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공과 실패의 관건(2) - 상업용 리스계약서 작성

사업성공과 실패의 관건(2) - 상업용 리스계약서 작성

0 개 5,134 하병갑

복잡한 비즈니스/부동산 매매계약을 위해 회계사나 독립 법무사(Conveyancer)/변호사의 도움을 받더라도 계약서 내용을 대강이라도 이해하고 있다면 중개사를 통해 가격흥정을 할 때 보다 유리하게 이익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 호의 ‘사업성공과 실패의 관건(1) - 비즈니스 매매계약서 작성’에 이어 이번 호에는 상업용 리스계약서 작성시 유의할 점들을 게재한다.

 

리스 계약서, Deed vs. Agreement 

 

법률전문가가 작성하는 리스계약서는 ‘Deed (of)’라는 단어가 붙으며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 

우선, 건물주와 최초 세입자가 맺는 리스 본 계약서인 Deed of Lease, 다음, 세입자가 비즈니스를 팔 때 파는 세입자와 사는 세입자간에 맺는 Deed of Assignment of Lease, 마지막으로, 기존 세입자가 자신의 가게 일부를 떼어 서브리스를 줄 때 주는 세입자와 받는 세입자간에 맺는 Deed of Sublease가 그것들이다.

 

비즈니스를 팔거나 서브리스를 줄 때는 반드시 건물주의 승낙이 있어야 하고 다른 리스계약서는, 쌍방의 합의로 변경하지 않는 한, 본 계약서 합의규정을 위반할 수 없다.

 

반면에, Agreement to Lease, Agreement to Assign Lease 등 리스 계약서에 ‘Agreement (to)’라는 단어가 붙으면 보통 부동산/비즈니스 중개사가 작성하는 리스 가 계약서를 말하는데, 가 계약서라도 그 합의조항 골격은 본 계약서에 그대로 반영되므로 반드시 서명 전에 독립 법무사(Conveyancer)나 변호사에게 조언 받기를 강력히 권고한다. 

 

최신판 리스 본 계약서인 Deed of Lease (6th ed. 2012(4))에 따르면, 리스계약서의 작성, 변경, 갱신에 소요된 변호사비용은 전액 세입자가 부담하던 이전과 달리 2012년부터는 일반적으로 각자가 자기 변호사비를 부담하게 됐다.

 

리스갱신여부, 만료 3개월전에 서면 통지해야

 

비즈니스의 성공여부는 장기적으로 큰 비용이 나가는 렌트비와 인건비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 

 

그 중 리스기간의 연장이나 종료 등 갱신여부(Renewal of Lease)는 세입자가 리스계약 한 텀(term)이 종료되기 적어도 3개월전에, 렌트비 조정(Rent Review)은 건물주/세입자중 어느 일방이 렌트비 조정일 적어도 3개월전에 각각 그 내용을 알리는 통지서를 서면으로 상대에게 보내야 한다. 

 

만약, 건물주가 실수로 렌트비 조정에 관한 통지기한인 최소 3개월전을 넘겨 2개월전에 인상통지서를 발송하면 나중에 합의에 이르더라도 인상된 렌트비는 렌트비 조정일부터가 아니라 통지서를 발송일부터 기산되므로 신, 구 렌트비 차액만큼을 1개월간 손해 보게 된다.

 

건물주와 세입자간에 말로만 연장에 합의한 경우에도 세입자는 리스 연장권리를 보장받을 수 없다. 게다가, 밀린 렌트비나 부대비용(outgoings)이 있을 경우 연장신청이 거부될 수 있다. 

 

렌트비 조정은 시장가격에 맞춰 인상하거나 소비자 물가지수(CPI)를 반영해 인상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시장가격에 맞추는 방법을 선택하면 건물주의 렌트비 인상률에 세입자가 동의하지 않아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부득이 각자가 비용을 절반씩 부담하면서 분쟁조정 과정인 arbitration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하지만, 2012년에 새로 도입된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반영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예, CPI plus 4%) 나중의 분쟁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현 세입자 렌트비 장기체납, 이전 세입자들도 연대책임  

 

세입자가 렌트비를 내지 않는다고 건물주가 흥분해서 세입자의 가게에 마음대로 들어가거나 재산을 강제로 압류하면 오히려 법 위반으로 책임을 져야 할 수 있다. 부동산법(Property Law Act 2007)에 따르면 세입자가 렌트비를 제 날짜에 내지 않으면 건물주는 납부일로부터 10영업일을 기다린 후, 앞으로 10영업일이내에 밀린 렌트비를 납부하지 않으면 리스계약을 취소하겠다는 의사와 아울러 취소에 따른 세입자의 법적 권리를 알려주는 통지서를 발송하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더 길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비즈니스 시작 6개월이내인 리스계약 초기부터 렌트비나 부대비용 미납으로 건물주를 괴롭히는 세입자는 그 후로도 연체문제로 건물주의 골치를 썩힐 확률이 아주 높다. 

