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가족이민에 대해 궁금합니다~

뉴질랜드 가족이민에 대해 궁금합니다~

bmj0202외 1명
30 8,304 sangjun

안녕하세요.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이곳을 알게되어 반가운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최근 뉴질랜드(타우랑가)에 사는 지인으로 부터 이민을 권유 받았습니다. 

5명 가족[부부, 자녀3(고2 아들, 중2 딸, 초등5 아들)]이 이민을 갈 경우

주거 비용(매매, 전세, 월세 등)과 

5인 가족 기준 생활비는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지인의 도움으로 워크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워크비자로 갈 경우 아이들의 학비가 무료라는 얘기정도만 들었습니다. 

이곳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들어가야 하는 문제라 많이 고민이 되고 뉴질랜드 현지 체류시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구요 ^^


sky8903
외 4명
지인분 너무 믿고 오지 마세요 변수가 너무 많아요
대명
외 7명
안녕하세요. 조심스럽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우선 지인으로부터 이민을 권유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이민 사기를 당하는 것은 다 아는 사람을 통해서 입니다. (물론 함부로 말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조심스럽습니다.)

이민은 막연한 환상이 아니고 실제 삶입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주거 비용은 생활 환경과 개인적인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은 영주권자가 아니면 구매할 수 없습니다.
전세는 없습니다. (한국에만 있는 제도입니다.) 월세의 개념이 아닌 매주 rent 비를 내십니다.
타우랑가에 rent 비를 알고 싶으시면 https://www.trademe.co.nz/a/property/residential/rent/bay-of-plenty/tauranga/search?suburb=480&suburb=524
이곳에서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집의 rent 비를 아실 수 있습니다.
생활비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5인 가족 매주 NZ$ 300 ~ 500 정도 예상됩니다.
워크비자는 사기 당하실 수 있습니다. 누구도 워크비자를 내가 줄 수 있다고 말하면 거짓말입니다. 100%는 없습니다. 가능하시면 전문 이민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 이민 유학 게시판에 좋으신 법무사와 변호사님들이 많습니다.
학비도 이번에 법이 변경되어 워크비자 신청자외에 자녀들은 학비면제가 아닌 걸로 압니다. 시행 날짜를 제가 잘 모르겠네요. 전문 이민법무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인이 전문 변호사나 법무사가 아니라면 믿지 마십시오. 그분도 모르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사기이거나!
아오테아로아NZ
외 2명
현실은 녹록지는 않습니다만.....뉴질랜드가  living cost가 악명 높기로 유명한 나라라...이민자들에게는 기피하는 나라중의 하나라고 뉴스에 본것만 말씀드립니다. 하지만....또한 얻어가는 것도 또한 많으니...자료며 검색을 열심히 하셔서 공부하시고 오시길 권장합니다.
Cinnamonstick
외 1명
제 생각에는 한국에서 이민 상담 받아보시구 한분이 먼저 오셔서 한두달 생활해보구 워크비자 받고 아이들 학교 면제가 되면 그때 가족분들 오셔도 되지 않을까요? 뉴질랜드는 물가도 렌트비도 비싸고 한참 예민한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5 자녀들이 힘들지도 몰라요 잘 생각하시고 가족들과도 얘기 해 보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흰구르미
외 3명
3인가족인데 주당 식비+외식으로 400불정도 씁니다
5인가족이라면 주 600불정도 쓰지 않을까 싶네요
5인가족이면 4베드이상은 가셔야 할것 같네요 4베드 2바스 기준으로 타우랑가는 800불이상 잡으면 될것 같습니다
그러면 주 800 + 600 해서 1400불이고
전기세 한달 약 300불, 인터넷 한달 80불, 휴대폰 1인당 20불(20x5=100) 해서

