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0 개 6,997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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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번 달 알바니 6호점이 개업을 앞두고 있어 총6개의 오클랜드 직영 매장으로 대형 건강식품업체로 자리를 잡고 있다. 헬스 NZ은 현재 뉴질랜드 직영점 6개 (시티 2개, 글랜필드, 호윅, 핸더슨, 알바니)와 함께 뉴질랜드 30여군데 약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7개의 프랜차이즈 (도니이언로드, 타우랑가, 호윅, 이스트타마키, 로얄오크, 웰링톤, 보타니정션) 운영 하고 있어 뉴질랜드 대형 건강식품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헬스NZ은 2015년 10월 중국 진출과 함께 한국시장 진출로 글로벌 기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면세점 (롯데, 신라, 워커힐, 동화), GS 홈쇼핑, 제주항공, 현대, 올가(ORGA), 분당 AK, 롯데 백화점등 약 500여개의 한국내 약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으로 진행 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한국경제 비즈니스가 주최한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하이웰 브렌드를 알렸다. 한국경제 비즈니스가 주최한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행사는 총 5가지 항목에 걸쳐 5점 만점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한 브랜드를 최종 선정하는데, 총 320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리서치가 진행되었으며, 하이웰은 건강식품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헬스 NZ" 시티점 그랜드 오픈
뉴질랜드 건강식품업체 “헬스 NZ” 시티점이 지난 3일(토) 그랜드 오픈 했다. 한우리 교회 남우택 목사의 진행으로 100여명과 함께 개업 예배를 시작으로 헬스 NZ 5호 점, 퀸스트리트(360 Queen Street) 에 대형 건강식품 매장을 열게 되었다. 10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한 개업예배에서 남우택 목사는 “뉴질랜드 현지사회에 꼭 필요한 업체가 되기를 기원하며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기업으로 누구에게나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회사가 되기를 바란다” 고 이야기 하면서 깊은 신앙으로 회사를 운영해 달라고 당부 했다. 이어서 임헌국 회장은 참가한 많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며 “본인은 아침에 일어나면서 헬스NZ의 건강식품을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고 하면서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직원들 모두가 우리 회사 제품을 신뢰하고 있어 자신 있게 우리 회사 제품을 권한다” 하이웰 제품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이야기 했다. 또한 한국과 중국에 대형 매장을 열게 되어서 모든 교민들에게 감사들 드린다고 개업 인사를 했다.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노력
헬스NZ 백영호 대표는 “단순한 건강식품이 아닌 과학적이고 무농약, 무항생제를 원칙으로 하는 내츄럴 푸드로 안전한 건강식품 발전에 앞장서겠다” 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청정 뉴질랜드 대표 건강식품으로 더욱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 고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소 :  Unit 6, 61 View Rd, Glenfield Auckland
전화 :  09- 444 1200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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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유등 축제를 오클랜드에서?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나다

댓글 0 | 조회 3,412 | 2016.02.20
2월 19일, 오클랜드의 큰 축제 중 하나인 랜턴 페스티벌이 열리는 현장에서 한국의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났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진주 유등 축제가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에서도 선보일 교두보 역할을 하는 MOU 체결을 하고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공식 방문한 것입니다. 영상 인터뷰를 통해 진주 유등 축제와 랜턴 페스티벌 간의 MOU 체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MOU 체결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뉴질랜드 콘서트를 앞둔 가수 윤도현을 인터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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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윤도현! 12년 만에 뉴질랜드에서2월26일 오클랜드, 2월28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가수 윤도현에게 공연을 앞둔 심정과 공연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서신을 통해 인터뷰 했습니다. 12년 만에 뉴질랜드에서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현재의 심정은?가수에게 공연을 한다는 것은 때로는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입안 가득 침이 고여있는 것이기도 합니다.새로운 만남과 설렘으로 잠 못 들던 첫사랑의 기대감이기… 더보기

한국프로골프 퀄리파잉 토너먼트 1위, 나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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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2016 시즌 코리안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를 선발하는2015 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최종 전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뉴질랜드 교민 골퍼, 나운철 프로가 있다. 폭설등 기상악화로 수석합격자를 가리지 못한아쉬움이 있었지만 오는 3월 최종 수석 합격자를 가리는 연장전에 강한 자신감으로뉴질랜드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프로 골프 선수로 끝없는 도전을 하고 있는 나운철 … 더보기

유니크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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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첫발을 도와주는 취업 컨설턴트, 허동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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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면서 사회인으로 첫발은 누구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하지만 취업난이 심화 되고 있는 요즘 사회적 문제도 있지만 구직자들의 문제도 많이 가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특히 교민 1.5세대나 유학생들은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반드시 넘어야 하는 산이다. 빠르게 변화 하고 있는 세계의 취업 전략을Otago Polytechnic Auckland Campus 에서 취업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는 허동준씨를 만나 보았다.취업… 더보기

트윈스 클리닉 ( Twins Physio & Podiatry)

댓글 0 | 조회 9,467 | 2016.01.27
2014년 3월 오픈한 “트윈스 클리닉 “Twins Physio & Podiatry”은 환자들에게 탄탄한 신뢰와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재활 치료 기관이다. 트윈스 클리닉의 가장 큰 장점은, 첫 방문 시 상담을 통해 피지오 또는 스포츠 포다이트리로 배정되어 한 선생님께 전문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트윈스 클리닉은 최고의 의료진과 함께 개별적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 효과의… 더보기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한국 문화원을 아시나요?

댓글 0 | 조회 6,415 | 2016.01.15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나 개인은 많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문화 알림과 나누기에 애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 그 중에 크라이스트처치의 한국 문화원 (대표 강진아)은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지 한국 문화원(Korean Cultural Foundation Centre)이정엽 부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한국문화원은 10년 전인 지난 2006년 설립되었으며뉴질랜…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1 | 조회 6,769 | 2016.01.14
26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에 한국인 학생들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진정한 한의사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해서 만나 보았다. 한의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김은영: 한국에서는 제 이름을 걸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잘 살았는데, 제2의 인생을 살고자 불혹의 나이에 뉴질랜드에 와보니… 더보기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찾아서, 백효순 씨

댓글 2 | 조회 3,673 | 2016.01.13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문화 교육에 힘 쓰며 한국문화예술을 뉴질랜드 사회와 교민들을 위해 23년동안 최선을 다했다.뉴질랜드 이민생활 속에서 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문화를긍지와 자부심으로 지켜온 국원국악원 원장, 백효순 씨를 만나 보았다. 끝이 없는 국악 사랑의 열정 뉴질랜드 23년의 이민생활을 함께해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