250만달러가 오클랜드시는 거두어들이고 있으며, 그중에 15%gst가 중앙정부의 세수입원입니다.

새 정부는 오클랜드 지역 연료세를 폐지하는 법안을 첫 100일계획에 포함했지만, 아직 정확한 시기를 결정하기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클랜드 브라운시장은 이 지연을 기뻐하는 사람 중 하나이며, 혼잡세가 부과될때까지 세금을 그대로 유지하기를 원한답니다.

혼잡통행료를 허용하는 법안초안만 마련되었지, 수년내에 시행될 가능성을 낮다고 본답니다.

지역연료세는 운송프로젝트에 대한 비용지불을 위해 2018년에 10년간 도입되었습니다. 오클랜드시가 연간 약 15천만달러를 연료세로 충당하고, 중앙정부가 15천만달러를 추가지원해 운송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생활비위기에서 오클랜드 운전자에게 이 연료세폐지는 인기있는 국민당의 공약 중 하나였으며, 생활비위기의 하나의 구제책이였습니다.

예로 50리터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연료를 채울 때마다 연료세가 없다면 6달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클랜드 교통은 연료세를 없애면 비용충당을 위해서 다른 출처를 찾아야 하며, 다른 프로젝트를 취소나 연기해야 한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노동당의 Three Waters 개혁과 오클랜드 146억달러규모의 경전철에 투입된 수백명의 직원과 계약자의 구조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35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오클랜드의 한 건물에 직원을 포함해 수백명의 직원과 컨설턴트들을 어떻게 구조조정할지 문제라며, watercare(41명 파견직원)나 의회, 교통부(23)에서 파견된 직원들은 정규 역할로 돌아갈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프로젝트 취소 절차에 따라 해결해야 할 작업이 남아있어 당장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치솟는 보험료, 보험사들 위험 기반 기준으로 가격정책 변경 보험 데이터 사이트 Quashed에 따르면 웰링턴지역의 평균 보험료는 $818에서 $104528%증가했으며, 지역에 따라 50%이상 증가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웰링턴의 은퇴자 조나단은 올해 AA보험료가 거의 40%인상될것이라고 들었으며, 자신의 자동차를 3자 보험으로 돌려도 그 역시 24%나 올랐다고 말하며, 그의 연금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집은 특별히 자연재해난 화재의 위험이 없었다고 강조하지만, 보험료인상을 막을 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보험없이 생활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기 때문에 보험 프리미엄을 조정하거나 access비용을 높여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으로 절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동차보험도 IAG는 올해 약 20%인상할것이라고 말하며, 공급망 제약과 인플레이션이 전 세계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일부지역은 자연재해에 더 취약해, 지진이나 홍수위험이 높은 위치에 있는 집들은 보험료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보험사들이 이제는 위험 기반 가격 졍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보험 보장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의미입니다.

 

키위세이버 조기 인출 금액이 두배로 증가 첫집을 구입하거나 은퇴 후 키위세이버 저축을 인출하는 것 외에, 키위세이버을 조기 인출하려면 상당한 재정적 어려움을 입증해야만 합니다.

여기에는 담보대출을 지불할 수 없거나 최소한의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거나, 장례식비용을 지불할 수 없거나, 심각한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비용을 지불할 수 없는 경우가 포합됩니다.

최신 수치에 따르면 키위세이버 인출 회원수가 2022 101570명에서, 202310울에는 2800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금액적을 보면 작년 10월달에 1030만달러인출에 202310월에는 2150만달러로 2배이상증가했습니다.

IRD는 이러한 이유로 자금이 가장 많이 인출된5개지역이 오클랜드, 캔터베리, 와이카토, 웰링턴, 베이오브 플렌티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은퇴 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키위인의 55%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2021년보다 17%증가했으며, 특히 여성, 마오리족, 태평양계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또한 첫 주택 구입을 위해 키위세이버 계좌에서 인출한 돈도 최신 IRD 데이터에 따르면 2022107770만달러에서 202310월에는 1470만달러로 크게 증가해 첫 주택구입자들의 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19, 5파동으로 부스터 접종 6배증가 뉴질랜드의 5번째 코비드-19물결이 크리스마스를 몇주 앞두고 감염률이 높아지면서, 추가 접종을 받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고합니다.