한달 1400 x 4주 = 5600불 + 300 + 80 + 100 = 총합 한달에 6080불정도 나갈것 같습니다

이민계획하시는데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지인이 지원해주신다는 워크비자는 해봐야 시급 27불일텐데 주급이 세후 874불밖에 안되기 때문에 배우자분도 같이 일해야하고 두분 같이 일해서 세후 1748불을 받는다고 해도 제가 계산한 한달 6080불기준 겨우 밥먹고 살수있는 수준밖에 벌지 못합니다. 그냥 식물인간처럼 생명을 유지하는 수준이요 더 나은삶을 원하는지 그냥 한국떠나는걸로 만족하고 생명 유지하는 수준이라도 상관없는지 생각해보세요
CuminSpice
5명 가족이면 한달에 못해도 고정생활비로만 500만원 이상 깨질텐데요, 거기에 교육, 여가까지 하면 더 들구요.
전세는 없고, 주렌트나 매매를 해야되는데, 매매가 가능하면 좋은거고 불가하면 렌트비로만 수천불 들어가요.
연봉 1억 이상 벌어도 집없음 별로 남는거 없거나, 생활비 겨우 맞춰요.
글고 워크비자가 이번에 바뀌었다고 하던데, 지인 얘기만 듣지말고 직접 알아보세요. 파트너비자는 이제 일못하게 바뀐다고 하던데...암튼 영주권 있어도 큰 메리트는 없지만, 영주권 없이는 정말 살기 힘든 나라입니다
용용이123
외 2명
한줄요약 한국이 최고입니다! 집떠나면 개고생이에요~ 여기오시면 2배3배 고생합니다 ㅋㅋ 돈이 아주 많다면야 어딜가도 최고구요^^
배추짱
6년 이상 살아본 경험으로는 한국보다 2배 이상 힘들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용용이 님 말에  백퍼 공감합니다  ㅎㅎㅎ
SnowNooDLe
조심스럽게 댓글을 달자면.
어떤이유에서의 이민이신지를 한번 확인해보시고, 다른분들도 다셨지만, 이민관련 상담을 전문으로 하시는분들과 얘기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최근에 이민이다 뭐다해서 이로저로 계속 정책이 바뀌고있으니...

그리고, 흰구르미님이 어느정도 예시를 하나 들어주셨는데, 저 예시 기준한달 정말 생활만 하는데 5인가구 $6100 정도로 하셨는데,
https://www.paye.net.nz/calculator/, 혹시라도 인컴이 한명이라면, 9만불을 벌더라도 학자금대출없고, 키위세이버를 안든다고 쳐도, 한달 $5672입니다,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혼자서 5인가구를 감당할수있는 정도는 아니지요.

