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이별 통보’하는 연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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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이별 통보’하는 연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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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010. 11:50
NZ 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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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으로 이별을 통보하는 연인들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의 온라인 데이트 웹사이트 'Date The UK'에서 조사했다.
연인들은 이별의 방법으로 이메일과 온라인 메신저 그리고 페이스 북, 트위터 등의 개인 미니홈피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2천명의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4%는 이메일로 이별을 통보한 적 있고, 13%는 페이스 북의 현재 상태를 통해 연인에게 이별을 알렸다고 밝혔다. 또한 6%의 응답자는 트위터에 일방적인 통보를 했다고 답했다.
반면, 이 가운데 2%만이 휴대전화 문자로 연인에게 이별을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 만나서 이별을 전한다는 응답자는 38%로 나났으며, 전화를 이용한다는 응답자는 8%로 조사됐다.
DateTheUK 의 션 우드 마케팅 매니저는 “젊은이들 사이에 온라인 사용이 크게 발전하면서 소위 디지털 덤핑(digital dumping)이라 불리는 온라인 이별방식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 채팅이나 개인 미니홈피, 그리고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으로 쉽고 간단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직접 만나서 말하는 것이 상대를 존중하는 방법이라며 자유분방한 의견들을 내 놓고 있다.
자료출처: STUFF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끝)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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