 

따라서, 리스취소 경고통지서를 독립 법무사(Conveyancer)나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작성, 발송하고 그래도 연체하면 리스계약을 취소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한편, 현재 세입자의 임대료 장기 연체에 대해 리스계약서상 이전 세입자들도, 관련 일반약관을 수정하거나 별도로 특약을 첨부하지 않는 한, 연대보증인으로 간주돼 개인/연대책임을 질 수 있다. 

 

Outgoings, 사용면적비율(%)에 따라 공정하게 부과해야

 

세입자가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비용은 렌트비 말고도 건물관리 부대비용(Outgoings)이 있다. 계량기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았다면, 건물의 총 실내면적에서 특정 가게가 차지하는 면적(m2)의 비율을 계산해서 비용을 공평하게 나눠 부과해야 한다.  

 

특히, 건물주는 건물의 디자인이나 건축관련 하자와 관련된 건물수리비, 주차장 공사비, 건축법(Building Act 2004)을 준수하기 위한 각종 공사비를 세입자에게 전가할 수 없다. 

 

또한, 누수를 포함해 건물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maintenance)은 건물주가 부담해야 하며 정기적인 유지보수로도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한 하자는 새로 교체해줘야 한다.  

 

리스계약에 서명하기 전에 건물주와 세입자가 함께 가게 안을 점검하며 사업장 상태점검표(Premises Condition Report)를 기록하고 확인서명을 해 두면 리스계약 종료시에 가게상태와 관련된 분쟁소지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지진에 대비한 건물보강 공사비도 이전에는 다음 렌트비 조정일까지 “improvements rent” 조항의 의해 세입자에게 전가할 수 있었으나 이젠 이 조항의 삭제로 세입자에게 부담 지울 수 없게 됐다.  

 

다만, 지진발생에도 불구하고 가게건물 외관은 별 피해가 없어 가게 내부피해를 살펴보려 해도 내부 접근이 불허됐을 때(예, 경찰/민방위국의 출입금지선이 설치됐을 때)에는 세입자는 렌트비와 부대비용을 다 낼 필요가 없다. 즉, 가게를 다시 사용할 때까지 렌트비와 부대비용을 깎을 수 있다. 

 

다만, 이런 비상상황이 9개월이상 오래 지속되면 건물주나 세입자중 누구라도 리스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모든 계약이 그렇지만, 리스계약도 법적 용어가 내포하는 함축의미를 모른 채 리스계약서에 계약자 쌍방이 서명하고 나면 더 이상 변경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건물주든 세입자든 독립 법무사(Conveyancer)나 변호사의 법적 조언을 충분히 듣고, 이를 협상의 지렛대로 이용하여 리스계약협상에서 보다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기를 권고한다.

 

하병갑 객원기자 

 

