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부동산 시장동향과 경제 전망

Korea Post 0 1,359 2019.07.24 15:26

1914168078_5d37d00a3173f_15639388262026.

다음 내용은 부동산투자 정보회사인 ‘코어로직’사가 3개월마다 발표하는 뉴질랜드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부동산 시장동향과 경제전망 분석레포트 내용을 간추려 번역한 것이다. 이번 호에는 동 회사의 부동산 경제학자 켈빈 데이비드슨의 뉴질랜드 부동산시장 분석을 소개한다.

                                                                               - 번역자 주 - 


뉴질랜드에서 부동산 매매가 가장 활발했던 지역은 어디였을까? 

 

금년 6월말까지 지난 1년간 부동산 매매율을 조사한 결과, 북섬 동남쪽, 더 정확히는 파머스톤 노스 동쪽에 위치한 Tararua 지역이 가장 활발한 매매를 보인 지역으로 밝혀졌다. 

 

같은 기간 동안 이 지역의 매매율은 24.2퍼센트를 기록하며 평균 부동산 매매가격도 상당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황가누이와 팔머스턴 지역을 포함하는 북섬 중남부의 ‘저렴한(affordable)’ 지역들이 상위 10위권내에 포진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로토루아와 기스본은 훨씬 낮은 매매율을 보였다. 이 지역들의 매매가격은 올랐지만 부동산 판매부진의 이유는 수요가 진정됐다기 보다는 오히려 리스팅매물로 나온 공급부족에 기인하는 바가 더 크다.

 

1914168078_5d37d00a31c20_15639388262038.
▲ 지난 12개월간의 가장 높은 매매율 지역

뉴질랜드 전국기준으로 연간 주택매매건 수 8만5천 채 수준은 현재의 저렴한 가격대의 매물부족과 모기지 융자제한 같은 이유로 인해 위축된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부동산시장 환경하에서도 가장 뜨거웠던 곳은 어디였을까? 

 

1914168078_5d37d00a32010_15639388262048.
▲ 매매율이 가장 높은 10개 지역: 연평균 부동산 가치의 변화율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각 지역의 전체주택 숫자에서 지난해 주택판매건 수를 백분율로 환산한 매매율을 계산했다(단, 지난 12개월동안 250채 미만 팔린 지역은 제외). 

 

그 결과, Tararua가 최근 주택매매가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Waipa, Selwyn, Waimakariri 순으로 밝혀졌다. 상위 10위권내의 6개 지역이 북섬 중남부에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왜 이들 지역이 부동산 매매가 활발했던 지역 상위리스트에 오른 것일까? 


우선, 이 지역들의 평균 주택가격은 전국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실제로 Taurau의 경우, 평균 토지가격(Lot기준)은 $245,853 이었다. 

 

다시 말하면, 저렴한 가격대에 구입수요가 몰림에 따라 부동산 거래가 탄력을 받은 것이다. 대부분의 이들 지역 주택가격이 연 14% 이상 급등했다는 사실은 매물에 따른 적절한 수요가 뒷받침돼 가격이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부근의 Selwyn과 Waimakariri 지역의 평균 주택매매가격이 각각 55만불과 45만불대임에도 매매율 상위 10위내에 포진한 점이 흥미롭다. 최근, 이 지역의 건축 붐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대의 주택들이 지어지는데 기인한 것이다. 

 

오클랜드, 매매율 낮아도 매매가격 단단한 보합세

 

이에 반해, 매매가 활발하지 못한 지역은 왜 그럴까? 

 

오클랜드, 템즈-코로만델, 웰링턴, 로토루아 같이 평균 주택매매가격이 높은 지역의 주택매매율이 낮은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 

 

1914168078_5d37d00a323f1_15639388262058.
▲ 지난 12개월간의 가장 낮은 매매율 지역

특히, 웰링턴의 경우는 1차적으로 저렴한 가격대 주택에 대한 수요부족이 원인이라기 보다는 실제로 구입 가능한 매물의 공급부족으로 거래가 제약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북섬의 로토루아, 사우스 와이카토, 기스본도 낮은 주택 매매율을 나타냈지만 평균 매매가격은 탄탄한 오름세를 보였다. 웰링턴과 마찬가지로 수요부족보다는 리스팅 매물의 공급부족 현상을 보였다. 

 

흥미로운 사실은, 지난 6개월동안 로토루아에서 가장 활동이 왕성했던 구매자 그룹이었던 모기지 빌린 부동산 투자자들이 재 등장해 공급을 압박했다. 

