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부자들이 몰려 온다

중국인 부자들이 몰려 온다

1 4,496 JJW
fouse.jpg

뉴질랜드가 돈많은 중국인들의 이주 국가로 각광받고 있다. 앞으로 중국인 신흥 부자들의 뉴질랜드 이주가 더욱 많아지고 뉴질랜드 경제의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중국 최대 이민 송출국 부상
중국은 이미 영국을 제치고 뉴질랜드로 가장 이민을 많이 가는 나라가 됐다.

뉴질랜드는 지금 경제가 성장하면서 이민자들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뉴질랜드로 들어오는 이민자들이 계속 증가하면서 지난해 4월부터 지난 3월 말까지 1년 동안 순이민자 수가 1년 전의 2,542명에서 3만1,914명으로 급증했다.

순이민자 수는 뉴질랜드로 들어온 이주자 수에서 국외로 빠져나간 이주자 수를 뺀 숫자이다.

순이민자 수가 늘어난 이유는 호주로 건너가는 뉴질랜드인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중국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뉴질랜드 이민 최대 송출국이 될 만큼 이민자 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호주로 이주한 뉴질랜드인들의 숫자가 1년 전의 3만5,518명에서 1만2,856명으로 줄었고 중국은 순이민자 수가 5,383명에서 6,185명으로 최대 이민 송출국이 되었다.

한국도 2013년을 기점으로 뉴질랜드로 이주하는 이민자가 더 많아 3월말 기준 연간 순이민자 수가 460명을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 1년간 1,752명이 뉴질랜드로 이주했고 1,292명이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투자이민 폐지후 뉴질랜드 관심 급증
뉴질랜드는 중국인이 이민하는 나라 중 미국과 캐나다, 호주에 이어 4위에 올랐다. 

중국의 싱크탱크 ‘중국과 글로벌화 연구센터(CCG)’가 지난 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에 미국이 영주권을 발급해준 중국인은 8만1,784명이었고 캐나다가 3만3,01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인 2만9,547명이 호주 영주권을, 7,723명이 뉴질랜드 영주권을 각각 획득했다.  

그러나 캐나다가 지난 2월 중국 부자들의 투자이민 신청 폭증 등으로 심각한 비자 심사 적체 현상을 겪어온 투자이민 제도를 결국 폐지하면서 뉴질랜드가 그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캐나다는 그동안 순자산이 160만 캐나다달러 이상이고 이 가운데 80만 캐나다달러를 주 정부에 5년간 무이자로 빌려줄 경우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왔다.

1986년제도 도입 이후 캐나다에 유입된 투자이민자는 약 13만명으로 이들 중 대부분이 중국인이다.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해 고용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이 제도는 최근 들어 이를 악용하는 중국 이민자들이 많아졌지만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번 조치로 이민 신청이 취소된 6만5,000명의 대기자중 70%가 중국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캐나다 이민이 막힌 중국인 신흥 부자들의 뉴질랜드 이민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염, 부패단속, 자녀교육 등이 중국인 부자들 이민 사유
이민장관을 역임했고 현재 이민알선업계에 몸담고 있는 투아리키 델라메레(TuarikiDelamere)는 “캐나다 정부가 마침내 그러한 이민 정책이 어리석었다는 점을 깨닫았다”면서 “캐나다 이민 신청을 기다렸던 많은 중국인 부자들이 뉴질랜드로 눈길을 돌렸다”고 말했다.

델라메레는 또 “캐나다 이민을 고려했던 중국인 부자들은 오염과 부패단속에 대해 걱정이 많았고, 이제 뉴질랜드와 호주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에서 활동하는 중국 이민 전문 컨설팅회사 치위(Chiwi) 이민에이전시의 밍 티앙(Ming Tiang)도 “캐나다 이민이 차단된 후 중국으로부터 더욱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고 확인해 주었다.

해밀턴에 있는 이민 컨설팅회사 뉴라이프글로벌(New Life Global)은 지난 5년 동안 주 사업 대상지역을 유럽과 북미에서 아시아로 옮겼다고 전했다.

이 회사의 코너 브래디(Connor Brady) 소장은 “상담하는 중국 사람들은 오염과 자녀교육에 대해 걱정이 많다”며 “중국 고객의 절반은 투자이민자고 나머지 절반은 자녀를 유학 보낸다”고 들려줬다. 

중국 부유층은 뉴질랜드에 재산을 안전하게 옮겨 놓고 부동산을 구매하는 데에도 관심을 나타낸다. 

브래디 소장은 “중국인 이민자 대다수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비싸다고 여기는 토지를 구입할 능력이 된다”고 말했다.

유학과 무역에서도 절대 우위
뉴질랜드로 일하러 오는 중국 사람도 늘고 있다. 

