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투어] 아! 땅끝인가 하늘끝인가 아니면 또다른 시작인가! 베이오브아일랜드...1

[홍길동투어] 아! 땅끝인가 하늘끝인가 아니면 또다른 시작인가! 베이오브아일랜드...1

0 개 3,412 홍길동

 

! 땅끝인가 하늘끝인가 아니면 또다른 시작인가!

돌고래가 지능이 높아 영어 스피킹을 가르치다니! 서프라이즈!

오늘은  뉴질랜드의  땅끝  노스랜드를 가게되었다.

아침 일찍 오클랜드에서 출발하여 오후에 파이히아의  돌핀크루즈를 하였다.

우리나라 울릉도 왕복하는 250명 전원의 큰 배였다.

실내는 카페와 화장실 그리고 탑데크가 있었다.

점심시간 후 출발 4시간 정도 주변경치 구경과 함께 작은섬에 내려서 휴식을 가졌다.

크루즈를 탄 이후 계속 돌고래들이 쫓아오며 재롱을 피웠다.

이렇게 많은 돌고래는 처음이다.

동물 중에 지능이 제일 높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자신들의 언어를 갖고 있다고 한다.

또한 청정지역에서만 사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바로 이 지역이 청정지역이다.

최근에 안 이야기이지만 돌고래에게 영어를 가르쳤다고 한다.

왜냐하면 외계인과 대화하기위해 돌고래를 지목한 것이다. 지능이 높기 때문이다.

와우! 세상에 놀라울 일, 예상밖 일, 환상적인 일들이 많다.

 


seoul이정표 속에  숨겨진 대한국의 위상과 기재

Cape reinga 케이프레잉가

오래전에 뉴질랜드 영주권을 받고나서 직장생활을 더 하기위해 기러기 아빠를 자청했다.

가족들은 이미 뉴질랜드와서 정착하고 나는 2년후에 입국했다.

거의 기러기아빠 1기생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곳에 일자리나 적응기간에 시간이 걸리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까 했지만

일장일단이 있었다.

그래서 뉴질랜드를 6차례를 왔다갔다했다.

길위에  번돈을 다 깔아놓았다.

아 옛날이여!

잠깐 휴가차 뉴질랜드를 왔을 때 여행을 가게되었다.

그 첫번째 여행지가 바로 이나라의 땅끝 케이프레잉가 그리고 90마일비치였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파이히아에서 출발하여 버스를 타고 긴 시간 덜커덩덜커덩 북쪽으로 북쪽으로 향해 달려갔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도착후 바로 여행을 떠나니 습도 온도 생체리듬이 맞지않아 차에 탔다하면 잠만 잤다.

자리에 앉아서 끄덕끄덕 깜빡깜빡 기웃기웃 반눈을 뜨고 여행한 기억이 난다.

오늘은 그때를 회상하며 또다시 뉴질랜드의 땅끝 케이프레잉가 그리고 90마일 비치로 향했다.

파이히아에서 출발하면서 케이프레잉가를 가기전에 90마일비치를 들렸다.

90마일비치에 도착하니 수천년 수만년동안 바다에 파도와 파장이 밀려오면서 모래무지와 언덕산을 이루는 장관을 보게 되었다.

하기사 자연은 멋있는 아름다움과 무서운 공포스러움을 함께 주곤 한다.

 인간사도 마찬가지이다.

 

,불행이 함께 공존하는 외줄타기의 광대 같은 아름다움과 공포스러움 그 자체였다.

 


산과평야 비치의 삼색 수채화

90마일 비치를 지나 꼬불꼬불 산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니 케이프레잉가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와우! 하고 탄성이 절로 나왔다.

양쪽으로 펼쳐지는 푸른바다, 해변가 모래언덕, 그리고 초원들이 어우러지는 한편의 수채화였다.

또한 사진으로만 보던 그곳을 직접 와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케이프레잉가에 다시 와보니 자연의 신비와 장엄함에 숙연해지며 나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한번 더 깊은 생각에 잠겼다.

이곳은 땅끝인가 하늘끝인가 아니면 또다른 시작인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더욱이  이정표에 seoul 표기가 되어있어  가슴 뿌듯했다.

그야말로 이 시점에서 사진은 필수! 구경은 선택이다.

이곳저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웃고 떠들며 30여분을 지나니 배가 고팠다.