1914168078_5d37d00a327c5_15639388262068.
  ▲ 매매율이 가장 낮은 10개 지역: 연평균 부동산 가치의 변화율

 

Far North, Porirua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리스팅 매물로 인해 낮은 매매율을 보였어도 매매가격은 오히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Hauraki, Kaipara, 특히, 오클랜드 지역은 수요부족으로 낮은 매매율을 나타내면서도 매매가격은 단단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2016년 10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 대출비율(LVR) 규정이 강화되고 이어 자본이득세(CGT) 도입논란이 일면서 위축됐던 2가구 주택 보유자들이 현 정부하에서 자본이득세 도입을 검토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결정이 발표된 후 지나 수 개월간 부동산시장에서 활동을 다시 시작해 왔다. 

 

이러한 움직임은 특히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가장 현저하게 나타났다. 

 

소규모 투자자, 불확실성 소멸 후 부동산 구입에 더욱 확신

 

2016년 10월, LVR 규정이 강화되고, 이어 CGT도입 논란이 일면서 다 가구주택 보유자들은 금리동향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해왔다.

 

‘생애 첫 주택구입자(FHBs)’가 주택시장에서 차지 하는 비율은 2014년에 바닥을 친 뒤 크게 증가해 현재 2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1914168078_5d37d00a32b9a_15639388262078.
▲ 뉴질랜드 부동산 구입률

 

반면, ‘모기지 빌린 다 가구주택 소유자(MPOs)’의 비율은 2016년 수준에 비하면 크게 감소했지만 최근에 점진적인 증가세(24%)를 보이고 있다.   

 

1914168078_5d37d00a32ff7_15639388262089.
▲ 지난 12개월동안 부동산 총 구입량

특히, 주목할 점은 현금 구입자(13%)와 모기지 빌린 주택 투자자(24%)들이 부동산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19년 2사분기(Q2)에 37퍼센트였다. 

 

이 숫자를 보유주택 수에 따라 나누면, 그 중 2주택 보유자가 11퍼센트로 가장 많고 그 뒤로 3~4 주택 보유자가 9퍼센트, 5~9 주택 보유자가 6퍼센트, 10채이상의 주택 보유자가 5퍼센트를 차지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중 2 주택 보유자의 비율이 크게 높아졌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2016년 10월로 되돌아 가 보면, 주택가격의 40퍼센트에 해당하는 매매 계약보증금(deposit)을 요구하는 LVR규정 시행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부류가 소규모 투자자 그룹인 2가구 주택 보유자들이었다. 

 

1914168078_5d37d00a333f1_15639388262099.
▲ 다중 주택 소유자 카테고리 구성

2017년 노동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2018년 자본이득세 도입 건이 논의 테이블에 오름에 따라 큰 충격을 받고 위축됐다가 자본이득세 도입논란이 없었던 것으로 봉합된 지금, 일반적으로 “부모(mum and dad)” 주택보유자인 2가구 주택보유자들의 비율이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오클랜드, 해밀턴, 타우랑아,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던 등 6대 중심도시 가운데, 광역 웰링턴(City, Upper/Lower Hut, Porirua)에서 전년에 비해 가장 뚜렷하고 크라이스트처치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반면, 10채이상의 주택보유자 비율은 전국적으로 골고루 약간씩 감소하는 추세다. 

 

1914168078_5d37d00a33824_1563938826211.j
▲ 6대 중심 도시 다주택 소유자

해밀턴의 경우, 1년전 10채이상의 주택보유자 비율이 9퍼센였던데 비해 지금은 더 증가한 11퍼센트를 나타냈는데 이는 오클랜드 투자자들이 해밀턴 주택을 더 구입해서라기 보다는 해밀턴 지역내에서의 주택구매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 발췌 <코어로직> 