지난 10년 새 뉴질랜드 취업비자를 발급받은 중국인 수는 4배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취업비자는 2배로 늘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일하는 외국인 10명 가운데 1명은 중국인이다. 지난해 6월까지 1년 동안 중국인 1만3,360명이 취업비자를 받았다. 

뉴질랜드 유학생 3명 중 1명이 중국 학생이다. 뉴질랜드 유학비자를 받은 중국 학생은 같은 기간 1만7,542명으로 이전 기간에 비해 0.2% 줄었다. 이 감소율은 전체 유학비자 발급이 줄어든 비율보다는 낮다. 

마이클 우드하우스(Michael Woodhouse) 이민장관은 “중국과 유대가 확대되면서 뉴질랜드가 중국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는 서구 선진국 중 처음으로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FTA가 2008년 발효된 이후 양국 무역이 증가해, 중국은 지난해 호주를 추월하며 뉴질랜드 최대 무역상대국으로 떠올랐다. 금액 기준으로 중국이 뉴질랜드에서 수입하는 상품의 40%가 분유다. 

뉴질랜드가 지난 2월 중국으로 수출한 금액은 12억달러로 92% 급증했고 그 결과 뉴질랜드는 2012년 3월 이후 처음으로 12개월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2월까지 1년 동안 뉴질랜드의 중국에 대한 수출은 이전 같은 기간보다 54% 증가한 106억달러로 집계됐다.

중국 이민자의 상당수가 노년층이고 세금을 별로 내지 않는다는 불만이 뉴질랜드 일각에서 나온다. 

이에 대해 우드하우스 장관은 “중국에서 온 사람들은 실제로는 서구 국가 이민자들보다 젊다”고 말했다.

노동당은 오클랜드 집값 상승을 막기 위해 경제 호황기에는 이민을 제한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는 총선을 앞두고 이민 반대에 앞장서온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와 그의 뉴질랜드 퍼스트(NZ First)당과의 연합을 포석에 둔 전략으로 실행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고 있다.

