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랑이 세닉드라이브 10가지 비경

티티랑이 세닉드라이브 10가지 비경

0 개 1,028 홍길동

홍길동이 간다(5) 


4e3ce77676e9bd1c3a98a0bce9fd52da_1599105530_4639.jpg
 

이민을 처음 왔을 때 여러 사람의 소개로 몇 번 갔었던 곳이다. 특히 비가 올 때 음악을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면 ‘뉴질랜드 이민 참 잘 왔다.’ 그런 생각이 들었던 곳이었다.


혹자는 뉴질랜드를 이 지구 상의 마지막 천국이라고 한다. 또한, 재미없는 천국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무언가 부족한 999국이다. 우리 모두 한국에서 왔기 때문에 뉴질랜드는 한국사람에게는 천국(999+1)일 것이다. 사람 사는 곳에 도둑도 있고 싸움도 있고 화재도 있고 바퀴벌레도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런 것을 다 이해하면서도 뉴질랜드를 좀 더 생각해본다면 전 세계를 통해 이만한 나라가 없을 것이다. 


우거진 숲 그 속에 감춰진 멋진 집들, 그 주변의 바닷가와 댐, 그리고 티티랑이 빌리지가 잘 어우러져 있었다. 오랜만에 오늘 환희정사에 들르려고 길을 나섰다. 그런데 가면서 티티랑이 세닉드라이브의 아름다움에 반하게 되었다.


첫 번째, 우거진 숲

숲 사이로 드라이브 코스가 무려 24km나 되었다. 와이타케레 골프장 근처에서 티티랑이 빌리지까지... 생각보다 긴 길이었고 숲 속의 꼬불꼬불한 길이었다. 창밖으로 나무들의 향연을 만끽하였다. 역시 뉴질랜드는 수종(나무 종류)이 다양함을 한 번 더 느꼈다. 그 숲 속에 크고 작은 언덕 위의 집들이 티티랑이(마오리 언어: 하늘에 구름의 긴 줄무늬)의 정취를 더 느끼게 했다.


두 번째, 트래킹 코스와 폭포

와이타케레 골프장에서 출발하여 10km를 달리니 푯말에 트래킹 코스와 폭포 안내가 보였다. 잠시 언덕을 내려가 원시림에 가까운 고사리 나무와 카오리 나무, 여기저기 쓰러져 있는 나무들 사이를 헤집고 아래로 가니 멋진 폭포가 눈앞에 전개되었다. 역시 수원지답게 깨끗하고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흘렀다. 내려갈 때는 땀이 나지 않았으나 올라올 때는 땀이 비 오듯 흘렀다. 왕복 1시간 반 정도를 걸은 것 같았다. 몸은 뻐근하면서도 마음은 상쾌했다.


세 번째, 수원지 댐

이 지역은 오클랜드 서쪽에 있는 곳으로서 와이타케레 산맥이 있기 때문에 산이 높아 비구름이 내려 목초지보다는 물을 모아서 수원지를 만들어 오클랜드에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 언덕 위에서 보는 수원지 댐은 시원한 경치와 함께 우거진 숲, 깨끗한 물이 한눈에 들어왔다. 멀리 푸른 바닷가가 함께 눈에 들어왔다. 간혹 팻말이 보였는데 그것은 수원지까지 가는 기차가 운행된다는 안내였다. 오래전에 한번 탔던 경험이 있었다. 과거에 댐을 건설할 때 근로자들을 운송하기 위한 수단으로 숲 속에 꼬마 기차를 만들었다. 칙칙폭폭 제법 운치 있는 기차였다. 또한 코르만델의 드라이빙 크릭 꼬마 기차가 생각났다.


네 번째, 멀리 보이는 시티뷰

티티랑이 세닉드라이브에는 시티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많았다. 한눈에 시티 전체를 볼 수 있었으며 그 중앙에는 328m 스카이타워가 보였다. 16번 도로를 따라가면서 포인트 바닷가와 시내와 서쪽을 잇는 도로를 질주하는 차량을 배경으로 도시의 풍경이 떠 있는 구름과 어울려 한층 더 멋있었다. 하기야 뉴질랜드는 날씨만 좋으면 더할나위 없는 아름다운 곳이다. 어디를 가든 가까운 곳에 크고 작은 공원, 바닷가, 사람들이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 등이 즐비하다.


