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투어] 물의 나라, 물의 천국, 물의 세상 - 밀포드 사운드...2

[홍길동투어] 물의 나라, 물의 천국, 물의 세상 - 밀포드 사운드...2

0 개 1,159 홍길동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5152_9431.jpg
 

폭포박물관  ㅡ 큰 작은 성난 실 날개 면사포 폭포등등

때로는 꼬불꼬불, 때로는 언덕길, 때로는호수길과  숲길이 이어지면서 계속 비는 내렸다.

, 우측 높은 산에서 자연스레 폭포가 만들어졌다.

아마도 수천개는 될 것 같았다.

큰 폭포, 작은 폭포, 실 폭포, 날개 폭포, 면사포 폭포, 성난 폭포 등등 장관이었다.

폭포 박람회에 온 듯했다.

비가 와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다.

시야도 흐리고 옷도 젖고 바람도 세찼다.

버스를 타고 내리기를 여러 번 했던 중 호머터널 입구에 도착하여 통행순서를 기다렸다.

오면서 곳곳에서 공사를 많이 하였다.

그만큼 날씨 변화가 심하고 낙석이나 토사 등이 길을 덮치고 막히게 하여 사고로도 이어진다고 한다.

특히 겨울에는 빙판이고 눈사태 등으로 이 길 전체가 간혹 폐쇄된다고 한다.

호머 터널도 일방통행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오래된 터널이라 시설이나 내부가 낙후되어 있었고 약간 공포스러웠다.

불과 1200m라서 잠깐이었지만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897_1274.jpg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897_3834.jpg


하늘비, 호수비, 폭포비 삼색비의 향연 

이 터널 오기전 30, 이 터널 지난 후 30분 좌, 우측 산에서 흘러내리는 폭포는 그야 말로 장관이었다.

올 때마다 느끼지만 1시간 정도 이 길은 빙하와 폭포 그리고 높은 산이 어우러지는 절경이다.

잠시 후 밀포드사운드 선착장에 도착했다.

기다리는 동안 기념 촬영을 하고 주변을 살펴보며 찌뿌둥한 몸을 체조로 풀었다.

하나 둘! 하나 둘!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896_9044.jpg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896_2752.jpg


초록바다 평화의 상징, 하얀 물결 순수의 상징

초록바다의 물거품은 평화와 순수의 수채화이다.

 

드디어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에 탑승했다.

계속해서 비는 줄기차게 내렸다.

그 덕에 폭포는 장관이었다.

성난 것 같기도 하고 힘 자랑하는 것 멋부리는것같기도 하고 굉장했다.

서로 누가누가 잘하나 경기하는 것 같아 동물원에 동물들이 재롱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한마디로 폭포 박람회를 온 기분이었다.

협곡사이로 2000m 이상 되는 산을 보며 자연의 웅장함과 신비함 그 자체였다.

그리고 이곳을 개척하기 위해 탐험과 모험을 했던 이들을 생각하니 갑자기 숙연해졌다.

하늘에는 흰구름 고산에는 흰폭포 선미에는 흰거품 모두 흰색의 향연이었다.

스멀스멀, 가물가물, 모락모락 산자락에 안개가 드리워져 있었다.

또한 초록빛 바다 위에 물거품은 초록의 상징인 평화와 흰색의 상징인 순수가 만들어낸 한 폭의 수채화였다.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895_7276.jpg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895_9628.jpg 


비바람에 난 폭포가 해가나타나자흥분을 가라앉치고

모르는 안그런 점잖은척 흐른다.

 

대서양 바다 가까이 가서 햇빛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경치가 확 바뀌었다.

구름과 안개로 흐릿했던 경관들이 한순간 변장과 화장을 한 듯 맑고 깨끗하고 선명했다.

모든 폭포는 흥분을 가라 앉힌 채 모르는 척, 안그런 척, 점잖은 척  흘러 내리고 있었다.

탄성과 괴성이 함께 나오며 경악과 소름이 함께 돋았다.

반전수천개의 폭포가 각기 다른 모양과 규모를 뽐내고 있었다.

오늘 여행의 하이라이트이다.

