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 찾다 벼랑에서 떨어진 골퍼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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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 찾다 벼랑에서 떨어진 골퍼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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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2010. 10:39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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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오클랜드 동부지역에 위치한 하윅 골프장(Howick Golf Course)에서 골프를 즐기던 한 중국인 남성(66)이 골프공을 찾으려다 그만 벼랑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고 뉴질랜드 헤럴드지가 보도했다.
골프장 관리인은 벼랑 근처에서 15분 정도 골프 카트가 홀로 남겨진 것을 발견, 카트 주인을 찾기 위해 근처를 수색한 결과 바위들 가운데에서 남자의 팔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30미터 높이의 벼랑에서 떨어진 이 남성은 오후 3시경 응급 구조대에 의해 구출되었으며 큰 부상을 입었으나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팩 헬리콥터 구조대 팀의 크리스 데콘 구조원은 “골프를 치던 남성은 골프 공을 찾기 위해 벼랑 근처로 갔고 미끄러져서 떨어졌다.”라고 당시 상황을 대변해서 설명했다.
골프를 즐기러 나왔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 이 남성은 벼랑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이도 관리인에 발견되어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해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당시 이 남성은 어두운 골프 복장을 하고 있어서 하마터면 관리인 눈에 띄지 못하고 심각한 상황에까지 이를 뻔한 아찔한 사고를 모면했다고 구조대원은 말했다.
크리스 구조원은 골프장 벼랑에서 떨어진 골퍼를 구조하는 것은 매우 드문 상황이라며, 헬리콥터로 후송된 남성은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출처: NZ 헤럴드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끝)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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