뉴질랜드 median income이(중간값) 6만 조금 안되는걸로 알고있기때문에, 좋은 신호는 아니죠.
제3국, 뉴질랜드밖에서 볼때야 뉴질랜드 공기좋고, 복지좋다고 하지만, 어지간한 복지는 사실 어지간하게 못버는거 아닌이상 받을수있는건 거의 없으며, 물가자체도 높을뿐더러 그에 상응하는 퀄리티가 아닙니다.
자녀 키우듯이, 이민도 현실이기에, 다시한번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닉네이임
외 4명
일 할사람 못구해서 워크비자로 사람 꼬드긴듯..,
최저임금에 눈치봐가면서 그 지인분 밑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게 되실듯...
애들 걱정에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실듯...
비자 지원해줬다고 갑질당하실듯...
싸우면서 한국 돌아가실듯..
nznznzlife
외 1명
여기서 20년 이상 살아본 경험으로 윗뷴들 답글에 답이 있는거 같습니다 지인분말먼 믿고 오시는건 정말 위험하실거 같네요
dmswls
외 2명
위에 글남겨주신분들 걱정하는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20년 뉴질랜드에 살았고 한국에 역이민 했네요.그사이 한국이 너무살기좋은 나라로발전했어요.
지인분이 워크비자준다는말에는 다른 의미가 느껴집니다.순간의 선택이 평생 목줄이 되어 앞으로 펼쳐질지도 모르는 상황이 눈에 보입니다.
뉴질랜드생활 그리 녹녹치 않아요
고먐미
안녕하세요, 무슨 일로 이민을 고민하는 건지 모르지만 현재 엄청나게 치안은 안좋아지고 있습니다.
갱단들 싸움도 있고 렘레이드라고 해서 가게 유리창을 부수고 그냥 터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워크비자에 저는 의구심이 가는데 현재 워크비자는 점점 승인되기 어려줘지고 있습니다. 조건이 너무 어려워졌어요.
예를 들어 셰프로 예를 들면, 예전에는 졸업을 하지 않아도 경력이 없어도 되었지만 현재는 최소 레벨4를 이수하고 경력이 있어야 나옵니다. 그리고 셰프코스졸업시 나오는 포스트 워크비자는 이제 더이상 나오지 않아요. 포스트 워크비자가 나오려면 이민성 홈페이지에 게시된 그린리스트에 있는 직업군이거나 레벨7을 이수하셔야 나옵니다. 그만큼 조건이 어려워졌어요.
그리고  워크비자를 받고 영주권까지 생각하시면 저는 오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갑질 엄청 당하시고 영주권은 특별영주권이후 언제 승인이 될지도 모르고 자격도 더더욱 어려워졌어요.
Dhfja
외 1명
미혼 또는 자녀가 없는 커플이라면 이민도전해 보라하겠지만, 가족포함 5인...제 가족이라면 전 뜯어 말립니다....재산 오십억 정도있으면 경험삼을겸 추천드려요~ 친구는 한가정을 송두리째 흔들수있는  중대한 이민문제를 너무 쉽게 판단하신거 아닌지......새 이민법은 거의 영주권이 막혔다고 봐도 과언이아니에요 그리고 식당이나 한인샵으로 워크비자받아 자녀학비지원도 안될겁니다.....이민성 홈페이지에 비자법 관련해 상세히 다 있으니 친구말 말고 팩트 체크하시길 바랍니다...애들 학비지원안되는 워크비자면 애 세명 일년학비 한화기준 최소 4천만원............5년이면 2억.....그사이 비자로인해 받을 가족들 스트레스........그래도 오고싶으면 아빠만 와서 육개월살이 해보세요~ 전 한국으로 삼십육계 줄행랑에 한표겁니다....물론 돈많므면 예외....
타라나키
외 3명
댓글 보기전엔 전혀 몰랐네요. 이민 생활을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제 주변 분들도 다들 나름 여유가 있는 편이라 이런면을 몰랐네요. 원글쓰신 분께 말씀드리면 지인분 의지 하지 말고 혼자 뉴질랜드에서 자립 하실 형편이 되신다면 이민 권유 드립니다. 자연환경 이런거 떠나서 본인 여건에 따라서는 경제 활동 면에서 한국 보다는 훨 낫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에 이민 10년차인데 부부 모두 IT 계열에 맞벌이 직장 생활을 하는데 합산 인컴이 세전 25만 정도 입니다. 여기선 IT직종에서 이정도는 평범한 소득 레벨 입니다. 한국서도 IT일을 했는데 그당시는 거의 매일 야근에 주말 작업도 많았고 와이프도 육아땜에 직장을 포기했죠. 뉴질랜드오니 이곳 회사는 아이들 일이라면 너무 양해를 많이 해주더군요. 자기 몫만 잘 해내면 아이들 관련한 일땜에 자리 비우는거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그래서 와이프도 다시 일을 시직 할수 있었던 거고요. 소득도 한국 보다는 훨 높으면서 야근은 일년에 한두번이나 할정도 입니다. 저희팀만에도 60살 넘은 시니어 엔지니어가 3명이나 될정도로 나이 먹어도 퇴직 걱정없이 일할수 있습니다. 본인의 전공이 뉴질랜드 에서 지인 도움 없이 자립 하실수 있다면 오셔서 도전 해 보세요. 직종에 따라서는  한국보단 나을수 있습니다.
Leecarol
저도 타라나키님 말씀에 동감 합니다. 직장 생활은 한국보다 훨씬 더 편합니다. 영어에 자신이 있고 mortgage 없이 집을 사실 수 있는 여력이 있으시면 강추 합니다. 그리고 누구의 말도 믿지 말고 스스로 research 하셔서 답을 찾으시는 것이 가장 현명 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
HARIB
님은 운이 좋은겁니다. 사기 안당했으니 그렇게 사시는거죠. 여유 있어도 사기 당하면 끝입니다. 여유랑 상관없습니다. 뭐 물론 여유 있으면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인. 심지어 친족에게 사기 당하면 정말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그런 유형 많아요. 님은 천운입니다.
Shimshady
외 1명
