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재외국민 투표 행사, 심상군 씨

세계 최초 ,재외국민 투표 행사, 심상군 씨

0 개 4,528 김수동 기자


제 19대 총선 재외국민투표가 오클랜드영사관(396 QUEEN STEERT, 10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지난 28일 오클랜드 교민들이 세계에서 가장먼저 투표를 행사했다. 세계에서 가장먼저 4.11 총선, 재외국민투표를 행사한 주인공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심상군씨로 광진구 지역구에 권리를 행사 했다. 지난 1999년에 뉴질랜드로 이민 온 심상군씨는 이번 투표를 행사하면서 “ 몸은 고국을 떠나 타국 땅에서 살고 있지만 항상 마음은 고국에 있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다시 한번 나는 한국인 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
 
헌정 사상 처음 도입된 재외국민투표(4,11총선), 세계에서 가장먼저 재외국민투표를 행사한 첫 번째 주인공이 되었다. 특별한 능력과 노력도 없이 첫 투표자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아 상을 받는 기분이라서 기분도 좋았다. 앞으로도 민주주의를 꽃피우는데 일조를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먼저 앞선다. 또한 우리와 같이 해외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재외동포 모두에게 감사 하는 마음과 조국을 떠나 나라 사랑하는 모든 동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이번에 처음 만들어진 재외 국민 투표는 당연히 행사 해야 한다는 생각에 특별 한 계기나 이유는 없었다. 만약 내가 지방에 살았으면 어떻게 했겠는가 자신에게 물어봐도 시간을 투자해 투표는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참정권 행사에 참여 하면서 특별한 존재 가치와 강한 삶에 힘이 생겼다. 말로 표현 할수 없는 뜨거움을 느겼다.
 
재외동포 선거, 남다른 큰 의미
재외동포에게 참정권 기회를 준 것에 대해 먼저 감사하다.
이유는 모두 다르겠지만 조국을 떠나 타국에 사는 재외동포들에게도 많은 관심으로 타국에 살면서 조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 외국에서 살고 있는 재외동포에게 이번 4,11 총선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타국 영주권자이면서도 한국 국적인 이들은 거주 국가 지방선거에는 참여하지만 각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그 나라 국회의원,대통령 선거에는 투표권이 대부분 없다. 따라서 이들에게 이번 총선은 실질적인 ‘한국 시민권’을 얻는 첫 선거인 셈이다. 지난 2007년 6월 28일 헌법재판소 판정으로 투표권을 얻었다. 헌재는 재외동포에게 선거권을 주지 않던 공직선거법이 평등권 등을 위배한다며 헌법 불합치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공직선거법이 개정(시행일 2009년 2월 12일)돼 재외동포에게도 국회의원 정당비례대표, 대통령 선출권이 주어졌다.

몸은 고국을 떠나 있지만 마음은 항상 고국에
한국에서 대학을 다닐 때 컴퓨터시스템을 전공 했다. 졸업 후 전자 회사의 연구원을 거쳐, 세운상가 컴퓨터 전시매장에서 2년 근무 경력으로 1990년에 프라임 컴퓨터 상호로 기업체를 상대로 한국에서 사업을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문뜩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잠깐의 생각이 실천으로 옮겨져 1995년에 4년 returning 비자를 받고, 1999년에 이곳 뉴질랜드에 가족들과 정착을 했다. 이민 초기에 언어 문제로 인해 가족 모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이것 저것 부탁하는 과정에서 서로 부딪히는 일 도 많았다. 우리가 받은 교육과 이곳 서양교육의 차이로 인해 가족 서로가 마음 상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지금도 그리 원할 하지는 않지만 세월이 많은 것을 해결 한다는 생각이 든다.
 
국방에 의무를 다한 아들에게 고마움 느껴
아들이 대한민국 군대를 다녀 왔다. 특별한 이유 라면 대한 민국 남자라면 당연히 국방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부모의 생각과 그 생각을 따라준 아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또한 진짜 사나이로, 강한 애국심을 가진 젊은이로 다시 태어나게 해준 대한민국 군대에게 감사에 마음을 전한다. 아버지로서 군입대를 권유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것에 대한 결정은 아들이 했다. 
본인이 우리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군대에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결정을 하는데 조금이라도 고민을 하거나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거리낌이 없었다. 순간 아버지 입장에서는 과거 군대생활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아들이 군대에 가서 무사히 생활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군사훈련들이 고되고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무엇보다 훈련소에서 따로 훈련을 받다 보니 그 동안 못느꼈던 부모님의 고마움도 느끼며 가족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다고 했다.
 
