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강원빈 씨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강원빈 씨

0 개 10,595 김수동 기자



오클랜드대학교 한인학생회(Auckland University Korean Students’ Association; AKSA)는 오클랜드 대학교에 정식 등록된 학생단체로 1993년에 만들어져 약 2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학생회이다. 현재는 약 300명의 회원이 있으며 그 중 약 80명 정도가 학생회에서 활동하는 부원들과 임원들로 구성되어있다. 학생회에는 회계부, 서기부, 행사기획부, 편집부, 디자인부까지 총 5개의 부서가 있으며 각자의 일을 맡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학생회와 인연은 2010년에 편집부 부원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2011년에 CLADIA 잡지의 편집장을 맡았다. 처음에는 글쓰기에 관심이 있었고, 또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의견도 나누고 싶은 마음에 편집부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렇게 2년 동안 학생회 활동을 하다 보니 조직 전반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나 나름의 아이디어가 생겨서 회장선거에 나가기로 결정했고, 투표 끝에 2012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AKSA는 매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신입생 세미나, 취업 세미나 등 주로 대학생을 위한 이벤트를 주최하고 있으며, 대학입학 설명회나 희망프로젝트처럼 다양한 세대를 위한 행사들도 주최한다. 또한, CLADIA라는 이름의 한인학생 잡지를 발행하기도 하는데, 학생회 부원들이 직접 만드는 잡지라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한국의 날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외부공연을 직접 추진함으로써 한인사회에서 대학생들의 가능성과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서 학생회 모두가 뿌듯해하고 있고, 앞으로도 한인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와 도움이 될 각오를 하고 있다. 
 
한국의 날 행사 적극적 참여
오대 한인학생회 학생들은 매년 한인의 날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었고, 올해 역시 40여명의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일 했다. 예년과 다른 게 있었다면 올해 한국의 날에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참여했다는 점이다. 이번 한국의 날을 맞아 한인 회장님은 우리 학생회에게 같이 협력해서 성공적인 행사를 만들어 보자는 말씀을 했다. 우리 역시 매번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우리의 능력을 발휘해보자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추진하게 된 것이 외부공연이었다. 홍대의 길거리 공연같이 자유롭고 젊은 스타일의 외부공연을 생각해봤고, 실제로 오클랜드에 실력 있는 공연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기획할 수 있었다. 공연기획 쪽 전공을 하고 있는 친구를 담당자로 섭외했고, 모든 인맥을 총동원해 오클랜드에서 가장 실력 있는 7개의 공연팀도 섭외했다. B-boy부터 힙합, 발라드,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약 2시간 동안 펼쳐졌고 외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또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오고 갔고, 결과적으로 예년보다 훨씬 좋아진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다. 이를 위해 한인회 임원회의에도 참석하기도 했고 특별 회의도 몇 차례나 가지면서 열심히 준비했다. 물론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많은 교민들이 좋아하고 칭찬해주셔서 학생회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매년 자원봉사자로 가서 시키는 일만 했던 수동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우리의 능력과 열정을 발휘해서 한인사회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점이 매우 뿌듯했다. 개인적으로 많은 지원을 해주신 한인회 관계자 분들과 열악한 환경에서도 멋진 공연을 보여준 공연 팀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한인사회 희망 프로젝트 기획  
한인사회 희망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 올해 AKSA에서 하는 활동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다. 가정의 달인 5월 한달 간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침체된 한인사회를 젊은 대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힘을 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올해 초 상공인연합회에서 진행했던 한인 비즈니스 현황 설문조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적이 있었다.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한인사회가 전체적으로 침체되어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하고 나니 비교적 편하게 대학생활을 하는 우리가 나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회의를 거듭한 끝에 희망프로젝트가 탄생하게 되었다. 희망 프로젝트는 3개의 방법으로 진행된다. 첫번째로 동생 세대인 한인 고등학생들을 위해 직접 방문 멘토링 시스템을 준비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학생회 임원들이 방문해서 진로, 전공 관련 정보와 QnA세션을 진행하게 된다. 점심시간이라 시간 조금 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대학생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이 고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두번째는 부모님 세대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 전달이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비즈니스를 하시는 점을 감안해서 오클랜드 시티 지역의 한인상점들에 직접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오는 봉사활동이다. 사실 부모님들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좋을지를 가장 많이 고민 했던 것 같다. 다른 두가지 방법보다 조금 간단하지만, 언제나 힘들게 고생하시는 부모님들을 향한 학생들의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는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를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평생교육원에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활동이 바로 같이 시간을 보내드리면서 옆에서 보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오클랜드 주님의 교회 평생교육원에서 흔쾌히 봉사활동을 허락해주셔서 이러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매주마다 어버이날 기념식, 야회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서 우리 또한 재미있고 다양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일단은 올해 AKSA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는 것이 계획이다. 단순히 올해만 잘 넘어갈 생각보다는 미래의 학생회와 후배들을 위해서 단단한 주춧돌을 쌓아놓는 것을 목표로 삼고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역시 회장선거가 있던 작년 정기총회였다. 많은 부원들과 임원, 그리고 역대 회장님들 앞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투표로 회장이 선출되는 그 순간인데, 많은 사람들 앞에 나가서 얘기를 했던 것이 초등학교 전교회장선거 이후에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었다. 솔직히 초등학교 때는 부모님도 많이 도움을 주셨지만 이제는 혼자의 힘으로 준비를 하는 거라 더욱 긴장되었던 것 같다. 사실 가장 힘들고 기억에 남을 에피소드는 올해 9월에 생길 것 같다. 학생회에서 하는 가장 큰 행사인 ‘두루제’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대학축제긴 하지만 국적불문 남녀노소 모든 분들을 위한 축제를 모토로 하기 때문에 나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 ‘기억에 남을’ 에피소드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다.