물론 아닐수도 있고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드리는말 이지만 저희 부모님은 20년도 훨씬 전에 미국에 있던 지인이 하도 이민오라고 난리처서 정말 다 들고 갔다가 두명한테 연속으로 사기 당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사촌형이하는 사람이 있는 주로 또 옮겨갔는데 거기서도 그 사촌형이라는 인간한테도 사기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맨날 저한테 와서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라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이소리 해대더니 바로 돈 들고 입씻는거 보고 어릴때지만 그 날 이후로 미국 살면서 교회랑 한국인들은 아예 상대도 안했던 기억이…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 “지인” 이라는 분은 얼마만큼 믿을수 있고 글쓴분 기술이민인지 아니면 자금을 들고 사업체를 운영해서 오는 이민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혼자 오시는데 아니라 자녀가 세명이나 되시면 어린애들과 부인분 인생들까지, 네명 다른사람 인생들까지 다 거는 일입니다. 이민은 정말 변수가 많은거 같네요, 영어를 정말 문제없이 구사해도 자금이 많아도 타이밍이라든지 운이라든지 하나라도 안 맞으면 정말 쉽지않은거 같아요. 플랜 B,C,D까지 전부 다 짜서 당연히 이주전에 한두번 오셔서 답사도 하고 준비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가족도 그렇고 90년대 이후론 가족단위로 이민 나가는 사람들은 사기당하는것만 봐서 그냥 제가 다 불안해서 지나가다가 드리는 말씀…
호박
외 4명
아주 가끔 잊을만 하면 들어와서 보는 코포에서 지금껏 본 최고의 댓글들입니다.  최초 글쓴이(질문자)께서는 본인들 시간내어서 이렇게 진심으로 답변 주신 분들의 마음을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틀린 말씀들이 없습니다. 모두들 훌륭하고 코리아포스트 최고의 순기능을 본 듯 합니다. 글쓴이 조상분이 일제치하에서 독립 운동 하셨던 분인가 봅니다.
블랙핑크
호박님 댓글에 동감합니다....최고의 댓글들이 달렸고 전부 다 공감하고 맞는 말들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들이 전부 다 여기있네요^^
부디 좋은결정 내리세요.
하울의무빙이오지는성
Grass looks greener on the other side 라는 말이 있듯이, 뉴질랜드 생활이 좋아 보일수도 있지만 현재로써는 뉴질랜드를 오라고 권유하기엔 너무 안좋은 상황인거 같습니다. 섬나라에 작은 나라다 보니 생활비는 하늘을 찌르듯 올라가는중이고 치안이 급속도로 안좋아지고 있고 또한 지인의 말만 믿고 오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큰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워크비자 해결을 해준다고 해도 맞벌이를 해야 겨유 연명을 할수 있을거 같네요.. 90년도 초반부터 살면서 지인의 말을 믿고 왔다가 사기당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글쓴이님과 지인분이 어떤 사인지는 몰라도 가족한테도 사기 치는 사례도 있으니 너무 믿지만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렌필드맘
애기 키우긴 좋은나라라고 생각듭니다
마군
스물 세 분이나 경험에서 나온 의견을 잘 읽어보시고 깊이 고민 중 이시라 생각됩니다.
읽어보시고 본인의 생각이나 추가 질문 또는 본인 정보( 특히 어떤 업종으로 웤 비자 해당하는지 등)을 올려주셨으면 또는 올려주시면 좀 더 도움이 되는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요?
혹시 지인 분의 진심에서 우려 나온 조언일 수도 있으니 부정적인 생각은 안하시는게 두 분 사이가 좋게 유지 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분들이 권유하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합니다.
영주권을 받고 나면, 부부 둘이 일하면 렌트비 내며 살 수 있는데 문제는 영주권 취득이에요. 운이 좋으면 정부에서 이번과 같이 영주권을 내주는 케이스에 해당되어 받을 수가 있지만, 누구도 확언할 수 없거든요 ㅠㅠ
요즘 범죄가 좀 늘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뉴질랜드 대체로 살기 좋은 나라 입니다 단 합법적인 거주 자격(비자 나 영주권)과 경제적으로 생활 할 수 있는 수입있으면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알아보시고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퍼플바이올렛
가족이민 젤 좋아요
이민워크비자는 막힌거나 마찬가지이지만
부족직업군이라면 괜찮아요
It나 간호사  물론영어도 되냐하구요
아오테아로아
5인가족 맞벌이로 세후  월 7000불(세전9천불정도) 법니다. 간신히 입에 풀칠하고 사네요.  렌트비가 워낙 비싸서, 주당 렌트비가 750불(월 3250불)로 소득의 거의 절반이 렌트비로 나갑니다.  자동차를 고치거나, 갑자기 큰돈이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면 난감 합니다.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
qawsedef
외 1명
신중히 결정하세요. 지인들의 말을 믿지마세요. 밖에서 보는 티비로만 보이는 뉴질랜드는 여행용입니다. 현실살이가 아니예요.윗분들 말처럼 혼자 오셔서 3달만 일하면서 살아보고 결정하세요 가족들 고생시키지 마시고요(돈이 엄청 많으면 제외)