흔히들 똑똑하고 현명한 젊은이들은 이기적이고 타산적인 모습으로 비춰지기 쉽고, 이 때문에 자진하여 병역의무를 이행하려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 것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병역의무를 자진해서 이행한 젊은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아들은 병역의무를 다하면서 큰 꿈과 포부만큼이나 높은 도덕성을 배웠다고 했다. 생각과 행동이 반듯하지 않고는 원대한 꿈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 
2년이라는 군복무기간이 스스로를 담금질하고 성장시키는 시간으로 생각 했으면 한다. 병역의무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라면 누구나 이행하여야 하는 의무이기에 외국에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군복무를 이행했다고 해서 별반 특별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간을 타국에서 살아 우리말도 서툴고, 한국문화가 낯설은 형편에서 군복무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에 이들의 결정이 더욱 값진 것으로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정치권 동포사회 관심 시작 
세계 170여 개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재외동포 수가 700만명 이라는 통계를 접한 적이 있다. 먼 타국 땅에서 저마다 성실하게 자신의 삶을 가꾸고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재외동포들은 조국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있어서도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 한다. 특히 최근엔 재외동포들의 참정권과 관련하여 많은 논의들이 오가면서 권리와 동시에 주어져야 할 의무에 대해서도 우리 또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 한다. 
선거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행사하는 권리이자 의무라고 생각 한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바와 불만을 정치권에 전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의사표명을 통해서 삶이 발전하고 조국의 정치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우리들의 선거에 대한 반응에 국내 정치권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교민들이 선거 참여율이 높을수록 국내 정치권의 동포사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 분명 하다. 뉴질랜드 교민 사회의 단결력으로 세계 동포사회의 모범적이고 우수한 동포사회로  다시 태어났으면 한다.


강한 도전 정신과 나라 사랑을 위해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교민들에게 때로는 외롭고, 힘든 이민 생활 이지만, 새로운 삶의 개척자들로써 웃음을 잃지 않고 힘차게 살아 갔으면 좋겠다. 또한 우리의 미래인 많은 학생들이, 강한 도전 정신으로 세계 어느 곳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일꾼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모두 서로 사랑하고 밝은 표정으로 칭찬하고 좋은 이야기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글, 사진: 김수동 기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미연씨

댓글 0 | 조회 7,578 | 2012.09.12
유럽에서 활동 하고 있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교민 이미연씨가 오는 11월 29일 오클랜드 타운 홀에서 제 1회 Gift of Music 이라는 Charity Concert가 열린다.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웰링턴 등 해마다 뉴질랜드 도시를 번갈아 가며 정기적으로 연주 할 계획이다. 연주회를 통해서 나오는 모든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 특히 아동들에게 기부 될 예정이다. 그 동안 나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긴 시간을 오로지 앞만 보… 더보기

MAXCOM , 공공기관 인증으로 승승장구

댓글 0 | 조회 4,328 | 2012.09.12
IT 전문 기업으로 현지화에 성공한 교민 업체 중 유일하게 10여년 이상 상업용 Software 개발을 하고 있는 회사로 잘 알려진 교민 업체 맥스컴은 PAYMARK로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PC용 Point of Sale(POS) 프로그램에 결재 전산화 PAYMARK 인증을 획득했다. 승승장구 한인 교민 IT전문 업체 현재 MAXCOM은 기본적으로 각종 컴퓨터 특히 전문적으로 노트북 판매 및 액정 수리 등을 하고 있으며 대표 사… 더보기

동양 서체 형상화, 현대미술가 양규준 씨

댓글 0 | 조회 5,263 | 2012.08.29
동양의 서체를 형상화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발표해온 교민 양규준씨(전, 양규준 미술아카데미원장)가 서울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초대전을 하고 있다. 뉴질랜드 leading 갤러리 중 하나인 Whitespace 갤러리(12 Crummer Rd, Ponsonby)에서 지난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다. 올해 3월 잠시 귀국한 그는 서울에서 중앙대학교 미술학부 서양화과와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2년 계약으로 초청강의를 하고 있으며, … 더보기

