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무시한 1000여명 시위자들이 하버브리지를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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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무시한 1000여명 시위자들이 하버브리지를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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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09. 21:39
Sara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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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오전 10시경부터 하버 다리가 개통한지 50년만에 처음으로 보행자들이 건너는 날이었다.
뉴질랜드 교통 에이전시 Wayne McDonald는 하버 다리 밑 옆으로 보행자와 자전거 전용 터널을 짓는 것에 앞으로 30년은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고 시위자들은 더이상 오래 기다릴 수 없다고 시위에 나섰다.
천여명의 사람들이 시위를 하는 동안 북쪽으로 가려던 사람들은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다.
시위자들은 경찰들의 강력한 저지가 없던 가운데 20여명의 경찰이 보호하는 가운데 안전하게 다리를 건널 수 있었다.
다리 끝부분에서는 북쪽으로 향하던 운전자들이 어쩔 수 없는 이 상황을 지켜보고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이 시위의 주동자 Bevan Woodward는 시위자들이 의도적으로 경찰의 지시를 거부할 의사도 시위자들이 고속도로에서 시위하는 것을 강요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Transport Agency는 오늘 사건에 좋은 교훈을 얻었고 다음의 일어날 시위 계획에 더 많은 경찰들을 투입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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