오전  비가 내리더니 오후에는 해가 내리더니 너무 고마웠다.

이 맛에 여행을 하는 구나.

실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여행은 뜻하지 않았던 장면과 사건의 연속이다.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916_7485.jpg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915_2878.jpg 


하늘에는 흰구름 고산에는 흰폭포 선미에는 흰거품 모두 흰색의 향연이었다.


유난히 그 햇빛은 상큼하고 향긋하고 발그스레 비추면서 전율과 미동으로 이어졌다.

확실히 여행은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동행에 따라 기분에 따라 감정과 감흥이 다른 것 같다.

어느덧 크루즈배가 선창에 도착햇다

크루즈 배를 내리면서소을 흔들며 인사햇더니  선장이 나를 보고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깜짝 놀랬다! 서로 인사나 대화 한마디도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내가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을까? Wow!

크루즈 배안에 보면  한국말 안내가 곳곳에  적혀져 있엇다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이후 여행을 1순위로 꼽고 있다.

여행은 모든 이의 소망이고 바램이며 희망이다.

하루빨리 하늘길이 열려야 할 텐데

아시다시피 여행은 일상의 탈출을 통해 새로운 곳, 숨겨진 곳, 원하던 곳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리고 가족, 친구, 친지들과의 추억 만들기 이다생활의 충전과 활력이다

더불어 5거리의 축제이다. (먹거리, 할거리, 놀거리, 볼거리, 살거리)

! 떠나고 싶다!

돌아오면서 곳곳에 비로 인해 폭포는 계속 흘러내렸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 산야에 흐르는 물, 호수에 고여 있는 물, 동서남북 물 천지이다.

한마디로 물의 나라, 물의 세상, 물의 천국이다.

물을 보고 있노라니 풍요롭고 안정되고 행복하다.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915_0318.jpg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4916_4128.jpg


흄볼트! 선구자 탐험가 개척자 그곳에서 그의 행적과 숨결이 느껴진다.

 

버스에서 오가며 팻말을 보는데 유난히 흄볼트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다.

흄볼트산, 흄볼트 펭귄, 흄볼트 폭포, 흄볼트 호수, 흄볼트 등등등이 보였다.

이 이름은 익히 많이 들었다. 또한 평소 존경하는 독일의 지리학자 탐험가, 과학자였다.

자료를 살펴보면 남, 북 아메리카를 걸어 다니며 지도를 그리고 생태계 분포도를 만들고 지역적 특징을 써서 책과 지도 등을 만든 사람이다.

그 사람이 직접 탐험하고 개척하며 만든 자료나 정보가 현재에도 그대로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독일인의 근성과 본성을 대변하는 듯했다.

자신의 주장과 소신 그리고 의지로 인류를 소중한 자산과 기록을 남겼다.

그러면서도 후학을 지도하고 천수를 누렸다.

흄볼트한번정도는 찾아보아야 할 위인이자 영웅이자 영원한 스승이다.

평소에 이분에 대하여 몇번에 걸쳐 스터디 한지라 여행하면서 그분 말씀을 잘 세기고 있다.

 

훔볼트와 함께 하루를 보내며 깨달은 것이, 혼자 동안 깨달은 것보다 훨씬 많다. 

 

저녁식사후 오로라를 보려고 앱을 체크 해보앗지만 불행하게도 오늘은 볼수없엇다  

아쉬워하면서 산책겸 숙소 뒷산을 산책하엿다 하루의피로를 풀고 아쉬움을 달래기위해서…..