델라메레는 “중국인 바이어들이 집값 상승의 주범이라고 얘기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며 “노동당의 공약은 ‘포퓰리즘(populism)’에 불과하고, 지난 2000년 특히 중국과 한국으로부터 온 유학생과 비즈니스 이민자들로 인한 경제 붐의 혜택을 받은 것도 노동당 정권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부유한 중국인 이민자들과 관련해서 최근 모리스 윌리암슨(Maurice Williamson) 건축장관이 장관직에서 물러났고 주디스 콜린스(Judith Collins) 법무장관이 정치적 위기에 처하는 등 국민당 정부가 곤욕을 겪었다.
[이 게시물은 KoreaPost님에 의해 2014-05-27 20:46:55 포커스에서 복사 됨]
MadWires
어딜가나 중국이 제일 문제다.뉴질랜드 오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 많다고??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젊은층도 돈만 은행에 넣어놓고 일 안하고 그냥 산다. 사회 복지 누릴꺼 다누리고 기어이 여기 왔으면 투자를 해서 일자리 창출을 해야 마땅할 인간들이 그 돈으로 집 사고 은행에 넣서 이 나라 inflation 만 엄청 올려놨다. 이민 반대 하는 NZ First 와 이민 억제하는 Labour를 지지 하진 않지만 National은 이번 정권엔 좀 더 realistic한 policy를 내놓아야 만 할것이다. 그렇치 않으면 inflation이 나라 망칠수 있고 중국이 살짝만 흔들려도 여긴 엄청 흔들린다. 최근에 중국 성장이 조금 둔화된 지표가 나오고 이에 확 떨어진 NZ dollar가 그 징표다.
중국좀 그만 와라
번호 제목 날짜
///// 뉴질랜드 첫집 장만을 위한 꿀팁! /////
Future| 뉴질랜드 첫집 장만을 위한 꿀팁!1. 뉴질랜드 사람들은… 더보기
조회 10,852
2022.01.19 (수) 19:42
1152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더보기
조회 637
2일전
1151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뉴질랜드| KoreaPost|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6년 만… 더보기
조회 644
2일전
1150 주택 거래량 6.8% 감소…시장 신중 모드 지속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2026년 들어 거래량이… 더보기
조회 1,212
2026.03.19 (목) 06:52
1149 뉴질랜드 주택 매매가 2년 만에 최고치
뉴질랜드| KoreaPost| 2026년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2년 만에 가장… 더보기
조회 2,008
2026.03.12 (목) 13:25
1148 뉴질랜드 주택가격 4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2월 들어 소폭 상승하며… 더보기
조회 1,838
2026.03.05 (목) 06:32
1147 코로나 전 가격으로 집 사는 지역들 … ‘기회와 정체’ 공존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일부 지역에서 주택 가격이 코로나19… 더보기
조회 2,399
2026.03.02 (월) 06:45
1146 집값 제동 걸려도 경제 회복 가능할까?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경제가 올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 더보기
조회 1,274
2026.03.01 (일) 08:21
1145 주택가격 정체 속 지방 도시 강세… 인버카길 연 5.5% 상승 1위
뉴질랜드| KoreaPost| 코탤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 더보기
조회 1,082
2026.02.26 (목) 13:21
1144 오클랜드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주택 건축 인허가 급증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서비스 산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더보기
조회 1,226
2026.02.21 (토) 12:58
1143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멈추고 … 더보기
조회 2,382
2026.02.14 (토) 08:33
1142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이래 가… 더보기
조회 1,364
2026.02.12 (목) 08:17
1141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지불하는… 더보기
조회 1,300
2026.02.03 (화) 14:09
1140 뉴질랜드, 글로벌 주택가격 상승률 하위권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말 기준 뉴질랜드 주택가격 성장률이… 더보기
조회 1,167
2026.01.31 (토) 08:57
1139 이자율 불안에 뉴질랜드 집주인 ‘매도 증가’
뉴질랜드| KoreaPost| 이자율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뉴질랜드 주거용 … 더보기
조회 2,767
2026.01.29 (목) 15:19
1138 NZ 집값 30% 폭락 → 구매·임대 모두 저렴… 호주와 극명한 대조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가 팬데믹 기간 세계 최대 주택 가격 … 더보기
조회 3,472
2026.01.27 (화) 06:53
1137 매물은 넘치고 금리 인상 전망…올여름 주택 가격 상승 제한될 듯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매년 거래가 활발한 2~4… 더보기
조회 1,132
2026.01.25 (일) 07:38
1136 최초 주택구매자들 2025년 마감 '역대 최고'…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 시장에서 최초 주택구매자들(FH… 더보기
조회 1,262
2026.01.23 (금) 12:50
1135 임대료 하락세 지속되나…Trade Me "수요 급증으로 오래가지 않을 듯…
뉴질랜드| KoreaPost| Realestate.co.nz의 10년 만에 … 더보기
조회 1,232
2026.01.23 (금) 12:45
1134 상업용 부동산 2026년 호황 전망…금리 하락·경제 성장 뒷받침
뉴질랜드| KoreaPost| Colliers는 2026년 상업용 부동산 시… 더보기
조회 985
2026.01.23 (금) 07:28
1133 NZ 전국 주택가치 1.1% 상승… 오클랜드 반등, CHCH 선두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전국 주거용 부동산 가치가 2025년… 더보기
조회 1,462
2026.01.15 (목) 07:03
1132 NZ 주택 가격 2025년 -1.0% 마감… 2026년 초 반등 조짐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2025년 12월 -0.… 더보기
조회 1,403
2026.01.06 (화) 07:50
1131 2026년 주택가격, 전문가들 4~5% 상승 전망…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주택가격이 중반기 하락을 겪으며 전… 더보기
