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교통 체증 가장 심한 도시, 타카푸나

출근 교통 체증 가장 심한 도시, 타카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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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아침 출근으로 가장 심한 교통체증을 일으키는 도시는 오클랜드의 Takapuna 와 웰링턴의 Petone로 연구조사 발표 됐다고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이 오늘 5일(화) 보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녁 시간의 퇴근 정체가 가장 심한 오클랜드 지역은 Remuera이며 웰링턴은 Hataitai 와 Oriental Bay지역 이라고 밝혔다.

연구조사 데이터는 네비게이션 전문회사 TomTom에서 연구한 자료 이며 지난2월28일부터 7월1일 까지 3단계 시간대 별로 조사한 데이터를 분석해서 나온 결과 이다.

오클랜드의 타카푸나 지역에서 오클랜드 도시로 출근하는 평균 시간은 28분25초(7시 에서 9시 사이)로 비 출근시간(9시 이후) 보다 10분12초(179%) 더 소요 됐다고 밝혔다.
 
타카푸나에 이어 두 번째로 교통체증이 심한 도시는 알바니로 조사 됐다. 알바니 지역에서 오클랜드 씨티로 출근하는 평균시간(7시 에서 9시 사이)는 40분48초로 비 출근시간(9시 이후)보다 16분 18초(153%)더 소요 되었다고 조사 되었다.

한편 오클랜드로 출근 교통체증이 가장 없는 도시는 Ponsonby(36 %증가), Parnell(38 %증가), Mt Eden (40 %증가) 순서로 조사 되었다고 발표 했다.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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