Three Brothers -“고객 만족 정신”건축 자재 회사

댓글 0 | 조회 3,255 | 2012.08.29
Three brothers 는 지난 1970년 설립되어 ‘고객 만족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신뢰 속에서 꾸준히 성장 발전하여 선도적인 건축 자재 회사로 도약했다. Three brothers 라는 회사 이름은 삼형제라는 말로 세명의 형제가 같이 건설한 회사 이다. 현재 3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1988 년에 해밀턴에 지점이 설립 되었으며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건축 자재 기업 이다. Three … 더보기

춤, 음악과 친목, 살사댄스 - 홍철민 씨

댓글 0 | 조회 7,858 | 2012.08.15
살사 댄스’(Salsa dance)는 남녀가 템포에 맞춰 서로를 끌어당기다 밀어내는 ‘텐션’(tension, 긴장)이 존재한다. 춤을 추면서 손끝을 통해 느껴지는 ‘텐션’은 살사 인이 아니라면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이자 ‘살사’만이 지닌 매력이라고 한다. 춤과 음악, 친목이 조화되는 살사 춤으로 한 번 맛을 느껴본 사람은 빠져나가기 힘들다고 살사 예찬론… 더보기

뉴질랜드 현지 보험 회사 Orbit Protect

댓글 0 | 조회 6,492 | 2012.08.15
OrbitProtect 보험회사는 2005년에 설립되었으며 뉴질랜드 Inbound Medical and travel insurance 전문 회사로써 영주권자를 제외한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필요에 부합하는 보험유형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보험상품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지향적 영업방향 유지하고자 노력 하고 있다. 뉴질랜드 현지 보험회사로써 뉴질랜드 8개 정규 대학들이 … 더보기

건강한 마음과 육체, 요가 전문가 박희배 씨

댓글 0 | 조회 6,198 | 2012.07.25
요가란 말의 어원은 고대 인도 언어인 산스크리트어에서 왔는데 “union”으로 인간과 자연의 결합, 몸과 마음의 통합 등을 의미한다. 즉 다시 말해서 요가는 건강을 위해 몸과 마음의 균형과 조화를 촉진시키는 고대 인도의 과학이요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 건강을 위한 요가로서는 우선 삐뚤어진 몸의 균형을 바로 잡고 늘 가쁘게 헐떡거리는 숨을 고르게 하고 조화를 갖추고 나서 마음을 놓아버리는 것 즉 마음… 더보기

ACG(Academic Colleges Group)

댓글 0 | 조회 3,273 | 2012.07.25
뉴질랜드 사립학교- 돈가치를 하는가? 한 가정에서 2-3명의 아이들을 사립학교에서 교육을 마칠려면 적어도 뉴질랜드 50만 달러는 족히 드는 현실에서 과연 경제적인 부담을 안으면서 사립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 Auckland Grammar Boy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10년동안 교편을 잡은후 1990년도 Kelston Boys’ High 교감 직책으로 근무했던 Cole은 사립학교의 경쟁자는 우수한 공립학… 더보기

쉐비 페인팅 공예가, 박연주 씨

댓글 0 | 조회 7,516 | 2012.07.11
비가 많이 내리는 뉴질랜드 겨울과 세계경제의 악 순환으로 더욱 차가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교민들에게 내 집을 직접 내 손으로 화사하게 변화 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는 공예가 박연주 씨가 있다. 다양한 소재에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쉐빙 페인팅 공예로 자신만의 솜씨를 가지고, 생활 속의 예술품을 만드는 공예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박 씨의 손끝에서는 오늘도 평범한 생활용품이 화사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해서 새롭게 탄생… 더보기

금강산 큰 갈비집

댓글 4 | 조회 8,755 | 2012.07.11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고객을 위해 요즘은 뉴질랜드에서 한식 외식문화에 대한 교민들의 니즈가 늘었지만, 일반 음식점들의 성공을 위한 셈과 해법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단순 명료한 음식 맛에 대한 승부로 영업하는 한식 업체가 있다.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뉴질랜드 요식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알바니에 위치한 ‘금강산 큰 갈비집’은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평일 정오 무렵, 금강산 … 더보기