조회 1,466
2026.01.03 (토) 08:06
1130 크라이스트처치, 서머필드,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최고의 성장 지역’
뉴질랜드| KoreaPost| 크라이스트처치의 조용한 동네 서머필드(Some… 더보기
조회 1,418
2025.12.29 (월) 07:57
1129 금리 하락·매물 증가… 뉴질랜드 부동산시장 2026년 ‘조용한 회복’ 예…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이 2026년을 앞두고 매… 더보기
조회 2,346
2025.12.28 (일) 08:00
1128 퀸스타운 고가 부동산 시장, 외국인 투자자 문호 확대에 활기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 주, 2018년 도입된 … 더보기
조회 1,377
2025.12.20 (토) 11:01
1127 고액 투자자만 예외, 뉴질랜드 외국인 주택 구매 제한 완화
뉴질랜드| KoreaPost| 정부는 2026년 초부터 500만 달러 이상을… 더보기
조회 2,015
2025.12.17 (수) 13:44
1126 뉴질랜드 주택 시장, 소폭 상승세 지속… 내년 초 추가 하락 전망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11월 기준, 뉴질랜드 주택 시장은… 더보기
조회 1,331
2025.12.17 (수) 13:43
1125 실질 집값 2021년 정점 대비 31% 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2021년 말 정점을 찍었던 뉴질랜드 주택 가… 더보기
조회 1,364
2025.12.17 (수) 07:58
1124 뉴질랜드 주택가격, 동네 경계만 달라도 천차만별
뉴질랜드| KoreaPost| 오클랜드 등 주요 도시에서 인접한 동네끼리도 … 더보기
조회 1,868
2025.12.15 (월) 07:07
1123 11월 Trade Me 부동산, 대부분 지역 평균 매물가 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11월 Trade Me 부동산에 등록된 주택 … 더보기
조회 1,367
2025.12.12 (금) 06:57
1122 뉴질랜드, 2025년 주택 매물 총액 1146억 달러 돌파…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총 1146억… 더보기
조회 808
2025.12.11 (목) 21:13
1121 뉴질랜드 주택시장, FOMO 심화로 첫 집 구매자 중심 강세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다시 … 더보기
조회 1,228
2025.12.08 (월) 17:22
1120 부동산 시장 활성화 조짐, 평균 매물 가격 160만 달러 돌파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뉴질랜드 부동산 … 더보기
조회 2,872
2025.11.03 (월) 07:44
1119 뉴질랜드 주택시장, 회복 조짐 뚜렷…중저가 주택 거래 증가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중저가 주택의 … 더보기
조회 2,162
2025.11.02 (일) 07:18
1118 오클랜드 센트럴 지역 주택 시장, 3년간 24.2% 하락 후 12개월간 …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3년간 오클랜드 센트럴의 아파트 주택 가… 더보기
조회 1,806
2025.10.29 (수) 07:07
1117 노동당의 ‘부동산 자본이득세’ 도입, 경제에 어떤 변화 가져올까?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노동당이 가계 자산이 아닌 ‘투자용 … 더보기
조회 2,199
2025.10.28 (화) 14:34
1116 교외로 눈 돌리는 구매자, 뉴질랜드 라이프스타일 주택 수요 급증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주택 시장에 새로운 활… 더보기
조회 3,716
2025.10.26 (일) 07:31
1115 부동산 시장, 완만한 상승세 속 ‘안정 국면’ 진입… 2026년 회복 기…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부동산 시장이 최근 점진적인 회복세… 더보기
조회 1,314
2025.10.24 (금) 15:32
1114 뉴질랜드 상업용·산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 신호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투자 부동산 시장은 2025년 들어 … 더보기
조회 1,289
2025.10.17 (금) 15:06
1113 뉴질랜드 주택 가격 상승이 문제인 이유
뉴질랜드| KoreaPost| Motu 연구소와 빅토리아 대학교 보고서에 따… 더보기
조회 2,295
2025.10.17 (금) 07:45
1112 2025년 뉴질랜드 투자자 주택시장 복귀
뉴질랜드| KoreaPost| 코탈리티 뉴질랜드 최고 부동산 이코노미스트 켈… 더보기
조회 1,769
2025.10.08 (수) 06:24
1111 2026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W자형’ 반등 예고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 더보기
조회 2,285
2025.10.04 (토) 08:34
1110 뉴질랜드 주택 시장, OCR 발표 대기 속 안정세…지방은 온도차
뉴질랜드| KoreaPost| 부동산 전문 플랫폼 realestate.co.… 더보기
조회 1,780
2025.10.01 (수) 14:41
1109 뉴질랜드 첫 주택 구매자들, ‘기회 창’ 활짝…구매 여건 개선·모기지 금…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 첫 주택 구매자가 집을 마련하기에 수… 더보기
조회 2,652
2025.09.25 (목) 13:21
1108 뉴질랜드 부동산 투자 심리 회복세…“임대료 인상 전망 완화, 장기 보유 …
뉴질랜드| KoreaPost| 최신 Crockers 투자자 인사이트 설문조사… 더보기
조회 1,445
2025.09.25 (목) 13:11
1107 뉴질랜드 주택 시장, 3개월간 부진 지속…2026년 완만한 회복 기대
뉴질랜드| KoreaPost| 최근 Cotality의 'Mapping the… 더보기
조회 1,375
2025.09.25 (목) 07:01
1106 뉴질랜드 주택 시장, 2025년 주택 가격 17% 하락으로 주거 여건 개…
뉴질랜드| KoreaPost| 지난 10년 간 급등했던 뉴질랜드 주택 가격이… 더보기
조회 2,043
2025.09.23 (화) 08:26
1105 뉴질랜드 건설경기 저점…주택 회복은 지연될 듯
뉴질랜드| KoreaPost| 2025년 2분기 기준 뉴질랜드 주택 건설 경… 더보기
조회 1,128
2025.09.22 (월) 13:28
1104 금리 인하에도 깊어진 뉴질랜드 주택시장 '침묵'…매물 넘치고 회복은 내년…
뉴질랜드| KoreaPost| 뉴질랜드의 8월 주택시장은 여전히 침체를 벗어… 더보기
조회 2,316
2025.09.17 (수) 14:05
1103 뉴질랜드 땅값 30년간 급등, 소득 격차와 지역별 편차도 심화
뉴질랜드| KoreaPost| 지난 30년간 뉴질랜드 땅값은 연평균 약 7%… 더보기
조회 1,953
2025.09.17 (수)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