이제 워크비자로는 외벌이밖에 안되요, 파트너도 새로이 워크비자 받으셔야 맞벌이 가능해요.

특별영주권으로 인해 앞으로 영주권이 더 힘들어 지지않을까해요

다른 키위회사에 비해 한국 회사들은 시급도 복지도 시급인상도 낮은 편입니다

범죄율 높아요. 총기사건 많고요. 갱단들 권총 들고 가는것도 봤어요.  요새 운전들도 뭐 그리 험하게들 하는지..

렌트집은 비싼곳 아니면 곰팡이와 습기 벌레, 알레르기등등 고생할거예요 겨울에는 집에서도 양말신고 긴팔입고 있어야해요.전기비사 비싸서..

교육 한국 애들끼리 선후배 90도 인사하고 따돌림하고 여기도 있어요. 학구열 한국만큼 심하고요.  사회가 좁아서 엄마들끼리 안 친하면 애들 생일날 초대도 초대받지도 못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생활비 마트 한번다녀오면 100 - 200불입니다 주에 한번이요. 5인에 자녀분들도 많이 크신상태니까 더 나오시겠네요(전 애들 과자하나도 사주기 힘들었었죠 처음엔)
한국에서 편하게 물건사고 배달시키고 밤에도 편하게 돌아다니고 이런생활 여긴 힘들어요.

교통비 비싸고 기본 차량 두대는 있어야 생활이 번거롭지 않습니다.(회사차량지원이 없는경우)

좋은점
공기 좋죠

-이민와서 후회하고 한국으로 다시 가고 싶어도 영주권 받아볼려고 버티다버티다 이미 돈이 바닥나서 어쩔수 없이 눌러살고 있는 1인이 느낀점을 올렸습니다
절찬상영중
세상에.
이민 힘들다해도. 다들 이리 힘든 마음으로 사시는 지 몰랐네요. 긍정적인 댓글이 거의 없네요.