아침 일찍 출발한지라 피곤과 허기가 함께 몰려왔다.

서서히 땅끝 케이프레잉가를 뒤로하면서 떠났다.

20분정도 이동하니 길거리 간판에 파워(전복)파이 노포에 들리게 되었다.

이곳 사람들 특히 마오리족은 파워(전복)을 직접 채취가 가능하다고 이야기 들었다.

하기사 여기가 그들의 땅이 아닌가.

이곳에 살면서 전복을 많이 먹어봤지만, 전복으로 파이를 만든 것은 처음 보았다.

일반 파이보다 값이 두배였다.

맛이 어떨까 궁금했다.

한입 베어 물면서 엑셀런트!   감탄이 절로 나왔다.

적당한 바다내음과 입안에 씹히는 전복, 그리고 느껴지는 식감!

탁월한 선택이었다. 이곳에서 수년을 살았지만 전복파이는 처음이였다.

이곳은 전복을 양식하지 않고 자연산 전복을 채취하기 때문에 더욱 맛있었다.

일종의 향토 음식이며 오래된 노포이므로 나름대로 음식과 서비스에 상당히 신경 쓰는듯 보였다.

더불어서 이곳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애호박과 아보카도도 판매를 하고 있어 2~3봉지 집어 들었다.

그러나 갈길이 꿈만 같이 멀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내려오면서 멋진 비치와 농장 그리고 소와 양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한결 편안했다.

아마도 사람보다 소, 양이 더 많은 것 같다.

가는 길에 큰 농장이 있어 유심히 살펴보니 아보카도 농장이었다.

규모가 대단하였다. 뉴질랜드는 특히 아보카도와 키위가 유명하다.

그때 기억으로는 가도가도 초원과 소와 양이 보였고 눈떠서 고개를 들어도 같은 모습의 경치가 가득했다.

그래도 오래전 처음 여행할 때 운전가이드가 안내방송으로 계속 소개를 하여 관광객들은 웃기고 떠들었지만,

나는 아랑곳 없이 무심한 눈빛으로 차창을 보곤했다.

왜냐하면 잘 알아듣지 못해서이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이 있다 역시 90마일비치와 케이프레잉가 땅끝이였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북쪽 여행은 이곳만 보면 전부라고 했다.

오래전 일이지만 90마일 비치를 가면서 마오리 가이드가 영어로 열심히 설명했으나

알 듯 모를 듯 대충 알아들으면서 같이 웃고 따라다녔다.

얼마나 열심히 떠들었는지 가이드의 의무적인지 자발적인지 신이나 모를 지경이였다.

좌우간 쉬지 않는 열변 열정적인 몸짓과 터져 나오는 웃음이 가히 인상적이였다.

나도 지금 여행사를 운영하고 가이드를 하고있지만 그때의 기억이 남아 나도 그처럼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의무적인가 자발적인가

그러나 지금 수년이 흘러 이제는 즐기는 차원이다.

자고로 즐기는 자는 이길 수 없다.

왜냐하면 영혼의 자유는 휘날리며 거침없이 도전하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세상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일 것이다.

자유는 영혼의 여행에서 쾌락과 의미를 더한층 업그레이드한다!   즐기자!

 

 

 

