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타운, 한국알리기 민간 외교관, 김숙자 씨

김수동기자 0 6,006 2014.10.29 12:10
11-1.jpg

이민 초기 퀸즈타운, 교민 12명을 위한 한국 관련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한식당을 운영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소수의 한인이 거주하는 관계로 한국과 관련된 것은 오클랜드에서 구해서 비행기로 공수 해야 했다. “ 퀸즈타운에 여행하는 외국인들과 뉴질랜드 현지 사람들에게 일본 식당이 아닌 나의 한국 식당으로 발 걸음을 돌릴 수 있게 해야겠다”는 나의 꿈이 이루어지면서 우리 문화와 음식을 세계인에게 알리는 것이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웠다. 뉴질랜드 사람들이 오징어 볶음을 먹으면서 고추장 소스에 매료되어 단골이 되기 시작했다.

interview_title 셈플.jpg



20년전 뉴질랜드 최고의 관광도시, 아름다운 퀸즈타운에 정착한 한인 교민이 있다. 퀸즈타운에 정착할 당시 우리 교민은 12명 이었다고 한다. 한인교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 오클랜드를 뒤로 하고 개척자 정신으로 이민생활을 시작하면서 한국 문화와 음식을 현지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 했다. 현재 퀸즈타운 한인회 부회장으로 20년동안 퀸즈타운, 코리아 알리기에 앞장선 민간 외교관, 김숙자씨를 만나 보았다. 

한인교민 12명의 작은 도시, 겁 없는 한인식당 도전
어느덧 뉴질랜드 이민생활을 시작 한지 20년이 다가온다. 퀸즈타운에 정착 하면서 우연히 한국 식당을 인수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으려고 시작한 한국 식당이 나에게 커다란 배움을 주었다. 머나먼 외국, 뉴질랜드에서 “내가 고국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한국식당 하는 것이 단순히 경제적 수단으로 밥을 파는 곳이 아니라 우리 한국 문화와 음식을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것이 보람이 있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고 힘들었다. 당시 퀸즈타운, 한인교민 12명을 위한 한국 관련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한국식당을 운영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소수의 한인 교민이 거주하는 관계로 한국과 관련된 것은 오클랜드에서 구해서 비행기로 공수 해야 했다. 특히 한국 식당을 운영하는 우리는 한국 식 재료를 오클랜드에서 구해야 했고 갈비, 불고기 재료를 위해 현지인 정육점에 직접 찾아가서 내 눈 앞에서 직접 가르치면서 재료를 공급을 받아야 했었다.

일본 식당을 보면서 경쟁심 생겨
당시 퀸즈타운에 있는 일본 식당을 방문하면 항상 외국인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면서 내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식당과 비교해서 경쟁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의 한국 식당을 퀸즈타운에 여행하는 외국인들과 뉴질랜드 현지 사람들에게 일본 식당이 아닌 한국 식당으로 발 걸음을 돌릴 수 있게 해야겠다” 고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면서 오기가 생겼다. 가장먼저 메뉴 개발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 했다. 한국과의 한식 재료 차이는 있지만 조금만 노력을 하면 고국에서의 맛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했다. 물론 청결, 서비스, 팜플렛, 가이드북에 올리며 서 경쟁력 있는 한국식당을 위해 모든 것에 열심히 노력을 했다. 한국인의 자부심을 갖고 한국 음식을 알리는 곳이라면 즐겁게 서슴지 않고 찾아갔다. 어려웠지만 각 호텔 리셉션과 일본여행 가이드를 찾아가서 우리 한국식당에 와서 직접 시식을 하게 하면서 조금씩 홍보를 시작했다. 긴 시간이 흐르고 5년쯤 되었을 때 각 호텔 리셉션에서 직접 전화로 예약이 들어오고, 일본관광객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이 파티가 있으면 우리 한국 식당을 찾기 시작했다. 드디어 나의 꿈이 이루어지면서 우리 문화와 음식을 세계인에게 알리는 것이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웠다. 특히 뉴질랜드 사람들이 오징어 볶음을 먹으면서 고추장 소스에 매료되어 단골이 되기 시작했다. 물론 고추장 소스는 외국인들의 취향을 묻고, 매운맛을 조절하여 만들어 주면서 우리음식에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했다.