Disclaimer(면책조항): 본 칼럼은 뉴질랜드에서 비지니스의 시작과 운영에 관한 세무/회계/법무상의 일반적인 정보전달을 위한 글이므로, 예외상황 등 독자 개개인의 상황에 일괄 적용하기에 부적합할 수 있으니, 전문가인 회계사나 컨베이언서/변호사와 개인적으로 상담하시기 바라며, 위의 정보를 무분별하게 이용하여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 본 칼럼 기고자는 전혀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 뉴질랜드 첫집 장만을 위한 꿀팁! /////
Future| 뉴질랜드 첫집 장만을 위한 꿀팁!1. 뉴질랜드 사람들은… 더보기
조회 10,721
2022.01.19 (수) 19:42
1320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이래 가… 더보기
조회 750
2일전
1319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더보기
조회 923
2026.02.03 (화) 14:09
1318 뉴질랜드, 글로벌 주택가격 상승률 하위권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말 기준 뉴질랜드 주택가격 성장률이… 더보기
조회 932
2026.01.31 (토) 08:57
1317 이자율 불안에 뉴질랜드 집주인 ‘매도 증가’
뉴질랜드| KoreaPost| 이자율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뉴질랜드 주거용 … 더보기
조회 2,400
2026.01.29 (목) 15:19
1316 NZ 집값 30% 폭락 → 구매·임대 모두 저렴… 호주와 극명한 대조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가 팬데믹 기간 세계 최대 주택 가격 … 더보기
조회 2,587
2026.01.27 (화) 06:53
1315 매물은 넘치고 금리 인상 전망…올여름 주택 가격 상승 제한될 듯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매년 거래가 활발한 2~4… 더보기
조회 875
2026.01.25 (일) 07:38
1314 최초 주택구매자들 2025년 마감 '역대 최고'…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 시장에서 최초 주택구매자들(FH… 더보기
조회 1,078
2026.01.23 (금) 12:50
1313 임대료 하락세 지속되나…Trade Me "수요 급증으로 오래가지 않을 듯…
뉴질랜드| KoreaPost| Realestate.co.nz의 10년 만에 … 더보기
조회 1,083
2026.01.23 (금) 12:45
1312 상업용 부동산 2026년 호황 전망…금리 하락·경제 성장 뒷받침
뉴질랜드| KoreaPost| Colliers는 2026년 상업용 부동산 시… 더보기
조회 884
2026.01.23 (금) 07:28
1311 NZ 전국 주택가치 1.1% 상승… 오클랜드 반등, CHCH 선두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전국 주거용 부동산 가치가 2025년… 더보기
조회 1,366
2026.01.15 (목) 07:03
1310 NZ 주택 가격 2025년 -1.0% 마감… 2026년 초 반등 조짐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2025년 12월 -0.… 더보기
조회 1,304
2026.01.06 (화) 07:50
1309 2026년 주택가격, 전문가들 4~5% 상승 전망…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주택가격이 중반기 하락을 겪으며 전… 더보기
조회 1,365
2026.01.03 (토) 08:06
1308 크라이스트처치, 서머필드,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최고의 성장 지역’
뉴질랜드| KoreaPost| 크라이스트처치의 조용한 동네 서머필드(Some… 더보기
조회 1,322
2025.12.29 (월) 07:57
1307 금리 하락·매물 증가… 뉴질랜드 부동산시장 2026년 ‘조용한 회복’ 예…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이 2026년을 앞두고 매… 더보기
조회 2,246
2025.12.28 (일) 08:00
1306 퀸스타운 고가 부동산 시장, 외국인 투자자 문호 확대에 활기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 주, 2018년 도입된 … 더보기
조회 1,281
2025.12.20 (토) 11:01
1305 고액 투자자만 예외, 뉴질랜드 외국인 주택 구매 제한 완화
뉴질랜드| KoreaPost| 정부는 2026년 초부터 500만 달러 이상을… 더보기
조회 1,934
2025.12.17 (수) 13:44
1304 뉴질랜드 주택 시장, 소폭 상승세 지속… 내년 초 추가 하락 전망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11월 기준, 뉴질랜드 주택 시장은… 더보기
조회 1,254
2025.12.17 (수) 13:43
1303 실질 집값 2021년 정점 대비 31% 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2021년 말 정점을 찍었던 뉴질랜드 주택 가… 더보기
조회 1,271
2025.12.17 (수) 07:58
1302 뉴질랜드 주택가격, 동네 경계만 달라도 천차만별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 등 주요 도시에서 인접한 동네끼리도 … 더보기
조회 1,778
2025.12.15 (월) 07:07
1301 11월 Trade Me 부동산, 대부분 지역 평균 매물가 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11월 Trade Me 부동산에 등록된 주택 … 더보기
조회 1,288
2025.12.12 (금) 06:57
1300 뉴질랜드, 2025년 주택 매물 총액 1146억 달러 돌파…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총 1146억… 더보기
조회 716
2025.12.11 (목) 21:13
1299 뉴질랜드 주택시장, FOMO 심화로 첫 집 구매자 중심 강세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다시 … 더보기
조회 1,144
2025.12.08 (월) 17:22
1298 부동산 시장 활성화 조짐, 평균 매물 가격 160만 달러 돌파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뉴질랜드 부동산 … 더보기
조회 2,787
2025.11.03 (월) 07:44
1297 뉴질랜드 주택시장, 회복 조짐 뚜렷…중저가 주택 거래 증가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중저가 주택의 … 더보기
조회 2,069
2025.11.02 (일) 07:18