물론 친구 분 말씀만 믿고 오시는 건 다른 분 들 말씀대로 아니고 글쓴 님 뿐 아니라 아이들 인생도 달린 일이니 열심히 조사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쭉 보니 경제적인 관건은 집이 (모기지 없거나 적은) 있느냐 없느냐인 것 같고 하나 덧붙이자면 오셔서 영어 열심히 배우셔야 할 거예요. 그래야 크던 작던 님께서 기회를 만들어 내실 수 있습니다.

이곳 생활이 행복한 지 아닌 지는 개인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좋은 점 나쁜 점. 다 개인적인 거고요. 저는 한국에서는 절대 불가능 했을 일 여기서 이뤄 가며 정말 행복해서 매우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만. 누가 해 주는 건 없습니다. 스스로 알아보시고 치열하게 고민해 보셔야 할 거예요.
맞고 틀린 결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결정을 내렸으면 그 결정을 맞는 결정으로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배웠어요. 화이팅입니다.
한별반짝
우선 큰아이가 고2라니…적응 하기가 ㅠㅠ
그보다도 본인과 가족이 영어에 자신있고 문제 없으시면 기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 생각엔 영어와 자본금만 충족되면 좋아요~
렌트비는 타우랑가 경우 5인 가족이라면 주당 800불 선이고
차량은 두대 있어야 합니다.학교가 가깝거나 스쿨버스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아니면 초등자녀나 인터 자녀는 드랍 픽업을 해야 하구요.
전기요금300-400불 나옵니다.
생활물가는 진짜 많이 올라서 진라면 5개 들이 하나에 10불 넘습니다.
자리잡고 적응 하는 동안 버티고 까먹어도 괜찮을 자본과
영어만 장착 하시면 길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워크비자로27.7불 받으면 3년 비자가 나와서 아이들 학교는 무료지만 …여기도 아카데미 학원 과오ㅣ…다 해야 하더라는..
리딩 라이팅등 영어가 당연히 부족하니 선생님 붙여야 하고…
생각보다 치출이 크고 부부 둘이 같이 벌어야 연맹가능 합니다
한명이 번 돈은 오로지 렌트비와 약간의 식대쯤 이라는 ㅠㅠ
비바람
전 정착도 했고, 나름 살만하고 편안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과거로 돌아가 누가 너 이민갈래? 하면 무조건 싫어! 라고하고 싶어요...  살면서 나름 제일 힘들었던 시기가 이민 초창기 같아서..  전 그렇다구요...
sangjun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경험에서 나오는 귀한 답변들이네요.
지인과 얘기로 다시 확인해보니 기술비자로 갈수 있다고 얘기 되었고 제가 해야할 일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아내는 식당 같은 곳에서 맞벌이를 해야한다고 얘기 들었구요.
지인께서 이민에 대해 어느정도 결정이 된다면 법률자문을 함께 받아 자세히 알아보자고 하더라구요. 
여러 분들이 답변으로 말씀 주신 것처럼 여러가지 신중하게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많이 있는것 같네요.
첫째로 제가 여태까지 이뤄온 모든 일들을 내려놓고 그곳에 가면 새롭게 일을 시작해야하는 문제,  저도 영어가 완전 초급이고 아이들도 적응하려면 여러가지 어려움도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만약에 이민을 간다면 힘든 일들 각오하고 가야한다는 생각도 드네요.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저뿐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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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21:11
45332 ANZ 한국직원분이 계신곳이 있을까요?
기타| hskeid| 안녕하세요 은행 상담 볼일이있어 한국분직원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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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19:56
45331 혹시 한국으로 해상탹배 보내는 업체 있나요?
기타| 012345| 한국애서 뉴질랜드로 보내는 회사는 많던데 뉴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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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17:05
[세계 여행사] 대한항공 특가판매!!!!
세계여행사| ☆☆ 대한항공 특가 안내드립니다. □ 출발일: 2022… 더보기
조회 3,181
2022.07.04 (월) 11:57
45330 한국인 Speech therapists 계실까요?
교육| Humblemind| 아이 문제로 급한게 찾고 있습니다.혹시 활동하… 더보기
조회 364
오늘 (일) 12:22
45329 오클랜드에서 5개월 정도 SUV 차량을 이용하는 가성비 좋은 방법을 문의…
자동차| 학구파| 다음달 10월 중순부터 내년 2월말까지 오클랜… 더보기
조회 2,425 | 댓글 8
2022.09.24 (토) 22:15
45328 힛펌프(에어컨)
가전IT| uklele| 안녕하세요 힛펌프(에어컨) 하고 싶은데 잘하는… 더보기
조회 592 | 댓글 1
2022.09.24 (토) 22:01
45327 눈썹 문신 추천 부탁해요
미용| tree10| 안녕하세요 눈썹 문신 잘 하는 곳 추천 부탁드… 더보기
조회 278
2022.09.24 (토) 21:27
45326 텀 디포짓 vs 펀드 질문입니다.
금융| 덤블도어| 텀 디포짓은 한국의 적금 비슷한 개념으로 알고… 더보기
조회 396
2022.09.24 (토) 20:52
45325 cj김치는 한국산인가요?
기타| Opal2| 모르겠어서 문의 하는데 이용하신분들 의견 듣고… 더보기
조회 2,713 | 댓글 5
2022.09.24 (토) 18:41
무제한 인터넷 $64.99/월 부터, 강력한 Mesh WiFi 2대 무료… 조회 2,437
2022.06.01 (수) 10:19
45324 동쪽에 위치한 사진관 추천 부탁드려요
기타| msmyr| 안녕하세요? 혹시 동쪽에 사진관 있는지 추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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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토) 17:34
45323 뉴질랜드에서 출산시...
기타| cgh1113|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올해 영주권을 받았는데… 더보기
조회 1,472 | 댓글 1
2022.09.24 (토) 16:50
45322 업체 사장님께 여쭤봅니다.
기타| 아오테아로아NZ| 안녕하세요~재직 중인 한 직원이 현 회사 고객… 더보기
조회 2,236 | 댓글 2
2022.09.24 (토) 16:41
45321 한국 공항에서 대중교통 사용법
기타| nzcraker| 몇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가게되는데 픽업해주실… 더보기