한국음식을 통해 한국고유의 정과 풍습 알려
이곳 퀸즈타운은 세계적인 관광지답게 뉴질랜드 내국인들은 물론 전 세계 각지에서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뉴질랜드 최고의 관광지 이다. 한식을 비교적 많이 알고 있는 외국 손님들이 가끔은 식당 메뉴에 없는 한국음식을 원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기꺼이 즉석에서 만들어 주곤 했다. 외국 손님이지만 그 만큼 한국을 많이 알고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어 주었다. 식당을 위한 개인적인 일이기도 하지만 한국음식을 통해 한국고유의 정과 풍습, 문화를 조금이라도 외국인에게 알려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족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
한국식당을 하면서 한국음식과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일등공신은 우리 가족이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식당에서 일을 도와주어 큰 힘이 되어 주었다. 가족이 늘 옆에서 도와주었기에 큰 힘과 용기를 얻어 지금까지 이민생활을 한 것 같다. 

매년 퀸즈타운 학교 점심시간이면 불고기 30kg, 밥 100인분, 휴대용 조리기구와 프라이팬을 들고 학교를 직접 방문 판매를 했다. 직접 학생들 앞에서 한국식으로 불 판에서 고기를 구워 주면 현지 음식도 있었지만 한식 불고기 메뉴는 항상 제일 먼저 팔렸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항상 학교에 기부 했다. 학생,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 모두 한국 음식과 판매금액 기부에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해 주었다. 덕분에 몇 명 안 되는 우리 한국 아이들이 어깨를 필 수 있다는 생각에 늘 행복했다.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일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한국에서 오는 스키 훈련 팀을 만나 학생들을 위해 김치, 깍두기를 담아 주고, 쌀과 부식도 준비해 주며 우리 아이들도 같이 합숙 훈련을 시키며, 자연스럽게 한국인의 단체 생활을 느끼게 할 수 있어 행운이었다. 지금도 매년 오는 한국 스키 훈련 팀 들과 좋은 인연을 맺고 있다. 

아름다운 퀸즈타운의 매력
퀸즈타운은 아주 작은 도시이지만 뉴질랜드에서 3번째로 큰 Wakatipu라고 불리는 호수와 백두산보다 높은 Remarkables라는 산이 우뚝 서 있는 아주 아름다운 조그만 관광도시 마을이다. 마을에서 30분 거리에 스키장 2개가 있고, 1시간 거리에는 유명한 루트번 트랙과 여러 개의 트랙코스가 있어 누구에게나 방문 하고 싶어 하는 마을이다. 그리고 40분 거리에 에로우 타운(Arrow Town)이 있는데 이곳의 가을 축제는 온 산이 수채화 물감을 뿌려 놓은 듯 단풍이 들어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다. 항상 퀸즈타운 자연에 매료되어 행복을 느끼면서 지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한다

퀸즈타운 한인회 이름으로 공식적 한국 알리기에 노력
지난 2013년 퀸즈타운, 교민 60여명의 한인회가 구성되면서 나에게도 한인회여성 부회장을 하게 되었다. 내가 하는 일은 주로 퀸즈타운 한인 여성들의 단합과 화합을 만들고, 1년에 3번 한인회 행사 때마다 어머니들의 도움으로 음식을 장만하는 일이다. 그리고 퀸즈타운 시청 주관으로 가장 큰 윈터축제(Winter Festival)가 매년 열리는데 이때 각국의 음식들을 선보이는 날이 있다. 퀸즈타운 한인회에서는 작년부터 정식으로 참가하여 아이들과 함께 한복을 입고 한국 음식을 만들어 시식 하는 행사를 준비하는데 우리 교민이 협동 단결하여  작지만 아름다운 이곳 퀸즈타운에 한국인의 긍지를 심고 세계인에게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퀸즈타운 한인교민들은 현지인들의 문화행사에 열심히 참가하여 우리 교민들과 아이들이 자랑스럽게 우뚝 설 수 있는 한국인의 자리 매김을 만들고자 퀸즈타운 한인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취재 후원: 한국 언론 진흥재단
글,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Auckland Ranfurly Motel 한국인 운영
오클랜드 모텔 Auckland, Epsom, motel T. 096389059*0272052991
홍길동투어
뉴질랜드 남북섬 투어 전문 여행사(8/12/23인승 다수 차량 보유)가족, 친지, 모임, 동호인, 신혼여행 및 어학연수팀 등 투어뉴질랜드 여행, 현지 여행사, 홍길동, 남섬, 북섬, 반지의 제왕, 호빗, T. (09)625-6789