4e3ce77676e9bd1c3a98a0bce9fd52da_1599105850_9018.jpg
 

다섯 번째, 아라타키 비지터센터(Arataki visitor center)

인포메이션 주차장에 들어오면서 풍경을 찍을 수 있는 큰 액자가 보였다. 경치가 좋은 곳에는 하나씩 다 있음 직한 모습이었다. 건물에 들어서면서 마오리 조각상이 양쪽 문을 지키고 있어 마오리의 나라임을 한 번 더 느끼게 했다. 그 안에는 여러 가지 사진과 유리창 안에는 박제와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각종 자료도 많았다. 새삼 놀란 것은 이곳에 다양한 트래킹 코스가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무리와이비치, 피하비치, 케레케레비치, 베델스비치 등 산과 함께 어우러져 트래킹 할 수 있는 곳이 안내되어 있었다.


여섯 번째, 바닷가 공원 

서쪽 바닷가는 아름다운 비치가 많다. 대표적으로 무리와이비치, 피하비치, 베델스비치, 피아노 영화 촬영지 케리케리비치 등이 유명하다. 그리고 이 비치는 거의 검은 모래 비치다.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파고와 파장이 항시 세 겹 네 겹의 파도를 만들어 내고 있다. 나뭇가지를 보면서 바람을 측정했는데 바람이 불지 않아도 네 겹 다섯 겹의 파도 거품이 밀려오고 있었다.


특히 케리케리비치를 오면서 영화 피아노(감독: 제인 캠피온)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바닷가에 피아노 한 대를 놓고 영국풍의 넓은 치마를 입은 여인과 꼬마아이가 웃으며 뛰어놀고 있는 모습들이 어렴풋이 기억났다. 이 영화의 포스터 장면이기도 하다. 나는 이곳에 서 있다. 보이는 파도뿐 아니라 불어오는 바람도 지친 몸과 마음을 다 씻어주는 듯하고 자연스레 노래와 시상이 불현듯 스쳐 지나갔다.


4e3ce77676e9bd1c3a98a0bce9fd52da_1599105867_9602.jpg
 

일곱 번째, 카페 

아름다운 경치와 좋은 날씨, 상쾌한 기분, 거기에는 항상 커피가 곁들여져 있어야 한다. 한 군데 카페를 들렀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 주문이 밀렸지만 스태프들이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들이 좋아 보였다. 중간 중간 won't be long 이야기하길래 늦게까지 기다렸다. 브런치를 먹고 커피는 다른 카페에서 마시기로 했다. 또 다른 카페는 인테리어라든가 스태프들의 모습이 더 산뜻했다. 그래서 커피가 더 맛있었다. 또한, 창밖에는 구름 속에 떠 있는 오클랜드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여덟 번째, 포트리와 프린팅 갤러리

그전부터 이야기를 들은 바 있었지만 티티랑이 지역은 예술가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곳곳에 포트리와 프린팅 갤러리 안내가 보였다. 또한, 앤틱샵도 보였으나 그날은 오픈하지 않았다. 의외로 호텔 안내문이 보였다. 와이타케레 메인 포레스트였다. 주차장에 들어서면서 잘 정리된 잔디밭과 헬리콥터 착륙장도 보였다. 아! 그런데 공사 중이었다. 객실을 늘리고 주변 경관도 정비하고 있었다. 호텔을 보니 숲 속에 있는 별장 같았다. 로비와 레스토랑이 앤틱한 분위기를 내 시내 호텔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새 소리와 바람 소리, 상큼한 숲 내음이 물씬 풍기는 그런 곳이었다.


4e3ce77676e9bd1c3a98a0bce9fd52da_1599105882_8012.jpg
 

아홉 번째, 티티랑이 빌리지

티티랑이 빌리지에서 선데이 마켓이 있다고 하여 가려 했으나 시간이 늦어져 구경하지 못했다. 빌리지는 작았으나 깔끔하고 산뜻했다. 거의 키위(영국 백인) 거주지였다. 특히 숲 속과 바닷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점과 기념품점 등이 많았고, 영국풍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었다. 대부분 차량이 이곳을 지나 세닉드라이브, 피하, 케레케레, 후이아 비치 등을 가게 되는 길목이기도 하다.


열 번째, 환희정사

후이아 비치를 따라 환희정사로 들어섰다. 언덕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눈에 들어오는 석탑과 불상들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경내에 들어서면서 오랜만에 은은한 풍경소리를 들었다. 갑자기 성불사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경내는 무척 조용했고 정리가 잘되어 있었다. 입구에는 스님과 신도들이 기거하고 계시는 것 같았다. 언덕으로 올라가니 부처님을 모신 곳이 있었다. 숙연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고개 숙이며 잠시 말을 잃었다. 어쩌면 이 시간을 위해서 오늘 하루를 달려왔나 보다. 그냥 편안하고 생각 없이 경내를 걸었다.



