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다시 또 3센트 하락

유가 다시 또 3센트 하락

0 개 1,197 리포터
쉘과 BP가 리터당 3센트를 추가 인하한데 이어, 모빌과 칼텍스도 오늘 아침부터 가격을 내렸다고 원뉴스는 전했다.

이번 가격인하는 지난 10일동안 두번째 조치로서, 이제 대부분 주유업체들의 91 옥탄가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12.9센트 이다.

향후 Z에너지로 상호를 바꿀 예정인 쉘측은 인하조치를 처음으로 단행한 선발업체로서, 지난주 월요일 유가를 리터당 6센트씩 인하했었으며, 곧이어 다른 주유업체들도 그 뒤를 따랐었다고 한다.

쉘측의 91옥탄가유는 212.9센트이고, 프리미엄무연휘발유는 219.9센트, 디젤경유는 154.9센트이며, BP측의 91옥탄가유는 212.95센트, 프리미엄무연휘발유 220.9센트, 디젤경유는 155.9센트이다.

쉘측은 최근 원유가 하락으로 인해, 소비자를 위해 이와 같은 추가 인하조치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BP측의 마이크 맥기네스 사장은 “우리는 매일 변동 외환 환율을 주의깊게 모니터링중에 있으며, 앞으로 높아진 달러 가치와 낮아진 원유가격의 이점을 최대한 신속히 반영시킬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원뉴스
시민기자 안선영 asynz@hotmail.com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