[이 게시물은 sara님에 의해 2019-07-24 15:27:06 종합뉴스에서 복사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동의한의원
동의한의원, 감기, 천식, 식욕부진, 성장탕, 산후조리, 피부연고 T. 094197582
Global Lead Logistics International /지엘아이해운(주)
이사짐,운송,한국구매대행,포워딩,무역,상업화물,개인화물,한국배송 T. 09-410-3181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번호 제목 날짜
982 오클랜드 부동산, 지난 3개월 동안 거의 1.9% 상승
뉴질랜드| 노영례| 전국적으로 평균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 더보기
조회 2,528
2020.01.08 (수) 09:03
981 오클랜드 주택 렌트, 2020년 더 악화 예상
뉴질랜드| 노영례| 전문가들은 오클랜드의 주택 렌트 상황이 202… 더보기
조회 4,896
2019.12.31 (화) 18:00
980 뉴질랜드, 2019년 집 값 상승률 주요 56개국 중 14위.
뉴질랜드| KoreaPost| 영국 부동산 정보 업체 나이트 프랭크의 '글로… 더보기
조회 2,565
2019.12.23 (월) 10:41
979 전국 주택 시장, 리스팅 부족 등으로 다시 활기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전국의 주택 시장이 리… 더보기
조회 3,691
2019.12.04 (수) 10:02
978 궁지에 몰린 NZ 중앙은행 그리고 금리변동 가능성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궁지에 몰리는 중앙은행올해 내내 회자되어 왔던… 더보기
조회 2,694
2019.12.10 (화) 17:02
977 주택 구매 계약서, 취소 구매자에 대한 새로운 조항 추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주택 융자금 대출이 거… 더보기
조회 2,380
2019.12.03 (화) 21:56
976 10월까지 1년간 "단독주택 건축허가 증가세 기록"
뉴질랜드| 서현| 지난 10월까지 1년간 단독주택 신축이 이전에… 더보기
조회 1,166
2019.12.02 (월) 23:13
975 1년 전보다 부동산 가격 20% 상승한 지역은 어디?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지난 1년 동안 부동산 가격이 20%나 상승한… 더보기
조회 2,653
2019.12.02 (월) 20:51
974 낮은 금리, 주택 구입에 도움은 주고 있지만...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낮은 금리가 주택 구입에 도움을 주고는 있지만… 더보기
조회 2,092
2019.11.27 (수) 09:06
973 부동산 투자, 더 늦추면 안되는 이유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옥션장에 가서 자신에게 낙찰된 부동산을 두고 … 더보기
조회 3,525
2019.11.12 (화) 15:40
972 렌트비 인상 제한, 세입자 권리 강화 등 주택 임차법 개정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정부 세입자보호 대폭 강화된 주택임차법 개정안… 더보기
조회 3,656
2019.11.19 (화) 21:14
971 중앙은행, 공식 금리 1%로 유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중앙은행인 리저브 뱅크… 더보기
조회 1,354
2019.11.14 (목) 09:26
970 CoreLogic사의 10월 QV 주택가격지수
뉴질랜드| Korea Post| 主: The CoreLogic QV HPI(주… 더보기
조회 1,257
2019.11.13 (수) 09:58
969 빠른 주택 가격 상승, 키위 백만장자 증가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글로벌 자산 보고서에 따르면, 해밀턴 인구보다… 더보기
조회 3,729
2019.11.09 (토) 12:15
968 주택 시장, 다시 활기찾기 시작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일부 관련 지수에서, … 더보기
조회 2,253
2019.11.08 (금) 08:51
967 지난 1년간 뉴질랜드 집값 상승률 56개국 중 25위
뉴질랜드| KoreaPost| 영국의 부동산 정보 업체인 나이트 프랭크(Kn… 더보기
조회 3,101
2019.10.26 (토) 13:34
966 건축법 개정, 조립식 주택이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건축법 개정으로 조립식… 더보기
조회 2,851
2019.10.18 (금) 14:05
965 9월 QV 주택가격지수
뉴질랜드| Korea Post| ▲ 10월 1일 하우스 가격 인덱스 결과​9월… 더보기
조회 3,767
2019.10.08 (화) 13:52
964 부동산 전문가 설문 조사, 59%응답자 '정부 규제 변경' 우려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전국의 1,861명의 … 더보기
조회 2,748
2019.09.23 (월) 09:06
963 9월 QV 주택가격지수
뉴질랜드| Korea Post| ▲ 10월 1일 하우스 가격 인덱스 결과​9월… 더보기
조회 1,111
2019.10.08 (화) 13:52
962 건설 회사 '스탠리 그룹' 파산, 건설업계 충격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건설 회사 스탠리 그룹이 파산함에 따라 500… 더보기
조회 5,335
2019.09.14 (토) 09:24
961 새 임차법 시행, 집주인과 세입자 간 논쟁 커질 여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지난주부터 새로운 임… 더보기
조회 3,776
2019.09.09 (월) 10:02
960 내년 뉴질랜드 부동산 가격, 5~6% 상승??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 내년에 뉴질랜드 부… 더보기
조회 4,523
2019.09.06 (금) 09:22
959 첫 주택 구입자, 10% 보증금으로 주택 구입 가능토록 정부 지원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키위 빌드 리셋… 더보기
조회 6,076
2019.09.05 (목) 09:05
958 오클랜드의 주택 시장, 낮은 금리로 다시 활기 예상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도심 지역의 주택 가… 더보기
