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시로 오클랜드 탈바꿈되나?

새로운 도시로 오클랜드 탈바꿈되나?

0 개 2,895 JJW

234958985_57da2c9f66160_14739160634182.jpg
 

오클랜드 유니태리 플랜(Auckland unitary plan, 오클랜드 통합 계획)이 지난달 오클랜드 시의회를 통과해 오는 16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은 후 곧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오클랜드 카운슬이 초안을 발표한 이후 수많은 공청회와 전문가들의 자문 등을 거쳐 3년여 만에 최종안이 확정되어 시행을 앞둔 유니태리 플랜에 따라 오클랜드는 전통적인 단독주택의 시대를 마감하고 아파트가 주거형태의 대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유니태리 플랜’은 무엇인가?

 

유니태리 플랜은 오클랜드 지역개발 및 주택건설 등을 위한 일종의 규약집이다.

 

정부가 지정한 독립적인 자문 위원단이 지난 3년간 접수한 1만3,000여 건의 제안들을 검토한 후 확정한 최종안을 오클랜드 시의회가 일부 개정하여 지난달 15일 가결했다. 

 

유니태리 플랜은 오클랜드가 통합되기 이전 8개 카운슬로 운영되던 시절에 만들어졌던 13개 지역개발계획들과 지역정책강령을 대신하게 된다.

 

오클랜드 카운슬은 지난해 코히마라마 등 오클랜드 부유층이 거주하는 도심 동부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택 밀집화를 허용했다.

 

앞으로 오클랜드 특정 지역에 어떤 건물을 얼마나 높게 지을 수 있는지 등은 유니태리 플랜에 근거한다.

 

7,000쪽 분량의 방대한 이 규약집은 또한 특정 지역에 허용되는 건물의 수, 형태, 밀도와 전통가옥, 환경보호에 관한 사안도 관리한다.

 

주거지역 재구획

 

프로퍼티 카운슬의 필 이톤(Phil Eaton) 오클랜드 지회장은 유니태리 플랜을 하버 브릿지 개통 이후 오클랜드 성장을 위한 가장 이정표적인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유니태리 플랜은 오클랜드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례없는 주택 밀집화를 허용하고 외곽지역 땅에 주택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니태리 플랜에 따라 오클랜드 주거지역은 넓은 면적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라지 로트 존(Large Lot zone)과 전원 및 해안 존(Rural and Coastal Settlement zone), 한 섹션에 2층 높이 제한의 주택 한 채를 지을 수 있는 단독 주택 존(Single House zone), 한 섹션에 허가 없이 2층 높이 제한의 주택 2채가 허용되는 혼합 주택 교외 존(Mixed Housing Suburban zone), 한 섹션에 허가 없이 3층 높이 제한의 주택 2채가 허용되는 혼합 주택 도심 존(Mixed Housing Urban zone), 그리고 테라스 주택 및 아파트 존(Terrace Housing and Apartment Buildings zone) 등 크게 6개로 분류된다.

 

유니태리 플랜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나 개정된 구역의 지도는 aucklandcouncil.govt.nz/unitarypl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웹사이트의 ‘The Proposed Auckland Unitary Plan’ 밑에 ‘View the maps’를 클릭한 후 나타난 화면의 주소창에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주소지가 어떤 존으로 분류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현행 오클랜드 단독 주택 지역의 3분의 1 정도가 아파트나 타운하우스 등 밀집형 주택을 지을 수 있는 지역으로 형질을 변경하여 오는 2041년까지 100만명의 추가인구 유입을 수용하는데 필요한 42만2,000채의 신규 주택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2013년 초안 당시의 목표량 21만3,000채에 비해 두 배 늘어난 것이다.

 

워크워스, 쿠메우, 푸케코헤 등과 같은 오클랜드 외곽 농촌지역에 개발 제한으로 묶였던 토지의 제한을 풀어 오클랜드 위성 지역으로 발전시켜 15만2,000채의 주택을 짓고 나머지 27만채는 도심 경계선내에서 늘릴 계획이다.

 

유니태리 플랜 시행에 따라 부동산 가격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혼합 주택 존으로 밀집형 주택 개발이 가능한 알바니, 타카푸나, 뉴마켓, 마누카우, 파파쿠라, 헨더슨, 뉴린, 웨스트게이트 등지의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단독 주택 존으로 구획된 헌베이, 파넬, 폰손비, 데본포트 등지의 부동산 가격에 대한 영향은 상대적으로 미미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클랜드 카운슬은 또한 파파토에토에의 크라터 힐(Crater Hill) 화산구에 주택을 건설하려는 계획과 롱 베이 부근 오쿠라(Okura) 어귀의 주택 건설 계획을 기각했다.

