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탤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Home Value Index에 따르면, 2026년 1월 전국 주택 중위가격은 80만2617달러로 전월 대비 -0.1% 하락, 작년 동기 대비 -1%(-17.5% 2022년1월 최고점 대비) 정체를 보이고 있다.
코탤리티 수석 부동산 경제학자 켈빈 데이비슨(Kelvin Davidson)은 "본격 하락 국면은 지났다"면서도 "회복 조짐은 아직 미약"이라고 진단했다.
1월 동향:
대도시 부진
• 오클랜드: -0.3%
• 웰링턴: -0.1%
• 크라이스트처치·해밀턴: 보합
지방 강세
• 타우랑가·던edin: 소폭 상승
• 인버카길: 연간 +5.5% (1위)
• 고어(Gore): +5.4% (2위)
데이비슨은 "지방의 가격 경쟁력과 농업 호황이 수요를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주택 유형별 양극화 심화
연간 동향(1월 기준):
• 단독주택: -0.7%
• 타운하우스: -1.7%
• 아파트: -4.1% (오클랜드·웰링턴 주도)
중앙은행 12월 자료에 따르면 총 대출 141억 달러 중 재융자가 주도. 11월 1.5% 현금환급 혜택을 노린 '안전한 차주' 이동이 특징이다.
데이비슨은 "대출 사전승인 재개, 처리시간 단축, 은행 적극 대응"으로 "첫 주택구매자(FHB)에 최적의 기회"라고 평가했다.
Source: N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