조회 916 | 댓글 2
2022.09.24 (토) 14:55
45320 코스트코 멤버쉽
기타| 새벽창0| 이번주 수요일 코스트코 임시 사무실에 가서 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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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토) 14:54
45319 키위세이버 비자변경
금융| Amumu| 안녕하세요2년전에 학생비자 소지했을때 뭣모르고… 더보기
조회 933 | 댓글 1
2022.09.24 (토) 05:51
Me Today (미투데이) 한국 판매업체를 모집합니다
미투데이| MIK Group Limited (Me Today 그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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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토) 13:53
45318 NZeTA 비자..주말에도 승인이되나요?? ㅜㅜ
기타| hyunss| nzeta 유효기간이 남아있어.. 여권재발급받…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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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토) 01:35
45317 당귀 어디서 살수 있나요?
기타| 초록아저씨| 당귀를 사고싶은데..어디서 파나요? 미리 감사… 더보기
조회 734 | 댓글 1
2022.09.23 (금) 22:28
45316 알고 싶어요~^^
기타| 빵보기| 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지난주 한국에서 a… 더보기
조회 1,237
2022.09.23 (금) 22:12
45315 축구용품, 축구양말 파는 곳을 찾습니다. 노스쇼어 타카푸나 벨몬트 데본포…
기타| whatgood| 저는 벨몬트에 있구요. 연휴동안 대중교통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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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21:11
45314 안녕하세요!
기타| 스카시| 현재 영구영주권을 가지고있구 한국에서 거주중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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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21:08
45313 뉴질 연어 한국 배송 방법 알고 싶어요
기타| 복이| 안녕하세요?코로나 이전에는 신선한 연어를 항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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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20:47
Heatpump - 서울전기
ssgc| Panasonic heatpump winter spec…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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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월) 12:49
45312 보톡스 추천 부탁드려요!
미용| 이오랑| 오클랜드 어디든 미간/이마 보톡스 잘하는 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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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8:54
45311 워킹홀리 마치고 나가는데 텍스리펀 IRD 넘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타| che66y| 워킹홀리 끝나고 뉴질랜드 떠나는데텍스리펀은 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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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8:41
45310 플라스터 미장 하시는 분 연락기다립니다
수리| 토니67| 금간 플라스터 외벽 수리 할려고 합니다플라스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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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5:31
45309 백신패스 아직도 필요하나요?
의료건강| 짜르| 다음주에 남섬 여행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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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4:33
45308 한국공항에서 휴대폰 사용
기타| nzcraker| 안녕하세요 다음 주에 한국 공항에 도착해서 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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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3:40
45307 용접 가능하신 분- 메탈 스텐드 수리
기타| JoeyJ| 용접 가능하신 분 찾습니다.철제 스텐드 다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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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3:07
HRV 겨울 스페셜
poodle| - 습하고곰팡이낀집에사시는것이불편하지않습니까?어떻게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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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수) 19:51
45306 소파 가죽염색 하시는 분
기타| 밤톨| 안녕하세요 소파 가죽 염색 하시는 분이나 아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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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2:44
45305 영주권 트랜스퍼
기타| edirjfjk22| 영주권 새 여권에 트랜스퍼 신청한지 한달정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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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12:27