 

저렴한 주택 공급은 포기(?)

 

이번 유니태리 플랜에는 당초에 구상했던 ‘구매가능 주택’에 관한 조항이 렌 브라운(Len Brown) 시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삭제됐다.

 

오클랜드 시의회는 15채 이상의 주택 단지를 개발할 경우 10%의 주택은 오클랜드 평균 집값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조항을 놓고 투표를 벌였으나 반대가 우세했다.

 

이는 토지가격 상승와 건설 자재비 급등으로 저렴한 주택 건설이 어렵게 됐다는 현실에 따른 선택으로 풀이된다.

 

현재 정부와 오클랜드 카운슬이 맺은 오클랜드 주택협정에 따라 신속한 허가절차를 위해 지정된 154개 특별주택지역에서 지어지는 신규주택의 10%를 오클랜드 주택 중앙가격의 75% 미만으로 공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5월 31일 현재 완공된 주택은 1,268채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는 특별주택구역의 땅값과 각종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주택 건설이 불가능하게 된 때문이다.

 

지난 2007년 센트럴 오클랜드의 감방보다도 작은 ‘성냥갑’ 아파트 난립에 대한 지적으로 상향조정됐던 최소 주거면적 조항은 유니태리 플랜 결정 과정에서 저렴한 주거 공급 측면에서 초소형 아파트 건립에 관한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도심 스튜디오 아파트 기준 35제곱미터의 최소면적을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태리 플랜이 주택 문제 해결할까?

 

많은 오클랜드 시민들은 유니태리 플랜이 통제 불가능 상태에 빠진 주택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ASB의 이코노미스트들은 그 같은 기대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다.

 

이 은행의 닉 터프리(Nick Tuffley)와 수 린 타이(Su Lin Tye) 이코노미스트는 유니태리 플랜이 저렴한 주택 공급의 빠른 해결책이 될 수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들은 오클랜드는 여전히 규제가 심하고 개발용지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저렴한 주택을 건설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들은 “오클랜드의 까다로운 규정들이 건설비용을 올리고 프로젝트를 불확실하게 만들며 주택 부족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들은 아파트 경관에 대한 규정 등 까다로운 관련 규정들 때문에 개발업체들이 원하는 고층 아파트 건설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카운슬이 많은 토지들의 개발제한을 풀어도 결과는 그리 생산적이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유니태리 플랜은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주택 선택의 폭을 넓혀 주고 일터와 가까운 주거를 공급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손쉽게 할 수 있고 수도관과 전화선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순기능과 함께 도시 슬럼화, 기반시설 부족, 교통난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의 우려도 낳고 있다.

 

