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지진 예언가 ‘달 사나이’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침묵 깬 지진 예언가 ‘달 사나이’
스크랩
0 개
1,800
13/07/2011. 00:30
리포터
(125.♡.104.75)
올 초 크라이스처치에 대규모 지진의 재앙을 예고해, 지역시민들을 두려움에 떨게했던 ‘달 사나이’ 켄 링 예언가가 그동안의 침묵을 깼다고 원뉴스는 전했다.
올 3월에 예견한 재앙이 발생하지 않자, 각종 혐오성 편지와 협박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진 그는 ‘자신은 단지 추세와 패턴을 예언하는 것 뿐이고, 사실은 도움이 되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자신의 예언으로 말미암아 지역시민들을 두려움에 떨게한 것은 인정한다면서 그점에 대해서는 후회한다고 말했다.
링은 또 엄청난 구조적 중압감을 받는 시기였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 반발감을 갖는 사람 누구에게든 분개감을 갖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링은 그동안 자신은 항상 예언 연대표에 지진활동이 4월이후 미약해질 것이라는 입장을 취해왔고, 다만 그럴 경우 지진 활동이 북쪽으로 이동할 것이며, 아직 끝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한편 링은 “사람들이 크라이스처치로 다시 되돌아오고, 다시 삶을 재건할수 있을 것이다. 다만 그래도 아직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여지는 있다”고 말했다.
링은 가장 큰 규모의 지진들은 항상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울때 발생한다면서 달과 지구의 위치가 지진과 날씨를 좌우하는 확실한 패턴을 띄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원뉴스
시민기자 안선영 nznews247@gmail.com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ke
Share
목록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07.14
[존 키]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
NZ코리아포스트
0
724
2011.07.14
Economy growing despite impact of earthquake
NZ코리아포스트
0
629
2011.07.14
정부, 10년미만 누수주택 소유주를 위한 구제 방안 통과시켜
리포터
0
971
2011.07.14
6세 어린이 개에 공격 당해 중상
NZ코리아포스트
0
963
Hot
2011.07.14
소버린, ASB 한국금융사업부 고객 초청
NZ코리아포스트
0
1,140
Hot
2011.07.13
Speech와 Essay 쓰기의 차이점
NZ코리아포스트
0
1,994
Hot
2011.07.13
추천하고 싶은 아름다운 곳들(Ⅰ)
NZ코리아포스트
0
1,325
Hot
2011.07.13
9월1일 새로운 저작권법 시행 발표
NZ코리아포스트
0
1,354
Hot
2011.07.13
내셔널 은행 지점장, 이성순씨
NZ코리아포스트
0
6,728
Hot
2011.07.13
의지할 곳이 없을 때
NZ코리아포스트
0
1,883
Hot
2011.07.13
[렌즈 속의 뉴질랜드] 마당한누리-사물놀이
노영례
0
2,358
Hot
2011.07.13
[NZ 취업 성공 스토리] 면접 옷차림도 실력! (Dress for Success…
NZ코리아포스트
0
2,620
Hot
2011.07.13
오타고 대학교 - 치의학과(Ⅰ)
NZ코리아포스트
0
3,024
Hot
2011.07.13
체질별로 본 운동법
NZ코리아포스트
0
1,855
Hot
2011.07.13
남섬 대설 주의보, 북섬 호우주의보
NZ코리아포스트
0
1,211
Hot
2011.07.13
이성계와 무학대사
NZ코리아포스트
0
2,286
Hot
2011.07.13
지긋지긋한 목과 어깨 통증, 여자의 운명인가? (Ⅰ)
NZ코리아포스트
0
2,353
Hot
2011.07.13
Under the floor (Ⅱ)
NZ코리아포스트
0
1,604
Now
2011.07.13
침묵 깬 지진 예언가 ‘달 사나이’
리포터
0
1,801
Hot
2011.07.12
크라이스트처치 규모 4.3지진 또다시 발생
NZ코리아포스트
0
3,892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