오크트리 홈케어

댓글 0 | 조회 4,318 | 2015.06.09
1980년대부터 뉴질랜드에서는 홈케어 시스템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많은 이민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쉽게 접하지 못했고, 특히나 영어가 잘 되지 않는 한국인을 포함한 대부분 이… 더보기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청년 송다민 학생

댓글 0 | 조회 5,909 | 2015.05.27
그림으로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학생이 있다. 2015고등학생 아트 대회(2015 Secondary School Art Competition)에서 Desolation이란… 더보기

뉴질랜드 청정자연에서 탄생한 레이지스

댓글 0 | 조회 3,980 | 2015.05.26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햇살이 많은 곳으로 높은 품질의 자연 식품을 생산해내는 곳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나 배가 이 곳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포도 재배 환경이 세계적… 더보기

희망과 평등을 꿈꾸는 늦깎이 학생, 오승환 씨

댓글 0 | 조회 5,945 | 2015.05.13
한국의 중견기업 영업부장에서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학생으로 변신해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교민이 있다. 현재 유니텍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고 타카푸나 노스 커뮤니티… 더보기

97 모터스 - 신뢰 받는 자동차 정비 업체

댓글 0 | 조회 6,558 | 2015.05.13
판금, 도장, 일반정비의 서비스97모터스 (97MOTORS LIMITED)는 2007년 설립하여 지금까지 약8년동안 처음 대표가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업체이다. 많은 고객들에게 … 더보기

남자들의 마음을 모으는 합창단, 임동환 씨

댓글 1 | 조회 4,842 | 2015.04.30
남성 이민자들은 이민의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하여, 가족들을 위하여 앞만 보고 모두들 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민 생활… 더보기

오클랜드 아리랑댄스(Auckland Arirang Dance)

댓글 1 | 조회 9,288 | 2015.04.30
'아리랑댄스’를 전수하게 된 출발점은 2013년 ‘조이국제무용단’의 한국무용 지도강사가 되면서 부터이다. 아리랑댄스는 한국민요 아리랑에 전통 춤사위를 접목시켜 외국인들이 한국 전통…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이 민호 경관

댓글 0 | 조회 5,715 | 2015.04.30
오늘은 마누카 경찰서 범죄담당부서(Organised Crime Unit of Counties Manukau District)에서 근무중인 이 민호 경관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제시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경관 Terry Lee

댓글 0 | 조회 5,904 | 2015.04.15
오늘은 VIP Witness Protection unit에서 근무하시는 Terry Lee 경관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제시카: 국적과, 뉴질랜드 오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테리: 대한… 더보기

12세 소녀 골퍼의 아름다운 도전, 박보현

댓글 2 | 조회 7,105 | 2015.04.15
지난 2월 뉴질랜드 여자 오픈 골프대회에서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리디아 고를 연상케 하는 12세 한인 소녀의 출전으로 많은 눈길을 끌었다. 뉴질랜드 헤럴드를 비롯해 현지 언론… 더보기

영 스위밍 아카데미 (Young Swimming Academy)

댓글 0 | 조회 5,996 | 2015.04.15
교민 최초의 엘리트 선수반 운영 영 스위밍 아카데미 (Young Swimming Academy)는 지난 2008년 한인 수영교실을 개설하여 첫발을 내딛었다. 현재 한인 교민들을 상…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박 승욱 경관

댓글 0 | 조회 7,141 | 2015.03.25
뉴질랜드 경찰은 아시안 경찰들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와이테마타 지역에서 소수민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 승욱 경찰관을 인터뷰 할 기회를갖게 되어서 큰 영광으로 생각… 더보기

