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중심부에 오피스 과잉공급, ‘텅 빈 사무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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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중심부에 오피스 과잉공급, ‘텅 빈 사무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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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010. 13:50
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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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티 중심부(CBD)에 위치한 수많은 업무용 오피스들이 향후 3년 안으로 20%가 텅 빈 사무실이 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이미 오클랜드 CBD에는 비어있는 사무실만 해도 무려 13%에 달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제이비웨어의 버피 길과 마커스 컬리 애널리스트는 오클랜드와 웰링턴의 수많은 업무용 오피스들이 텅 빈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이에 대한 원인으로는 오피스 과잉 공급이 제기되고 있다.
오클랜드의 경우 2013년 안으로 빈 사무실이 2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웰링턴은 10%로 예상되고 있다고 분석가들은 설명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오피스 과잉 공급에 경기침체가 장기화 된다면 빈 사무실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 임대료 및 오피스 매매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오클랜드에는 텅 빈 오피스가 7.7%에서 최근 13%로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웰링턴 역시 3.1%에서 4.9%로 늘어났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오클랜드에 지어진 신규 오피스 공급 규모는 총 51,000sq로 나타났으며, 향후 5년 안으로 오클랜드 중심지 CBD에는 총 106,000sq 규모의 신규 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NZ 헤럴드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끝)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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