번호 제목 날짜
여행정보 운영원칙
안전하고 깨끗한 렌트카
nzrentcar| 안전하고 깨끗한 차량을 렌터카로 사용하는 프라임 렌터카… 더보기
조회 13,812
2017.11.04 (토) 12:24
오클랜드 공항, 항공기 출발 · 도착시간 실시간 보기
KoreaPost| [여기를 클릭하세요!]운항 현황 실시간 조회 [이 게시… 더보기
조회 106,093 | 댓글 5
2013.06.18 (화) 14:24
1077 함무라나,,, 마오리가 간직하는 신비의 생명수 그원천을 따라서
여행지| 홍길동| 홍길동 투어 소개"신비한 오아시스, 함무라나 … 더보기
조회 40
오늘 (월) 08:14
1076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 임시폐쇄
여행지| 홍길동| 본문 기타 기능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 산사태… 더보기
조회 48
오늘 (월) 08:11
1075 와이카토 여행길에 만나는 숨은 맛집 Maramarua Bakehouse Cafe
여행지| 홍길동| 오클랜드에서 코로만델이나 와이카토 남부 지역으… 더보기
조회 455
2026.02.27 (금) 16:38
1074 Katikati Bird Gardens – 카티카티의 숨은 힐링 명소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 투어입니다.​뉴질랜드 베이오… 더보기
조회 333
2026.02.25 (수) 16:32
1073 타우랑가 마운트 마웅가누이 감성 카페, The Coffee Club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 북섬의 아름다… 더보기
조회 380
2026.02.24 (화) 16:12
1072 도심 속 짜릿한 액티비티! Wero Whitewater Park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홍길동투어입니다!​오늘은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조회 477
2026.02.20 (금) 15:47
1071 오클랜드 명소 – 바이덕트 하버 요트 정박장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 오클랜드 여… 더보기
조회 394
2026.02.13 (금) 15:02
1070 오클랜드 대표 해변, 타카푸나 비치(Takapuna Beach)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에 살면서… 더보기
조회 346
2026.02.12 (목) 16:01
1069 오클랜드 해럴드 아일랜드(Herald Island)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장소… 더보기
조회 411
2026.02.11 (수) 15:51
1068 오클랜드 첼시 베이 설탕 공장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오클랜드 노스쇼어 비… 더보기
조회 628
2026.02.04 (수) 16:22
1067 오클랜드 로컬들이 사랑하는 바다, 포인트 슈발리에 비치 (Point Chevali…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 시내에서 … 더보기
조회 541
2026.01.29 (목) 15:16
1066 Driving Creek Railway — 한 사람이 만든 꿈의 산책길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요즘 부쩍 문의가 … 더보기
조회 423
2026.01.28 (수) 15:11
1065 거칠고 자유로운 서해안의 매력! 카리오이타히 비치(karioitahi Beach)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곳은… 더보기
조회 481
2026.01.22 (목) 15:33
1064 글렌브룩 빈티지 레일웨이 (Glenbrook Vintage Railway)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근교에서 특… 더보기
조회 451
2026.01.21 (수) 14:42
1063 오클랜드 서쪽의 숨은 정원, Wrights Waterlily Garden (The…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서쪽 ​지역을… 더보기
조회 568
2026.01.20 (화) 16:02
1062 검은 모래 해변과 노을이 있는 숙소, 캐스트어웨이 리조트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에서 약 1… 더보기
조회 407
2026.01.19 (월) 16:03
1061 실버데일에서 만나는 뉴질랜드 유일의 실내 스키장, 스노우 플래닛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겨울 스포츠를 사랑하지… 더보기
조회 567
2026.01.15 (목) 16:03
1060 오레와 비치(Orewa Beach) – 오클랜드에서 가장 여유로운 바다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 시내에서 … 더보기
조회 491
2026.01.14 (수) 15:35
1059 오클랜드의 조용한 화산, 망게레 마운틴(Māngere Mountain)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에는 50개… 더보기
조회 428
2026.01.09 (금) 16:08
1058 오네항아(Reclaimed Beach) – 황홀한 바닷가 산책길 가이드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남서쪽에 자리… 더보기
조회 495
2026.01.08 (목) 15:57
1057 마운트 로스킬 동산(Mount Roskill Summit) – 동네 속 숨은 전망…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남서쪽에 자리… 더보기
조회 459
2026.01.07 (수) 15:51
1056 Alberton – HNZPT (Housing New Zealand Propert…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Auckland 북쪽… 더보기
조회 416
2026.01.05 (월) 15:24
1055 오클랜드 도심 속 힐링 명소, 웨스턴 스프링스 (Western Springs)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오클랜드 여행 중… 더보기
조회 524
2025.12.30 (화) 15:59
1054 오클랜드 최고 골프 명소 — 리지스 포모사 골프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뉴질랜드 오클랜드… 더보기
조회 661
2025.12.23 (화) 15:46
1053 오클랜드 동쪽의 숨은 보석, 파인하버 마리나(Pine Harbour Marina)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시내에서 조… 더보기