 
뉴질랜드에서 공부 하고 있는 교민 후배들에게 
꿈과 마음가짐. 이 두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뉴질랜드 교과과정은 꽤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만 하면 그대로 대학교로 직행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인데,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주는 가장 큰 촉매제가 바로 꿈이라고 생각한다.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읽고, 경험해보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꿈을 찾으라고 말해주고 싶다. 확실한 꿈과 그 꿈을 이루고 싶다는 확고한 마음가짐만 있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가까운 미래에 학생회 선후배의 관계로 꼭 만났으면 좋겠다.

글, 사진 : 김수동 기자

금강산 큰 갈비집

댓글 4 | 조회 8,251 | 2012.07.11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고객을 위해 요즘은 뉴질랜드에서 한식 외식문화에 대한 교민들의 니즈가 늘었지만, 일반 음식점들의 성공을 위한 셈과 해법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단순 명료한 음식 맛에 대한 승부로 영업하는 한식 업체가 있다.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뉴질랜드 요식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알바니에 위치한 ‘금강산 큰 갈비집’은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평일 정오 무렵, 금강산 … 더보기

미국 하버드 대학교 법대 합격, 김은형 씨

댓글 0 | 조회 13,226 | 2012.06.27
교민 자녀인 김은형 학생이 하버드 법대에 합격하였다. 김 양은 2012년 미국 대학원 입시에서 하버드 법대를 비롯하여, 컬럼비아 법대, 시카고 법대, 뉴욕 법대, 듀크 법대 등에 합격하였다. 지난 2008년도 당시 대입에서 영국의 최고 명문인 옥스포드를 “무조건부”로, 미국의 최고 명문인 아이비리그 빅3인 프린스턴과 컬럼비아, 다트머스 등 여러 아이비리그 대학에 동시 합격하는 등 무려 아홉개의 명문대에서 … 더보기

Equity Law Barrister Company

댓글 0 | 조회 3,440 | 2012.06.27
다양성과 전문성, 차별화된 고객 접근 방식 Equity Law Barrister 법률회사는 그들만의 색깔을 가진 회사이다. 많은 교민들께서 알고 있듯이 Barrister는 법정에서 소송을 진행하는 변호사로서 Solicitor가 담당하는 부분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즉, Solicitor가 수임한 케이스가 법정 소송으로 가게 되면 Barrister가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뉴질랜드의 다른 많은 법률회사와는 달리 Equity … 더보기