그렇다면 다음여행은  섬머타임이 끝나기전에  다우트 풀 사운드나  스튜어트 아일랜드를 갈려고 계획하엿다  눈이오기전에  오로라에 더 가까이가보자   

 일생의 단한을 위해서  once in a life time


4af179a11c05de4210022ff64f1ae893_1619745815_4046.jpg
 

번호 제목 날짜
여행정보 운영원칙
안전하고 깨끗한 렌트카
nzrentcar| 안전하고 깨끗한 차량을 렌터카로 사용하는 프라임 렌터카… 더보기
조회 8,291
2017.11.04 (토) 12:24
오클랜드 공항, 항공기 출발 · 도착시간 실시간 보기
KoreaPost| [여기를 클릭하세요!]운항 현황 실시간 조회 [이 게시… 더보기
조회 102,920 | 댓글 5
2013.06.18 (화) 14:24
893 [뉴질랜드 현지여행사 : 에이투지투어] 로토루아 레드우드 숲과 와이키테 벨리 온…
여행지| 에이투지여행사|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에이투지 여행사 입니다뉴질… 더보기
조회 125
2022.09.28 (수) 13:59
892 와나카 하루여행
여행지| sallyyuni| 뉴질랜드 남섬 의 아름다운 휴양마을 와나카 로… 더보기
조회 376
2022.09.14 (수) 08:28
891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텐트와 캠핑장비를 대여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여행지| whatgood| 남섬으로 6인이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캠핑카는… 더보기
조회 301
2022.09.10 (토) 10:55
890 오클랜드 최고의 바다 뷰, 독채 아파트 스테이
한인숙박| Grace111| 안녕 하세요 깨끗하고 아름다운 나라 뉴질랜드에… 더보기
조회 790
2022.08.26 (금) 14:12
889 황당 당황 황망…희로애락 생로병사 그리고 새옹지마 2탄(1)
여행지| 홍길동| 여행 중에는 항시 미리미리 체크하며 다닌다. … 더보기
조회 599
2022.08.11 (목) 21:24
888 남섬 배타고 다녀와보세요~ 추천합니다
여행지| iciwjahc| 아기랑 웰링턴에서 배타고 남섬 다녀와봤는데 너… 더보기
조회 827
2022.08.07 (일) 02:15
887 [뉴질랜드 현지여행사 : 홍길동투어] 크라이스트 처치
여행지| 홍길동| ​뉴질랜드 일상크라이스트 처치​​뉴질랜드 "현… 더보기
조회 748
2022.07.29 (금) 20:57
886 리마커블 백컨트리 스킹
여행지| 프리덤이글| 환상적인 전망과 넓고 길게 뻗은 슬로프를 즐겨… 더보기
조회 451
2022.07.27 (수) 00:32
885 캠퍼밴과 함께 떠나는 테마여행(3탄)
여행지| PeterTrading| 안녕하세요.저희회사 Peter Kim Trad… 더보기
조회 788
2022.07.13 (수) 10:44
884 캠퍼밴과 함께 떠나는 테마여행(2탄)-Rotorua Tracking
여행지| PeterTrading| 안녕하세요.저희회사 Peter Kim Trad… 더보기
조회 519
2022.07.12 (화) 12:00
883 캠퍼밴과 함께 떠나는 산악 자전거 여행--타우포
여행지| PeterTrading| 안녕하세요.저희회사 Peter Kim Trad… 더보기
조회 439
2022.07.08 (금) 15:13
882 세계 최초의 고구마 투어 그리고 세계 최대 카우리 박물관 (1)
여행지| 홍길동| 작년 5월에 지인들과 고구마를 사기 위해 노스… 더보기
조회 613
2022.07.05 (화) 18:20
881 [스티봉여행] 로토루아에 생긴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온천과 맛집소개!
여행지| hjw1109| 뉴질랜드 스티봉여행의 스티봉입니다. 로토루아에… 더보기
조회 801
2022.07.03 (일) 13:40
880 TasmanVally Track
여행지| sallyyuni| 아오라키 마운트 쿡을 찾게되시면 타즈만 벨리도… 더보기
조회 412
2022.07.01 (금) 09:55
879 뉴질랜드 최고봉 아오라키 마운트 쿡
