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시티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

오클랜드시티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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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클랜드 시티에 새로 부임한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님을 인터뷰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총경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처음 여성 사령관이 되었습니다.

 

제시카: Karyn Malthus 총경님, 오클랜드 시티 경찰서로 부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언제부터 근무를 시작하셨습니까?

 

DC: 2016년 11월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오클랜드로 돌아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마치 고향에 온 듯 합니다.

 

제시카: 오클랜드 출신이십니까?

 

DC: 저는 오클랜드 출신은 아닙니다. 하지만 오클랜드 지역에서 12년 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제 생각엔 뉴질랜드 경찰관으로는 많은 지역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제시카: 총경님의 백그라운드를 알려 주실 수 있습니까? 제 생각에는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총경님의 백그라운드를 아는 것이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DC: 저는 로토루아 지방에서 자랐고, 로토루아 여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거기에서 경찰관이 되었습니다. 처음 헤밀톤과 와이카토 지역에서 13년정도 근무하였습니다. 그 후 고참 형사가 되여 오클랜드 남부지역인 마누카우 지역 경찰서에서 강력범죄 총 책임 조사관으로 CIB에서 9년 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이 후 노스랜드 지역인 왕가레이, 카이타이아, 케리 케리 등에서 3년정도 총 책임 조사관으로 근무하였고, 다시 오클랜드 지역에서 3년 정도를 근무 한 후 타스만 지역인 넬슨, 블렌헤임과 그레이마우스에서 총경으로 근무 한 후 다시 오클랜드 시티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제시카: 와우! 뉴질랜드 경찰관으로써 대단히 많은 경험을 하셨습니다! 

 

지금 오클랜드로 돌아오셨습니다. 앞으로의 비젼과 방향이 무엇입니까? 특별히 다민족 커뮤니트를 위한 것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DC:  저의 최우선의 목적은 오클랜드 지역 주민의 안전입니다. 또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보다 깊이 생각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최우선 순위로 생각합니다. 오클랜드시가 유학생은 물론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경찰들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제시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아시안 커뮤니트에서 경찰들에게 어떤 협조들을 해 주시길 바랍니까?

 

DC: 경찰에서는 벌써 많은 일을 같이 하고 있고 계속 할 것입니다. 최근에는 아시안 자문 위원회와 만남에서 어떻게 하면 경찰과 커뮤니티가 함께 할 것인지에 대해 계획하였습니다. 지역 자문위원회와 협조체제에 저는 매우 흥분됩니다. 그래서 저는 주제넘지 않고 조심스럽게 그들과 협조하여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항상 귀 기울릴 생각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욱 안전할 것인지 계속 조사하고 검토할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 몇몇 특정지역에 계속 순찰하는 것, 예를 들어 사람들이 밤에 다운타운 지역을 걷는데 안전하다고 생각 할 수 있도록 경찰들이 계속 순찰할 것입니다.

 

제시카: 총경님이 생각하기에 새로운 또는 특별히 다른 업무가 있나요?

 

DC: 혹시나 저의 모든 대답이 단지 말 뿐인것 아닌가 하는게 조심스럽다. 오클랜드에서 근무한지 겨우 6주 지났고, 오클랜드 경찰서에는 1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들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저 또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한다. 앞서 언급 했듯이, 주민은 물론 유학생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지역 커뮤니트 미디어와 돈독한 관계갖고 빠른 정보 수단으로써 주민들은 물론 젊은이들이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받아 보다 안전하고, 법을 준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커뮤니티와의 파트너쉽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아시안 자문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이 경찰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계속 경청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제시카: 총경님이 말씀하신대로 커뮤니티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 저도 믿습니다. 혹시 한국 커뮤니트에 특별히 말씀하실 내용이 있으십니까?

 

DC: 한국인들이 대부분 구정을 지내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다. 닭띠해인 2017년 1월 28일이  설날인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 커뮤니트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도록 기원합니다.  

 

제시카: 네, 올해는 붉은 닭의 해이다. 제가 배우기론 수닭의 해는 정직과 공평의 해로 알고 있다. 그래서 경찰본분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지면을 통해 한국 커뮤니트에 말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시간을 내 주신 총경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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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Phuang

Asian Liaison

T. 302-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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