Korean Settling In 코디네이터, 메리엔 박

댓글 0 | 조회 4,560 | 2012.06.13
뉴질랜드 사회개발부 MSD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Settling In 파트에서 Korean Settling In 코디네이터로 한인 교민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노스쇼어에 있는 Raeburn House에서 (www.raeburnhouse.org.nz)근무하며 주된 일은 노스쇼어에 있는 한국 교민들의 정착을 돕고 한국 커뮤니티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며 현지 사회와 한국 커뮤니티, 이민족 커뮤니… 더보기

COMVITA ,마누카 꿀,평가회 우승

댓글 0 | 조회 3,424 | 2012.06.13
콤비타는 천연건강제품 및 내추럴 스킨케어제품 국제회사 이다. 콤비타는 천연건강과 웰빙제품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건강, 퍼스날케어 (스킨케어 및 상처치료) 및 기능성 식품 (건강식품)을 주로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마누카꿀 (leptosperm)은 콤비타는 핵심제품이며, 콤비타는 세계 최대 마누카꿀 제조업체 및 마케터 이다. 1974년 Claude Stratford가 64의 나이에 여러가지 꿀벌제품을 직접 만들어 판… 더보기
Now

현재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강원빈 씨

댓글 0 | 조회 10,596 | 2012.05.23
오클랜드대학교 한인학생회(Auckland University Korean Students’ Association; AKSA)는 오클랜드 대학교에 정식 등록된 학생단체로 1993년에 만들어져 약 2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학생회이다. 현재는 약 300명의 회원이 있으며 그 중 약 80명 정도가 학생회에서 활동하는 부원들과 임원들로 구성되어있다. 학생회에는 회계부, 서기부, 행사기획부, 편집부, 디자인부까지 총 5개의… 더보기

쉽 투유(SHIP2U)

댓글 0 | 조회 11,110 | 2012.05.22
주)아이온항공,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 Ship2u는 (주)아이온 항공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이다. 아이온 항공은 “정직해서 강한 기업”을 모토로 한 ㈜ 아이온 카고 솔루션은 뉴질랜드의 중심도시 오클랜드를 근거지로 2004년 창사이래 비약적인 성장을 계속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수출입 항공,해상운송, 통관, 내륙운송, 프로젝트 화물운송, 국제특송, 물류컨설팅 등 전방위 물류서비… 더보기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최누리 씨

댓글 0 | 조회 5,567 | 2012.05.09
매주 일요일 저녁 9시40분, FM 104.6 라디오 주파수를 타고 반가운 한국말로 방송하는 젊은 교민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 이지만 어떠한 보상 없이 순수 봉사 정신으로 90분 동안 우리 학생들과 교민들을 위해 방송하는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방송 기획자, 최누리 학생을 만나 보았다. FM 104.6 라디오 방송 “지금 여기 우리”는 코위아나(… 더보기

NZNC(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5,161 | 2012.05.09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NZNC는저렴한 가격에 실력있는 선생님들의 수업을 받을 수 있고, 한국인 비율이 적어 단기간에 긴 영어노출이 필요하신 분들께 안성맞춤인 어학원이다. General English + IELTS 과정 영어 수업은 General English 과정들과 IELTS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NZNC의 영어수업은 모두 석사나 박사학위의 선생님들과IELTS 시험관들이 진행하고 있다. 영어… 더보기

세라믹 핸드 페인팅 강사, 오영미씨

댓글 0 | 조회 10,199 | 2012.04.24
지난 2007년 오클랜드에 사시는 시누이 댁에 머무르면서 여행도 하고 뉴질랜드 생활을 즐기던 중 우연히 세라믹 핸드페인팅 공방에서 처음 작업을 하게 되었다. 키위 할머니가 운영하는 공방이었는데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신세계로 다가왔다. 내가 원하는 예쁜 초벌 도자기를 고르고 나만의 그림을 그려 넣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서 구워져 나오니 너무나 신기하고 즐거운 일이었다. 뉴질랜드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면 꼭 이 작업을… 더보기

ACG 파넬 칼리지 ,2011년 남반구 최우수 고등학교로 선정

댓글 0 | 조회 4,524 | 2012.04.24
Academic Colleges Group (ACG)는 삶과 미래를 선도하고자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변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자는 교육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1995년에 최초의 학교를 설립한 이래 총 10개의 학교가 오클랜드내에 7개의 학교 그리고 인도네시아및 베트남에 3개의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ACG는 뉴질랜드내 유일한 사립 학교 제단으로 세계적인 인정 프로그램인 캠브리지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 더보기

