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성 관광객 몰카, 가벼운 보호관찰 명령 받아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한국인 여성 관광객 몰카, 가벼운 보호관찰 명령 받아
스크랩
0 개
4,728
24/05/2011. 20:35
NZ코리아포스트
(219.♡.14.146)
한국인 여성 관광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파렴치 범인이 비교적 가벼운 24개월 보호관찰 명령을 선고 받고 집에 거주 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이 보도 했다.
범인(Steven Graham) 은 지난 11월 오클랜드 퀸스트리트 길거리에서 한국인 관광객 여성의 속옷을 몰래 촬영 하다 남편의 신고로 체포 됐었다. 체포 당시 그의 카메라에는 여려 명의 여성 속옷 장면이 촬영 되어 있었다.
48세의 파렴치 범인(Steven Graham) 은 지난 1995년 12세 이하의 어린이 성추행으로 교도소 생활을 했던 이 범인은 초 범이 아닌 상습적인 성 추행범인으로 이번 가벼운 선고는 많은 여성들을 불안 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 했다.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범인의 얼굴을 공개 하려고 법정에서 사진 촬영을 시도 했으나 실패 했으며 범인의 집을 방문해 인턴뷰 요청을 했으나 거절 당했다고 전했다.
해럴드 신문측은 이번 사건의 범인은 또다시 제2의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하면서 범인의 얼굴을 꼭 알려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범인의 이력을 공개해서 시민들의 얼굴 사진 제보를 부탁했다.
범인 Steven Graham
School in Albany, Northcross Intermediate and Long Bay College. He worked from 1980 to 1985 at NZ Railways
김수동 기자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ke
Share
목록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Hot
2011.05.26
아름다운 도전
NZ코리아포스트
0
1,821
Hot
2011.05.26
Renovation Boom
NZ코리아포스트
0
1,623
Hot
2011.05.25
쓰리킹 채석장 – 주택 상가 공원 단지 개발 허용돼
리포터
0
1,689
Hot
2011.05.25
5월에 tense(시제)를 가르치며
NZ코리아포스트
0
2,212
Hot
2011.05.25
변비(Constipation)
NZ코리아포스트
0
2,615
Hot
2011.05.25
자동차의 경량화
NZ코리아포스트
0
2,586
Hot
2011.05.25
선풍기형 히터 리콜 명령, 화재 위험
NZ코리아포스트
0
1,553
Hot
2011.05.25
남섬에 강풍 동반 폭우주의보
리포터
0
1,277
Hot
2011.05.25
휘발류 가격 다시 3센트 내려
NZ코리아포스트
0
1,567
Hot
2011.05.25
오월의 그 열기처럼
NZ코리아포스트
0
1,616
Hot
2011.05.25
권리금(Goodwill)
NZ코리아포스트
0
2,827
Hot
2011.05.25
말하는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NZ코리아포스트
0
2,142
Hot
2011.05.25
[존 키] 더욱 밝은 미래의 건설
NZ코리아포스트
0
1,138
Hot
2011.05.25
호주와 뉴질랜드의 의과대학 총 정리(Ⅱ)
NZ코리아포스트
0
3,020
Hot
2011.05.25
폐가 약한 목양체질의 특징(Ⅱ)
NZ코리아포스트
0
4,717
Now
2011.05.24
한국인 여성 관광객 몰카, 가벼운 보호관찰 명령 받아
NZ코리아포스트
0
4,729
Hot
2011.05.24
뉴질랜드판 봉이 김선달
NZ코리아포스트
0
6,202
Hot
2011.05.24
전자제품업계의 ‘가격인하’ 전쟁
NZ코리아포스트
0
6,945
Hot
2011.05.24
뉴질랜드 중앙은행 내년 초까지 금리 동결 예상
NZ코리아포스트
0
2,140
Hot
2011.05.24
고등학교 선정하기
NZ코리아포스트
0
1,919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