중국물류 외길, 아이온 카고 이기영씨

댓글 1 | 조회 7,183 | 2015.03.24
아이온 카고’가 뉴질랜드 한인 물류역사에 남긴 족적들은 이미 화려하다. 10년 전 처음으로 한인 관세사를 배출하여 한인사회 새로운 전문직 분야를 개척하였고 배송대행 플랫폼을 이용한…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교, 영어 아카데미(ELA)

댓글 0 | 조회 3,560 | 2015.03.24
오클랜드 대학교 영어 아카데미(ELA) 는 국제학생을 위한 최고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일반영어 그리고 대학교 및 대학원 입학준비를 위한 영어과정과 그 외 영어교사 양성과정…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 손 민경 경찰

댓글 0 | 조회 11,064 | 2015.03.11
오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근무중인 손 민경 순경과 함께 그녀의 경찰과정에 대해 인터뷰을 가졌습니다. 제시카: 손 순경님, 어느나라 출신이며 뉴질랜드 오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민: … 더보기

미래의 정치가를 꿈꾸는 학생회장, 김동규 씨

댓글 0 | 조회 6,350 | 2015.03.10
아시안, 유학생으로 칼리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되어 봉사하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학교를 너무 사랑해, 그 동안 받은 모든 것 들을 어떤 방법으로든 보답하고 싶어 해드보이에 도…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0 | 조회 5,559 | 2015.03.10
개교25주년, 동양의학대학 자리잡아 동양 의학대학으로서는 뉴질랜드 최초로 웰링턴에서 문을 열었던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한인경찰 Tim Hyun씨

댓글 0 | 조회 8,266 | 2015.02.24
뉴질랜드 경찰에서 아시안 경찰관을 보충하게 되어 이번 기회에 몇 명의 한국인 경찰관을 인터뷰 할 예정이며 그들의 업무 일상과 근무 중 인상 깊었던 일, 무엇을 보고 배우는지 알아 …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악장, 김영경 씨

댓글 0 | 조회 4,637 | 2015.02.24
현대의 빠른 디지털 문화와 넘쳐나는 온라인 속에서 클래식 기타 악기로 은근한 매력과 감동으로 가슴을 울리는 따듯한 연주를 맛 볼 수 있는 교민 연주회 단체가 있다. 클래식 기타는 … 더보기

유학네트(IAE Edu Net)

댓글 0 | 조회 5,854 | 2015.02.24
“창립 23년 ‘안심유학’ 전문 기업” 1992년 교육 전문 기업 에듀하우스㈜가 설립한 유학네트는 전세계 유수의 파트너 교육 기관들을 통해 명성을 인정 받은 국내 최대의 유학 전문… 더보기

오스티오패틱 닥터, 김철환

댓글 0 | 조회 6,203 | 2015.02.10
어렸을 때 꿈을 직업으로 실현해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대부분 사람들이 어린 학생시절 적성 검사나 장래 희망란에 자신이 꿈꿔왔던 직업대로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더보기

ACG(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사립교육 기관) 20주년을 맞다

댓글 0 | 조회 4,601 | 2015.02.10
지난주 ACG(Academic College Group)은 교육 산업에서의 2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ACG Senior College와 ACG New Zealand Interna… 더보기

음악의 끝없는 도전, 제임스 리

댓글 0 | 조회 5,904 | 2015.01.28
1년전 ‘뉴질랜드 갓 탤런트(New Zealand’s God Talent 2013: NZGT)’ 결선 진출로 뉴질랜드 대중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교민 가수가 있다. 뉴질랜드… 더보기

CFC(Central Football Club)

댓글 0 | 조회 5,432 | 2015.01.28
CFC 한인 축구 클럽은 Central Football Club 의 약자이며, 2007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지금껏 유지 되어 온 한인 축구 팀이다. 클럽이 처음시작 … 더보기

세계에 동양을 알리려는 청년, 이동근 씨

댓글 0 | 조회 5,709 | 2015.01.13
세계에 동양을 알리기 위해 꿈을 키워가는 청년 학생이 있다. 현재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으로 활동을 시작 하면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알리겠다는 큰 꿈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