45304 커튼 곰팡이
기타| sugarhigh| 커튼뒤에 곰팡이 피어있는데 다들 어떻게 관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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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09:55
45303 세탁기 스핀시 멈춤
가전IT| Granddaddy| 봅이 오는 좋은 계절 뉴질랜드 사시는 교민모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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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금) 08:38
45302 EMS 택배 음식물
기타| 모니카1| 지금 현재 EMs 프리미엄은 음식물반입안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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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목) 23:41
45301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ems 보냈는데요.
기타| Zacobi|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ems로 택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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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목) 21:12
★신상★ 쿠쿠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IH 압력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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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목) 13:00
45300 ANZ에서 Personal loan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기타| hskeid|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 질문 올립니다. 제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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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목) 20:49
45299 퀸스타운 맛집?
레저여행| 군고구미| 퀸스타운 여행가려고 하는데 맛집 좀 추천해주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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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목)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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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green| 안녕하세요집 전체 전기선 교체를 하기위해 한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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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목)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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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RyWoo| 야외나 실내 상관 없습니다 한인도 좋고 섞여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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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목) 17:32
45296 오클랜드 시티 호텔추천요
레저여행| 루이용| 안녕하세요 여자둘이서 1박이나 2박3일 정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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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목)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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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렌트| thelifeofpiglet| 안녕하세요 ! 제가 이번 해 12월 말 쯤 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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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94 한국에서 통장, 거소증 만들기
기타| callme| 한국에 조만간 방문 예정인데요, 이번에 통장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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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비탈길| 안녕하세요. 전기차 구입을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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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Starburst| 꿀처럼 갯수 제한이 있거나 녹용을 가져갈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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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강남강남| 남자 고등학생입니다 먹는 약 6개월 정도 복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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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렌트| Ben384| 안녕하세요최근에 풀타임에서 파트타임으로 변경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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