공중 보건 부국장 헤리엣 커박사는 11월초부터 성인 예방 접종이 상당히 증가했다고 밝히며, 지난 주에는 거의 31,000건의 예방접종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는 이전 달에 비해 평균 접종 횟수가 6배증가했습니다.

최신 폐수에 검출된 코로나바이러스 수준은은 지난 겨울 4월달에 최고조에 달했을 때 관측된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11월중순 오클랜드지역 페수샘플은 약간 하락세이지만, 캔터베리와 노스랜드지역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커박사는 크리스마스기간의 많은 사교행사로 인해 일시적으로 사례수가 급증할 수 있다고 하며, 이후 방학이 시작되면 수치가 줄어들것으로 예상한답니다.

이에 따라 많은 사교활동에 접한 사람들은 기본적인 예방조치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특히 가장 위험에 처한  사람들은 노인들, 특히 70세이상의 노인층이라며, 이 연령대층이 입원과 사망에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스터접종은 30세이상의 모든 사람들, 16세 이상 임신한 사람, 중증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12-29세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커박사는 코비드-19는 여전히 지역사회에 존재하므로, 예방접종을 받아 자신과 가족,지역사회를 보호하시기 바란다고 합니다.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예측이 럭슨총리 앞날에 험난한 길을 만들다?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고, 실제로 2024년 또 다른 OCR인상을 계획했습니다.

, 경제가 아직 불안정합니다..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국경이 폐쇄되고 경제가 모두 정지되면서, 올해초에는 인력부족현상이 발생해 기업이 해당업무를 수행할 적임자를 찾을 수 없었지만, 이제는 이민이 완화되면서 예상치 이상의 초과 이민자들이 들어와 공공서비스와 주택시장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신임 총리 럭슨은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정부지출을 줄이고자 공공인력 부문을 약 6%더 감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시장이 올바를 방향으로 나가는데 도움이 되지만, 인플레이션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없습니다.

인구증가가 더 많은 공공서비스에 투자가 필요하고 더 많은 인구유입에 대한 서비스하기 위해서 더 많은 공무원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정부지출을 줄이고자 일자리를 줄이고, 그 대안으로 더 비싼 컨설턴트를 고용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럭슨대표가 이레저레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일 걸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언제 모기지 금리가 하락을 예상할 수 있을까요?

국민당의 럭슨총리와 월리스 재무장관은 어려운 경제를 노동당으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단신뉴스

ACC 온라인 시스템 2주동안 다운될수도 – ACC는 허위 보상청구권관 관련된 사기사건을 조사하는 동안 온라인 시스템을 폐쇄한다고 하며, 비정상적인 거래가 여러 사기꾼에의해서 저질러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단계에서는 명백한 사기를 저지르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자신의 MyACC계정이난 신원정보를 공유한 다른 사람의 계정을 오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답니다.

ACC는 약 500명의 계정소유자가 영향을 받았으며, 문제가 발견된 후 영향을 받은 MyACC를 제거하고 포렌식 조사를 통해 누가 계정을 오용했는지 조사하고 있답니다.

이로인해서 ACC보상금을 받는 사람들(ACC는 사고당한 사람들에게 수입의 80%을 보상받을 수 있음) 지불금이 언제 지급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온라인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ACC서비스 담당 부국장 아만다는 전화응답에 대한 지연에 대해서 사과했으며, 아직은 사이버 보안 침해의 증거는 없지만 온라인 포털이 앞으로 7일이내에 복원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ACC보상 서비스를 청구하려는 사람들은 여전히 웹사이트에서 디지털 양식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20244월달부터 가족수당 인상 내년 4월달부터 Working for Families 세금공제를 소폭 인상한다고 발표했으며, 첫째 아이일 경우 $136달러에서 $144달러로, 두번째자녀의 경우 $111에서 $117달러로 인상합니다. Best Start수당도 주당 $69에서 $73불로 인상됩니다.