조회 2,857
2019.09.04 (수) 09:48
957 오늘부터 임대 주택에 관련된 변경된 법 시행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늘부터 임대 주택에 … 더보기
조회 3,169
2019.08.27 (화) 09:30
956 호주 주택 대출 금리 2% 대 선보여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뉴질랜드와 호주의 OCR(중앙은행 금리)은 이… 더보기
조회 1,876
2019.08.27 (화) 16:36
955 ASB 은행 모기지 금리 인하, 다른 은행도 뒤따라...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ASB는 수요일 오후 중앙은행이 공식 현금 금… 더보기
조회 5,103
2019.08.08 (목) 14:44
954 역사상 최저 기준금리 1% 발표
뉴질랜드| Korea Post| 오늘 오후(7일) 중앙은행이 예상했던 0.25… 더보기
조회 3,100
2019.08.07 (수) 16:41
953 이자율 인하 빠르게 진행될 수도
뉴질랜드| Korea Post| 오는 수요일 중앙은행의 OCR 발표에 앞서 뉴… 더보기
조회 2,875
2019.08.06 (화) 12:17
952 '와이타키',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부동산 시장 중 하나로...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휴가지로 더 유명했던 남섬의 와이타키(Wait… 더보기
조회 3,396
2019.08.03 (토) 14:18
951 공공 주택 대기자수, 계속 증가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공공 주택에 입주하고자 대기하는 사람들의 수가… 더보기
조회 1,674
2019.08.02 (금) 12:21
950 주택 건설 여전히 활발, 6월까지 연간 3만5천여건 허가
뉴질랜드| 서현| 전국적으로 여전히 신규 주택 건설이 활발한 것… 더보기
조회 1,019
2019.07.31 (수) 16:16
949 이주자 아닌 뉴질랜드인, 주택 가격에 더 심한 압력 받아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이주자가 아닌 뉴질랜드인들이 주택 가격에 더 … 더보기
조회 4,627
2019.07.31 (수) 10:45
948 오클랜드 주거용 건축허가 "1970년대 이래 최대 수준으로 증가"
뉴질랜드| 서현| 오클랜드 지역의 주거용 건축 허가건수(new … 더보기
조회 1,114
2019.07.30 (화) 14:31
947 임대주택 "여전히 수요가 공급 초과, 임대비도 최고 수준 유지"
뉴질랜드| 서현| 전국적으로 임대주택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크게… 더보기
조회 1,943
2019.07.29 (월) 20:38
열람중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부동산 시장동향과 경제 전망
뉴질랜드| Korea Post| 다음 내용은 부동산투자 정보회사인 ‘코어로직’… 더보기
조회 1,360
2019.07.24 (수) 15:26
945 정부의 이민자 감소 정책, 주택 가격 급락의 유일한 영향 아니라고...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정부는 이민자 수를 줄인다는 선거 공약을 이행… 더보기
조회 6,068
2019.07.21 (일) 10:00
944 5월 월간 주택건축허가 "45년 만에 최대, 배경엔 공동주택 증가"
뉴질랜드| 서현| 지난 5월에 신규 주택건축허가(new home… 더보기
조회 2,381
2019.07.09 (화) 23:25
943 전국적으로 주택 가격 인상 주춤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전국적으로 주택 가격의… 더보기
조회 2,355
2019.07.04 (목) 09:11
942 7월 1일 렌트 주택 단열 시공 위반, 집주인과 주택 매니저 동시에 책임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렌트 주택의 단열 시공… 더보기
조회 4,812
2019.06.30 (일) 11:57
941 오클랜드 시장, 주택 공급 신속한 개혁 필요 주장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장은 전국적… 더보기
조회 2,776
2019.06.17 (월) 08:59
940 기스본 주택 가격, 하루에 $2,500이상 상승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지난달 전국의 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 더보기
조회 3,025
2019.06.14 (금) 18:48
939 정부 주택 대기자 명단,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정부 주택 대기자 명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더보기
조회 4,881
2019.05.22 (수) 10:31
938 부동산 오른다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최근까지만 해도 옥션장에서 20%를 간신히 상… 더보기
조회 5,506
2019.05.28 (화) 17:10
937 주택부 장관, 10년에 10만 채 주택 공급 포기하지 않는다고...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더보기
조회 2,440
2019.05.09 (목) 08:56
936 중앙 은행, 공식 현금 금리 1.5% 인하
뉴질랜드| 노영례기자| 중앙은행인 리저브 뱅크는 수요일에 공식 현금 … 더보기
조회 2,912
2019.05.08 (수) 17:43
935 해외에서 뉴질랜드 부동산 구입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뉴질랜드에서 바라 보는 해외 거주자들의 부동산… 더보기
조회 6,147
2019.04.24 (수) 14:26
934 정부, 양도 소득세 도입 중단하기로 결정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연… 더보기
조회 3,366
2019.04.18 (목) 09:26
933 이자율 인하 가능성 높아져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OCR 대폭 인하 예고지난 달 3월 27일 O… 더보기
조회 3,325
2019.04.09 (화)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