미국 하버드 대학교 법대 합격, 김은형 씨

댓글 0 | 조회 13,729 | 2012.06.27
교민 자녀인 김은형 학생이 하버드 법대에 합격하였다. 김 양은 2012년 미국 대학원 입시에서 하버드 법대를 비롯하여, 컬럼비아 법대, 시카고 법대, 뉴욕 법대, 듀크 법대 등에 합격하였다. 지난 2008년도 당시 대입에서 영국의 최고 명문인 옥스포드를 “무조건부”로, 미국의 최고 명문인 아이비리그 빅3인 프린스턴과 컬럼비아, 다트머스 등 여러 아이비리그 대학에 동시 합격하는 등 무려 아홉개의 명문대에서 … 더보기

Equity Law Barrister Company

댓글 0 | 조회 3,798 | 2012.06.27
다양성과 전문성, 차별화된 고객 접근 방식 Equity Law Barrister 법률회사는 그들만의 색깔을 가진 회사이다. 많은 교민들께서 알고 있듯이 Barrister는 법정에서 소송을 진행하는 변호사로서 Solicitor가 담당하는 부분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즉, Solicitor가 수임한 케이스가 법정 소송으로 가게 되면 Barrister가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뉴질랜드의 다른 많은 법률회사와는 달리 Equity … 더보기

Korean Settling In 코디네이터, 메리엔 박

댓글 0 | 조회 4,816 | 2012.06.13
뉴질랜드 사회개발부 MSD (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 Settling In 파트에서 Korean Settling In 코디네이터로 한인 교민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노스쇼어에 있는 Raeburn House에서 (www.raeburnhouse.org.nz)근무하며 주된 일은 노스쇼어에 있는 한국 교민들의 정착을 돕고 한국 커뮤니티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며 현지 사회와 한국 커뮤니티, 이민족 커뮤니… 더보기

COMVITA ,마누카 꿀,평가회 우승

댓글 0 | 조회 3,689 | 2012.06.13
콤비타는 천연건강제품 및 내추럴 스킨케어제품 국제회사 이다. 콤비타는 천연건강과 웰빙제품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건강, 퍼스날케어 (스킨케어 및 상처치료) 및 기능성 식품 (건강식품)을 주로 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마누카꿀 (leptosperm)은 콤비타는 핵심제품이며, 콤비타는 세계 최대 마누카꿀 제조업체 및 마케터 이다. 1974년 Claude Stratford가 64의 나이에 여러가지 꿀벌제품을 직접 만들어 판… 더보기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강원빈 씨

댓글 0 | 조회 10,894 | 2012.05.23
오클랜드대학교 한인학생회(Auckland University Korean Students’ Association; AKSA)는 오클랜드 대학교에 정식 등록된 학생단체로 1993년에 만들어져 약 2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학생회이다. 현재는 약 300명의 회원이 있으며 그 중 약 80명 정도가 학생회에서 활동하는 부원들과 임원들로 구성되어있다. 학생회에는 회계부, 서기부, 행사기획부, 편집부, 디자인부까지 총 5개의… 더보기

쉽 투유(SHIP2U)

댓글 0 | 조회 11,968 | 2012.05.22
주)아이온항공,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 Ship2u는 (주)아이온 항공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전자상거래 솔루션 브랜드이다. 아이온 항공은 “정직해서 강한 기업”을 모토로 한 ㈜ 아이온 카고 솔루션은 뉴질랜드의 중심도시 오클랜드를 근거지로 2004년 창사이래 비약적인 성장을 계속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수출입 항공,해상운송, 통관, 내륙운송, 프로젝트 화물운송, 국제특송, 물류컨설팅 등 전방위 물류서비… 더보기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최누리 씨

댓글 0 | 조회 5,816 | 2012.05.09
매주 일요일 저녁 9시40분, FM 104.6 라디오 주파수를 타고 반가운 한국말로 방송하는 젊은 교민 대학생 친구들이 있다. 비록 일주일에 한번 이지만 어떠한 보상 없이 순수 봉사 정신으로 90분 동안 우리 학생들과 교민들을 위해 방송하는 FM 104.6 라디오 “지금 여기 우리” 방송 기획자, 최누리 학생을 만나 보았다. FM 104.6 라디오 방송 “지금 여기 우리”는 코위아나(… 더보기