번호 제목 날짜
597 뉴질랜드 실업률 5% 이하로 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실업율이 2008년 12월 이후 처… 더보기
조회 2,395
2016.11.03 (목) 08:09
596 빠르게 올랐던 주택 가격 주춤
뉴질랜드| KoreaPost| 빠르게 올랐던 주택 가격이 최근의 주택 융자 … 더보기
조회 3,521
2016.11.02 (수) 08:21
595 오클랜드 주택 가격 하락 현상, 더 지켜봐야...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의 주택 가격이 내리는 현상을 보이기 … 더보기
조회 5,954
2016.10.28 (금) 13:21
594 아시안계 부동산 바이어들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뉴질랜드| KoreaPost| 아시안계 부동산 바이어들이 줄어들을 것으로 예… 더보기
조회 4,122
2016.10.28 (금) 13:19
593 부자동네 가난한 동네
서현| ▲ NZ 최고 부자 동네인 웰링턴 전경​2013년 센서… 더보기
조회 5,724
2016.10.26 (수) 14:44
592 뉴질랜드 성공 비지니스의 황금률
INSIDE New Zealand| 하병갑| 뉴질랜드 한인 비지니스는 다른 영어권 국가의 … 더보기
조회 4,607 | 댓글 1
2016.10.26 (수) 17:25
591 이자율 오를 수 있다
정윤성의 보험, 융자 이야기| 정윤성| 요즈음 세계 금융 동향이 심상치 않다. 금융정… 더보기
조회 3,424
2016.10.26 (수) 12:09
590 오클랜드 과열 주택경기,다른 지역 이주 희망자 생겨나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의 과열된 주택 경기에 어려움을 겪어 … 더보기
조회 2,915
2016.10.26 (수) 20:19
589 이민정책 변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
뉴질랜드| Hyeseung| 전문가들은 정부의 이민 정책 변화로 인해 점점… 더보기
조회 3,672
2016.10.26 (수) 17:59
588 정부주택 거주자, 100여 명 지방 이주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에서 지방으로 이사할 경우 지원되는 정… 더보기
조회 2,997
2016.10.26 (수) 07:18
587 버는 소득에 비해 주택 가격 상승폭 더 높아
뉴질랜드| KoreaPost| 보통의 키위 주택들은 일해서 버는 소득에 비하… 더보기
조회 2,661
2016.10.24 (월) 16:57
586 주택매매량 감소 지방도시 매매가 최고가 경신
김수원| 뉴질랜드 부동산 협회(REINZ)가 최신 부동산매매 거… 더보기
조회 2,044
2016.10.26 (수) 10:17
585 뉴질랜드 인구, 2020년까지 5백만 명 넘을 것으로 예상돼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인구가 2020년까지 5백만 명을 … 더보기
조회 3,138
2016.10.20 (목) 15:41
584 이민자수 감축정책
뉴질랜드| Hyeseung| 10월 12일자로 뉴질랜드 이민법이 예상치 못… 더보기
조회 6,893 | 댓글 2
2016.10.17 (월) 22:44
583 오클랜드 주택 가격 주춤, 전국 평균가는 최고
뉴질랜드| KoreaPost| REINZ 는 오클랜드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 더보기
조회 3,613
2016.10.14 (금) 08:11
582 공사 무산, 아파트 사전 구입자 꼼꼼 점검 필요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새 아파트들의 공사가 무산되면서 아파트 … 더보기
조회 3,068
2016.10.12 (수) 07:57
581 연간 주택신축 “40년 전보다 줄었지만 집 규모는 더 커졌다”
뉴질랜드| 서현| 지금으로부터 42년 전인 지난 1974년에 비… 더보기
조회 3,731
2016.10.06 (목) 18:56
580 2000년 이후, 사람들 가장 많은 융자 받고 있어
뉴질랜드| KoreaPost| 2000년 이후 어느 때보다 사람들이 가장 많… 더보기
조회 3,324
2016.10.05 (수) 08:34
579 [총리 칼럼]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민당 정부의 계획
뉴질랜드| KoreaPost| 여러 해 동안 몇가지 요인들이 주택 수요 증대… 더보기
조회 3,844
2016.10.04 (화) 12:19
578 평균 집값 100만달러 시대의 명암
JJW| 이제 오클랜드에서 웬만한 주택을 구입하려면 100만달러… 더보기
조회 6,117
2016.09.28 (수) 17:16
577 감소하는 주택판매 증가하는 대지판매
김수원의 부동산 플러스| 김수원| 지난 9월 14일 REINZ 발표에 의하면 판… 더보기
조회 3,929
2016.09.28 (수) 13:31
576 뉴질랜드에서 Small 비지니스 시작하기
INSIDE New Zealand| 하병갑| ■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라!“뉴질랜드에서 음… 더보기
조회 7,899
2016.09.27 (화) 17:29
575 중산층도 오클랜드 주택 시장에서 어려움 겪어
뉴질랜드| KoreaPost| 저소득층 가계들이 이미 오클랜드 주택 시장에서… 더보기
조회 4,979 | 댓글 2
2016.09.30 (금) 09:19
574 천정부지 주택값에도 아홉명 중 한 명은 구입 의사 있어
뉴질랜드| KoreaPost|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최고의 가격을 보이고 … 더보기
조회 3,286
2016.09.29 (목) 09:16
573 오클랜드 주택 가격 진정에 정부 개입 필요성 대두
뉴질랜드| KoreaPost| 비지니스 리더들은 젊은층들의 주택 소유가 점점… 더보기
조회 2,915
2016.09.27 (화) 14:19
572 오클랜드 카운실, 시내 중심부 건물, 부지 등을 매각하고 있어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 카운실은 시내 중심부의 시빅 행정업무… 더보기
조회 2,599
2016.09.21 (수) 08:04
571 유니터리 플랜 일부, 이의 신청으로 시행이 지연될 소지가 있어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 시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였던 계획이… 더보기
