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신용카드 수수료 첫 단추부터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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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신용카드 수수료 첫 단추부터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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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010. 10:55
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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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카드 사용 시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냉랭하다.
뉴질랜드 비자카드회사는 소비자들이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추가로 수수료가 붙는 것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소비자들이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신용카드 수수료를 둘러싸고 하나, 둘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지출이 급할 때도 있지만 개인이 지출한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추가로 수수료를 부과하면 소비자들의 지출이 제한되고 지출할 수 있는 선택의 폭도 줄어드는 등 여러 가지 불편함이 발생하게 된다.
뉴질랜드 비자카드의 션 프레스톤(Sean Preston) 대변인도 소비자들이 국내에서 사용하는 비자카드에 대한 수수료를 부담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입장을 밝히며, 신용 카드 사용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부 상점에서는 소비자들이 혼돈하지 않도록 신용 카드 사용 시 추가로 수수료가 붙을 것이라는 안내문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되어있다.
한편, BP 주유소는 신용 카드로 $30 미만 사용 시 60센트, 그리고 $30불 이상 사용 시 90센트의 수수료를 추가로 부과하고 있다.
이에 일부 상점에서는 카드 수수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카드 사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지 수수료에 대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NZPA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끝)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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