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의 절반을 한바퀴 일주하는 투어!

뉴질랜드 남섬의 절반을 한바퀴 일주하는 투어!

4 6,160 가자호주

안녕하세요. 호주현지여행사 가자호주 입니다 :)

호주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뉴질랜드 여행상품도 소량 취급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고 싶은 분들에게 괜찮은 투어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5일동안 남섬의 절반을 한바퀴 일주하는 투어로 

짧은기간 동안 남섬의 더 많은 도시를 여행하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른 투어업체처럼 갔던 길을 다시 돌아오는 것이 아닌,

남섬의 절반을 한바퀴 일주 하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곳을 관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숙박 타입에 따라 '백팩호스텔형'과 '호텔형'이 있어서 원하시는 타입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백팩호스텔형'을 선택하시면 조식을 제외한 전 일정 식사가 포함되어있으며,

'호텔형'을 선택하시면 전 일정 식사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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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일정은 아래 공유해드리며 자세한 정보는 전화 또는 카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Day 01 /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후 출발

시내 관광 - 박물관, 보타닉가든, 아트센터, 헤글리파크 등

⊙저녁 식사 - 한식 

 

<Day 02 / 테카포호수&마운트쿡​>

테카포 호수 & 선한 목자의 교회

푸카키 호수

마운트 쿡 만년설 감상 & 1시간 트레킹 

오마라마 도착

연어농장 방문 - 연어낚시, 연어요리 시식, 자유시간

⊙아침 식사 - 호텔식 (호텔형 선택시)

⊙점심 식사 - 일식

⊙저녁 식사 - 연어농장식 or 현지식

 

<Day 03 / 퀸스타운​>

반지의 제왕 촬영지 Clay cliffs & Lindis pass 고개 조망

크롬웰 과일가게 휴식

세계 최초 번지점프장 Kawarau 관람

퀸스타운 시내 관광

스카이라인 전망대 & 시내 자유시간

남섬최대의 호수단지 테아나우 이동

⊙아침 식사 - 호텔식 (호텔형 선택시)

⊙점심 식사 - 스카이라인 전망대 뷔페식

⊙저녁 식사 - 중식 or 현지식

 

<Day 04 / 테아나우&밀포드사운드​>

밀포드 국립공원 관광 - 에글링턴 밸리, 거울호수, 홀리포드계곡, 호머터널, 빙하협곡 등

Real Journeys 크루즈 탑승

밀포드 사운드 관광

송어로 유명한 고어 지나감

더니든 자유시간 - 최초의 교회, 최초의 기차역, 옥타곤 광장 주변 관광

⊙아침 식사 - 호텔식 (호텔형 선택시)

⊙점심 식사 - 크루즈 선상 뷔페식

⊙저녁 식사 - 일식

 

<Day 05 / 더니든​>

오타고대학 및 가장 가파른 언덕 기네스북 Baldwin St 관광

코에코헤 해변의 공룡알 모양 바위 Moeraki Boulders 감상

백색의 도시, 펭귄 서식지 오아마루 경유

남섬의 항구도시 티마루 경유

켄터베리 대평원 지나감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드롭​ 서비스

⊙아침 식사 - 호텔식 (호텔형 선택시)

⊙점심 식사 - 중식 뷔페식 

 

 

가자호주

한국 인터넷 전화 - 070-4256-9099

이메일 - info@gajahojoo.com

네이버 톡톡 - 실시간 문의 클릭!

카카오톡 (@가자호주) - 실시간 문의 클릭!

 

박아름
5일간 짧은 일정에 더니든까지 돌아 오면 줄잡아 2,500km 하루 평균 500 km씩... 차만 엄청나게
타다가 올텐데요.  참고로, 서울 --> 부산 거리가  겨우 400 km 정도에 불과 .

그리고  제일 좋은 퀸스타운에서는 단 하루도 숙박하지 않던데 좀 의아 하네요.
차만 타고 빙빙 도는 것보다 가족여행은 퀸스타운 같은데서 숙박하고 좋은곳 위주로 편안하고 넉넉하게 ~
가자호주
안녕하세요. 박아름님~ 가자호주입니다 :)

구글 지도로 위 일정의 경유지를 모두 추가하여 계산했을때 약 1,300km로 나오네요~
이동거리가 짧지는 않지만, 5일동안 뉴질랜드 남섬의 절반을 내륙으로 일주하는데
저 정도의 이동거리는 감안을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남섬을 여행해봤지만 이동하는 동안 뉴질랜드 남섬의 대자연을 감상하는 것도
여행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퀸스타운에 숙박하지 않지만 퀸스타운의 시내관광 후
남섬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스카이전망대에서 식사 후 자유시간도 있습니다 :)

말씀드린 것처럼 한 도시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보다는
짧은 기간 동안 남섬의 많은 도시를 여행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일정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박아름
북섬 오클랜드에서 불과 3시간 걸리는 로토루아 -> 반딧불동굴 -> 타우포 -> 오클랜드까지 천천히 2박3일로 다녀도
800 ~900 km 나옵니다 .

남섬 크라이스트처치도착해서 4박5일간 마운트쿡 들어 갔다가 퀸스타운 통과하여 테아나우 숙박후 밀포드사운드에서 그날로 밤에 더니든까지 550 km 하루 종일 이동해서 다음날 크라이스트처치까지 돌아 돌아 오는데 2000 km 는 족히 나오는데 어떻게 겨우 1,300 km .. 밖에 안 되는지 이해가 안되니 구간별로 거리를 알고 싶습니다 ^^  참으로 궁금 합니다 .

그리고 더니든까지 가서 대학교앞, 동네 언덕길만 들르고  더니든 필수 유료 관광지 두곳 -> 라나크성, 알바트로스센터 같이 입장료 들어 가는 곳은 아예 안가는것 같은데 맞는지요 ? 
  안간다면 옵션으로 자비로 따로 돈내고라도 관광할 시간은 되는지 궁금 합니다.
가자호주
안녕하세요 박아름님.

어떤 도로를 이용하는지까지 확인은 어렵지만
구글 지도에 경유지를 모두 추가하여 계산하면
크라이스트처치 → 테아나우(밀포드사운드 왕복 포함) : 996km
테아나우 → 크라이스트처치 : 655km
총 1,651km 나옵니다.

1,300km는 밀포드사운드 왕복이동거리가 제외되었습니다.
밀포드사운드 왕복을 모두 포함 한다고 하더라도 말씀하신 2,000km가 되지않습니다.

이동경로는 아래 링크 참고 하셔서 구간별 거리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JL7rDwsCMy7CuZXqvkpIARLnPSMNXXIi&usp=sharing

짧은 기간동안 많은 도시와 관광지를 방문하는 본 패키지 일정상
원하시는 모든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은 어렵다는 점 전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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