세계 최초 ,재외국민 투표 행사, 심상군 씨

댓글 0 | 조회 4,218 | 2012.04.11
제 19대 총선 재외국민투표가 오클랜드영사관(396 QUEEN STEERT, 10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지난 28일 오클랜드 교민들이 세계에서 가장먼저 투표를 행사했다. 세계에서 가장먼저 4.11 총선, 재외국민투표를 행사한 주인공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심상군씨로 광진구 지역구에 권리를 행사 했다. 지난 1999년에 뉴질랜드로 이민 온 심상군씨는 이번 투표를 행사하면서 “ 몸은 고국을 떠나 타국 땅에서 살고 있지만… 더보기

킹콩 수영 아카데미

댓글 0 | 조회 7,101 | 2012.04.11
섬나라 뉴질랜드에 살면서 수영을 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 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꿈꾸는 일이다. 수영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개인적인 운동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끈기와 지구력을 높여 학습능력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탄력 있는 몸매 유지와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노인들에게는 관절에 무리가 없기 때문에 수영을 통해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을 King…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지휘자, 임종인 씨

댓글 0 | 조회 5,333 | 2012.03.27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연주단 정기 연주회가 오는 4월 14일 제 7회 공연이 예정 되어 있다. 해 마다 정기 공연 연주회에 약1,000명의 관람객들이 성황을 이루었으며 수준 높은 연주로 한인 교민들은 물론 현지 키위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기는 공연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기타 합주 및 중주로 이루어진 클래식 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Highlights”라는 제목으로 그 동… 더보기

ACG(Academic Colleges Group)

댓글 0 | 조회 3,385 | 2012.03.27
뉴질랜드 유일 다국적 캠브리지 전문 학교 ACG( Academic Colleges Group) 는 1995년에 설립되어 현재 3개국에 10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뉴질랜드에선 유일한 다국적 캠브리지 전문 사립 학교 제단으로 7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ACG영어 학교, ACG오클랜드 대학 파운데이션 학교, ACG 노튼 칼리지(AUT파운데이션 학교), ACG스트라쌀란( 유치부-고등13학년)ACG선더랜드(초,중,고)… 더보기

금연 코디네이터, 크리스티나 리 씨

댓글 0 | 조회 6,537 | 2012.03.13
어제 이민 온 것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다. 1994년에 남편과 함께 7살, 5살 두 딸을 데리고 왔으니 참 많은 시간이 지났다. 꼬맹이였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 되었다. 뉴질랜드로 이민 오기 전 한국에서는 수술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로 일을 했었다. 뉴질랜드로 이민을 와서는 1997년 뉴질랜드 간호사로 등록이 되면서 질병을 치료하는 것보다는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예방 쪽에 관심이 쏠리면서 커뮤니티 속에… 더보기

AIS ST Helens, 뉴질랜드 가장 큰 규모 사립 대학교

댓글 0 | 조회 4,430 | 2012.03.13
AIS St Helens는 St. Lukes에 위치하고 있으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규모와 자주적인 학위를 제공하는 사립대학교로써, 1990년에 설립된 이후로, IT, Business, Hospitality 및 Tourism전공의 디플로마와 학사 및 석사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설 어학원에서 제너럴 영어를 포함하여, IELTS 준비반과 Academic 영어, 그리고 TESOL 전문 자격증 반도 제공하고 있다. 수년 전… 더보기

0.1초 승부사, 뉴질랜드 챔피언, 이연수씨

댓글 0 | 조회 5,816 | 2012.02.27
지난 주 해밀턴과 웰링턴 두 곳에서 2일간 동시에 열린 뉴질랜드 주니어 챔피언 수영대회 여자부 결승전에 참가한 교민 이연수(12세, Northshore swimming club)선수가 7관왕에 오르며 뉴질랜드 수영 챔피언 자리는 물론 뉴질랜드 수영 계에 큰 주목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여자부에 참가한 이연수 선수는 이번 대회에 모두 10종목에 참가해 7종목(200자유형, 400자유형, 50평영, 100평영, 200평영, 2… 더보기

