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작은 나눔의 현장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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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개 2,029 노영례


예로부터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 합니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들 중 65세 이상 연세드신 분들을 위해 이런저런 성의를 표시하는 자리가 간혹 마련되기도 합니다. 지난 6월3일에는 노스쇼어의 포비엔 식당에서 노년층을 위한 식사 접대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헬쓰엔젯에서 주최했으며 식사를 마친 후에는 건강식품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멀리 이국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면서 한민족의 어른 공경을 실천하는 작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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