1296 오클랜드 센트럴 지역 주택 시장, 3년간 24.2% 하락 후 12개월간 …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3년간 오클랜드 센트럴의 아파트 주택 가… 더보기
조회 1,734
2025.10.29 (수) 07:07
1295 노동당의 ‘부동산 자본이득세’ 도입, 경제에 어떤 변화 가져올까?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노동당이 가계 자산이 아닌 ‘투자용 … 더보기
조회 2,123
2025.10.28 (화) 14:34
1294 교외로 눈 돌리는 구매자, 뉴질랜드 라이프스타일 주택 수요 급증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주택 시장에 새로운 활… 더보기
조회 3,636
2025.10.26 (일) 07:31
1293 부동산 시장, 완만한 상승세 속 ‘안정 국면’ 진입… 2026년 회복 기…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부동산 시장이 최근 점진적인 회복세… 더보기
조회 1,238
2025.10.24 (금) 15:32
1292 뉴질랜드 상업용·산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 신호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투자 부동산 시장은 2025년 들어 … 더보기
조회 1,207
2025.10.17 (금) 15:06
1291 뉴질랜드 주택 가격 상승이 문제인 이유
뉴질랜드| KoreaPost| Motu 연구소와 빅토리아 대학교 보고서에 따… 더보기
조회 2,223
2025.10.17 (금) 07:45
1290 2025년 뉴질랜드 투자자 주택시장 복귀
뉴질랜드| KoreaPost| 코탈리티 뉴질랜드 최고 부동산 이코노미스트 켈… 더보기
조회 1,686
2025.10.08 (수) 06:24
1289 2026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W자형’ 반등 예고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 더보기
조회 2,212
2025.10.04 (토) 08:34
1288 뉴질랜드 주택 시장, OCR 발표 대기 속 안정세…지방은 온도차
뉴질랜드| KoreaPost| 부동산 전문 플랫폼 realestate.co.… 더보기
조회 1,711
2025.10.01 (수) 14:41
1287 뉴질랜드 첫 주택 구매자들, ‘기회 창’ 활짝…구매 여건 개선·모기지 금…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첫 주택 구매자가 집을 마련하기에 수… 더보기
조회 2,568
2025.09.25 (목) 13:21
1286 뉴질랜드 부동산 투자 심리 회복세…“임대료 인상 전망 완화, 장기 보유 …
뉴질랜드| KoreaPost| 최신 Crockers 투자자 인사이트 설문조사… 더보기
조회 1,357
2025.09.25 (목) 13:11
1285 뉴질랜드 주택 시장, 3개월간 부진 지속…2026년 완만한 회복 기대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Cotality의 'Mapping the… 더보기
조회 1,314
2025.09.25 (목) 07:01
1284 뉴질랜드 주택 시장, 2025년 주택 가격 17% 하락으로 주거 여건 개…
뉴질랜드| KoreaPost| 지난 10년 간 급등했던 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더보기
조회 1,977
2025.09.23 (화) 08:26
1283 뉴질랜드 건설경기 저점…주택 회복은 지연될 듯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2분기 기준 뉴질랜드 주택 건설 경… 더보기
조회 1,045
2025.09.22 (월) 13:28
1282 금리 인하에도 깊어진 뉴질랜드 주택시장 '침묵'…매물 넘치고 회복은 내년…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8월 주택시장은 여전히 침체를 벗어… 더보기
조회 2,243
2025.09.17 (수) 14:05
1281 뉴질랜드 땅값 30년간 급등, 소득 격차와 지역별 편차도 심화
뉴질랜드| KoreaPost| 지난 30년간 뉴질랜드 땅값은 연평균 약 7%… 더보기
조회 1,855
2025.09.17 (수) 06:35
1280 뉴질랜드 부동산, 안정 속 신중한 낙관…"봄철 장기 회복 기대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협회(REINZ)의 신임 대표… 더보기
조회 982
2025.09.17 (수) 06:11
1279 뉴질랜드 주택시장 “올해 침체 지속, 내년 5.4% 주택가격 상승 전망”…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코로나19 과도기 이후 “… 더보기
조회 2,351
2025.09.12 (금) 06:52
1278 건설 부문 흔들: 뉴질랜드 매출 7억 2천만 달러 급감
뉴질랜드| KoreaPost| Stats NZ의 새로운 기업 재무 데이터에 … 더보기
조회 937
2025.09.10 (수) 13:03
1277 뉴질랜드 주택시장 5대 핵심 동향
뉴질랜드| KoreaPost|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뉴질랜드 주택시… 더보기
조회 1,498
2025.09.09 (화) 13:16
1276 부동산 시장, 올겨울도 얼어붙었다…5개월 연속 하락세”
뉴질랜드| KoreaPost| 코탈리티 뉴질랜드(Cotality NZ) 최신… 더보기
조회 1,537
2025.09.04 (목) 06:47
1275 오클랜드 주택시장, 8월에도 안정적 거래… 100만 달러 이하 매물 ‘강…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8월에도 안정적인 매매 흐… 더보기
조회 1,206
2025.09.02 (화) 12:25
1274 금리 인하에 힘입어 뉴질랜드 주택 매물 9% 증가
뉴질랜드| KoreaPost| 오늘 발표된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데이터에 따… 더보기
조회 1,399
2025.09.01 (월) 14:30
1273 오클랜드 주택 가격, 4년여 만에 최저치 기록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의 평균 부동산 가치는 최근 3개월 동… 더보기
조회 1,518
2025.08.31 (일) 07:11
1272 뉴질랜드준비은행, 기준금리 3%로 인하,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준비은행(RBNZ)이 기준금리를 25b… 더보기
조회 2,372
2025.08.20 (수) 15:00
1271 끝나지 않은 겨울, 그러나 봄은 온다… 부동산 시장 낙관론 고개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사실상 확정된 … 더보기
조회 1,278
2025.08.20 (수)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