3492ce8e545d6d50f61dfdcf95336cf0_1593645961_9115.jpg 

    홍길동 투어 제공    

번호 제목 날짜
여행정보 운영원칙
안전하고 깨끗한 렌트카
nzrentcar| 안전하고 깨끗한 차량을 렌터카로 사용하는 프라임 렌터카… 더보기
조회 13,806
2017.11.04 (토) 12:24
오클랜드 공항, 항공기 출발 · 도착시간 실시간 보기
KoreaPost| [여기를 클릭하세요!]운항 현황 실시간 조회 [이 게시… 더보기
조회 106,090 | 댓글 5
2013.06.18 (화) 14:24
1077 함무라나,,, 마오리가 간직하는 신비의 생명수 그원천을 따라서
여행지| 홍길동| 홍길동 투어 소개"신비한 오아시스, 함무라나 … 더보기
조회 34
오늘 (월) 08:14
1076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 임시폐쇄
여행지| 홍길동| 본문 기타 기능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 산사태… 더보기
조회 42
오늘 (월) 08:11
1075 와이카토 여행길에 만나는 숨은 맛집 Maramarua Bakehouse Cafe
여행지| 홍길동| 오클랜드에서 코로만델이나 와이카토 남부 지역으… 더보기
조회 450
2026.02.27 (금) 16:38
1074 Katikati Bird Gardens – 카티카티의 숨은 힐링 명소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 투어입니다.​뉴질랜드 베이오… 더보기
조회 331
2026.02.25 (수) 16:32
1073 타우랑가 마운트 마웅가누이 감성 카페, The Coffee Club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 북섬의 아름다… 더보기
조회 376
2026.02.24 (화) 16:12
1072 도심 속 짜릿한 액티비티! Wero Whitewater Park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홍길동투어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조회 474
2026.02.20 (금) 15:47
1071 오클랜드 명소 – 바이덕트 하버 요트 정박장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 오클랜드 여… 더보기
조회 391
2026.02.13 (금) 15:02
1070 오클랜드 대표 해변, 타카푸나 비치(Takapuna Beach)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에 살면서… 더보기
조회 343
2026.02.12 (목) 16:01
1069 오클랜드 해럴드 아일랜드(Herald Island)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장소… 더보기
조회 408
2026.02.11 (수) 15:51
1068 오클랜드 첼시 베이 설탕 공장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오클랜드 노스쇼어 비… 더보기
조회 622
2026.02.04 (수) 16:22
1067 오클랜드 로컬들이 사랑하는 바다, 포인트 슈발리에 비치 (Point Chevali…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 시내에서 … 더보기
조회 538
2026.01.29 (목) 15:16
1066 Driving Creek Railway — 한 사람이 만든 꿈의 산책길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요즘 부쩍 문의가 … 더보기
조회 422
2026.01.28 (수) 15:11
1065 거칠고 자유로운 서해안의 매력! 카리오이타히 비치(karioitahi Beach)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곳은… 더보기
조회 476
2026.01.22 (목) 15:33
1064 글렌브룩 빈티지 레일웨이 (Glenbrook Vintage Railway)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근교에서 특… 더보기
조회 448
2026.01.21 (수) 14:42
1063 오클랜드 서쪽의 숨은 정원, Wrights Waterlily Garden (The…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서쪽 ​지역을… 더보기
조회 565
2026.01.20 (화) 16:02
1062 검은 모래 해변과 노을이 있는 숙소, 캐스트어웨이 리조트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에서 약 1… 더보기
조회 404
2026.01.19 (월) 16:03
1061 실버데일에서 만나는 뉴질랜드 유일의 실내 스키장, 스노우 플래닛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겨울 스포츠를 사랑하지… 더보기
조회 565
2026.01.15 (목) 16:03
1060 오레와 비치(Orewa Beach) – 오클랜드에서 가장 여유로운 바다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 시내에서 … 더보기
조회 489
2026.01.14 (수) 15:35
1059 오클랜드의 조용한 화산, 망게레 마운틴(Māngere Mountain)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에는 50개… 더보기
조회 425
2026.01.09 (금) 16:08
1058 오네항아(Reclaimed Beach) – 황홀한 바닷가 산책길 가이드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남서쪽에 자리… 더보기
조회 494
2026.01.08 (목) 15:57
1057 마운트 로스킬 동산(Mount Roskill Summit) – 동네 속 숨은 전망…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남서쪽에 자리… 더보기
조회 457
2026.01.07 (수) 15:51
1056 Alberton – HNZPT (Housing New Zealand Propert…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Auckland 북쪽… 더보기
조회 413
2026.01.05 (월) 15:24
1055 오클랜드 도심 속 힐링 명소, 웨스턴 스프링스 (Western Springs)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 여행 중… 더보기
조회 522
2025.12.30 (화) 15:59
1054 오클랜드 최고 골프 명소 — 리지스 포모사 골프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뉴질랜드 오클랜드… 더보기
조회 659
2025.12.23 (화) 15:46
1053 오클랜드 동쪽의 숨은 보석, 파인하버 마리나(Pine Harbour Marina)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시내에서 조… 더보기
