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 재선 패배 시 정계 은퇴할 것이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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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키, 재선 패배 시 정계 은퇴할 것이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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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01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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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키 총리가 재임에 실패할 경우 정계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총리는 뉴질랜드 헤럴드를 통해 자신은 야당의 대표가 되기를 원치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해왔다고 전했다.
반대당이 내놓는 의견들은 대다수가 부정적인 것들인데 본인은 부정적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 총리의 설명이다.
여당은 절대 다음 선거 시기를 공공연히 밝히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임에 비추어볼 때, 존 키 총리가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총선거가 치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정계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야당의 추측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 같은 발표 내용은, 존 키 총리가 하와이로 여름 휴가를 떠나기 직전 헤럴드지를 통해 밝힌 것이다.
총리는 또한, 카불에 파견중인 공군 특수 부대의 파견 기간을 연장할 것인지 여부와 바미안 지역의 민간인 전문가들에게 지역 재건팀의 업무를 넘겨주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올해 해결해야 할 힘든 숙제라고도 밝혔다.
총리가 밝힌 또 하나의 과제는 8월 23일로 임기가 끝나는 아난드 사티아난드 총독의 후임을 정하는 것이다.
총리는 누구인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미 차기 총독으로 추천했던 이가 내각에서 거절당했다면서, 차기 총독 인물에 대해서 수석 관료들과 좀더 진지한 의견 교환을 해야할 것이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TV NZ
시민기자 안진희 5120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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