조회 568
2025.12.22 (월) 15:47
1052 뉴질랜드 여름을 물들이는 보랏빛 꽃, 자카란다(Jacaranda)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뉴질랜드의 여름이… 더보기
조회 657
2025.12.19 (금) 15:18
1051 황가레이 폭포 (Whangārei Falls)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베이오브아일랜드로 … 더보기
조회 531
2025.12.18 (목) 15:51
1050 피아노 영화 촬영지로 가는 길, 아라타키 인포메이션 센터(Arataki Visit…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뉴질랜드 자연을 가… 더보기
조회 548
2025.12.16 (화) 15:36
1049 오클랜드 무리와이 비치의 가넷 서식지 (Gannet Colony)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서해안의 거친… 더보기
조회 593
2025.12.05 (금) 16:01
1048 오클랜드 서해안의 숨겨진 매력, 무리와이 비치(Muriwai Beach)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오클랜드 근교에서 가… 더보기
조회 608
2025.12.04 (목) 16:14
1047 오클랜드 일몰 명소 – 마운트 이든(Mount Eden)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에서 가장 아름… 더보기
조회 615
2025.12.02 (화) 15:32
1046 뉴질랜드의 대표 식물하라케케(Harakeke) & 포후투카와(Pōhutukawa)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뉴질랜드를 여행하다 … 더보기
조회 542
2025.12.01 (월) 15:54
1045 ???? 로토루아 함무라나 스프링스 (Hamurana Springs) 여행기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로토루아는 특유의 지… 더보기
조회 621
2025.11.28 (금) 15:44
1044 홍길동두목의 퀸스타운 답사기“Kelvin Peninsula Trail — 호수 위…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뉴질랜드 남섬의 대… 더보기
조회 670
2025.11.12 (수) 16:51
1043 퀸스타운 자유일정 추천! 꼭 가봐야 할 힐링 명소 ‘온센 핫풀스’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홍길동투어를 찾아주… 더보기
조회 772
2025.11.10 (월) 17:00
1042 뉴질랜드 남섬, 천국 같은 마을 글래노키(Glennorchy)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퀸스타운에서 차로 약 … 더보기
조회 827
2025.11.07 (금) 16:21
1041 뉴질랜드 자연의 신비, 푸나카이키 팬케이크 록스 (Pancake Rocks)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남섬 서해안(West… 더보기
조회 1,016
2025.10.16 (목) 16:34
1040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옆, 영화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곳 웨타워크샵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도심의 상징… 더보기
조회 1,192
2025.10.09 (목) 14:44
1039 오클랜드 파넬공원의 800년 된 포후투카와 나무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중심부 가까이… 더보기
조회 1,077
2025.10.06 (월) 15:32
1038 오클랜드에서 만나는 한국전쟁의 기억 – 도브마이어 로빈슨 파크 참전비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도심의 파… 더보기
조회 849
2025.10.02 (목) 15:29
1037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만날수 있는 스카이라인!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 여행에서 빠… 더보기
조회 742
2025.09.25 (목) 15:09
1036 마운트이든 맛집 추천 – 벨기에 레스토랑 Depost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마운트이든 빌리지에 가… 더보기
조회 1,025
2025.09.23 (화) 16:03
1035 협곡 속으로 이어진 다리와 터널, 카랑가하케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와이카토와 베이오브플렌… 더보기
조회 915
2025.09.18 (목) 15:33
1034 크라이스트처치 Wigram 공군 박물관 ✈️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크라이스트처치에는 … 더보기
조회 815
2025.09.16 (화) 15:25
1033 크라이스트처치 쿠키타임 본사 방문기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뉴질랜드의 국민간식이… 더보기
조회 1,051
2025.09.15 (월) 15:09
1032 오클랜드 공항 근처의 특별한 공간, Te Manukanuka o Hoturoa M…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오클랜드 공항 근처에… 더보기
조회 950
2025.09.11 (목) 15:40
1031 쿠메우의 숨은 보석, 솔잰스 에스타테 와이너리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지난번 블로그에서 뉴… 더보기
조회 899
2025.09.10 (수) 14:33
1030 타우랑가(Tauranga),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도시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이번에 타우랑가를 다녀… 더보기
조회 856
2025.09.09 (화) 15:42
1029 오토로항아 키위하우스 체험기
여행지| 홍길동| 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 ​뉴질랜드의 상징인 … 더보기
조회 824
2025.09.08 (월) 15:38
1028 뉴질랜드 남섬에서 꼭 가봐야 할 와이너리 지역 4곳
여행지| 홍길동| 본문 기타 기능안녕하세요 홍길동입니다​지난번에… 더보기
조회 1,097
2025.09.04 (목)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