여행지| sallyyuni| 뉴질랜드 최고봉 ,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에베… 더보기
조회 509
2022.06.27 (월) 18:34
878 퀸스타운 근교 “Mt Crichton Loop Track ”
여행지| sallyyuni| 퀸스타운 근교의 마운트 크라이튼 트랙 을 다녀… 더보기
조회 542
2022.06.20 (월) 00:58
877 황당 당황 황망한 일들…생로병사 희로애락 그리고 새옹지마(2)
여행지| 홍길동| 다섯째, 여행 중에는 도난 분실사고가 가끔씩 … 더보기
조회 474
2022.06.16 (목) 20:07
876 와나카 연어농장 ‘hook ’
여행지| sallyyuni| 딸과손자와함께 와나카 연어농장에 다녀왔습니다 … 더보기
조회 868
2022.06.04 (토) 04:42
875 [뉴질랜드여행사 : 홍길동투어] 황당 당황 황망한 일들...생로병사 희로애락 그리…
여행지| 홍길동| 여행업을 하다 보면 많은 일들이 있다. 한 마… 더보기
조회 773
2022.06.03 (금) 19:09
874 ☞퀸스타운 단독 아파트먼트 이용 안내☜
한인숙박| 프리덤이글| 안녕하세요,홈스테이 보다 홀로 여행을 하고 싶… 더보기
조회 1,561
2022.05.27 (금) 22:34
873 [뉴질랜드여행사 : 홍길동투어] 타우랑아 타우랑아 타우랑아!!! (2부)
여행지| 홍길동| 키위과일 휴양 항만 산업으로 연결된 유학 이민… 더보기
조회 591
2022.05.26 (목) 21:28
872 [뉴질랜드여행사 : 홍길동투어] 타우랑아 타우랑아 타우랑아!!! (1부)
여행지| 홍길동| 타우랑아를 세 번 이상 가보지 않았으면 가 봤… 더보기
조회 498
2022.05.24 (화) 20:47
871 [에이투지여행사] 뉴질랜드 최대호수 타우포 가는길 !
여행지| 에이투지여행사|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현지여행사 에이투지 여행… 더보기
조회 646
2022.05.21 (토) 15:06
870 [뉴질랜드여행사 : 홍길동투어] ★ 젯스타(Jetstar) 주말 할인운임 ​: W…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현지여행사홍길동 투어입… 더보기
조회 619
2022.05.13 (금) 18:13
869 [홍길동투어] 타우랑아 타우랑아 타우랑아!!! (1)
여행지| 홍길동| 타우랑아를 세 번 이상 가보지 않았으면 가 봤… 더보기
조회 594
2022.05.07 (토) 00:50
868 [홍길동투어] 스쳐 지나간 오랜 기억 속으로…120년 된 오코로이레
여행지| 홍길동| Okoroire Historic Hot Spr… 더보기
조회 458
2022.05.07 (토) 00:49
867 캐시드롤코브, 핫워터비치, 실내스파, 낚시, 골프
여행지| krai| 한국처럼 춥지는 않지만 종류가 다른 뉴질랜드 … 더보기
조회 893
2022.05.03 (화) 15:21
866 스쳐 지나간 오랜 기억속으로 120년 된 오코로이레 호텔
여행지| 홍길동| 홍길동이 간다(39)Okoroire Histo… 더보기
조회 686
2022.04.15 (금) 13:11
865 [홍길동투어] 별이 빛나는 밤에
여행지| 홍길동| 별 보기에 딱 좋은 날이다어느 날 로토루아 당… 더보기
조회 791
2022.04.09 (토) 01:55
864 스티봉여행에서 준비한 코로나 특가할인 이벤트
여행지| hjw1109|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지쳐있을 줄 압니… 더보기
조회 801
2022.04.06 (수) 09:47
863 [홍길동투어] 와카타네의 마오리 전설과 화이트 아일랜드지구과학의 비밀을 밝히다(2…
여행지| 홍길동| 화이트 아일랜드에 숨겨진 지구과학의 비밀아침에… 더보기
조회 648
2022.03.26 (토) 01:56
862 4월 11일부터 14일 3박 4일 예약 마감 되었습니다.
여행지| 프리덤이글| 안녕하세요,퀸스타운 골프투어에 많은 관심을 가… 더보기
조회 714
2022.03.24 (목) 21:44
