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기념일, 도시의 탄생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

오클랜드 기념일, 도시의 탄생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

0 개 542 노영례

공휴일인 오클랜드 기념일(Auckland Anniversary Day)은 매년 1월 마지막 월요일로, 도시의 탄생을 기념하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1840년 오클랜드 항구에 첫 유럽 정착선이 도착한 것을 기념하며, 오클랜드가 뉴질랜드 북부의 행정과 경제 중심지로 성장해 온 역사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6년은 1월 26일 월요일이 오클랜드 기념일이며, 관공서와 많은 사업체가 문을 닫고, 시민들은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여름 휴일을 즐긴다. 특히 오클랜드가 ‘항구의 도시(City of Sails)’로 불리는 만큼, 바다와 관련된 행사가 중심이 된다.


요트 레가타부터 거리 공연까지, 도심 곳곳에서 행사 열려

오클랜드 기념일을 대표하는 행사로는 Auckland Anniversary Day Regatta가 꼽힌다. 이 요트 대회는 1840년대부터 이어져 온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 행사 중 하나로, 수백 척의 요트가 오클랜드 항만을 가로지르는 장관을 연출한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항구 주변이나 해안 공원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축제 분위기를 즐긴다.


이와 함께 도심과 공원에서는 거리 공연, 가족 체험 행사, 무료 음악 공연 등이 열리며, 박물관과 문화시설에서도 기념일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여름 휴가철과 맞물리면서, 오클랜드 도심과 인근 해변, 섬 지역에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다.


단순한 휴일 넘어 ‘지역 정체성’을 상징하는 날

전문가들은 오클랜드 기념일이 단순한 쉬는 날을 넘어, 지역 정체성과 역사 인식을 강화하는 상징적인 공휴일이라고 평가한다. 뉴질랜드는 전국 공통 공휴일 외에도 지역별 기념일을 두고 있는데, 오클랜드 기념일은 그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상징성이 높은 날로 꼽힌다.


오클랜드 카운슬에서는 “기념일은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동시에, 다문화 도시로 성장한 현재의 오클랜드를 기념하는 날”이라며 “시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도시와 자연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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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kland Anniversary Day Regatta

Auckland Anniversary Day Regatta는 매년 오클랜드 기념일에 열리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요트 행사이다. 2026년 1월 26일(월)에 열리는 Auckland Anniversary Day Regatta 2026은 186번째 열리는 행사로, 전통 요트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수상 경기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축제로 준비되었다. 시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무료 이벤트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와이테마타 하버 일대가 수상 경기장으로 변신한다.


일정은 드래곤보트 레이싱(09:00-16:00)을 시작으로, 예인선 경주 및 디스플레이(10:00-10:45), 클래식 런치 선박 경주(11:00) 등 다채로운 경기들이 이어진다. 정오에는 요트와 런치, 예인선들이 줄지어 항구를 가로지르는 ‘Sail Past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오후에는 클래식 및 현대식 요트 경기(13:00-17:00)와 함께 전통 선박과 최신 선박이 어우러진 경쟁이 전개된다. 또한 카누형 패들 보트인 와카 아마(Waka Ama)와 와카 호루아(Waka Hourua) 경기, 라디오 조종 요트 레이스 등 가족 관람객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준비돼 있다.


Auckland International Buskers Festival

Auckland International Buskers Festival는 오클랜드 기념일 주간(1월 23일~26일)에 워터프론트와 도심(CBD) 일대에서 열리는 무료 거리 공연 축제로,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쇼와 퍼포먼스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매일 정오 ~ 오후 7시까지 펼쳐지며, 관객들은 곡예, 코미디, 저글링, 무용과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쇼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워터프론트 하버, Te Komititanga Square(퀸스트리트 하단), Eastern Viaduct(비아덕트 하버), 그리고 Karanga Plaza 등 여러 지점에서 순환 형태로 진행되어 도심 산책 중 자연스럽게 즐기기 좋다.


이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와 연인까지 폭넓은 시민들이 찾는 여름 대표행사로 자리 잡았다. 공연은 무료지만 거리 공연자들이 관객 기부(‘koha’)를 통해 수익을 얻는 구조이므로, 감상 중 여유가 있다면 감사 표시로 소액을 전하는 것이 공연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축제 시작 전날인 23일 저녁에는 Ponsonby의 Te Rimutahi에서 ‘Night Show’가 열려 에너지 넘치는 공연과 웃음으로 시작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Music in Parks / Street Performances

오클랜드 전역의 공원과 도심 공간에서 열리는 Music in Parks / Street Performances는 여름철 시민들이 가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 공연들은 오클랜드 카운슬과 지역 예술 단체들이 주관해 운영되며, 재즈와 팝, 클래식, 마오리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이 무료로 제공된다.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소규모 무대가 특징으로, 관객과 공연자가 가까이 호흡하며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공연은 오클랜드 도메인, 지역 커뮤니티 파크, 도심 광장과 보행자 거리 등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열려 가족 단위 시민은 물론 산책을 나온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은 돗자리나 간단한 간식을 챙겨 피크닉처럼 공연을 즐기며, 여름 휴일의 여유를 만끽한다. 관계자들은 “특별한 티켓이나 예약 없이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양박물관의 여름 체험, ‘Te Ika Tere Flying Fish’

1월 26일(월) 오클랜드 기념일을 맞아 해양박물관(Maritime Museum)이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날아다니는 물고기(Te Ika Tere Flying Fish)’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 5~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양박물관 내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아이들이 색색의 물고기 연과 일본 전통 잉어 연(Koinobori)을 직접 만들어 보는 창작 활동과 함께, 전시 갤러리를 따라 걸으며 바다 생물과 해양 세계의 다양성을 배우는 교육적 체험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10:00~14:00 사이 원하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비는 1인당 약 $5로 예약을 권장한다.


이 행사는 박물관이 여름 방학과 오클랜드 기념일 주간을 맞아 준비한 가족 대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단순한 놀이를 넘어 아이들이 바다 생태와 탐험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갤러리 트레일을 따라 걸으며 Te Moana-nui-a-Toi(넓은 바다)의 신비를 배우는 체험은 도시 중심부에서도 자연과 해양 문화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게시물은 KoreaPost님에 의해 2026-01-26 08:10:18 종합뉴스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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