300,000명의 가족이 인상된 세금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금공제은 이제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변경되며, 인플레이션 5%를 초과할 때마다 법으로 인상이 요구됩니다(202441일부터 적용). 국민당은 선거공약에서 $25달러의 In work tax credit를 공제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언제 제공할 지 밝히지 않았지만 12월 미니 예산에 발표할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IWTC는 내년 4월보다 늦은 내년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암시했으며, 의회 막바지인 크리스마스직전인 1220일쯤 미니예산을 다시 발표할 예정입니다.

니콜라 재무장관은 인터아일랜드 페리 교체비용과 Levin도로 북쪽의 Otaki도로공사가 심각한 예산초과가 예상되며, 이전 정부가 단기프로그램에 엄청난 자금 지원을 해왔다고 말하며, 현재 자금 지원을 만료할 정부 정책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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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56 | 댓글 1
2026.06.05 (금) 09:28
50677 이혼 무료 법률 상담.
법세무수당| Bbmm| 안녕하세요 긴 말을 적어내려가지 못하지만 한국… 더보기
조회 2,665
2026.06.04 (목) 13:35
50676 수도 누수 관련
수리| cocodekpark| 저희집 수도요금이 엄청 많이 나와 누수가 의심… 더보기
조회 1,921 | 댓글 2
2026.06.04 (목) 11:38
50675 뉴질랜드 입국시 음식물반입
기타| wellie| 이미 게시된 여러 글은 읽어보았는데, 같은 품… 더보기
조회 2,778 | 댓글 4
2026.06.04 (목) 11:26
50674 테니스 모임 있나요??
기타| grace00| 안녕하세요! 노스쇼어에서 활동하시는 테니스 모… 더보기
조회 1,100
2026.06.03 (수) 20:34
50673 전기기사님 소개 부탁합니다.
수리| zaktoy| North shore 전기기사님 소개 부탁드려… 더보기
조회 2,222 | 댓글 3
2026.06.02 (화) 21:29
50672 노스쇼어에서 Yr5 여자아이 수학과외해주실 선생님 찾습니다
교육| Grape16| 집으로 방문해 주실수 있는 과외선생님 찾습니다… 더보기
조회 6,064
2026.06.01 (월) 21:05
50671 아이가 퇴직후 홀리데이페이를 못받고 있어요
법세무수당| color365| 아이가 말은 안했는데 통장을 확인해보니 5개월… 더보기
조회 9,286 | 댓글 6
2026.06.01 (월) 19:58
50670 오클랜드 한인 운전연수 추천부탁드려요
자동차| 맷돌두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오클랜드로 가게 됐는데 이… 더보기
조회 10,023 | 댓글 1
2026.06.01 (월) 16:53
50669 스키동호회
기타| 케케투투| 안녕하세요? 제가 정보가 없어 여쭤봅니다. 혹… 더보기
조회 11,116
2026.06.01 (월) 13:24
50668 8개월 아기 과자 떡뻥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기타| Scone| NH mall 에서 그래도 샀었는대 물건이 없… 더보기
조회 11,246 | 댓글 2
2026.06.01 (월) 11:56
50667 크라이스트 쳐치 육개장 맛있게 하는곳 있나요? 밀프랩 한국 음식 살수 있…
기타| 빳데리|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직장을 구해 크라이스트처… 더보기
조회 10,846 | 댓글 1
2026.06.01 (월) 11:51
50666 진돗개 데려오는 법 알고싶어요
기타| sagesu| 안녕하세요, 한국서 진돗개 강아지 분양받아 데… 더보기
조회 11,871 | 댓글 2
2026.05.31 (일) 20:19
50665 벽난로철거
수리| 보라보라해| 안녕하세요 집에있는 벽난로를 철거하려고하는데 … 더보기
조회 10,933 | 댓글 1
2026.05.31 (일)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