861 ☞22-23 퀸스타운 골프투어 예약 가능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행지| 프리덤이글| 안녕하세요,​​2021-2022퀸스타운… 더보기
조회 783
2022.03.06 (일) 08:17
860 [홍길동투어] 와카타네의 마오리 전설과 화이트 아일랜드 지구과학의 비밀을 밝히다(…
여행지| 홍길동| 나는 글을 쓰기 위해 떠난다. 아니 떠나기 위… 더보기
조회 688
2022.03.04 (금) 01:56
859 ☞22-23 퀸스타운 골프투어 예약 가능한 기간 알려드립니다.☜
여행지| 프리덤이글| 안녕하세요,​​2021-2022퀸스타운… 더보기
조회 632 | 댓글 1
2022.02.28 (월) 15:49
858 오클랜드 고급주택 한인숙박.
한인숙박| Roar| 안녕하세요.코로나-19도 어느덧 종점으로 치… 더보기
조회 2,149
2022.02.22 (화) 03:01
857 [스티봉여행] 뉴질랜드의 웰링턴여행기 1편
여행지| hjw1109|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소그룹투어 전문 스티봉여… 더보기
조회 735
2022.02.19 (토) 10:06
856 [홍길동투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산소공장-와이타케레 완전 정복
여행지| 홍길동| 와이타케레는 오클랜드에 숨을 불어넣어 주는 곳… 더보기
조회 890
2022.02.18 (금) 22:49
855 스티봉여행의 커플여행 이벤트!! (3월 한달간)
여행지| hjw1109| * 위의 금액은 2인 비용입니다. 1인당 비용… 더보기
조회 926
2022.02.16 (수) 11:19
854 스티봉여행의 촬영투어 런칭 이벤트
여행지| hjw1109| 안녕하세요, 스티봉여행의 스티봉입니다.이번에 … 더보기
조회 693
2022.02.14 (월) 13:23
853 ☞22-23 퀸스타운 골프투어 예약 가능한 기간 알려드립니다.☜
여행지| 프리덤이글| 안녕하세요,​​2021-2022퀸스타운… 더보기
조회 623 | 댓글 1
2022.02.09 (수) 21:41
852 [홍길동투어] 뉴질랜드 전형적인 시골 마을, 마타카나
여행지| 홍길동| 아! 마타카나!어느 여인의 이름인가? 흥겨운 … 더보기
조회 861
2022.02.07 (월) 22:03
851 [홍길동투어] 예술의 도시, 네이피어로의 여행
여행지| 홍길동| 예술의 도시, 네이피어로의 여행오랫동안 가고 … 더보기
조회 1,353 | 댓글 1
2021.12.17 (금) 00:57
850 로토루아 / 타우포 뉴질랜드 럭셔리 하우스에서 한달살기
한인숙박| ronb| 안녕하세요.이곳은 로토루아 와 타우포 중간 3… 더보기
조회 2,659
2021.10.25 (월) 20:11
849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CARDRONA HOTEL (Est. 1863)"
여행지| 홍길동| 뉴질랜드 정보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C… 더보기
조회 1,693
2021.09.23 (목) 10:17
848 [홍길동투어] 와나카 - 퍼즐링 월드 (Puzzling World)
여행지| 홍길동| 뉴질랜드 정보퍼즐링월드Puzzling Worl… 더보기
조회 1,388
2021.09.13 (월) 13:06
847 코로만델 하헤이 타타히롯지 Tatahi Lodge Beach Resort
한인숙박| LEAHKIM|
조회 2,484
2021.09.11 (토) 18:45
846 [홍길동투어] 통가리로 마운트 루아페후 와카파파 빌리지를 다녀와서
여행지| 홍길동| 통가리로 마운트 루아페후 와카파파 빌리지를 다… 더보기
조회 1,557
2021.08.19 (목) 12:25
845 [홍길동투어] 통가리로 스카이 와카(Sky Waka) 당일투어 생생후기!
여행지| 홍길동| 뉴질랜드 북섬여행통가리로 스카이 와카(Sky … 더보기
조회 1,954 | 댓글 2
2021.07.22 (목) 14:08
844 [홍길동투어] 퀸스타운 와카티푸호수 크루즈
여행지| 홍길동| 뉴질랜드 정보퀸스타운와카티푸호수 크루즈[남섬여… 더보기
조회 1,633
2021.07.20 (화)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