NZNC(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5,423 | 2012.05.09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NZNC는저렴한 가격에 실력있는 선생님들의 수업을 받을 수 있고, 한국인 비율이 적어 단기간에 긴 영어노출이 필요하신 분들께 안성맞춤인 어학원이다. General English + IELTS 과정 영어 수업은 General English 과정들과 IELTS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NZNC의 영어수업은 모두 석사나 박사학위의 선생님들과IELTS 시험관들이 진행하고 있다. 영어… 더보기

세라믹 핸드 페인팅 강사, 오영미씨

댓글 0 | 조회 10,492 | 2012.04.24
지난 2007년 오클랜드에 사시는 시누이 댁에 머무르면서 여행도 하고 뉴질랜드 생활을 즐기던 중 우연히 세라믹 핸드페인팅 공방에서 처음 작업을 하게 되었다. 키위 할머니가 운영하는 공방이었는데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과 새로운 신세계로 다가왔다. 내가 원하는 예쁜 초벌 도자기를 고르고 나만의 그림을 그려 넣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서 구워져 나오니 너무나 신기하고 즐거운 일이었다. 뉴질랜드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면 꼭 이 작업을… 더보기

ACG 파넬 칼리지 ,2011년 남반구 최우수 고등학교로 선정

댓글 0 | 조회 4,806 | 2012.04.24
Academic Colleges Group (ACG)는 삶과 미래를 선도하고자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변화를 창조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자는 교육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1995년에 최초의 학교를 설립한 이래 총 10개의 학교가 오클랜드내에 7개의 학교 그리고 인도네시아및 베트남에 3개의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ACG는 뉴질랜드내 유일한 사립 학교 제단으로 세계적인 인정 프로그램인 캠브리지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 더보기
Now

현재 세계 최초 ,재외국민 투표 행사, 심상군 씨

댓글 0 | 조회 4,529 | 2012.04.11
제 19대 총선 재외국민투표가 오클랜드영사관(396 QUEEN STEERT, 10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지난 28일 오클랜드 교민들이 세계에서 가장먼저 투표를 행사했다. 세계에서 가장먼저 4.11 총선, 재외국민투표를 행사한 주인공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심상군씨로 광진구 지역구에 권리를 행사 했다. 지난 1999년에 뉴질랜드로 이민 온 심상군씨는 이번 투표를 행사하면서 “ 몸은 고국을 떠나 타국 땅에서 살고 있지만… 더보기

킹콩 수영 아카데미

댓글 0 | 조회 7,718 | 2012.04.11
섬나라 뉴질랜드에 살면서 수영을 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 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꿈꾸는 일이다. 수영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개인적인 운동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끈기와 지구력을 높여 학습능력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탄력 있는 몸매 유지와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노인들에게는 관절에 무리가 없기 때문에 수영을 통해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을 King…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지휘자, 임종인 씨

댓글 0 | 조회 5,592 | 2012.03.27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연주단 정기 연주회가 오는 4월 14일 제 7회 공연이 예정 되어 있다. 해 마다 정기 공연 연주회에 약1,000명의 관람객들이 성황을 이루었으며 수준 높은 연주로 한인 교민들은 물론 현지 키위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기는 공연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기타 합주 및 중주로 이루어진 클래식 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Highlights”라는 제목으로 그 동… 더보기

ACG(Academic Colleges Group)

댓글 0 | 조회 3,638 | 2012.03.27
뉴질랜드 유일 다국적 캠브리지 전문 학교 ACG( Academic Colleges Group) 는 1995년에 설립되어 현재 3개국에 10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뉴질랜드에선 유일한 다국적 캠브리지 전문 사립 학교 제단으로 7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ACG영어 학교, ACG오클랜드 대학 파운데이션 학교, ACG 노튼 칼리지(AUT파운데이션 학교), ACG스트라쌀란( 유치부-고등13학년)ACG선더랜드(초,중,고)… 더보기

금연 코디네이터, 크리스티나 리 씨

댓글 0 | 조회 6,799 | 2012.03.13
어제 이민 온 것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다. 1994년에 남편과 함께 7살, 5살 두 딸을 데리고 왔으니 참 많은 시간이 지났다. 꼬맹이였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 되었다. 뉴질랜드로 이민 오기 전 한국에서는 수술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로 일을 했었다. 뉴질랜드로 이민을 와서는 1997년 뉴질랜드 간호사로 등록이 되면서 질병을 치료하는 것보다는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예방 쪽에 관심이 쏠리면서 커뮤니티 속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