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 하지?” 연말연시 뉴질랜드 강추 휴가지 10선

“어디로 가야 하지?” 연말연시 뉴질랜드 강추 휴가지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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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계절의 뉴질랜드는, 햇빛이 길고 바람은 가볍고 마음이 먼저 바다로 달려가는 때예요. “그냥 쉬고 싶다”는 사람도, “올해는 꼭 인생샷 남기자”는 사람도, “가족·부부·친구랑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자”는 사람도… 딱 맞는 곳이 있습니다.

아래 10곳은 연말연시(12~1월)에 특히 빛나는 ‘강추’만 골랐어요.



1) 베이 오브 아일랜즈 (Bay of Islands)


바다는 잔잔하고 섬은 수십 개. “뉴질랜드가 이런 색이었나?” 싶을 만큼 투명한 물빛이 반겨요. 크루즈로 섬을 지나며 바람을 맞는 순간, 휴가가 ‘시작’됩니다.


추천 포인트: 섬 크루즈, 해변 피크닉, 가벼운 스노클링


이런 분께: 가족·커플·부모님 동반 “무난하게 확실한 감동”


2) 코로만델 ‘마우토헤 캐서드럴 코브’ (Mautohe Cathedral Cove)


사진으로만 보던 그 아치형 바다. 실제로 서면 더 조용하고 더 웅장해요. 다만 이곳은 지형이 불안정한 구간이 있어 안전 수칙을 꼭 지켜야 합니다. DOC도 낙석·산사태 위험과 저조(썰물) 시간 방문을 강조합니다. 


추천 포인트: 저조 시간 해변 산책, 절벽 아래 오래 머물지 않기


팁: 일부 접근 루트/트랙은 상황에 따라 통제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상태 확인 필수 


3) 아벨 타스만 국립공원 (Abel Tasman)


연말연시에 “가장 여름 같은” 곳을 고르라면 여기. 금빛 모래사장 + 에메랄드 바다 + 카약 조합은 반칙입니다. Great Walk 중 하나인 Abel Tasman Coast Track(편도 60km)도 구간별로 쪼개서 즐기기 좋아요. 


추천 포인트: 카약 + 워터택시 + 해변 트레킹(원하는 만큼만)


팁: 성수기엔 숙소·워터택시·트랙 예약이 빨리 찹니다. (DOC 예약 안내 참고) 


4) 테카포 호수 & 아오라키 마운트쿡


“밤하늘과 설산이 한 장면에 담기는 곳”


테카포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입니다.

해가 지면 호수는 조용해지고, 하늘은 갑자기 ‘별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이곳은 세계 최초 다크스카이 보호구역. 인위적인 빛이 거의 없어, 은하수가 ‘보인다’기보다 ‘쏟아집니다’.


낮에는 터쿼이즈빛 테카포 호수, 루피너 꽃길(시기 맞으면), 그리고 차로 조금만 이동하면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 후커밸리 트랙은 부담 없이도 “뉴질랜드가 왜 자연의 나라인지” 단번에 납득시키는 코스입니다.


연말연시 포인트


낮: 호수·빙하 트레킹


밤: 별 관측, 별 사진


이런 분께

부부 여행, 혼자만의 힐링

“사진 한 장으로 연말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5) 와나카 (Wanaka)


“퀸스타운보다 조용하고, 퀸스타운만큼 아름다운 곳”


와나카는 ‘적당히 모든 게 좋은’ 도시입니다.

호수, 산, 카페, 산책로, 그리고 와나카 트리—이 한 그루의 나무가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는 이유는, 그 주변 공기가 너무 차분하기 때문이에요.


연말연시에도 북적임이 덜하고, 아침에는 호숫가를 걷고, 낮에는 가벼운 하이킹, 저녁에는 와인 한 잔.

“여행했다”기보다 “잘 쉬었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곳입니다.


연말연시 포인트


로이스피크(체력 여유 시) 또는 호숫가 산책


소규모 와이너리, 감각적인 로컬 레스토랑


이런 분께

중·장년층, 재방문 여행자

시끄러운 휴양지에 지친 사람


6)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Tongariro Alpine Crossing)


“올해의 나를 한 번 더 넘어서고 싶다”면, 이 트레킹은 기억에 남습니다. 다만 19.4km의 도전적인 고산 코스이고 날씨가 급변할 수 있어 준비가 핵심이에요. 


추천 포인트: 화산 지형과 에메랄드빛 호수(존중해야 할 성지)


팁: DOC 경고가 뜨면 무리하지 않는 게 ‘진짜 실력’입니다. 


7) 마운트 마웅가누이 (Mt Maunganui)


연말연시는 “가벼운 행복”이 오래 갑니다. 아침엔 마웅가누이 정상 산책, 낮엔 해변, 저녁엔 카페—이 단순함이 완성도가 높아요.


추천 포인트: 정상 트랙(짧고 뷰가 압도적), 해변 휴식


이런 분께: 커플·친구·가족 모두 “실패 없는 해변 휴가”


8) 카이코우라 (Kaikōura)


바다를 “본다”가 아니라 “만나는” 곳. 고래·돌고래·물개를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는 뉴질랜드 특유의 순간이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해안 드라이브, 야생동물 관찰, 해산물


이런 분께: 남섬 동부 루트 여행자, 특별한 체험 선호


9) 밀포드 사운드 & 피오르드랜드 (Milford Sound / Fiordland)


여기는 풍경이 아니라 압도입니다. 절벽과 폭포와 물안개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말수가 줄어요. 여름은 성수기라 투어·숙박을 미리 예약하라고 안내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추천 포인트: 크루즈(비 오면 폭포가 더 살아납니다)


팁: 이동 시간 고려해서 테아나우(Te Anau) 베이스로 잡으면 편해요.


10) 스튜어트 아일랜드 라키우라 (Stewart Island / Rakiura)


“진짜 휴식”의 끝. 밤이 깊고 별이 많고, 자연의 소리가 더 크게 들립니다. 라키우라 트랙은 사전 예약이 필수이고 2025/26 시즌 예약이 열려 있다고 DOC가 안내합니다. 


추천 포인트: 섬 트레킹, 조용한 해변, 별 보기


이런 분께: 사람 많은 곳을 피하고 싶은 분, ‘리셋 여행’


[이 게시물은 KoreaPost님에 의해 2025-12-17 08:00:41 종합뉴스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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