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지금 ‘싱싱한 생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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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지금 ‘싱싱한 생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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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2010. 10:51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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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날씨가 겨울로 접어들면서 싱싱한 굴(oysters)의 시즌이 돌아왔다. 남섬 블러프(Bluff)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연 굴은 뉴질랜드 특산물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수출되고 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몰고 있는 블러프 굴은 12개가 들어있는 한 패키지(dozen)당 23.9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블러프에서 채취한 신선한 자연 굴을 서둘러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줄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남섬 퀸스타운에서 블러프 굴을 판매하는 한 슈퍼마켓에서는 굴을 구매하기도 전에 엄청난 양의 굴을 훔쳐 먹거나 또는 훔쳐 달아나는 좀도둑이 크게 늘고 있어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마켓 안에서 구매하기도 전에 굴을 훔쳐 먹은 손해비용만 해도 25만 달러 정도인 것으로 나타나 백패커 등으로 여행 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
토니 와일드 슈퍼마켓 주인은 일부 관광객들이 굴을 구매하기도 전에 먹어 치워버리거나, 가방 안에 굴을 넣어 훔쳐 달아나 우려된다고 언론에 전했다.
이에 퀸스타운 경찰은 굴을 훔쳐 달아난 가게 좀도둑들은 현지인이 아닌 주로 해외에서 여행 온 관광객들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료출처: NZPA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끝)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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