조회 2,324
2016.09.19 (월) 09:19
570 소유 주택 팔기 전, 은행 융자 추가로 받기 어려워지고 있어
뉴질랜드| KoreaPost| 지금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자신의 주택을 팔기 … 더보기
조회 4,666 | 댓글 1
2016.09.19 (월) 09:18
569 경제 성장, 국민에게 어떤 혜택? 의구심 제기되고 있어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경제가 지난 한 해 동안 3.6%의… 더보기
조회 3,328
2016.09.16 (금) 09:13
568 6월말 기준, 지난한 해 동안 뉴질랜드 국민 총생산 3.6% 성장해
뉴질랜드| KoreaPost| 6월말 기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뉴질랜드의 … 더보기
조회 2,986
2016.09.16 (금) 09:12
567 건설과 소비, 수출 증가로 GDP 고성장 지속
뉴질랜드| 서현| 내수 소비와 건설 부문 호황에 힘입어 뉴질랜드… 더보기
조회 2,956
2016.09.15 (목) 18:33
566 오클랜드와 넬슨, 말보로 지역 주택 중간 가격, 사상 최대로...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와 넬슨, 말보로지역의 중간 주택가격이… 더보기
조회 3,766
2016.09.15 (목) 08:27
565 뉴질랜드, 빈부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원인 중의 하나는...…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에서 빈부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 더보기
조회 3,986
2016.09.09 (금) 12:00
564 저소득층 4가구 중 한 가구 “소득 절반이 주거비용”
뉴질랜드| 서현| 뉴질랜드의 저소득층 4가구 중 한 집 꼴로 수… 더보기
조회 2,918
2016.09.08 (목) 17:14
열람중 새로운 도시로 오클랜드 탈바꿈되나?
JJW| 오클랜드 유니태리 플랜(Auckland unitary … 더보기
조회 2,896
2016.09.15 (목) 17:07
562 부족한 매도물량 혜택받는 부동산 매도인
김수원| 8월말 Realesate.co.nz 가 발표한 통계에 … 더보기
조회 2,857
2016.09.14 (수) 17:16
561 어려워지는 융자, 주택개발 계획 차질 우려
정윤성| Property Council의 리더인 Connal T… 더보기
조회 2,707
2016.09.14 (수) 13:29
560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마켓, 뉴질랜드 2위
뉴질랜드| KoreaPost|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로 지난해에 … 더보기
조회 3,709
2016.09.07 (수) 16:16
559 [NZ Now] "AK 평균주택가격 백만달러 넘어, 첫주택 구매자는 어디…
NZ News| 노영례| 안녕하십니까? 9월 6일 화요일,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조회 3,126
2016.09.07 (수) 03:04
558 정부, 중앙은행 키위 대출 금액 제한 대책 막지 않기로...
뉴질랜드| KoreaPost| 정부는 오클랜드의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 더보기
조회 3,219
2016.09.07 (수) 08:33
557 St Mary's Bay, 오클랜드 주택 가격 2백만 달러 지역으로 추가…
뉴질랜드| 노영례| 치솟는 오클랜드 주택 가격에서 평균가격 2백만… 더보기
조회 3,630
2016.09.05 (월) 09:07
556 타우랑가 주택 매매 평균 가격 20.5% 상승,오클랜드 주춤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 지역의 주택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 더보기
조회 3,765
2016.09.05 (월) 07:13
555 유학생 졸업 후 19%만 영주권 취득,이민성 정책 방향 밝혀
뉴질랜드| KoreaPost| 이민성장관은 많은 유학생들이 뉴질랜드 영주권을… 더보기
조회 3,647
2016.09.05 (월) 07:08
554 주식처럼 사고 파는 주택들
JJW|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점점 주식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 더보기
조회 6,387
2016.08.24 (수) 14:20
553 낮은 이자율, 10년간 유지되거나 더 내려갈 것
뉴질랜드| KoreaPost| 빌 잉글리쉬 재무장관은 이자율이 높아질 것으로… 더보기
조회 3,498
2016.09.02 (금) 09:05
552 오클랜드 평균 집 값 1밀리니언 카운트 다운!!!!!!
뉴질랜드| KoreaPost| CoreLogic 분석가 Nick Goodal… 더보기
조회 6,676 | 댓글 7
2016.08.28 (일) 08:54
551 15% 인상된 금액 당일 재매매, 부동산 에이전트 자격 박탈
뉴질랜드| KoreaPost| 매매된 주택을 15% 인상된 금액으로 당일 재… 더보기
조회 4,257
2016.08.26 (금) 07:11
550 주택 붐으로 기술 인력 부족 갈수록 심해져....
뉴질랜드| KoreaPost| 건축업계는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전례 없는 주택… 더보기
조회 3,169
2016.08.23 (화) 07:08
549 오클랜드,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8위에 올라”
뉴질랜드| 서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호주 멜버른이… 더보기
조회 6,853
2016.08.18 (목) 16:07
548 [부동산 플러스] 2016년4월 이후 처음으로 전국 주택 가격 하락
YOUSMILE| ■ 오클랜드 수요둔화 전국적으로 중요한 변화지난 7월부… 더보기
조회 5,985
2016.08.10 (수)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