조회 566
2025.12.22 (월) 15:47
1052 뉴질랜드 여름을 물들이는 보랏빛 꽃, 자카란다(Jacaranda)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뉴질랜드의 여름이… 더보기
조회 653
2025.12.19 (금) 15:18
1051 황가레이 폭포 (Whangārei Falls)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베이오브아일랜드로 … 더보기
조회 526
2025.12.18 (목) 15:51
1050 피아노 영화 촬영지로 가는 길, 아라타키 인포메이션 센터(Arataki Visit…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뉴질랜드 자연을 가… 더보기
조회 545
2025.12.16 (화) 15:36
1049 오클랜드 무리와이 비치의 가넷 서식지 (Gannet Colony)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서해안의 거친… 더보기
조회 590
2025.12.05 (금) 16:01
1048 오클랜드 서해안의 숨겨진 매력, 무리와이 비치(Muriwai Beach)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오클랜드 근교에서 가… 더보기
조회 606
2025.12.04 (목) 16:14
1047 오클랜드 일몰 명소 – 마운트 이든(Mount Eden)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에서 가장 아름… 더보기
조회 614
2025.12.02 (화) 15:32
1046 뉴질랜드의 대표 식물하라케케(Harakeke) & 포후투카와(Pōhutukawa)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뉴질랜드를 여행하다 … 더보기
조회 540
2025.12.01 (월) 15:54
1045 ???? 로토루아 함무라나 스프링스 (Hamurana Springs) 여행기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로토루아는 특유의 지… 더보기
조회 620
2025.11.28 (금) 15:44
1044 홍길동두목의 퀸스타운 답사기“Kelvin Peninsula Trail — 호수 위…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뉴질랜드 남섬의 대… 더보기
조회 669
2025.11.12 (수) 16:51
1043 퀸스타운 자유일정 추천! 꼭 가봐야 할 힐링 명소 ‘온센 핫풀스’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홍길동투어를 찾아주… 더보기
조회 770
2025.11.10 (월) 17:00
1042 뉴질랜드 남섬, 천국 같은 마을 글래노키(Glennorchy)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퀸스타운에서 차로 약 … 더보기
조회 826
2025.11.07 (금) 16:21
1041 뉴질랜드 자연의 신비, 푸나카이키 팬케이크 록스 (Pancake Rocks)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남섬 서해안(West… 더보기
조회 1,015
2025.10.16 (목) 16:34
1040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옆, 영화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곳 웨타워크샵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도심의 상징… 더보기
조회 1,191
2025.10.09 (목) 14:44
1039 오클랜드 파넬공원의 800년 된 포후투카와 나무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중심부 가까이… 더보기
조회 1,073
2025.10.06 (월) 15:32
1038 오클랜드에서 만나는 한국전쟁의 기억 – 도브마이어 로빈슨 파크 참전비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도심의 파… 더보기
조회 846
2025.10.02 (목) 15:29
1037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만날수 있는 스카이라인!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 여행에서 빠… 더보기
조회 740
2025.09.25 (목) 15:09
1036 마운트이든 맛집 추천 – 벨기에 레스토랑 Depost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마운트이든 빌리지에 가… 더보기
조회 1,024
2025.09.23 (화) 16:03
1035 협곡 속으로 이어진 다리와 터널, 카랑가하케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와이카토와 베이오브플렌… 더보기
조회 910
2025.09.18 (목) 15:33
1034 크라이스트처치 Wigram 공군 박물관 ✈️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크라이스트처치에는 … 더보기
조회 812
2025.09.16 (화) 15:25
1033 크라이스트처치 쿠키타임 본사 방문기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의 국민간식이… 더보기
조회 1,048
2025.09.15 (월) 15:09
1032 오클랜드 공항 근처의 특별한 공간, Te Manukanuka o Hoturoa M…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공항 근처에… 더보기
조회 947
2025.09.11 (목) 15:40
1031 쿠메우의 숨은 보석, 솔잰스 에스타테 와이너리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지난번 블로그에서 뉴… 더보기
조회 897
2025.09.10 (수) 14:33
1030 타우랑가(Tauranga),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도시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이번에 타우랑가를 다녀… 더보기
조회 853
2025.09.09 (화) 15:42
1029 오토로항아 키위하우스 체험기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뉴질랜드의 상징인 … 더보기
조회 820
2025.09.08 (월) 15:38
1028 뉴질랜드 남섬에서 꼭 가봐야 할 와이너리 지역 4곳
여행지| 홍길동| 본문 기타 기능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지난번에… 더보기
조회 1,094
2025.09.04 (목)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