헤어 이야기, 미용전문 토탈샵 오픈

댓글 0 | 조회 20,583 | 2012.02.27
써니눅에 새로운 미용전문 토탈샵, “헤어 이야기”매장이 오픈 했다. 120 번지 써니눅 쇼핑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운트다운, 우체국, 약국 그리고 한인 업소가 함께 있다. 헤어 이야기 미용실은 오픈 하면서 몇 가지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자 최대한 노력했다. 우선 주차장 그리고 쾌적한 환경을 염두에 두고 매장을 선택 했다. 또한 실내가 200 스퀘어로 오클랜드에서 보기 힘든 넓은 영업공간으로 모던하고 세… 더보기

회오리 감자, 키위 입맛을 사로 잡은 최선숙씨

댓글 0 | 조회 10,029 | 2012.02.14
타카푸나 일요시장(Sunday market)에서 회오리 감자 튀김 요리로 키위들에 입맛을 사로 잡은 교민이 있다. 일정한 가게에서 영업을 하는 것 이 아니라 노점상이라고 할 수 있는 타카푸나 일요시장에서 매주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12시까지 제한된 시간과 장소에서 영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매주 일요일이면 신바람 나게 영업장소로 나간 다는 최선숙 교민을 만나 보았다. 1945년 평안도 신안주에서 태어나 6.25전쟁 중… 더보기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3,973 | 2012.02.14
최근 영국 캠브릿지 대학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은 최지호 학생을 비롯해서 미국 대학, 영국대학과 한국대학에 합격통지서를 받은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학교가 있다. 특히 한국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으로 매년 한국의 서울대학 입학생 또한 배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한국 교민 학생들이 세계의 유명 대학에 진학하여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 AIC (Auckland International Coll… 더보기

코넬대학 카운셀러, 김윤숙 씨

댓글 0 | 조회 8,440 | 2012.02.01
코넬 대학에서 한국인으로 유일한 카운셀러를 맏고 있는 김윤숙씨가 있다. 일반적으로 학교 카운셀러 하면 학생 서비스 업무가 주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그녀가 해온 주 업무는 단순한 상담이기 보다는 책임맡은 국가의 리서치및 잠재성을 파악하고 그 특수성과 문화에 알맞는 아이디어를 내고 마케팅을 하는 전문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정부의 교육 정책에 민감해야 하며 새로운 내용및 개정법들을 계속 숙지하지 않는 한, 이 분야에서… 더보기

재뉴 한인 음식업 협회

댓글 0 | 조회 4,522 | 2012.02.01
“설날 작은 경로잔치” 공동주최로 주목 재뉴 한인 음식업 협회의 지난8월 22일 창립 총회 이 후 지난 24일 막을 내린 “설날 작은 경로 잔치”에 공식 주최 단체로 활동 하면서 많은 교민들로 부터 주목을 받아 오고 있다. 재뉴 한인 음식업 협회는 뉴질랜드 한인 사회의 최대 산업인 음식업에 종사하는 교민의 권익 보호와 친목도모를 통한 교민사회와의 통합, 현지 사회와의 소통을 통한 한인… 더보기

정보통신회사 "월드넷 이사" 제이 리 씨

댓글 0 | 조회 5,669 | 2012.01.18
1999년 부터 정식으로 월드넷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처음 근무했던 파트는 고객지원으로 파트타임으로 시작 했다. 통신 분야는 뉴질랜드에서 그 당시 새로이 개척되는 분야였고 누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여건이 아니였다. 약 3년 정도 주니어 엔지니어로 근무 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네트웍/시스템 관리자로 일을 하게 되었다. 아마 2002년 쯤으로 기억 되는데 기존에 근무하던 시니어 엔지니어가 EDS 그리고 Telecom으로 이직… 더보기

iMentor 한인 교민 학생, NCEA,Cambrige, IB 전과목 수업

댓글 0 | 조회 4,011 | 2012.01.18
오클랜드와 타카푸나 시티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는 iMentor는 뉴질랜드 한인 한생들에게NCEA, Cambridge, IB를 통틀어 전 과목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수업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의 더욱더 효율적인 현지 적응을 위해 진학상담, 학업 컨설팅 그리고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iMentor는 젊은 선생진과 운영진으로 학생들과의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자신하며 대학입학만을 위함이 아닌 정확한 학사 일정에 맞는 졸업을 하기 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